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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의 삶의 결론은 오직 주님이셨습니다.
목사님의 주님을 향한 사랑과 주님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목사님만의 그 통찰력과 그 방법이 오래도록 그리울 것입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장례절차 내내 제 머리속엔 "기억하라"라는 메세지가 계속 떠올랐어요. 사랑하는 울 목사님 너무 감사해요. 사랑해요. 존경해요. 온누리교회를 위해 기도할께요. 당신을 통해 수많은 오해와 편견의 골짜기가 사라졌어요. 사랑하는 목사님 편히 쉬시고 천국에서 만나요. 가족들을 위해 중보할께요.
온누리교회 교인은 아니였지만 온누리교회 예배와 집회에 참 많이 다녔습니다. 한국 교회에 많은 걸 주신 하용조 목사님, 교회 성도님들.. CGN-TV를 통해서도 하용조 목사님 설교를 많이 듣고 살고 있습니다. 목사님은 저를 모르시겠지만 하늘나라에 올라가시게 되어 많이 서운합니다. 열심히 섬기며 살겠습니다.
중국일대일 아웃리치중 소식을 접하고 슬픈눈물을 흘렸습니다.목사님유지를 잘받드려 교회를 지키고 선교에 힘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저의 신앙이 형성되어가고 커가는 과정에서 저에게 목사님의 모습은 기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와 같이 작은 교회를 이끌어가는 목회자들과 한국의 많은 교회들의 아버지가 되셨었습니다. 목사님께서 닮아가셨던 그 예수님을 저도 닮아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의 청년시절은 하용조 목사님의 말씀으로 그 기초가 다져지고 신앙의 뼈대가 성장했습니다.
강해섥교라는 어려운 말씀선포 방식에도 불구하고 설교자의 인격과 하나된 말씀 선포의 힘은 잊지못할 것입니다.
강해설교, 큐티, 경배와찬양, 일대일성경공부, 가정사역(상담,하나님의가정훈련학교, 아버지학교), 고품질 기독교출판 문화, 장애우 사역, 창조과학회, 열린이웃과 군포하나로 등을 통한 긍휼사역, 연령별 맞춤 전도 CGNTV에 이르기 까지 우리나라에 최초와 처음을 여러개 소개하셨습니다.
하목사님, 그 동안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이 하목사님 보고 얼마나 마음아파 하시면서도 기뻐하셨을까요. 하목사님을 뵈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렇게 행복한 사람이구나 라는걸 깨닫게 되었어요. 목사님, 편찮으신 몸으로 성령님을 의지하며 모든 일들을 감당하시는 목사님 뵈면서 가슴이 아팠지만 하나님이 목사님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게 되었어요. 새벽기도때 눈물을 머금고 저희 청년들에게 하신 말씀을 전 아직도 잊을 수 가 없어요. 저희는 이제 목사님과 같은 비전으로 온누리교회를 섬기고, 열방으로 나아갈거예요. 아직 자신은 없지만 제 자신이 아니라 하늘보좌에 앉아계시는 주님생각하며, 그리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청지기 하용조 목사님을 생각하며, 그 믿음 갖고 끝날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늘나라에서 지켜봐주세요. 사랑의 하나님을 알게 해주신 하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이젠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목사님!~서울로 수련회를 가서 목사님 교회에 들렀는데 목사님의 그 인자하시던 그 모습이 생생히 기억납니다!~이제 목사님을 뵐수 없다는 사실이 넘 마음이 아픕니다 목사님 목사님의 그 모습 다시금 뵙고 싶은데….목사님의 그 한없던 그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목사님이 계셔서 넘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그립습니다!~목사님 ㅠ,ㅠ~
목사님,정말로 수고 하셨습니다.주님곁에서 편히 쉬십시요,목사님의 사랑과 열정이 저의 인생을 주님앞에 모두를 드릴수 있는 참된 복락을 얻을 수 있는 통로가 되었음을 주님앞에 고백 합니다.정말로 감사 합니다.
사랑 합니다.
하목사님! 고맙습니다. 제가 인생의 제일 힘든 고비를 넘어갈 때 목사님의 설교와 기도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영적인 아버지였습니다. 12년전 열린 새신자예배때 빨간 스웨터를 입고 올라오셔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전해 주셨던 그 모습이 지금도 선합니다. 지금은 더이상 제 영혼을 터치하는 따뜻한 그 음성을 들을 수 없지만 목사님께서 더이상 안아프셔도 된다는 사실에 슬픔을 거두기로 했습니다. 어제는 주일 예배후 이천만 광장에서 목사님의 사진과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하나님 곁에서 이젠 평화롭게 쉬세요. 그리고 온누리교회를 계속 지켜 봐주시고 목자 잃은 우리 성도들을 위로 해주시고 힘주세요. 목사님의 모든 민족을 향한 복음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사랑 잊지 않을께요. 우리 모두 잘할께요.
목사님께서 제 삶에 이렇게 크게 차지하신줄 이제서야 깨닭았습니다. 너무 보고싶습니다. 저의 영적 스승이신 목사님께서 주님의 천국 품안에서 편히 계시길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제가 정말로 신앙의 선배이신분 이신분이셨는데
질병으로 인해서 오랫동안 뇌출혈로 인해서 매우 고통적인 시간을 지내셨은텐대
하지만 항상 설교 강단에 내색을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께 끝까지 이끄심으로 믿음의
신뢰하시는 모습과 열정이 존경하고 싶습니다.
아무쪼록 하늘나라에서도 온세계의 열방가운데 선교의 정신이 이루어지도 기도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선교에 온 몸을 바치신 목사님!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품안에 평안히 쉼을 얻으신 줄 믿습니다. 목사님의 발자취를 따라 우리 성도들이 선교에 열심히 나가겠습니다. 우린 목사님의 말씀에 너무 행복 했습니다.
우리나라에 하용조 목사님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우리나리에 목사님을 통해 온누리교회를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목사님의 비전을 받아서 온누리 교회를 잘 이끌어가게 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맘이 많이 아프고 허하고 무너진 며칠이 였지만…그래도 이제는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게 하신 것에 감사합니다.
한국 교회에서 목사님 같으신 분을 제 생애에 또 볼 수 있을까요.. 늘 CGNTV를 통해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참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목사님의 사도행전적 목회 비젼! 참 교회란 어떤 교회인지? 우리에게 직접 가르쳐 주셨습니다. 목사님의 위대한 유산을 온누리교회에서 그대로 이어가시길 축복합니다.
목사님 얼굴 한번 뵙고 싶었는데 지방에 살다보니 결국 영상으로 마지막 인사를 합니다 어릴떄부터 경배와찬양을 듣고 자랐는데 울 딸도 그 찬양을 듣길 원했는데 세월이 아쉽네요~~ 하늘나라에서도 평안하세요~~
목사님,넘넘 보고싶어여.따뜻한 목사님의 미소와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한동안 교회에 발을 끊고 지내다 보니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하용조목사님이 하나님곁으로 가셨다는 것을요.. 항상 열정과 참사랑을 가르쳐 주셨던 분이셨는데 그립습니다. 이렇게 빨리 떠나실 줄은 몰랐습니다. 아마 하늘나라에서 우리를 내려다 보고 계시겠지요.. 목사님의 모습을 항상 기억하며 믿음으로 바로설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볼 수 없어 그리움보다, 들을 수 없는 삶의 말씀이 그립습니다.
저를 세례주시고 양육해 주신 하용조목사님! 천국에서 편히 계시지만 많이 그립습니다.
초신자때 목사님 설교와 온누리교회가 고향같이 아득하게 그리움으로 남습니다.
어머니같으셨던 하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편히 쉬세요.
목사님사랑합니다. 천국에서 교회회복을 위해 많이 기도해주세요.
교회의 참모습을 보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참목자의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복음을 향한 순수한 열정을 끝까지 유지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들도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천국에서 뵈올때 부끄러움이 없었으면 합니다. 이제는 천국에서 주님과 쉬시겠네요. 우리들이 그 바톤을 이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오직 선교에 불태우신 성령에 사로잡힌 아름다운 주의 종 목사님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으로 인해 주님을 더 깊이 체험할수 있었습니다. 수고하신 목사님~~~ 주님품에 편히 쉬십시요. 예수님을 닮은 사랑의 목사님의 모습이 그립습니다.
그리울것같슴니다
영원한 안식처에서 편히쉬시고 한국기독교가 바로설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저에게 인터넷를 통하여 커다란 영향을 주신 분이십니다
언제 한국에 이런 위대한 분이 나오실까 생각도 드네요
모쪼록 천국에서 편히 쉬시고 한국 땅에 하나님의 소원이 이루어지도록 지켜 봐 주세요
사랑하는 목사님!10 여년전 제가 죽을 것 같았을때 목사님은 마치 예수님처럼 말씀으로 얼마나 힘과 위로가 되어주셨던지요.참으로 관절과 골수를 쪼개시는 영적 능력이 탁월하셨던 목사님을 기억합니다.강단에서 감히 그 누구도 말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다 토해내시며 말씀하셔서 입을 다물지 못했었는데 이렇게 급히 가시다니요…이제야 천국에서 쉼을 누리실 목사님께 영원히 존경과 사랑을 드립니다.
목사님…목사님 돌아가셨다는 소식이 얼마나 나에게 쇼크였는지…너무 일을 많이 하셔서 하나님께서 내아들아 이제 와서 편히 쉬어라..라고 말씀을 하셨나봐요. 일본에 있을 때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다시 용기를 내고, 믿음으로 다시 일어나는, 나의 믿을을 살리신 목사님의 말씀을 더 이상 들을 수 없다는게 넘 슬픕니다. 이제 천국에서 아프지 않고 항상 즐겁게 노래하시면서 편히 쉬십시요..
목사님! 감사했습니다. 지난 1년반 동안 영상으로 나마 목사님의 귀한 말씀 너무 너무 좋았는데…
아주 많이 보고 싶을꺼 같습니다.
목사님의 비젼, 온누리교회의 비젼에 동참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께요.
사랑합니다. 목사님
목사님에 음성과 말씀을 공급받을수없게됨을 너무 우울하고 허전합니다 진작 목사남건강을위하여 기도하지못한것 성도로서 안일한믿음 고백합니다 목서님 뵙고싶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
목사님과의 추억을 또올려봅니다.
2003년 양재에서 있었던 성령집회때 였죠. 3번째 인가 간암 수술을 받으시고 조요조용 말씀을 선포하시던 목사님, 육신이 힘겨워서 퇴장할곳도 잘 모르시던 목사님, 그러나 목사님의 말씀엔 능력이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에 관한 설교를 듣고 예배 분위기만 평가하던 저는 크나큰 은혜를 받고 환상을 보고
영적전쟁의 실체를 깨닫고 정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예배끝나고 하루 3갑씩 피던 담배 냄새가 왜 그리 싫던지 하나님의 은혜로 담배 중독에서도 벗어나고
지금은 어린이예배 교사로 섬기며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목사님 소천 하셔서 정말 충격이 컸습니다. 항상 그자리에 계실줄 알았는데…
목사님의 소천이 저네게 영적도약이 될줄 빋습니다. 요즘CGNTV 보면서 목사님 말씀 계속 듣고 있어요.
목사님의 소천이 우리에게 또다른 영적 각성이 되고 하용조 목사님 보다 더 큰일을 하고 예수님 보다 더 큰 일을 할 이땅의 믿음의 후배들이 많이 일어날것을 믿습니다. 목사님 천국에서 다시 만나요 ^^
이 땅의 삶 가운데 목사님이 에수님과 함께 즐겁고 행복했던 것처럼….
예수님도 목사님 때문에 더할 수 없는 기쁨으로 행복했다고 서로 얼굴을 맞대고 기뻐하시는 모습이 보이는 듯 합니다…우리도 그 날에 그렇게 뵐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천국에서도 무지 바쁘시죠..
저는 목사님을 통해서 진정하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저의 인생이 바뀌었거든요..
저의 영적 아버지였는데.. 생전에 한번 만나서 식사라도 대접도 못해서..정말 아쉽습니다.
어제 양지 비전빌리지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는지요..
암튼.. 하늘나라에서 평안히 쉬세요..
사랑하는 목사님….
예수님의 사랑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하용조목사님 천국에서 다시 만날 생각하며 저도 열심히 믿음의 경주 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고 너무 그립습니다
오랜시간을 온누리교회를 다니면서 하목사님의 설교말씀을 언제까지나 들을 수 있을 것만
같았는데, 이렇게 빨리 저희 곁을 떠나실 줄 몰랐습니다.
목사님을 생각하면 건강한 제가 교회를 위해 별로 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죄송스럽고
창피하기만 합니다.
저희가 상상하기 어려운 병마와의 싸움으로 인한 고통가운데서도 하나님일을 위해 최
선을 다하셨던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제게 주신 사명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천국에서 고통없이 행복하세요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꾸며 온누리 교회를 창립하신 목사님은 65세로 소천하셨지만,
"짧고 굵게 선교사적인 삶, 사도 같은 삶을 사셨습니다.
제가 언론사에 있을 때 처음 뵙고, 그 분의 삶을 함께 지켜본 저에게는
신앙의 원동력이 되어서 믿음이 흔들리지 않게한 '정신적 지주' 같은 분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하 용 조 목사님의 소천을 너무 힘들게 받들고 있습니다.
하목사님의 실천적 설교말씀이 좋아서, 목사님을 찾아왔는데,,,,,
매 주일 힘들게 하시는 설교하셨지만, 우리들이 눈물 흘리며 은혜받았는데…
목사님의 말씀따라 이제 막 신대원에 입학하여 부르심에 순종하고 있는데…
그렇게 황망하게 갑자기 가시니 남은 자들은 울 수도 없을 만큼 기가 막힙니다.
하용조 목사님, 당신을 생각하며 무척 그립습니다. 한때 너무도 사랑했고 너무도 얄미웠습니다.
지금 다시… 하용조 목사님… 당신은 거목으로 걸어가시고.. 우리에게 그리움과 새로운 희망을 가지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너무도 조용하고 차분하게 말씀하시지만 그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성경 말씀이 너무도 열정적이고 달아 새벽 일찍 예배를 드려도 졸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그 설교를 들을 수 없다 생각하니 너무도 허전하고 안타까왔습니다.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1988년 겨울 온누리교회 목요찬양집회에서 은혜를 받았고 지금도 유효합니다.
그 당시 목요찬양집회 자체가 저에게는 충격적이였습니다.
이런 집회를 기획한 이 교회 담임은 누구일까, 누구이길레 이런 집회를 만들었을까?
당시만 해도 교회에 기타, 드럼, 전자 피아노 등은 금물이었지만
온누리교회는 자연 스럽게 개방하고 찬양 집회를 하는 모습에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당시 현재의 교회 시스템을 예견하신 분은 하 목사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목사님, 당신의 말씀과 모습이 그립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정말 부럽네요. 천국예루살렘으로 가신것을… 그리고 축하합니다. 다시 만날때까지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시길 기원합니다.
2007년 러브소나타에 타교인으로 참석하여 많은 은혜와 함께 일본을 향한 하나님의 복음 사역을 실천해 가시는 목사님의 비젼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늘 포근하시고 온화한 모습은 잊혀지질 않을것 같습니다
나약한 이 육신에 있으신 동안에 많은 영혼들을 살리셨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하나님 품에서 편히 쉬세요~~ 감사했습니다.
마음이 어려울때 항상 지침이 되어주신 목사님 설교, 삶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안에 평안하시길
목사님 교회에서 자주 뵙지는 못하였지만 영상으로는 목사님의 좋은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목사님 이제는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그토록 사랑하시던 하나님 곁에서 평안히 계실것이라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목사님~ 오래전 북악터널 앞 연예인교회를 시작하실때 부터 오늘날까지 가장 존경하고, 또 주님을 닮아가신 목사님의 지난날의 훌륭하고 헌신적인 발자취를 늘 존경했습니다 앞으로 그 어떤 목자가 하목사님이 가신 자리를 대신하실 분이 있을런지요??
멀리서나마 책자와 방송을 통한 목사님의 메세지를 통하여 나름 삶의 멘토로 서 주셨던 목사님을 이제는
그리운 자리에 두고 있어야 하는 슬픔에 가슴이 아프답니다
이제는 주님과 함께하신 하늘나라에서의 목사님의 승리를 봅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하늘나라에서 만날 소망중에 즐거움을 바라보면서 더욱 믿음의 자리에
헌신과 선교로 살고자합니다 목사님 감사했습니다…!!
항상 웃으시고 사랑을 나누어 주시던 목사님, 헌신으로 사역을 감당하셨던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자를 잃어 당황스럽지만, 예수님과 함께 안식을 누리실 목사님을 생각하며 위로합니다. 축복합니다.
하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을 알았습니다. 온누리교회 근처만 가도, 또 성도들의 얼굴만 봐도 은혜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담임목사님이 어떤 분인지를 이야기 안해도 알 수 있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목사님께서는 제 인생의 가장 존경했던 분이었으며 신앙적 롤모델이었습니다.
하나님을 가장 닮으신 하목사님! 그동안 존재에 감사드립니다.
이제 주님품에서 편히 쉬시길…
사명감당 감당하기 위하여 충성 헌신하신 목사님을 사랑하고 추모함니다.
이제 목사님을 뵐 수 없다는 것이 매우 슬프게 합니다.
비단 저뿐 아니라 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했던 모든 이들이 슬퍼 할 것입니다.
또한 이나라의 슬픔이기도 하지만, 목사님의 선교의 열정을 기다리던 전 세계의 슬픔이며 아쉬움입니다.
한 평생을 병마와 싸우며 한가지라도 더 가르쳐 주시려고 힘들여 뿌리셨던 그 밀알의 말씀
생생이 기억합니다.
이제 우리는 목사님께서 가르쳐 주신 그 마음을 그토록 전하시려 했던 예수님의 그 말씀을 가슴 깊히 세기며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다른교회 성도지만 목사님설교듣고 은혜받고 믿음도 점점커져갔습니다.벌써부터 그립고 목사님 음성듣고 싶어요 하늘나라 예수님과함께 천국에서 안식하세요
존경하는 하용조 목사님, 생각을 하고 또 해도 보내드리기에는 너무 이르고 너무 아까우신 분입니다.
목사님 말씀을 더 이상 들을 수 없음이 얼마나 안타까운지요.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 다 이루시고 육체의 진액을 다 쏟으시고 순교하신 목사님은
지금 주님 품에 안기시어 평안한 미소를 짓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무엇보다 사모님과 자제 분들에게 주님의 크신 위로가 있으시기를 간구합니다.
저희 마음이 이럴진대 가족분들의 충격이 어떠했을까요…
목사님을 아끼는 마음으로 가족분들에게 사랑의 마음으로 위로를 드립니다.
그리고 동역하신 훌륭하신 많은 목사님들께서 하목사님의 뜻이 이 땅에 계속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저희를 이끌어 주시고 한 마음이 되어 사역하실 줄 믿습니다. 더욱 아름다운 온누리 공동체가 될 줄 믿습니다.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하목사님께서 하늘에서도 지켜주실 것입니다.
하목사님, 주님 안에서 영생복락을 누리시옵소서
한국에 영적 큰별이신 목사님을 추모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복음을 향한 목사님의 열정과 헌신을 본받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하용조 목사님, 하늘나라에서 그토록 사랑하시던 주님과 함께 평안히 안식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평생을 주님을 위해 사신 목사님의 삶과 설교를 잊지 못할 것입니다.
목사님감사했습니다 벌써그리워지네요 목사님이설계해놓으신것들열심히할께요 사모님 목사님편히쉬니사모님힘내시고함께남기신일부족하겠지만열심히섬기도록해요 샬롬
존경하는하용조목사님, 저는 다른 교회를 섬기고 있지만 목사님의비전과사역을 기
쁘게 여기며 목사님의 설교에 은혜받던 사람입니다.
아직 한국교회와 세계선교를 위해 할 일이 많으시다고 생각하는데 주님께서 부르신 뜻을 잘 모르겠어요
그러나 주님의 선하신 뜻이 또다른 분에게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주님품에서 편히 쉬십시요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한국교회에 큰 발자취를 남기신 귀한 목사님이 너무 이른 시기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네요. 하지만 하목사님이 남겨 놓으신 아름다운 목양의 발자취가 후배 목회자들에게 좋은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항암치료 중임에도 불구하고 빨간 남방을 입고 아버지학교 때 강연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주 안에서 평안히 쉬십시오.
존경하는 하용조 목사님,
목사님을 직접 만나뵌 적은 없지만 목사님의 설교와 삶을 통해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한국 교회의 큰 별 하나가 지게 된 것 같아 아쉽고 마음 한켠이 허전한 느낌을 지울 수 없지만 또 한 알의 밀알이 썩어져 이후에 생길 많은 열매를 기대해 봅니다. 이제 아버지 품에서 편히 쉬세요
하나님이 아끼시는 귀한 분이 먼저 그 곳으로 가셨네요. 가신 빈자리 이 땅에 남아있는 우리들이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편히 쉬세요.
사랑하고 존경하는 하목사님.. 주의 나라를 위해 생명을 다해 섬기신 그모습 기억하며 저도 이곳 에서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사랑하는 사모님… 하나님의 위로가 사모님께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언제나 조용하게 목사님을 보필하시고 내조하시던 사모님을 존경합니다. 목사님, 사모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수년전 안수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뜻을 본받아 남은 생애를 주를 위해 애쓰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목사님 편히쉬세요. 영원히 잊지못할겁니다!!!!!!!!!
목사님 소천하신날, 하늘나라에서는 한분의 천사가 더 계셨어야 했나봅니다.
저희들 지켜보아 주십시요, 목사님의 뜻 받들어 살겠습니다.
목새님의 사역을 통해서 한국 교회가 하나님의 맘을 기쁘게 해드리는 길을 찾아 가고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픔 없는 그 곳에서 주님과 함께 우리를 위해 중보해 주세요. 살 롬!
사랑하는 하목사님.목사님이 계셔서 너무 행복했어요.이제는 뵐수 없지만 천국에서 편희 쉬세요.저도 목사님처럼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 될께요. 사랑해요♥
목사님 지난번에 기도해주셔서 감사해요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밴쿠버에서열심해 믿음생활할게요 사랑해요
직접 뵌적은 없었지만,, 말씀과 하시는 사역을 통해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사랑에 늘 감동받고 있었습니다. 저 또한 가슴뭉클한 도전을 많이 주셨던 목사님.. 참 감사합니다! 뿌리신 씨앗이 이땅에 크게 열매맺을꺼라 믿습니다!
저는 중국에 살고 있는 하나님의 자녀 배연숙입니다. 요즈음은 바쁘다는 핑계로 교회에 잘 나가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일 출근하면서 차안에서 목사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그럴때마다 많은 힘이 생기고 희망을 얻습니다. 목사님 저 하늘 천국에서도 우리를 지켜봐쥐고 좋은 말씀으로 우리를 일깨워 주시고 힘을 얻을수 있도록 목사님의 말씀 듣고 또 듣고 힘을 얻겠습니다. 목사님 천극에서 편안하시길 기도할게요….
제가 존경한 목사님… 항상목사님을 티비로 뵐때마다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부디천국에서는 편히쉬시기를 소원합니다
항상 복음을 선포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이 시대에 목사님같은 분들이 많이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다 하신 사명이 헛되지않게 이땅에 많은 씨앗으로 남았습니다.. 목사님.. 천국에서 평안하시기를…
온누리교회를 섬기지는 않지만, 멀리 미국에 있을때 CGN 티비로 목사님 설교를 들으며 많은 은혜와 위로를 받았습니다.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알려주시는 목사님…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시며 우리에게 사명을 심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하목사님!! 너무나 자랑스러운 목사님이십니다… 하목사님을 목자로 따를수 있도록 온누리교회로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비록 이제부턴 그 열정적으로 선포하시던 말씀을 직접 들을수는 없겠지만 남겨주신 책으로, CGN 영상으로 계속 목사님을 뵐수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하 용조 목사님 당신이 보여주신 삶의 발자취 그 길을 따라 저희도 잘 할게요! 부족하지만 하나님 기뻐하시는 선교사로 캄보디아에서 열심히 복음을 심으며 선포하며 가르치며 예수님 제자로서 잘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많이 보고싶습니다. 오늘도 그리운 맘으로 마지막 설교를 봅니다.
목사님 말씀중에 계속 가야한다 안주하지 말라는 말씀과 제자훈련과 전도를 아낌없이 하라는 말씀
또 가르치던지 배운던지 이 말씀을 잊지 않겠습니다. 모든것 내려놓고 건강한 모습으로 기도하였으면 합니다.
목사님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세요. 목사님 말씀 들을수 있었던거 정말 감사했어요. 목사님 설교 듣고 있는것만으로 참많은 위로가 되었는데 더이상 목사님모습볼수 없는게 많이 슬퍼요..
목사님 강해설교(창세기, 로마서, 요한복음, 계시록, 이사야)를 구입하여 듣고 또 들으면서 위로받고 도전받으면서 어려운 시간을 견딜 수 있었는데~~목사님이 계셔서 행복해었는데—하나님 아버지! 너무나 큰 슬픔 중에 계실 사모님, 그리고 아드님과 따님 위로해주시고 늘 그분들과 동행해주시옵소서. 큰 상심에 있을 온누리 교회 성도님들께도 하나님아버지의 큰 위로와 인도하심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운 목사님! 목사님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천국에서도 가족과 온누리교회 많이 그리워하시겠지요. 큰 슬픔에 잠겨있는 가족과 온누리교회목사님 기도로 위로 받고 새 힘 얻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사모님, 아드님, 따님 그리고 온누리교회 성도님, 힘내시고 목사님께 받은 사랑의 힘으로 걸어왔던 길을 또 달려가야겠지요. 목사님은 한국교회의 자랑이십니다.
목사님 강해설교(창세기, 로마서, 요한복음, 계시록, 이사야)를 구입하여 듣고 또 들으면서 위로받고 도전받으면서 어려운 시간을 견딜 수 있었는데~~목사님이 계셔서 행복해었는데—하나님 아버지! 너무나 큰 슬픔 중에 계실 사모님, 그리고 아드님과 따님 위로해주시고 늘 그분들과 동행해주시옵소서. 큰 상심에 있을 온누리 교회 성도님들께도 하나님아버지의 큰 위로와 인도하심이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운 목사님! 목사님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천국에서도 가족과 온누리교회 많이 그리워하시겠지요. 큰 슬픔에 잠겨있는 가족과 온누리교회목사님 기도로 위로 받고 새 힘 얻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사모님, 아드님, 따님 그리고 온누리교회 성도님, 힘내시고 목사님께 받은 사랑의 힘으로 걸어왔던 길을 또 달려가야겠지요. 목사님은 한국교회의 자랑이십니다.
제 믿음의 시작이 온누리에서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서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건강이 늘 걱정되어, 설교영상을 볼때마다 눈물이 났었는데…이제 천국가서 편안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제 믿음의 시작이 온누리에서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서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건강이 늘 걱정되어, 설교영상을 볼때마다 눈물이 났었는데…이제 천국가서 편안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온유하고 환한 미소 보는것만도 은혜였는데 너무 슬프네요. 점말이지 한국 기독교 역사상 목사님처럼 많은일 하신 분은 없다고 행각해요.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목사님, 영혼을 흔드는 목사님의 삶과 가르침이 너무나 크게 느껴집니다.
그만큼 더 허전하네요.
천국에서 목사님과 다시만날 때 까지 목사님을 본받아 살고 싶습니다.
목사님!cgn을 통해 예배를 보고 영적기운을 얻으며 살았습니다.
다시 목사님 음성을 들을수 없다는것이 안타깝고 슬픕니다.
너무 서운하고,허전하지만 하나님만나 행복하실 목사님을 생각하니 기쁩니다.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팝니다,
눈물이 나네요 오늘 하루 금식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고 쉽습니다
천국에서 만나요,
십자가에서 우리를 대신해 돌아가신 예수님 그 예수님이 늘 곁에 게신것처럼
우리곁에 계실줄 믿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평안하세요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항상 온화하신 미소와 부드러운 음성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시던 목사님!
그 목숨건 선교 열정! 이시대의 진정한 우리들의 본보기셨기에 가슴이 메어 옵니다.
그리고 잊지않을께요 목사님! 나의사명 또한…..목사님이 계쎴기에 많이 행복했습니다^^
깜짝 놀래
물었 습니다,
그리고눈물이,,,,,,
감사 했습니다,
사랑 합니다 , 고맙습니다,
설교에 늘감사함을
표합니다 애도를 표합니다 ,·
사랑하는 하목사님..
목사님이 세상을 떠나신지도 벌써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교회가 가면 할렐루야 하고 반겨주실거 같은데
보고싶습니다..
목사님 온누리교회와, 온누리성도들, 교회가 품은 비젼을 목사님께서 지켜봐주실거죠
목사님과 함꼐 지낸 시간이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TV에서만 뵙던 목사님~항상 웃음 가득한 목사님~ 온유한 모습의 목사님
이제 육신의모습은 뵐수가 없겠네요 ……… 정말 존경했습니다.
목사님!많이많이 보고싶을것같습니다.언제나온화한그모습속에예수님을보았습니다..
장례예배내내너무많이슬펐지만 목사님을천국에서 뵐수 있는 소망이 있기에 이젠 슬픔을 거두고 목사님의 백만분의 일이라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결신하겠습니다.목사님의 주옥같은 설교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했습니다.감사했습니다.사랑합니다.
목사님과 온누리교회가 후원하시고 본부장 김성묵 장로님께서 시작하신 아버지학교(충서 5기)를 통해 아버지의 소명과 역할을 알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마운 마음을 다시 한 번 전합니다. 하늘나라 가셔서 평안하시고, 아직 주님을 영접하지 못한 이웃 형제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목사님
믿음의 방황의 길에서 마치 소망의 빛처럼 예배의 감격을 새롭게 조명해 주신 분이셨습니다
매주 설교의 말씀을 통하여 저희 가정에 맞춤 설교를 해주셨던 그 예배의 감격이 날로 새롭습니다.
사역의 기쁨도 알게 되엇고 자녀들도 믿음의 길로 인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시 목사님을 육체의 모습으로 뵈올 수 없지만 늘 그 말씀을 통하여 곁에 계심을 믿습니다.
양무리의 본이 되기 위하여 애쓰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제게 주어진 달란트로 최선을 다해
선교에 목숨걸겠습니다.
땅끝까지 달려가겠습니다.
너무나 귀한 목사님… …
귀한 목사님…
귀한…
이 땅에 남은 사명자들을 위해 중보해주십시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제가 온누리교회에 다닌지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네요.
고등학교 2학년때 처음으로 왔어요.
목사님, 저는 참 용기가 없는 사람이에요.
고 3때는 수능끝나면 열심히 해야지 라는 마음으로 대충 예배만 드렸구요
대학때는 친구때문에 ccc에 가입했지만, 기독동아리라는게 부끄러웠구요
기독교교육학을 전공했지만 전도사를 하는것도 싫었구 두려웠구요.
단기선교를 여러번 갔다오긴 했지만 선교사가 되는건 싫고 무섭구요.
그렇다고 여러 선교사님들을 후원하지도 못했구요……
참. 용기 없는 사람이지요
목사님께서는 아프신데도 이토록 열정적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셨는데..
참 많이 배워요 목사님.
저도 언젠가 목사님처럼 용기있게 살수 있을까요……..?
목사님, 정말 존경하고 정말 감사했어요.
목사님 말씀에 정말 진실한 하나님나라가 담겨있었고, 진실한 예수님말씀을 들을수 있었어요.
10년이 넘게 온누리에 있었지만, 인사도 못해봤어요 목사님.
나중에 천국에서 뵈면 기쁘게 인사할께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하목사님 목사님의 소천을 듣고 많이 놀랐습니다. 이제 편히 하늘에서 쉬시고 후배 목사들이 목사님의 길을 따라가겠습니다. 사도행전 29장의 역사가 지속되고 민족복음화. 세계복음화를 위한 열정이 주님 오실 때가지 지속되도록 살아가겠습니다.
하목사님.. 이제 목사님의 설교에 은혜받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있던 중, 직접 이야기 하지 않았지만 뵙지도 않았지만 영적아비의 역할을 내게 하셨지만 너무 빨리 본향으로 가셨내요.. 그 하나님 나라를 위한 서교의 열정과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나가겠습니다.
하목사님.. 이제 목사님의 설교에 은혜받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있던 중, 직접 이야기 하지 않았지만 뵙지도 않았지만 영적아비의 역할을 내게 하셨지만 너무 빨리 본향으로 가셨내요.. 그 하나님 나라를 위한 서교의 열정과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나가겠습니다.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불안과 우울로 인해 죽음밖에 생각안날때 목사님의 말씀을 매일 매일 들으면서 살려고 발버둥 쳤던 기억이 납니다….목사님…이젠 가까이에서 뵙지 못하겠네요…보고싶습니다…… 목사님처럼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될께요…
소명을 마치기까지 쉬지않으시고 달려오신 하용조목사님.. 지금 주님과 같이 변화하여 천국에서 해같이 비취실줄 압니다. 바톤을 이어받은 온누리가족들과 모든 이땅의 제자들 주님의 은혜와 긍휼가운데 성령충만으로 승리의 완주를 하는 그 날까지 저 천성에서 지켜봐 주십시오. 소중한 이여 너무도 감사합니다.
1997년 목사님을 처음 뵈었던 적이 기억납니다. 저는 참 많이 변했는데 목사님은 늘 온화한 미소로 한결같이 하나님을 사랑하셨지요. 목사님 발자취를 통해 제 삶을 다시 반성합니다. 선교에 대한 열정, 그 마음 배워서 가지고 살다가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목사님 저는 매주 양재성전 에 오실때 목사님 을 맞이하고 목사님이 타오신 차만 봐도 행복했읍니다.
목사님께서 타오시는 차에서 내려오시가 불편한데로 목사님 은 그런 표정 없으셨읍니다.
그래서 저는 매주 안타까웠읍니다. 그래도 항상 웃으시면 저희에게 오셨던 목사님 이제는 주일 만나볼수 없게 되여서 힘듭니다.이제 저는 오전11시 양재성전에 오시는 목사님를 그리워서 목사님이 오시는 정문을 멀끄러미 처다만 보고 있읍니다. 목사님 보고싶읍니다. 그리고 많이 많이 사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