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 여전히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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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지혜 2011년 08월 07일 오후 8:55- 댓글

    목사님..
    목사님의 비전, 차세대인 저희들이 정말 열정으로 주님섬기는 일꾼들이 되겠습니다.
    보고싶습니다 목사님. 그리고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2. 김영생 2011년 08월 07일 오후 8:46-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잘 할께요…

  3. 조희윤 2011년 08월 07일 오후 8:30- 댓글

    멋지신 하용조 목사님..사랑합니다. 편히 쉬세요.
    목사님의 가정과 사랑하는 온누리 교회에 하나님의 평강이 더욱 함께 하시길 빕니다.

  4. 최희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8:15- 댓글

    편히쉬세요.그리고 감사합니다.

  5. 김영이 2011년 08월 07일 오후 8:13- 댓글

    목사님 잘 살겠습니다…목사님 걸어가신 그길 저도 걸어가겠 습니다…선교에 나의 삶을드리겠습니다…

  6. 빨치산 2011년 08월 07일 오후 6:55- 댓글

    바울사도와 같이 전심을 다하여 온전히 주님을 위해 사시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신 목사님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 목사님 주님의 품안에서 평안과 안식을 누리세요…. 저희도 선한크리스찬의 삶을 …

  7. 김은경 2011년 08월 07일 오후 6:52- 댓글

    하용조목사님..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계시니 감사합니다…타교회 교인이지만 인터넷설교로 은혜 마니마니 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8. 김영춘 2011년 08월 07일 오후 6:01- 댓글

    목사님께서 보여주신 선교열정은 이제 이제 이땅에 남아 있는 우리들의 몫입니다. 천국에서 평안히 쉬십시요 정말로 수고 하셨습니다. 이 모든 지구상의 땅에 그리스도의 평화가 깃들길 바라면서….

  9. Jay 2011년 08월 07일 오후 5:48- 댓글

    목사님 설교 인터넷으로 들으면서 정말 많이 은혜 받았었는데,,정말 감사합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10. 강명희 2011년 08월 07일 오후 5:34- 댓글

    주님을 아는 모든이에게 꿈을 꾸게 해주셨던 목사님, 그토록 열망하셨던 사도행전의 교회가 바로 내자신이 되어야함을 일깨워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나라와 세계열방이 그렇게 되어가고 있음을 보고계시지요? 목사님, 이제 주님품에 평안히 안식하십시요. 이곳은 전남함평인데 이후미진곳에도 목사님의 숨결이 살아숨쉬고있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나다 넘넘 보고싶을것같습니다.

  11. 안인순 2011년 08월 07일 오후 5:17- 댓글

    목사님의 열정과 소명이 뿌린 씨앗은 소망처럼 온누리에 가득 퍼져나갈 것입니다. 이제 천국에서 그 기적들을 보시면서 쉬세요.

  12. 윤정 2011년 08월 07일 오후 3:57- 댓글

    목사님 사랑하고 보고싶어요. 대한민국과 열방을 품으시고 밀알처럼 사셨던 큰 별같은 원로목사님들이 하나 둘 우리곁을 떠나시니 너무 슬프고 애통합니다. 주님의 뜻인줄 알면서도 격동기를 사시면서 복음을 위해 목숨걸고 열정정적으로 사셨던 믿음의 선배님들이 우리와 함께 계시지 않는것이 이렇게 슬프고 아플줄 몰랐습니다. 많이 기도했었는데.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서라도 이분들이 좀더 우리와 함께 있게 해달라고. 대한민국의 교회와 성도들은 지금 큰 위기 가운데 있는데.
    주님 우리도 어려웠던 시절을 사시며 모든 고통과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고 많은 사람들을 주님께 인도했던 신앙의 선배님들을 본받고 다시한번 이땅에 부흥이 임하고 대한민국과 열방이 복음의 빛으로 거듭나는 꿈을 가지고 하목사님처럼 열정을 다해 주뜻대로 살게 하옵소서. 우리나라를 지켜주시고 영적 리더들을 보호하시고 축복하여 주옵소서.
    하목사님은 지금 천국에서 우리의 신앙을 응원해 주시고 계심을 믿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이셨습니다. 한동안 계속 많이 울것 같아요. 기도할때도 너무 눈물이 납니다. 하나님 우리 나라와 교회와 성도들을 위로하여 주시고 더욱 새롭게 거듭나고 부흥하는 축복을 내려주시옵소서. 이분들의 삶이 헛되지 않게 남은자들에게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옵소서. 사랑하는 주님만 바라봅니다.

  13. 김정환 2011년 08월 07일 오후 3:18- 댓글

    첫회 리더십축제부터 부산에서 올라가 참여하고 하용조목사님을 뵙고 온누리교회도 알고 했는데 하용조목사님의 소천소식을 듣고 홈페이지 앞에 앉아 영상을 보면서 자꾸자꾸 가슴이 찡해지고 눈물이 멈추지 않네요. 동네 형님같고 동네 아저씨 같은 분을 이제는 볼수없다 생각하니 얼마나 마음이 아려오는지요! 목사님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세요. 그리고 제 가슴속에 목사님으 마음이 남아있습니다. 감사합니다.-김정환

  14. 박노운 2011년 08월 07일 오후 2:55- 댓글

    님이 계시지 않는 교회

    오늘
    주일을 맞아 여느 때와 동일하게 부산하게 준비하고 발걸음을 재촉 하였다.
    평소와 같이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예전 모습 그대로 우리를 반기는 교회

    1층 로비에 들어 선 순간,
    예전 모습(실물 크기) 그대로의 하용조목사님의 기념촬영 사진이 준비 되어 있었다.
    행여나 잊혀질까? 하는 두려움으로 기념촬영을 서둘렀다.

    언제나처럼
    온화하시고 인자하시며 따스하신 모습으로……
    금방이라도 "할렐루야"하시며, 출석하는 교인들에게 인사를 나누실 모습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을 앉아 주실것만 같은 모습으로…..

    목사님!
    평안 하시죠? 저희 가정이 주 앞에 나아 왔습니다. 인사를 드리고, 본당으로 향하였다.

    곧이어 예배가 시작되었고, 계속되어 이어지는 찬양.
    주님을 높이며, 영광을 돌리는 귀한 시간.
    그러나,
    정처없이 두 줄기의 물살이 하염없이 하염없이 두 뺨 위로…..
    님이 계시지 않은 곳을 향하여 아낌없이 흐르기만 하는데…..

    연민의 눈물이며, 사랑의 눈물이요.
    기쁨의 눈물이며, 갈망의 눈물이요.
    염원의 눈물이며, 애달픔과 그리움의 눈물입니다.

    정녕, 님이 계시지 않는 이 공간이 크게만 느켜짐은 왜일까요?

    성찬 예식의 시간
    이전에는 예수님에 대한 죄의식으로 죄인된 심정으로 가슴을 쓰다듬었는데…
    오- 늘은
    님의 빈 자리가 그리워서
    님의 말씀이 사무치게 그리워서
    님의 열방을 향한 열정이 그리워서
    님의 평온함과 인자하심이 그리워서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으로 / 보혈을 지나 아버지 품으로~"

    인류의 구원을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처럼
    아프고 병든 연약한 육체를 이끌고, 이 세대를 짊어지신 "님의 숭고한 사랑" 진정으로 사랑합니다.

    이전에는 예수님의 살과 보혈을-
    오- 늘은 목사님의 살과 보혈을-

    보혈을 지나 하나님 품에서, 아버지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행하실 님을 기리며
    말없이 소리없이 정처없이 흐르는 눈물을 훔쳐봅니다.

    내일은 울지 않으리라 다짐을 하며…..

    님의 흔적은 가고 없지만,
    님의 말씀이 이 내 작은 영혼에 항상 살아 함께 함을 다짐해 봅니다.

    사랑합니다! 천국의 향연에 참예하신 님을 축복합니다.

  15. sh_cynthia88@hotmail.com 2011년 08월 07일 오후 2:02- 댓글

    We love you! Rest in Peace! May your church carry your vision and mission to the kingdom come.

  16. 이시봉 2011년 08월 07일 오후 1:59- 댓글

    선한싸움 다싸우고 예수님 품에 안기신 목사님 이제 모든것 내려 놓으시고 편히 쉬세요. 저희들도 목사님 발자취를 따라 갑니다….

  17. 한샘 2011년 08월 07일 오후 1:27- 댓글

    마침표를 찍을 때까지 참 아름다운 여행자셨던 목사님.. 열려 있으시고, 다양한 사람들을 조용히 감싸주시는 모습 너무나 존경스러웠습니다. 이런 분이 우리 곁에 있었다는게 큰 위로와 도전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보고 싶습니다..

  18. 장석봉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7- 댓글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항상 큐티하라고 하시던 말씀이 그립고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저도 이제부터 기도의삶 말씀의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cgntv 를 통해 세계선교의 반석이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 감사했습니다 !!

  19. 장안동한사람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0- 댓글

    생각날때마다 저를 눈물짓게 하는 사람이 한명있다면 하용조목사님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이제 슬퍼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또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20. 나상웅 2011년 08월 07일 오후 1:09- 댓글

    목사님! 목사님처럼 전심으로 주님붙들고 말씀따라 열심히 살겠습니다…감사했슴니다…

  21. 박경희 2011년 08월 07일 오후 12:52- 댓글

    이시대의 크리스챤이라면 온누리교회 두란노서원 하용조목사님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거예요!!극동방송에서 들려오던 목사님의 설교말씀!!너무나 좋았었는데…소천소식 듣고 추모사이트에 들어와서 얼굴도 처음 뵈었고 목사님의 말씀도 듣고…천국환송예배도 드리고…얼마나 울었는지….목사님!!예수님과 같이 천국에서 환하게 웃고계실 목사님!!이세상을 떠나시면서 우리에게 천국!!선교!!비젼!!을 깨우치게 하시고 가신 목사님!!예수님 닮으신 하용조 목사님!!천국에서 뵐때까지 안녕히 계세요!!사랑하고 존경합니다!!

  22. 류지광 2011년 08월 07일 오후 12:18- 댓글

    참 슬픔이 무엇인지 느끼게 됩니다

  23. 방영희 2011년 08월 07일 오전 11:35- 댓글

    바윗돌 같이 단단하기만 한 남편의 마음을 부드럽게 움직여 믿음이 들어가게 해주신 목사님 하늘에서도 변함없이 저희를 지켜주세요 아픔없는 하늘에서 편히 쉬십시요

  24. 정석원 2011년 08월 07일 오전 11:29- 댓글

    밴쿠버 온누리 교회 정석원 전도사라고 합니다.
    목사님, 존경합니다. 평안히 쉬세요.

  25. 전주란 2011년 08월 07일 오전 10:41- 댓글

    갑작스런 목사님의 소식을 듣고 TT 인자하신 목사님의 얼굴이 떠오릅니다. 목사님의 말씀속에 많은 위로를 받았는데… 항상 감사했습니다. 목사님 고통없는 하늘보좌에서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26. 김근식 2011년 08월 07일 오전 9:39- 댓글

    보고싶습니다. 처음으로 하용조 목사님의 설교를 듣던때가 생각이 납니다. 부드러움이 세상에서 강한 것이라는 것을 그때 알았습니다. 목사님의 말씀 하나 하나가 제 가슴속에 아니 성도들 가슴속에 하나의 밀알로 심어졌답니다. 감사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이제 더이상의 수술없는… 아픔없는 곳에서의 편안 쉼 가지세요.

  27. 이지혜 2011년 08월 07일 오전 6:13- 댓글

    한없이 인자해보이시는 하용조 목사님. 기도드리겠습니다. 편안하세요.

  28. 박효숙 2011년 08월 07일 오전 5:47- 댓글

    목사님…
    설교말씀에 늘 크고 많은 은혜를 받곤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나님곁에서 밝고 환하게 웃고계실 목사님!
    편히쉬세요.

  29. 박순우 2011년 08월 07일 오전 5:34- 댓글

    목사님 정말 많이 힘드시고 아프셨을텐데 이제 편안히 주님품안에서 계시지요? 늘 목사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멀리서 설교들으면서 많은 위로와 도전을 받았었는데 저희에게 주셨던 말슴처럼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살겠습니다. 편히 쉬세요

  30. 박봉주 2011년 08월 07일 오전 5:33-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벌써 보고싶습니다. 추모 특집프로그램 보다보니 더 그리워집니다. 예수님과 손잡고 천국 산책하시는 기분 좋으시죠. 투석도 암투병도 없는 그곳에서 평안과 평화를 누리시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예수님도 잘계시죠^^ 김사무엘 선교사님과도 좋은 만남 가지시고 계시구요^^ 이제 남은 자인 제가 온전히 변화되어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된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요 며칠 저를 돌아보니 여전히 신경질 잘부리고 속 좁고 못되먹은 옛 본성을 그대로 간직한 어리석은 자인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이제는 내면의 변화를 받아 속 사람이 예수님의 마음을 품은 자로 바뀔 수 있도록 그래서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려면 제가 먼저 깨끗한 그릇이 되어야 함을 때마다 말씀하시던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예수님 닮은 깨끗한 영과 육을 소유한 거룩한 남은 생이 될 수 있도록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먼저는 제 속에서, 가정에서, 순과 교회안에서 하나님의 아름다운 향기가 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31. kevin 2011년 08월 07일 오전 5:19- 댓글

    하용조 목사님 사랑합니다! 막연이 알았던 예수님을 올바로 알게해 주시고, 저에게 믿음을 일깨워 주신 목사님! 너무 보고 싶습니다. 하나님 품안에서 편히 쉬세요. 영원히 사랑합니다…..

  32. 홍석민 2011년 08월 07일 오전 4:35- 댓글

    미국에 있습니다. 너무나 오랜만에 교회에 들어왔습니다. 가슴이 무너지고 답답해서 흐르는 눈물을 주제할수가 없습니다. 나만 몰랐습니다. 목사님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미국에 있던 10년. 온누리 교회를 떠나있던 10년이 이렇게 후회된적이 없습니다. 목사님과 좀더 함께 있었더라면…목사님이 많이 보고 싶습니다.

  33. Grace 2011년 08월 07일 오전 4:17- 댓글

    오직 주님과 동행하셔서 그 고통 중에도 복음과 기도,믿음 안에서 늘 부활하신 주님의 새 생명으로
    감사의 기쁨과 순수한 복음의 주 예수 사랑의 열정을 불태우시며 온누리를 주영광의 빛으로 이끌어 주셨던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하용조 목사님! 목사님이 계셔서 참 행복했었읍니다!고맙읍니다!
    머잖아 주 안에서 다시 기쁨으로 뵈올줄 믿으며,주님과 함께 하는 천국! 아픔이 없는 영원한 생명과 의,
    빛의 나라 그곳에서 영원히 참 평안과 안식을 누리실줄 믿읍니다.고맙읍니다.사랑합니다.보고싶읍니다.

  34. 김승연 2011년 08월 07일 오전 4:14- 댓글

    목사님 이젠 예수님 곁에서 편히 쉬고 계시겠네요. 하나님이 목사님 맘 아시고 마지막까지 설교하게 하시고 바로 데려가셨네요. 감사하다는 말 밖에는.. 지금 어쩌면 천국에서 심심해서 이거 보고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나중에 저 만나면 아는척 해주세요. 마른 막대기와 같던 저가 온누리에 와서 하나님을 만나고 사랑을 경험했습니다. 제 온 영혼이 다 알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35. 김순복 2011년 08월 07일 오전 4:06- 댓글

    목사님 항상 힘이되모사남어주시고 생명의 말씀을 선포하여 생명을 살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36. 손현선 2011년 08월 07일 오전 3:55- 댓글

    몹시 힘들었을때 하나님께서 작은 나를 아신다는 걸 처음 알게 하셨던 고마우신 목사님.
    하나님의 말씀은 목회자의 인격을 통해 선포되어진다고 들었는데
    목사님 설교는 사랑과 온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온누리교회와 목사님 가족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많이 그립고 고맙습니다.

  37. 조윤하 2011년 08월 07일 오전 3:14- 댓글

    절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수있게 해주신 목사님
    힘들때마다 목사님 말씀을 찾았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우리에게 주어진 영원하지 않은 시간동안 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살길 소망합니다. 목사님 주님 품에서 영원히 평안하세요. 사랑합니다.

  38. 주님의 사랑이 2011년 08월 07일 오전 3:12- 댓글

    하 목사님 사랑합니다… 영원한 천국에서 영혼의 안식을 누리시기를…

  39. 박영태 2011년 08월 07일 오전 2:33- 댓글

    하목사님은 그 어려운 출애급의 과정을 다 마치고 가나안 입성 직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던 모세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력한 리더십을 가졌던 지도자를 잃고 망연자실할 수 밖에 없었으나 결국 가나안에 성공적으로 입성하였던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온누리교회도 목사님을 통하여 보여주셨던 하나님의 꿈을 성공적으로 이루어가게 될 것을 믿습니다.

  40. 감사 2011년 08월 07일 오전 2:11- 댓글

    온누리교회 가족은 아님에도 목사님의 말씀과 삶으로 인해 많은 격려와 힘을 얻었던 사람입니다. 복의 통로가 되어주셔서 깊이, 깊이 감사드립니다.

  41. 주님사랑 2011년 08월 07일 오전 1:58- 댓글

    믿어지지 않아요~~~목사님께서 낼 주일설교도 하실듯한 느낌이 듭니다 언제쯤 현실을 받아드릴수 있을까요?

  42. 사랑충만 2011년 08월 07일 오전 1:57- 댓글

    목사님 환하게 웃으셨던 모습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이젠 주님과 함께 편안한 안식을 누리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43. 송원자 2011년 08월 07일 오전 1:50- 댓글

    목사님이 계셔서 행복했던 시간들 감사합니다. 내일 아니 오늘이군요,,,, 오늘 예배에 목사님을 뵐 수 없다고 생각하니,,,

  44. 호호맘 2011년 08월 07일 오전 1:47- 댓글

    존경하는 목사님이셨는데… 사랑합니다.

  45. olivetree120 2011년 08월 07일 오전 1:27- 댓글

    사진을 볼 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다시 볼 수없어서 인까…
    왜 자꾸 마음이 울컥해 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가까이 한 번도 뵌적이 없는데…
    사랑했었나봅니다. 의지했었나봅니다.

  46. 김주연 2011년 08월 07일 오전 1:22- 댓글

    목사님~안 계시다고 생각하니깐 마음이 슬퍼지네요.
    저도 모르게 영적인 버팀목이 되어 주셨던것 같아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47. Joanne 2011년 08월 07일 오전 1:14- 댓글

    목사님, 40일 기도가 생각납니다. 그때 너무 편찮으셨었는데, 너무 귀한 말씀과 인자하심에 하루하루가 은혜였었어요.. 목사님은 하늘나라로 가셨지만 우리에게 남겨주신 하나님의 꿈이 너무나도 큽니다. 그 꿈을 통해서 목사님이 소망하시던 하나님의 나라가 온 열방가운데 임할 것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참 많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48. 장은정 2011년 08월 07일 오전 1:14- 댓글

    하나님께서도 하목사님을 그렇게도 무척 사랑하셨나요! 저희 섣도들이 목사님 사랑하는것을 질투하시듯 왜 그렇게 일찍 데리고 가셨어요! 태평양 건너 이민자로 살아가지만 일만 이쳔 사역자로 파송을 받고 이곳에서 목사님의 가르침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지만 힘들고 어려울때면 늘 고국 온누리교회를 친정으로 여기며 살았읍니다. 목사님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쉬시겠어요 …

  49. 무찬 2011년 08월 07일 오전 1:13- 댓글

    20여년전 집회중 설교를 멈추시고 저를 한동안 쳐다보셨던 일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이후 20여년이 지나 제 안에 예수님이 거주 하시게 됬습니다.
    평소 목사님 말씀하신 "나 만난 사람들은 다 복받아라"하셨는데 그중 제가 끼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목사님 조만간 하늘에서 뵙겠습니다.

  50. 장윤정 2011년 08월 07일 오전 12:52- 댓글

    cgn tv 를 통하여 새벽예배때 목사님의 설교말씀에 많은 위안과 은혜를 받았었습니다. 그러면서 어느덧 저의 믿음의푯대이셨죠. 목사님 소천소식에 너무 맘아프고 허전하고 왠지 이젠 너희들몫이다라는 하나님아버지의 음성이들리는듯해 맘무거웠습니다. 깨어있겠습니다 주님곁에 바짝붙어있겠습니다. 온누리리교회를위해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그토록 사랑하셨던 아버지 품안에서 평안하세요

  51. 오찬미 2011년 08월 07일 오전 12:51- 댓글

    한국에 가장 계셔야 할분이 가시다니.. 정말 슬프네요..
    목사님 설교를 통해서 많은 은혜 받았는데..
    가장 힘들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목사님..
    하나님과 정말 가까운 친구같아 늘 부럽고 존경했던 목사님..
    정말 그립네요.. 보고싶어요..
    저도 목사님처럼 제 사명을 따라 살게요..
    천국에 편히 계세요..♥

  52. 송길준 2011년 08월 07일 오전 12:47- 댓글

    목사님! 보고싶네요….천국에 잘 계시죠..사무엘목사님도..김치성목사님도..옥한흠목사님도..또 많은 동역자와 선교사님들 …또 예수님도 같이 계시겠네요…목사님 그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편히 쉬십시요!

  53. AN HW 2011년 08월 07일 오전 12:43- 댓글

    목사님… 말씀을 삵으로 살아내시는 … 하나님의 뜻을 죽기까지 순종하신 목사님을 본받겠습니다.
    목사님, 선교하는 교회의 본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킹덤에서 뵙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54. 김주연 2011년 08월 07일 오전 12:34- 댓글

    저는 목사님을 뵌적도 온누리교회에 가본적도 없습니다. 대학때 CCC였지만 결혼하고 아이키우다 보니 영적으로 무덤덤한 삶을 살았습니다. 평소 마음으로 존경하던 목사님 소천소식에 장례예배를 드리며 목사님의 Acts29장의 사역에 도전을 받았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온누리교회 더욱더 그 빛을 발하길 바랍니다.!!

  55. 김조셉 2011년 08월 07일 오전 12:32- 댓글

    주님이 하목사님을 통하여 놀라운 능력을 행하셨습니다. 이제 편히 영원한 안식으로 주안에 거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이 땅에 아직 남으신 유가족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더욱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56. 이캐런 2011년 08월 07일 오전 12:27- 댓글

    목사님의 하나님 나라와 그 뜻에 대한 열정이 계속해서 우리에게도 계승되기를 바랍니다. 목사님께서 보여주셨던 늘 한결같은 믿음의 길을 따르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님께 소원합니다. 존경합니다. ><>
    //힘내세요. 온누리 가족여러분, 해외에서도 온누리교회의 영향력은 매우 크니, 꼭 든든히 하나님의 왕국을 위해 일어나 승리해주세요. ><>

  57. 이현국 2011년 08월 07일 오전 12:27- 댓글

    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합니다.

  58. 김창무 2011년 08월 07일 오전 12:13-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59. 은혜 2011년 08월 07일 오전 12:06- 댓글

    목사님 보고 싶습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60. 강삼희 2011년 08월 07일 오전 12:04-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영적소경을 영상으로 책으로 설교로 남편의 JDS훈련 아버지학교 생명의삶 교회가 다른데도 풍성한삶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세계선교의 비젼을 꿈꾸게 하신 목사님 목사님설교와 화면 뒷배경 세계지도 가슴을뛰게하고 선교지로가는게 마지막소망을 갖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61. 신동란 2011년 08월 07일 오전 12:02- 댓글

    목사님의 아름다운 모습이 너무나 그리워집니다. 방송으로나마 만날 수 있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다시 뵈올 수 없다고 생각하니 아쉬운 마음이 생깁니다. 하지만 목사님의 열정과 주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닮아서 열방을 향해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천국에서 뵙기 원합니다.

  62. 전현재 2011년 08월 06일 오후 11:50- 댓글

    목사님으로 인해 예수님을 알고 믿고 의지하며 살아오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히 여기고 있습니다.
    act29의 의지처럼 편안히 예수님의 곁으로..

  63. 마리아 2011년 08월 06일 오후 11:48- 댓글

    목사님 예전에 건강하셨을 때…. 교회에서 혼자 살며시 나오셔서 주변을 둘러보시고는 군고구마를 한 봉지 사들고 올라가시곤 했었지요. 제가 멀리서 보고 혼자 많이 웃었었어요. 비서에게 시키시지 않고 사들고 가셔서 함께 나눠드셨을 거 생각하면 지금도 웃음이 납니다… 목사님 보고 싶어요…..

  64. 황경남 2011년 08월 06일 오후 11:47- 댓글

    교회 다닌 지 10년 넘도록 온누리 교회를 항상 생각했는데 목사님 얼굴을 제대로 뵌 건 소천 소식 후 처음 화면을 통해 뵈었어요. 제가 처음 믿음생활의 발판인 큐티집이 목사님을 통해 발간되었는지는 처음 알았고요. 갈대상자란 책을 통해 목사님이 한동대에 어떻게 영향을 끼쳤는지는 알고 있었고…목적이 이끄는 삶이란 영어책 공부등 제가 얼마나 목사님의 영향력 아래 꼴을 먹고 있었는 지 알게 되었네요. 제 개인적으론 너무나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CGN을 만났고 기도의 응답을 받았으며 온누리 새벽예배로 일주일간 드리기로 작정하고 드리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용!조! 목사님~ 사랑합니다.나중 천국에서 만나요..목사님을 통해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우리 속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외에는 그 무엇으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이 없음을 ……!!!

  65. 강미경 2011년 08월 06일 오후 11:47- 댓글

    목사님의 아름다운 삶, 온화한 미소 너무 그리울 것 같습니다. 언제나 말씀을 들으면 수님을 향한 사랑이 뜨겁게 일게 하시고, 이웃을 돌아보게 하시고, 주님안에서 살아감이 얼마나 행복하고 감사한지를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한번도 목사님께 감사드린다고 말씀드려본 적이 없는거 같네요. 그러고 보니까… 늘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셨던 목사님.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이제 그토록 사랑했던 예수님과 함께 편히 쉬세요. 목사님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66. 김정은 2011년 08월 06일 오후 11:43- 댓글

    목사님…정은이예요…목사님과 한번도 개인적으로 대화 나눈적은 없었지만…전 목사님의 말씀 들으면서 울기도 하고 웃기도 했답니다. 너무 너무 보고싶어요. 미국간지 얼마안된 어느날…어느 침례교회에서 목사님을 처음 뵈었는데…그 때 말씀이 너무 달고 좋아서…저희 친정엄마가 온누리 교회 다니시게 되었었죠. 목사님….사랑합니다. 정말 보고싶어요…천국에서 저 기다려주세요…예수님 열심히 전하겠습니다.

  67. 전영희 2011년 08월 06일 오후 11:42- 댓글

    1986년제가 처음 온누리교회의 문을 열고 들어왔을 때 부터 지금까지 목사님의 설교와 그 사랑의 실천으로 시댁과친정식구들, 남편 모두가 하나님을 알게 되고 온누리공동체 안에서 섬길 수 있었습니다. 이스라엘과열방을 위한 선교회가 있는 온누리교회에서 목사님과께서는 러브 소나타, 블레싱 아시아, 블레싱 무슬림
    까지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 남은 자들이 블레싱 이스라엘을 향해 기도하며 선한 싸움을 싸우며 나가겠습니다. 목사님이 계셨기에 이스라엘 선교비젼을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오실 때 까지 이스라엘과 열방을 향한 기도깃발을 높이 들며 '여호와 닛시'를 찬양합니다. -바룩하바 베셈 아도나이! 마라나타!!

  68. grace 2011년 08월 06일 오후 11:38- 댓글

    목사님 천국 가시고 나서야 제가 얼마나 목사님을 사랑했었는지 깨닫습니다. 목사님 말씀을 들을수 있어서, 비전을 함께 나눌수 있어서 행복했고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천국에서 목사님을 다시 뵐수 있기에 많이 슬퍼하지 않겠습니다. 목사님 가족과 온누리 교인들을 하나님께서 위로해주시기를, 온누리교회가 더욱더 굳건하여지고 하나가 되어 세계 열방을 향한 선교의 비전을 계속해서 이루어가길 기도합니다.

  69. 김우영 2011년 08월 06일 오후 11:37- 댓글

    목사님, 보고 싶지만 다시 한번 그 목소리가 그립지만, 저희에게 천국 소망이 있어 감사합니다.
    하관예배를 드리며 모두가 침통한 중에 홀로 환하게 웃고 계셨던 목사님 사진이
    마치 살아서 저희를 그렇게 보시는 듯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덕분에 다시한번
    재 소명을 확인하고 재 결단을 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아름다운 하목사님~!!!

  70. 정승미 2011년 08월 06일 오후 11:34- 댓글

    목사님을 개인적으로 인사드리거나 대화한적은 한번도 없지만 목사님을 알게된 지난 7년동안 목사님은 제 생명의 은인이시고 영적인 아버지셨습니다. 목사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솔찍히 현실감이 들지 않고 곧 '할렐루야~'인사하시며 말씀을 전해 주실것 같아요. 앞으로 걱정스럽기도 하지만 나태했던 제 신앙생활에 절대적인 전환점이 될것을 확신하며 더욱더 목사님을 기억하며 주님께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목사님께 약속드립니다. 언제나 감사한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71. 백경숙 2011년 08월 06일 오후 11:33- 댓글

    사랑하는 하 목사님..내일이 주일인데..목사님 설교를 들을 수 없다는 사실이..새삼 너무 쓸쓸하네요..사랑하는 목사님..목사님이 계셔서 우리 교회가 자랑스러웠고..이 시대에 이런 리더를 만난 것이 늘..저의 커다란 자랑이었습니다..사랑하는 하목사님..목사님이 주신 말씀대로..주를 위해 헌신하며..저의 온 인생을 예수님께 걸며 ..목사님께 부끄럽지 않은 온누리 성도로 살아가겠습니다..
    목사님..벌써부터 너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72. 이한나 2011년 08월 06일 오후 11:31- 댓글

    목사님…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알게된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너무나 큽니다.
    목사님이 계셔서 참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73. 홍범식 2011년 08월 06일 오후 11:26- 댓글

    목사님이 계신동안 우리들은 주님의 뜻을 더욱 깊이알고 서로 사랑하며 온누리 공동체 안에서
    열방을 품고 사역하며 행복했습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사랑받기만 바라던 우리가 서로 사랑할 줄도 알게 되고 꿈이 없던 우리에게 주님의 비전을 심어
    주셨고, “나는 선교에 목숨을 걸었다” 선포 하시고 육신의 연약함 속에서도 늘 사도행전 적 교회를
    꿈꾸고 순종했던 목사님 그립습니다.

    목사님은 말씀과 성령의 사람이었습니다. 깊은 샘물처럼 생수가 넘쳐나듯 말씀을 가지고 우리를
    훈련시키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우리를 예수님의 제자로 변화 시키셨습니다.
    담장너머로 뻗은 가지는 한국과 열방에 두란노서원과 CGN-TV, 학원, 세계 선교사역을 통해
    수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고 썩어져 가는 세상 속에 빛과 소금으로 세상문화를 그리스도의 문화로
    바꾸기 위해 애쓰셨던 목사님!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주님이 주신 비전과 못다 하신일 우리가
    더 잘 하겠습니다. 이제 그렇게 좋아하시고 사랑하시던 주님과 평안하고 영원한 안식에 거하실줄 믿습니다.
    보다 성숙한 한국교회와 민족과 역사를 다시세우기 위해 기도하시던 목사님!
    이제 우리가 이어받아 주님의 높고 위대하신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74. 김동엽 2011년 08월 06일 오후 11:24- 댓글

    저의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주시고 저의 길을 바로 잡아 주신 하목사님.. 하목사님께서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감사드리고 잘하겠습니다. 샬롬~~

  75. 김지선 2011년 08월 06일 오후 11:19- 댓글

    늘 연약하고 부족했던 제게 말씀으로 생수를 공급해 주신 목사님. 저 처럼 많은 사람들이 목사님을 통해 큰 힘과 위로를 얻었음을 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76. 나카타니 에미코 2011년 08월 06일 오후 11:19- 댓글

    하용조목사님 이제 온누리교회에서 뵐 수 있는줄알았는데 늦었네요.슬퍼요.원수같은나라 일본을 사랑해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그 크신 사랑을 모르는 일본인들에게 전할게요.

  77. 신동호 2011년 08월 06일 오후 11:18- 댓글

    온누리교회와 목사님은 제 삶의 가장 큰 축복 중 하나였습니다.
    이제 더이상 목사님을 뵐 수는 없지만 온누리교회를 통해서 목사님의 숨결을 계속 느낄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평안하세요.

  78. 송광현 2011년 08월 06일 오후 11:11- 댓글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천국에 가서 뵙고 인사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79. 이상미 2011년 08월 06일 오후 11:05- 댓글

    저희에게 올바른 길을 알려주시던 목사님, 설교에 감동을 받고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오랜시간 보아오진 못했지만, 짧은시간에도 목사님의 사랑을 느꼈습니다. 하나님께 늘 감사할 만큼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시며 저희 지켜봐 주세요!.

  80. 우경신 2011년 08월 06일 오후 10:55- 댓글

    두란노에서, 교회에서 뵈었던 목사님, 목사님의 따스한 눈빛이 생각납니다.
    저도 있는 곳에서 충성하며 하나님을 섬기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편히 쉬세요.

  81. 문갈렙 2011년 08월 06일 오후 10:50- 댓글

    두 주일전 디아스포라 대회에서 뵈었던 하목사님, 그리고 "이제 여러분은 마지막 때의 나팔 수"라고 하신 말씀 듣고 사명감을 받고 눈물로 기도했었는데…8월1일부터 중국 닝버지역에서 온누리팀과 일대일사역중 존경하는 하목사님께서 하나님 부르심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모든 중국인 목사님들이 다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어떤 중국인 목사님은 하목사님이 드셨던 선교의 횃불을 이제 우리 중국인들이 들고 세상 끝까지, 예루살렘까지 갈 것이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하목사님, 당신이 가신 그 길을 우리도 가겠습니다. 중국과 세상 끝까지… 저도 선교에 생명을 걸었습니다. 천국에서 뵙시다. 목사님!

  82. 조문정 2011년 08월 06일 오후 10:49- 댓글

    목사님..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

  83. 이형주 2011년 08월 06일 오후 10:41- 댓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의 통로를 열어주신 목사님. 목사님처럼 예수님을 닯은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84. 빠선목 2011년 08월 06일 오후 10:38- 댓글

    존경하는 하용조 목사님의 천국 입성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미국에서 65세에 한인 목회를 은퇴하고 남미 빠라과이 땅에 와서 인디오 또바꼼 부족을 섬기는 김 유명 목사입니다. 늘 CGN TV를 통하여 영적 충전을 받으며 온누리 교회와 CGN TV와 특별히 하 용조 목사님을 통하여 늘 감사가 넘쳤습니다. 지난 월요일 하목사님의 소천 소식을 듣고 순간 마음이 무너지는 듯 했었습니다. 그로부터 3일간 장례와 추모의 방송을 보며 밤을 꼬박 지새웠지요. 한국의 교회와 특별히 그동안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복음의 많은 꽃을 피웠던 온누리 교회와 CGN TV의 사역이 이제부터는 엄청난 열매를 수확하게 되는 계절로 접어들게 되리라 믿습니다. 그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온누리 교회에 후임 목사님을 친히 준비하여 보내주실 줄 믿습니다. 그렇게 되기까지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하 용조 목사님 !! 주님과 함께 영원한 평강과 안식과 기쁨을 누리소서. 남미의 촌 빠라과이에서-김 유명/김 현례 선교사 올림.

  85. 김사라 2011년 08월 06일 오후 10:36- 댓글

    목사님 보고싶습니다.
    장례 예식을 인터넷을 통해 보면서 눈물이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아프신 중에도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시기 위해 사역에 선교에 사도바울과 같이
    목숨을 거신 목사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쎄서 그 좋은 천국에서 이재 쉬시라고 또 고통도 질병도 없는 천국!!
    ㅇㅇㅇ왼지 마음이 허전합니다. 내일 주일입니다.
    목사님 ! 멧세지 듣고 늘 힘을 얻었습니다.
    사모님 !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 온누리 성도들이 있잖아요.
    그동안 목사님 내조 하시느라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하늘의 상급이 크십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하시길 …..

  86. 윤볃준 2011년 08월 06일 오후 10:34- 댓글

    하용조목사님사랑합니다.페부를도려내는듯마음이아픔니다.분명한것은목사님께서하신설교말씀은살아서수많은영혼을구할것입니다.그리고영원할것입니다.저는목사님께감동되어제자로뒤를따르고자신학공부를시작했습니다.모든상황에서늘목사님을생각하며사역하겠습니다.그립고보고싶고말씀듣고싶고사랑합니다.

  87. 김연숙 2011년 08월 06일 오후 10:27- 댓글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땅에 어찌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 과 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관데 주께서 저를 권고 하시나이까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나의 여호와는 너무 행복 하시겠어요 우리 사랑스러운 목사님을 옆에 두고 계시니 말입니다 저 보다 더 목사님을 사랑하시는 나의 여호와여 그동안 목사님과의 만남을 허락해 주셨던 나의 여호와여 감사합니다 "
    너무도 사랑하는 목사님!!! 두고두고 많이 그리울것 같습니다

  88. 박준영 2011년 08월 06일 오후 10:20- 댓글

    하목사님 설교 다시 들을 수 없어 슬프지만…감사합니다.

  89. sensei . 2011년 08월 06일 오후 10:15- 댓글

    I watch cgntv everyday and appreciated so much I will miss you .i wii see you in your old program and thank you so much. Love you very much.

  90. 부족한 어떤이가 올림. 2011년 08월 06일 오후 10:10- 댓글

    신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술과 담배로 하루 하루 살아가던 시절….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세상의지하던 것 다 끊고,
    서빙고 성전에 앉아 펑펑 눈물흘렸던 부끄러운 기억….
    목사님의 설교가 부족하지만 사역하고 있는 저를 변화시켰습니다.
    감사합니다.

  91. 김희정 2011년 08월 06일 오후 10:08- 댓글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하나님의 귀한 사명 다하심을 기뻐합니다.
    ………………………….하지만 벌써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여전히 계속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92. 이성완 2011년 08월 06일 오후 9:55- 댓글

    목사님 아름다운 목회의 길 끝에서 주님께서 두 팔 벌리시고 맞아 주셔서리라 믿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선교의 열정을 보여주시고 선교의 열정을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93. h2j0731 2011년 08월 06일 오후 9:14- 댓글

    저의 영적 아버지였던 분이기에 소천 소식을 듣고 지금에야 이제 정말 실감이 되고 이제야 정신이 들어 추모글을 올립니다. 목사님께서 많은 영혼들에게 영향을 끼친 것처럼 저도 그런 영향력있는 사역자가 되겠습니다. 참 많이 배웠고 참 많이 사랑했었습니다. 목사님처럼 하나님만 전하고 드러내는 사역자가 되겠습니다.

  94. 황은영올림 2011년 08월 06일 오후 9:12- 댓글

    아무도 따뜻하게 맞아주지 않았던 낯선 미국 땅에서 불안과 두려움으로 떨던 저와 두 아들을 안고 기도 해 주시던 목사님은 다정한 아버지요 제 아들들에겐 인자하신 할아버지 였습니다.
    오늘은 하 목사님을 추억하며, 이제는 사진으로 뵐 수밖에 없어 오늘 교회에가 아이들과 함께 하 목사님과 사진을 찍었습니다.
    청년기에 단 한번 가보고 그리도 그리워했던 온누리 교회와 하 목사님…
    하 목사님의 건강이 악화 소식에 마지막까지 하 목사님의 설교를 듣겠다고 결심하고 온 제게 "GO!!!"
    "안주하지 말고 7년이면 떠나라. 보고, 듣고, 배운 것을 있는 곳에게 섬기며 영향력을 끼치라"
    어느덧 7년이 되어 사랑하는 교회와 하 목사님을 뒤로 하고 떠난 지 1년.
    이스라엘 백성이 예루살렘을 향하여 기도하는 것처럼…
    저도 온누리를 향하여 한결같은 모습으로 응원해 주실 것만 같은 ‘하목사님’을 그리워했는데…
    이렇게 빨리 떠나시리라 생각할 수 없었던 일이였습니다.
    마지막 설교를 듣겠다는 결심했던 제가 이제야 목사님 빈소에서 오열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아버지.
    사도행전29장을 쓰는 심정으로 나머지 삶을 살겠습니다. <평안하소서>

  95. 갓솔저윤 2011년 08월 06일 오후 9:07- 댓글

    목사님, 넘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은 크리스천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보여주신 분이십니다. 천국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목사님처럼,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늘 선교를 위해서 살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처럼 선교에 목숨걸고 살아가는 목사님의 제자 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96. tpibhl 2011년 08월 06일 오후 8:53- 댓글

    이렇개 먼저 가시려거던 왜 우리를 불러 냈셨나요. 나가라 강조하셨기에 순종했고, 여기서(국내에서) 죽을 생각 말라 하셨기에 초원에 무쳐달라 했는데. 목사님 소천 소식 받고.하나님이 예수님을 살리신 그 능력으로 하목사님을 이르켜주시라 믿었는데 늘 새일 시작하시는 하나님의 계힉이 목사님을 위해 준비되어 있는 줄로 믿습니다.이제 먼저 가셨으니 장차 우라가 목사님 곁으로 모여 온누리 가건물 당시의 아기자기한 교회를 다시 시작햇으면 좋겠다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하늘에서는 Acts30을 시작하시지요.하나님이 쉬지 않으시니 목사님도 쉬지못하시겠네요. 그곳에서 몸 건강히

  97. 장은지 2011년 08월 06일 오후 8:52- 댓글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말씀을 통해 성령님을 만날수 있었고, 제마음의 평안을 주셔서 감사드려요..가시는 길 예수님이 함께하실거고 하느님이 목사님 오셔서 기쁘게 맞아주실거라 믿습니다..

  98. 이병현 2011년 08월 06일 오후 8:52- 댓글

    이렇개 먼저 가시려거던 왜 우리를 불러 냈셨나요. 나가라 강조하셨기에 순종했고, 여기서(국내에서) 죽을 생각 말라 하셨기에 초원에 무쳐달라 했는데. 목사님 소천 소식 받고.하나님이 예수님을 살리신 그 능력으로 하목사님을 이르켜주시라 믿었는데 늘 새일 시작하시는 하나님의 계힉이 목사님을 위해 준비되어 있는 줄로 믿습니다.이제 먼저 가셨으니 장차 우라가 목사님 곁으로 모여 온누리 가건물 당시의 아기자기한 교회를 다시 시작햇으면 좋겠다 생각하는데요. 그리고 하늘에서는 Acts30을 시작하시지요.하나님이 쉬지 않으시니 목사님도 쉬지못하시겠네요. 그곳에서 몸 건강히

  99. 지우맘 2011년 08월 06일 오후 8:47- 댓글

    20살때…. 당신의 설교를 듣고 성령을 받고 변화를 받아 새롭게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때의 사건이 없었더라면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이렇게 아름다운 가정을 이끌며 살수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나를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 .. 그 속으로 인도하신 목사님! 참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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