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 여전히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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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손홍종 2011년 08월 06일 오전 10:22- 댓글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이 주신 사랑과 열정이 여전히 가슴에 숨쉬고 있습니다.

  2. 이성희 2011년 08월 06일 오전 10:02- 댓글

    목사님을 사랑하고 많이 그립습니다.. 사도행전적인 교회를 꿈꾸시는 하목사님의 열정처럼… 한국과 세계부흥의 놀라운 일들을 하나님께서 시작하실줄 믿습니다. 천국에서 하나님 품에서 편히 쉬시고요. 하목사님의 비전을 따라서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3. 정은경 2011년 08월 06일 오전 9:54- 댓글

    목사님을 만난것이 제게는 행운이었고, 행복이었습니다.
    평생 사모했던 주님과 함께계시니 행복하시죠?
    모든짐 내려놓으시고 주님곁에서 안식 취하세요~
    사랑합니다.
    영원히 잊지않겠습니다…

  4. Jasmine 2011년 08월 06일 오전 9:46- 댓글

    목사님..
    내일 주일이네요.
    너무 보고 싶습니다..

    평안하시지요?
    이제 모든 것 내려 놓으시고
    평안히 쉬세요.'

    목사님으로 인해 너무 행복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5. 김용조 2011년 08월 06일 오전 9:45- 댓글

    목사님을 사랑했습니다, 목사님이 전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했습니다, 육신의 피곤함과
    정신의 피곤함과 말씀을 들어도 갈증이 생길땐 목사님의 설교의말씀을 듣고 갈증을 해소했습니다,
    죽음이없는 영원한 세계에서 영원 하십시요, 멀리서바라보던 이웃교회 성도가 올립니다.

  6. 방기덕 2011년 08월 06일 오전 9:39- 댓글

    아쉽고 보고싶네요….
    미국에서 집회하실때 가까이서 뵙고 너무 좋았었는데…
    벌써 그리워 집니다…

  7. 권유민 2011년 08월 06일 오전 9:33-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목사님을 만나게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통해 말씀하시는 예수님을 만날수있어 행복했습니다. 새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도록 말씀으로 믿음을 심어주신 아버지같은 목사님!사랑하고 존경합니다.

  8. 조선경 2011년 08월 06일 오전 9:26- 댓글

    목사님 너무 아쉽고 보고 싶습니다. 목사님 모습속에 나타난 예수님의 따뜻한 음성과 향기…목사님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목사님 천국에서 꼭 뵙고 싶습니다.

  9. 전생명 2011년 08월 06일 오전 9:09- 댓글

    사랑합니다. 목사님… 주님을 사랑하셨고, 가족과 이웃을 사랑하셨고,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셨을 뿐 아니라, 열방을 사랑하신 목사님… 목사님의 사랑을 입고, 열방에 보냄받아, 열방을 사랑했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아플 수록, 고통이 다가올 수록 더 사랑하신 목사님… 목사님을 따라 사랑의 사도로 살길 소원합니다. 다시 뵐 그날을 기대하며… 목사님처럼 가족과 이웃, 나라와 민족, 열방을 죽도록 사랑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땅에서…

  10. 문주연 2011년 08월 06일 오전 8:53- 댓글

    사랑하는목사님!!세상에 보내주신 주님께 감사 합니다 우리위해 고생만 하신것 같아 마음이 심히 아픔니다이제 사랑하는주님과 성경속에 계시는 믿음의선진들과 반가이 맞나 영원히 행복하시길….너무너무 감사합니다

  11. 오승철 2011년 08월 06일 오전 8:50- 댓글

    목사님이 만나신 하나님을 저도 만나고 싶습니다. 목사님의 유지를 받들고 기억하며 예수님의 제자로 부끄럼 없는 사람으로 살겠습니다. Acts29!! 천국에서 뵐 것을 소망하며 힘내 살겠습니다.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12. 최정윤 2011년 08월 06일 오전 8:46-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제 삶의 가장 중요한 시절을 목사님께 양육 받으며 살 수 있었던 것… 더할 것 없는 축복이라 생각합니다. 그 축복, 이제 남은 자들에게 갚으며 살겠습니다. 목사님께서 뿌려놓으신 수많은 씨앗들이 더 큰 열매를 맺는데, 이 작은 몸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저도 목사님처럼 목숨 걸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겠습니다. 목사님을 만나고, 양육받을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천국에서.. 조만간 뵙겠습니다.

  13. 단발머리쫑 2011년 08월 06일 오전 8:45- 댓글

    우리 아빠와 너무너무 닮아서..더 보고 싶은 목사님..
    내 아빠와 함께 있던 교회도..10월 10일이..교회 생일이었어요.

    어렸을때 오빠 손 잡고.. 예배드리러 가끔씩 왔었다가…아빠가 돌아가시고 나서..온누리로 옮겨왔어요…
    근데.. 내가 너무 보고 싶은 아빠와. .너무 닮은 목사님이어서…교회 생일이 같아서…더 마음이 갔는데…
    우리아빠도..목사님처럼 아프시지만. 강단에 서서 설교하셨어요. 그모습도 너무..닮아서..
    내 아빠를 보고 있는거 같아서..목사님 보고 있는게 너무너무 좋았는데…
    큰오빠를. 먼저 하나님께 보낼때 목사님이 해주신 말씀과 그 마음에..너무너무 힘이 되었는데…
    오빠가 하나님께 간지..3달밖에 안됐는데…그때 목사님이 너무 힘들어하셔서 마음이 아팠는데…이젠..
    하나님 나라에. 우리아빠, 오빠..다 만날수 있네요..이제 아파하지 않는 그곳이니까..마음껏..누리세요!!
    아빠도 오빠도..목사님도…모두 아픔이..사라졌으니..감사해요!! 사랑해요..

  14. 김지영 2011년 08월 06일 오전 8:41- 댓글

    비록 지금은 다른 교회에 출석하고 있어도 항상 언젠가는 온누리교회에서 목사님의 설교를 직접 들으리라고 생각하며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목사님이 하나님곁에서 더 행복하게 더 건강하게 살아계실것을 알기에 그 아쉬움을 내려놓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15. 김지영 2011년 08월 06일 오전 8:35- 댓글

    하용조 목사님, 비록 지금은 다른 교회에 출석하고 있어도 항상 언젠가는 온누리교회에서 목사님의 설교를 직접 들으리라고 생각하며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목사님이 하나님곁에서 더 행복하게 더 건강하게 계실것을 알기에 그 아쉬움을 내려놓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16. 장미 2011년 08월 06일 오전 8:11- 댓글

    목사님의 그 헌신과 섬김이 천국에서 해 같이 빛나리라 생각하며 애써 위로를 받습니다 그 뜻을 온전히 이루어 나가는 온누리 교회가 되기를 기도 합니다 …..

  17. 강요한 2011년 08월 06일 오전 8:09- 댓글

    하나님께 붙잡힌 사랑의 사도격 목회자였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예수님처럼 걸어가신 그 발자취는 예수님향기로 가득합니다. 세상에 그리스도인으로서 많은 영향력을 끼친 점 오래 기억될겁니다.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시는 예수님의 기쁨으로 안으시며 반기시는 환영 모습이 그려집니다.

  18. 변효진 2011년 08월 06일 오전 8:07-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존경하는 목사님이 계셔서 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수 있어서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서 정말로 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셨고, 정말로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앞으로 이끄셨습니다.
    제가 가장 힘이 들었을 때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정말로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목사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19. 우명심 2011년 08월 06일 오전 8:02- 댓글

    목사님 참감사했읍니다 진정 예수님이 원하셨던삶을살다가신 목사님 제가바로 그렇게살아가야되는데지금세상에살고있는 저는먼저가신우리목사님들이 걸어가신주님을향해헌신하셨던그길을걸어가고자그 삶을조금이라도닮아가고자애쓰며 살고자 노력하겠읍니다 당장은힘들더라도 조금쌱 아주 조금씩 말입니다 제가존경했던옥한흠목사님 하용조목사님 님들이계셨기에 저희는행복했고 한국에서태어난 한국 크리스챤이라는자부심이있었답니다그런자부심을느끼게해준믿음의선배이셨던분들에게진정감사드립니다우리주님계신 저천국에서 고통없는그곳에서이제는편히저희들을 위해서기도해주세요몸이 망가지느 줄도모르고 상하시는것개의치 않으시고 달려가셨던우리목사님들정말 감사했음니다 이제는 편히쉬세요

  20. 박효숙 2011년 08월 06일 오전 8:01- 댓글

    아름다운 삶의 본이 되신 목사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그 미소, 그 가르침 잊지 않겠습니다. 목사님이 계셔 행복하고 뿌듯했습니다. 천국에서 뵐게요.

  21. 허재연 2011년 08월 06일 오전 7:38-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늘 진심을 다해 기도하며 살겠습니다.

  22. 감영훈 2011년 08월 06일 오전 7:13- 댓글

    목사님의 잔잔한 육성으로 힘든시기 예수님이 나의 구원자이심을 알았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립습니다. 주신 말씀으로 그날까지 이세상을 살아가겠습니다.

  23. brian kim 2011년 08월 06일 오전 4:50- 댓글

    저의 큰 버팀목이셨던 목사님.
    이제 이번 한주 큰 충격에서 벗어나~ 이제야 이렇게 목사님앞에 나옵니다.
    수백번 목사님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그리고 그간 제 인생의 큰 버팀목이 돼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하고 목놓아 불러보앗지만~ 텅비고 무너진 가슴을 추스릴수가 없엇습니다.
    하지만 이제 힘을내 그간 저희에게 주신 그말씀데로 살기로 다시한번 작정해봅니다.
    시카고 오셨을때 불과 10미터 정도 앞에서 또박또박 설교 하시던 목사님.
    3년전 한국방문시 서빙고 1부 예배에서 뵙던 목사님.
    이젠 주님 계신 그곳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다시한번~하목사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보고 싶습니다…그리고………..정말 고맙습니다.

  24. 박자영 2011년 08월 06일 오전 4:32- 댓글

    하용조 목사님, 지난 8년간 당신으로 인해 행복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당신이 저에게 가르쳐주신 귀한 메세지를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평생 예수님을 따라가겠습니다. 당신처럼.

  25. 양병숙 2011년 08월 06일 오전 4:10- 댓글

    나 간다–나 먼저 간다고— 그런 한 말씀없이 그렇게 훌쩍 가버리시다니요, 한달간의 휴가를 내고, 먼 땅 브라질로 온지 채 4일도 안된 때에 들은 목사님 소식에 목이메었습니다~~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많을껄 알기에~넘 넘넘 아쉽고 보고싶습니다! 서울에 교회에 돌아가 목사님을 볼 수 없다는 생각에 그만 울음이터졌습니다~~~ 꼭 뵈요 목사님 천국에서~^^93년 온누리에 온 그날부터 우리가족 모두는 온누리와 목사님 참 좋아했습니다! 아시죠 목사님~~~~~~~~

  26. Egreen 2011년 08월 06일 오전 3:42- 댓글

    목사님은 가셨지만 저와 목사님과의 만남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남기신 주옥 같은 말씀을 통하여 오늘도 내일도 목사님을 만날 것입니다.
    님의 깊은 영혼을 통하여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더욱 알아감에 감사합니다.

  27. 조용희 2011년 08월 06일 오전 2:54- 댓글

    이시대 하용조 목사님을 통해서 역사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하용조 목사님을 직접 뵌적은 없지만 CGNTV 을 통해 늘 가깝게 말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CGNTV 가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온 열방을 향해 예수님의 사랑을 품고 사역하셨던 하용조 목사님 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이제 아품도 고통도 없는 주님 품에서 안식과 쉼을 누리시옵소서…

  28. 윤지성 2011년 08월 06일 오전 2:33- 댓글

    목사님을 통해 예수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목사님의 삶과 말씀은 예수님의 사랑을 다시 알고 느끼고 감격하며 식었던 첫 사랑의 회복과 열방에 대한 선교의 마음을 가슴 뭉쿨하게 일으켜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시 저의 육신의 눈으로 뵙지 못한다는 것이 슬픔니다. 보고싶습니다. 목사님처럼 예수님만 바라보는 저의 남은 삶이 되길를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29. 홍성일 2011년 08월 06일 오전 2:29- 댓글

    목사님 인터넷으로만 만나뵈었지만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최근들어 꼭 한번뵙고 싶었는데, 몸소 모든것을 보여주셔서 자랑스럽습니다.
    가족들에게도 평안과 위로가 함께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30. 채윤정 2011년 08월 06일 오전 2:19- 댓글

    하나님을 따르는 자의 삶을 보여주신 목사님 축복하고 감사합니다.
    진정 당신의 삶이 아름다웠습니다.

  31. mj 2011년 08월 06일 오전 1:58- 댓글

    목사님.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32. 다비다 2011년 08월 06일 오전 1:38-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수련회중 소식듣고 돌아와서 마지막 설교들으며 우리에게 가신다고 말씀하셨고 무엇보다 우리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사랑하는 아들이라는 것을 증명해주신 말씀들을 듣게하셔서 너무 위로가 되었습니다..끝까지 말씀을 통하여,그렇게 좋아하시는 설교를 통하여 말씀으로 유언을 해주셨기에 평생 가슴에 간직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그래도 문득문득 목사님이 이땅에 안계신 것이 기억날때 그 허전한마음은 참 힘이듭니다..특히 선교사들에게 심방도 못하고 잘 못섬겼다고 미안하다고하시며 목메어 우셨던 그 기억이 많이납니다..선교사의 꿈을 가졌으나 연약한자신을보며 낙망할때마다 늘 목사님의 설교와 삶을보며 나도 할수있다고 다짐하며 준비하고있습니다..목사님을 가슴에 묻고 천국에서 뵐때까지 나의 달려갈길 다가기를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33. 차현미 2011년 08월 06일 오전 1:32- 댓글

    올해 하용조 목사님의 요한복음 말씀강해를 CGNTV를 통해 듣고서 주님께 영접 기도를 올린게 두달전인데.. 저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고..서둘러 가셨습니다. 눈물 콧물과 함께 가슴이 벌렁거림이 성령님이 임하셔서 그렇다고 알려주신 분인데.. 결론은 축복입니다.. 그렇게 웃으시며 축복해 주셨는데.. 꼭 고백하고 싶은 말,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34. 주현경 2011년 08월 06일 오전 1:32- 댓글

    유학생일 때 CGN으로 목사님의 말씀을 듣게 되였고 온누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꿀 같은 말씀을 늘 들을 수 있다는 게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목사님의 잔잔하면서도 파워 있으신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온누리에서 회복하고 선교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도구가 되도록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35. 박경란 2011년 08월 06일 오전 1:30-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수련회중 소식듣고 정말 마음이 무너졌습니다.돌아와서 마지막 설교들으며 우리에게 가신다고 말씀하셨고 무엇보다 우리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사랑하는 아들이라는 것을 증명해주신 말씀들을 듣게하셔서 너무 위로가 되었습니다..끝까지 말씀을 통하여,그렇게 좋아하시는 설교를 통하여 말씀으로 유언을 해주셨기에 평생 가슴에 간직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그래도 문득문득 목사님이 이땅에 안계신 것이 기억날때 그 허전한마음은 참 힘이듭니다..특히 선교사들에게 심방도 못하고 잘 못섬겼다고 미안하다고하시며 목이메어 우셨던 그 기억이 너무 많이납니다..선교사의 꿈을 가지고있는 타교인이며 연약한자신을보며 낙망할때마다 늘 목사님의 설교와 삶을 보며 나도 할수있다고 다짐하며 준비하고있습니다..목사님을 가슴에 묻고
    천국에서 뵐때까지 나의 달려갈길 다 가기를 기도합니다..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36. 박은미 2011년 08월 06일 오전 1:27- 댓글

    인터넷 앞에서 목사님 추모방송을 또 보고 또 보고.시도떄도 없이 흐르는 눈물!아~! 하용조목사니임!
    목사님을통해 역사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37. 김일호 2011년 08월 06일 오전 1:20- 댓글

    멀리서나마 목사님의 존경과 사랑과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38. 변순화 2011년 08월 06일 오전 1:19- 댓글

    언제나그곳에서말씀을전하셨던우리목사님.그렇게늘그렇게그자리에함께해주실줄로만믿고싶었는데…
    곁에계실땐잘몰랐습니다…이제목사님을보내드리고서야…매주일그강단을그말씀이…얼마나소중했던가를
    깨닫습니다.이제천국에서가장아름답고건강한모습으로저희를기다리고계시리라믿어요~다시만나뵐그날을기다리며…감사합니다.하용조목사님 사랑합니다.

  39. 오지인 2011년 08월 06일 오전 1:11- 댓글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위해 바삐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40. 한명숙 2011년 08월 06일 오전 12:59- 댓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41. 오임현 2011년 08월 06일 오전 12:53- 댓글

    벌써 그립습니다. 하지만 오늘 목사님을 가슴에 묻었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42. 한지연 2011년 08월 06일 오전 12:52- 댓글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을 좀더 잘 알게 되었어요…감사합니다…천국에서 다시 뵐날만 기다릴게요…

  43. 최정상 2011년 08월 06일 오전 12:50- 댓글

    목사님남기신사랑의향기 영원히 간직하고 싶습니다

  44. 심재이 2011년 08월 06일 오전 12:42- 댓글

    목사님께서 늘 하셨던 말씀들을 기억하며 좀 더 의미 있는 삶을 살려고 합니다. 목사님이 계셔서 참 감사하고 아름다운 시간들이었습니다…

  45. 이훈 선교사 2011년 08월 06일 오전 12:41- 댓글

    25 주년 행사 때 선교사들을 보시며 목이 메어 "미안하다!"고 말씀하시는 모습에 그 자리에 있던 모두 눈물을 흘렸었습니다. "나는 선교에 목숨을 걸었다." 라는 Life Message를 말과 행동으로 본을 남기신 목사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이렇게라도 드리고 싶습니다. 저와 가족 모두 계속해서 '늘푸른행전'(Acts 29)을 저희 삶에 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살며… 배우며… 사랑하며…

  46. 김세완 2011년 08월 06일 오전 12:39- 댓글

    한국교회, 목사님과 같은 이름있는 분이 선교에 남 다른 애착을 가지게 된것에 많은 자부심을 느낍니다.
    복음이 능력입니다.

  47. 배정화 2011년 08월 06일 오전 12:26- 댓글

    목사님.. 모태신앙이었지만 30세가 되어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났을 때, 목사님을 알게되고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목사님의 본이 되는 복음의 열정의 삶은 제게 하나님의 사람은 이렇게 사는 것이다라는 것을 알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이 가지셨던 영혼들을 향한 그 사랑은 꼭 닮고 싶습니다. 목사님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48. 최보출집사님 2011년 08월 06일 오전 12:21- 댓글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5년전 가장 힘들고 외로울때 온누리 교회를 찾아왔었습니다. 맨처음 들은 목사님께서 들려주신 하나님 말씀으로 위로받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지금은 직접 들을 수 없지만 말씀 잊지않겠습니다. 작은일이지만 목사님께서 꿈을 주셨기에 실천하려고 합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사랑을 담뿍 담아 웃으시는 모습이 벌써 그립습니다.

  49. 김정임 2011년 08월 06일 오전 12:20- 댓글

    하목사님…보고싶습니다…그립습니다….10년도 넘었을거여여 목사님의 말씀에 참…은혜를 많이 받았었는데….이제 이세상에서는 더이상 목사님의 말씀을 들을 수 없지만..천국에서…뵈올 날이 있겠죠…천국에서 예수님곁에서…편히 쉬세요….하용조목사님을 우리곁에 머물게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50. 박효숙 2011년 08월 06일 오전 12:12- 댓글

    우리의 사랑 하목사님은 마지막 설교말씀, <변화산에서 생긴 일>에서처럼 광채나는 흰옷입으신 예수님을 이제는 직접 뵙고 기뻐하고 계실 것입니다. 예수님의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신(빌립보서3:21) 하목사님은 흰옷을 입으시고 금 면류관을 쓰시고(계시록4:4) 큰 상급을 받으시며 하나님 보좌 앞에서 그토록 사랑하시던 하나님을 경배하며 찬송하고(계시록19:4) 계실 것임을 믿습니다. Acts 29장을 쓰셨으니 Acts 30장을 쓰는 우리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특별히 하나님의 공의와 진리로 굳건히 서는 이 나라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목사님의 넘치는 사랑을 죽기까지 기억하며 우리도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며 견고한 믿음으로 흔들리지 않는 우리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너무 사랑합니다. 목사님 !!!

  51. 김은학집사님 2011년 08월 06일 오전 12:05- 댓글

    하용조존경합니다

  52. 김은학집사님 2011년 08월 06일 오전 12:03- 댓글

    사랑합니다

  53. 정상희 2011년 08월 05일 오후 11:55- 댓글

    철저히 모든 것을 아버지 앞에 내려놓으신 목사님… 기쁨과 축복과 웃음 가득한 목사님을 기억하겠습니다.

  54. 권예인 2011년 08월 05일 오후 11:51- 댓글

    한번도 본적 없지만 정말 존경합니다…^^
    저도 목사님과 같은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원한 휴식… 취하세요…^^

  55. 주니리미맘 2011년 08월 05일 오후 11:47- 댓글

    목사님과 같은 헌신적인 예수님의 종을 잃은 것은 너무 마음이 아프지만 이제는 목사님이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 편히 쉬고 계신다는 생각에 마음이 편합니다. 정말 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56. 이레베카 2011년 08월 05일 오후 11:39- 댓글

    가슴 저리도록 아픕니다..목사님을 잃은 우리들의 슬픔이… 내가 섬기는 목사님은 아니지만.. 나역시 말기신분전증 환자로서..목사님을 뵈며 늘 힘을 얻곤했습니다.. 보이지 않은 버팀목 같은 목사님.. 그렇게 열정으로 사역하셔서..제게 큰 힘이었습니다.. 짧은 인생이셨지만.. 다른사람 100년보다 더 긴 인생을 사신 분입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오래도록 기억에 새기겠습니다..

  57. 최소숙 2011년 08월 05일 오후 11:32- 댓글

    한번도 직접 뵌적은 없지만 참으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목사님이셨습니다.
    육신의 연약함도 아끼지 않으시고 마지막까지 말씀을 전하셨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참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목사님 만큼 아프지 않지만 저또한 육신의 나약함으로 주저할때가 많았는데 목사님 새롭게 도전하는 ,그래서 목사님의 그 헌신적인 모습을 조금이라도 본받고 싶습니다. 제가 섬기는 목사님이 아니라도 너무도 사랑했습니다. 한국교회에 ,나아가 많은 믿지않는 자들에게도 영향력을 끼치신 목사님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목사님의 그 선교에 대한 비젼을 늦은 나이지만 저도 본받고 싶습니다.우리 교회 에서도 사도행전적 교회가 되겠다는 비젼을 가지고 있거든요 저희 목사님께서도 하용조 목사님을 떠올리시며 눈시울을 적셨습니다. 늘 봅받고 싶은 목사님이시라고…. 지금은 아주 작은교회지만 그 비젼을 품고 열심히 잘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58. 최정애 2011년 08월 05일 오후 11:29- 댓글

    주님의 사랑을 목사님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자랑스럽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59. 후아유 2011년 08월 05일 오후 11:23- 댓글

    CGN을 통해 주님께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은혜를 입었고 믿음의 진액을 공급받게 되었었는데….
    아버지학교를 통해 왕같은 제사장으로서의 소명의식을 깨달았는데….
    러브소나타를 보며 구원(일본)을 사랑과 섬김으로 이기는 아름다운 감동을 배웠는데…
    하용조목사님!~ 참으로 크신 분이 너무 일찍 주님께로 가셨습니다.
    마치 로마 감옥에서도 육신의 고통과 상관없이 복음사역을 위해 헌신했던 사도바울을 보는 듯 했었는데…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주님의 사랑을 몸소 실천하시고 영혼구원을 위해 빛과 같이 이 시대의 사도로서 헌신하신 목사님 이제 주님곁에서 평안한 영생을 누리시기를 기원합니다.

  60. 정기홍 2011년 08월 05일 오후 11:19- 댓글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61. 노희현 2011년 08월 05일 오후 11:18- 댓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국교회에 큰일을 감당하시고 하늘나라에서도 하느님의 일을 행하시는
    선한 목자가 되어주세요!

  62. 이광재 2011년 08월 05일 오후 11:12- 댓글

    한국교회를 위해 정말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목사님은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스승이셨습니다.
    본교인은 아니지만 목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진심으로 애도하며, 천국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63. 이영준 2011년 08월 05일 오후 11:11- 댓글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가 잘 하겠습니다.

  64. 김준숙 2011년 08월 05일 오후 11:10- 댓글

    투석하실때마다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운지 아내와 손을 잡고 엉엉 울 때도 있었다고…성도들도 함께 울었습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도 나는 일본의 선교사로 온 것임을 깨달았다고 긍정적으로 말씀하신 목사님…삶의 마지막날까지 온몸을 불사르시고 떠나셨습니다. 지금도 믿고 싶지않습니다. 아버지 스타일대로 목사님을 기쁨과 축복과 웃음으로 보내드리자고 하셨지만 왜 이렇게 허망하고 쓸쓸한지 모르겠습니다..한동안 멍해질 수 밖에는 없는 그 과정을 겪을 것입니다. 목사님이 계신다는 그 한가지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했습니다.목사님 이 시대 저희들과 함께 살았음에 감사드립니다. 저희에게 아름다운 선물로 하용조목사님 보내주시고 함께 예수님과 동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그 삶 허락해주신것 감사드립니다. 성도 한사람 한사람에게 가까이 다가 오셔서 괜챦냐고,힘내라고 토닥거려주신 따뜻한 아버지셨습니다. 목사님앞에서는 모두 어린아이였습니다. 하목사님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목사님 많이 그리울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65. 박준근 목사 2011년 08월 05일 오후 11:08- 댓글

    당신은 진정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당신을 따르도록 힘을 다하겠습니다.

  66. 박준형 2011년 08월 05일 오후 11:04- 댓글

    하용조 목사님 주님이 부르신 하늘 나라에서도
    온누리교호 각 캠퍼스 지켜주세요
    하용조 목사님 사랑합니다

  67. 고영애 2011년 08월 05일 오후 11:04- 댓글

    사랑하는 하용조 목사님께 올립니다.
    너무도 정갈하시고 가지런 하신 정신과 성품…
    정말 멋지신 목사님이 계서서 행복했습니다.
    저 잔신도 건강하지 못해 게으름을 피우다가도 목사님 생각만 하면 벌떡 일어 서곤 했답니다.
    소녀때부터 품어 온 하나님에 대한 비전을 상황으로 인해 포기 했지만,
    어느날 하나님이 복사님을 통해 잊어버렸던 그 꿈을 생각나게 하시고 다시 품게 하셨습니다.
    "너는 건강하지 않아도, 가난해도, 늙었어도 할 수 있다"라고 다시 꿈을 찾아 품게 하시고,
    기도하게 해 주신 목사님이
    이렇게 갑자기 빨리 소천하셨다는 비보에 엉엉 그렇게 한참을 울었습니다.
    며칠전, 7월31일 예배 중에 뵈었던 그 모습이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전혀 상상치도 못했었습니다.
    비보를 듣고 "목사님을 사랑하신 하나님은 우리는 사랑하지 아니하시나요!"라면서 울었습니다.
    하늘나라의 비밀, 하나님의 말씀을 그리도 정확하게 전해 주시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느끼게 해 주신 목사님…
    목사님의 부드러우면서도 권위있고 압도적인 힘있는 그 음성, 인자하신 얼굴, 다정하고 편안하면서 품위있던 언행, 차분하시면서 생기 넘치던 그 모습, 격려와 위로와 의지 그리고 자부심과 동시에 도전이 되었던 삶 그 자체…
    어느 것 하나 아깝지 않은 부분이 없으신 목사님, 버릴 것이 전혀 없으신 목사님…
    그 목사님이 함께 계시지 않는다는 것은 생각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사랑하셨던 목사님이 저 천국에서 그 열린 천국문을 들어 가신 때에
    크게 두 팔 벌려 환영 하시며 "추엉된 내 종아, 너무도 힘든 세상일 잘 마치고 왔구나"라고 반기셨을 하나님의 그 품안에 안기신 목사님을 생각하며 이제 보내드리고자 합니다.
    이 세상에는 어떤 이별도 슬프지 않은 이별은 없습니다.
    특히나 하목사님과의 이 땅에서의 이별의 슬픔은 형언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에서 영광 중에 계실 목사님을 생각하며 눈물을 닦아내려 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68. 이윤숙 2011년 08월 05일 오후 10:56- 댓글

    저는 목사님을 실제로 뵌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목사님께서 천국가셨다는 사실이 제 맘에 사무치도록 허전합니다. 마음속으로 참 멋지신 한국의 목사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한국교회를 위해 많은 큰일을 해주시고 저희들에게 많은 신앙의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작은 상가교회 사모입니다. 사모님 과 자녀분들 힘내세요…..

  69. 주사랑 2011년 08월 05일 오후 10:47- 댓글

    하용조 목사님…
    아버지 같은 분이었습니다. 온유와 겸손의 리더쉽을 보이시고, 무엇보다 하나님을 목숨보다 사랑하신 나의 신앙의 모델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천국에서 평안하세요. 눈물은 계속 나지만 천국에서 다시 만나길 소망하며 목사님이 걸어가신 그 길을 본받아 예수님 따라가는 신앙의 삶이 되겠습니다.

  70. 120grace 2011년 08월 05일 오후 10:45- 댓글

    우리아이가 중학교 2학년인데 목사님께 참배하고 나서 생각이 바뀐거 같습니다. 캄보디아 아웃리치 준비로입안이 많이 헐었는데 하목사님 생각하고 아무한테도 아프다고 말하지 않고 참는다고 하더군요 저는 갱년기로 많이 우울하고 힘들었는데 승리의 삶을 사시고 보고싶은 하나님께가셔서 하나님과 마주보고 승리의 웃음을 웃는 목사님 환상을 보고 이제 저도 일어나려고 합니다. 제가 살아계시면서 존경할수 있는 분이 계셔서 얼마나 위안이 됐었는지. . 항상 균혀있고 깊은 말씀을 어디서들을 수 있을까요?

  71. 백 린 2011년 08월 05일 오후 10:42- 댓글

    하용조 목사님, CGNTV에서 글을 쓰고 있어요. 목사님께서 비전으로 잉태한, 저희들에게 앞서 마련해 주신 이 선교현장에서요. 목사님 돌아가신 얘기 듣고 CGNTV 일을 해야하니까 마음을 굳게 챙겼는데, 일이 끝나면 마음 속 큰 무언가가 허전해지면서 잘 때 계속 눈물이 흘러내리더라구요. 그립구요..추모특집 소식지를 짤 땐 제가 지금 뭘 짜고 있는지 깨닫고선 하다가 울어버렸어요.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꾸며' 책을 보며 가정의 비전을 주셨고, CGNTV를 통해 제 인생의 참 감사한 직장과 매력적인 일을 주셨고, 무엇보다 '온누리 교회'를 통해 하나님께 살아있는 예배를 드리며 감격과 진리를 체험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전 온누리교회를 갈 때마다 너무 기대되고 늘 신이 났어요. 목사님을 추모하며 이제껏 건강하면서도 다 헌신하지 못한 제 자신과 삶이 부끄러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제가 잘할께요. CGNTV에서도 더 기도하며 힘쓸께요. 목사님, 사랑합니다. 백린 올림

  72. 김예희 2011년 08월 05일 오후 10:28- 댓글

    목사님 !
    그동안 한국교회를 위해 열심히 일만 하셨지만
    하늘나라에서는 즐겁게 재미있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73. 이 경 2011년 08월 05일 오후 10:23- 댓글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온누리에 목사님이 안계시다고 생각하니 맘이 너무나 허전합니다..목사님의 빈자리를 누가 대신할수 있을까요.. 이번 주일예배에 가면 다시한번 환한 미소로 오른손을 들어 '할렐루야'라고 외치실것 같은데..
    이젠 그 모습을 다시 뵐수 없기에..인간적인 맘으로는 한없이 가슴아프고 슬픔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목사님은 제 신앙의 이정표이며 푯대였습니다.. 힘들고 어려울때 목사님을 생각하며, 기도하겠습니다.
    훗날 천국에서 다시 기쁨으로 만나 함께 찬양하기를 소망합니다..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74. salt 2011년 08월 05일 오후 10:19- 댓글

    말씀들으며 그 모습에서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 귀한 말씀 너무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꿈.. 우리가 이어가겠습니다.

  75. 이지숙 2011년 08월 05일 오후 10:18- 댓글

    목사님…..
    저에게 하나님을 만날수 있도록 해주신분….. 목사님 목사님의 말씀이, 모습이 그리고 음성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벌써 너무나 그립습니다. 지난주 주일에 하신 설교가 마지막이라는것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아니 믿겨 지지 않습니다. 내일 모레 주일에 환하게 웃으시며 할렐루아!!! 하시며 손을 드실것만 같습니다.
    목사님… 입관예배때 김지철 목사님께서 하목사님을 뵈면 예수 믿는것이 너무나 신나보이고 즐거워 보였다고 하셨습니다. 다른 선배들은 예수 믿는것이 재미없어 보였는데….. 어떻게 그러셨을까? 생각해보며 우리 모두 예수님의 제자라면 하목사님 처럼 예수 믿는것이 즐겁고 기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바로 이땅에서 천국을 누리는 삶이 아니겠습니까? 목사님께서 이땅에서 천국을 누리셨던것 처럼 살겠습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76. 복이 2011년 08월 05일 오후 10:14- 댓글

    오랜시간 병마와 싸우면서도 우리에겐 한없는 사랑과 말씀으로 축복해주신 목사님
    고맙고, 사랑합니다.벌써 보고싶어서 어떻합니까..사랑하는 예수님 곁에서 편히
    쉬시고 우리를 위해 기도하시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훗날 천국에서 꼭 다시 뵙고 싶어요.

  77. 차춘근 2011년 08월 05일 오후 10:11- 댓글

    목사님을 천국으로 환송하던 날 목사님 생가하며 많이 울었습니다.
    10여년 온누리교회 다니면서 목사님과 악수해본 것이 딱3번밖에 되지 않지만
    목사님이 이루어 놓으신 온누리 양육프로그램으로 인해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저는 맞이하게 되었기 때문에
    인생의 목표가 바뀐 이후 늘 목사님을 그리워하고 사모하였는데 이제 뵐 수 없다고 생각하니 목이 메어 왔습니다.
    ……….
    그러나 마냥 슬퍼만 하지 않을 것 입니다.
    목사님께서 예수님 닮은 모습으로 사셨던 것 처럼 저도 이제 목사님처럼 예수님 닮은 모습으로 살아 갈 것입니다. 그래서 꼭 천국에서 목사님을 뵙겠습니다.

  78. 안나 2011년 08월 05일 오후 10:07- 댓글

    목사님!
    저에게는 목사님의 설교말씀이 주님께 가까이 나아 갈수 있는 유일한 통로였습니다.
    교회 갈 수 없어 CGN으로 말씀을 너무나도 열심히 필기를 해 가면서 들었섰습니다.
    물론 지금도 앞으로도 온누리 방송을 통해서 목사님의 말씀을 들을 순 있지만 왠지 눈물이 많이 납니다.
    힘들때 힘이 되어 주었던 말씀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천국에서 목사님의 선하신 인자하신 미소를 다시 뵙고 싶습니다.
    찬양할 수없고 말씀을 들을 수 없는 현실이지만 목사님의 말씀을 통하여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79. 이지숙 2011년 08월 05일 오후 10:06-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선교지에서 자리를 지키는 것이 저의 일인것 같아서…. 눈물을 참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많이 보고 싶습니다. 천국에 보내드리는 건데, 그래도 저는 많이 슬픕니다. 선교사들을 늘 격려해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래서 힘들때도 행복했습니다.

  80. 로데 2011년 08월 05일 오후 9:59- 댓글

    목사님!
    그립습니다.천국에서 만나뵐때까지 저도 제 삶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81. nams 2011년 08월 05일 오후 9:56- 댓글

    선교사로.. '나는 선교에 목숨걸었다'를 보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사랑과 믿음으로 모든 일을 주께 하듯 섬기신 목사님을 사랑합니다.
    아버지의 품안에서 평안히 쉬세요

  82. 김창희 2011년 08월 05일 오후 9:53- 댓글

    목사님! 모습그립습니다. 복음을 위헤 최선을 다 할께요 편히쉬세요.

  83. 엘리제 2011년 08월 05일 오후 9:51- 댓글

    목사님 얼굴 보니 가슴이 아픕니다.
    안녕히 가세요.

  84. Jane 2011년 08월 05일 오후 9:50- 댓글

    목사님의 설교를 직접 들은 적도, 뵌 적도 없었지만, 지구 반대편 이국 땅에서 언제나
    하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그 귀하신 설교에 영적으로 많은 위로를 받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목사님이 뿌린 씨앗이 부디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이 어두운 세상에서 많은 열매 맺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 옆에서 편안히 그리고 인자하게 웃으시는 목사님의 모습이 떠오르는데, 그런데
    왜 제 마음은 이렇게도 슬플까요. 목사님 사랑해요.

  85. sm 2011년 08월 05일 오후 9:20- 댓글

    일본 아웃리치중 목사님의 소식을 들어 놀래고 어찌 할바를 몰랐습니다.
    하지만 목사님께서 하셨던 일본사역을 다시 생각하며 이제 우리가 이어가야한다는 강한 마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86. 요나티 2011년 08월 05일 오후 9:07- 댓글

    목사님 사랑하는목사님…목사님은 언제나 나를예수님앞에 데려다주셨어요~그렇듯 친절하게 예수그리스도를만나게 안내해주셨답니다.한국교회가 목사님을 그리워하고있답니다 목사님 미안쿠 사랑합니다~우리가 목사님사랑합니다~목사님보고싶어요~목사님 우리가 잘할께요외치는소리들으셨죠!대한민국과 열방과 우리들응 계속응원하시는거죠!목사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87. 하나님의자녀 2011년 08월 05일 오후 9:03- 댓글

    하용조 목사님 목사님은 진정 사랑을 주므로 말미암아 사랑을 낳고 또 낳고 하게 하셨습니다.
    하용조 목사님은 눈물의 사도였습니다. 목사님은 바울같은 삶을 사셨습니다. 오작복음 오직 세계가 주의 나라가 임하기를 간절히 눈물로 기도하셨던 우리 하용조 목사님 저이들도 눈물의 기도를 하나님께 드리도록 하고 하늘나라 슬픔도 눈물도 걱정 근심도 없는 하나님의 나라에서 편히 사시고 다음 주님 오시는날 그때 만나요 사랑합니다. 당신은 비전메이커였습니다. 열정과 청소년을 사랑하는 삶이였습니다

  88. 이석진 2011년 08월 05일 오후 8:54- 댓글

    목사님 존경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위해 몸바친 목사님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립니다.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의 선교를 위해 헌신하신 목사님 같은 분이 한국교회가 나타나게 하옵소서
    목사님이 한알에 밀알 되어 수많은 열매를 맺게 주님 축복하여 주시옵시고
    우리 한국교회가 이 일을 위해 성령으로 하나되게 하옵소서
    목사님께서 꿈꾸는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증거하는 착하고 충성된 한국교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89. 김종성 2011년 08월 05일 오후 8:51- 댓글

    존경하는하용조목사님!
    그동안건강하셨는데갑자기소천하시다니정말깜짝놀랐네요
    아무튼좋은데로가시고하나님옆에계시길믿습니다….
    그리고우리는목사님이그리워질겁니다목사님사랑합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90. 은혜의삶 2011년 08월 05일 오후 8:49- 댓글

    교회를 그렇게 싫어하던 제가 처음 교회를 가서 하용조목사님에 설교를 듣고 마음에 감동이 와서 은혜받고 눈물을 줄줄 흘리던 날을 기억합니다. 병약한 종을 높이 세우고 들어쓰셔서 주일마다 설교를 들을때 할렐루야 하며 주님께 영광 돌렸습니다.
    하나님 하목사님을 온누리에 세워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어서와라! 착하고 충성스런 내종아! 하시면서 하목사님에 영혼을 기쁘게 받으셨겠지요^^
    하용조 목사님 벌써부터 그립니다. 하나님 품에 평안히 거하소서!

  91. 김소현 2011년 08월 05일 오후 8:39- 댓글

    목사님께서 우리곁에 안 계신 지금 목사님의 큰 자리를 더 실감할 수 있습니다.
    타교인이지만 방송을 통해 항상 목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했습니다.
    목사님의 마지막 설교에서 말씀하셨듯이 변화산에서 영적으로 변모하셨을 예수님을 이제 비밀함이나 궁금함 없이 만나고 계실 목사님이 많이 부럽기도 합니다.
    언젠가 저도 그 비밀함을 알게 되는 영광의 시간이 되면, 목사님께 인사드릴때 환하게 웃으시며 맞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92. 김지연 2011년 08월 05일 오후 8:35- 댓글

    목사님께서 주신 그 사랑. . .저도 전하는 사람으로 남겠습니다. 목사님,사랑합니다..

  93. 최영석 2011년 08월 05일 오후 8:33- 댓글

    병없는 천국에서 잘 지내시옵고 목사님은 하늘나라에서 충분히 안식하실 자격이 있으십니다. 그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

  94. 김지희 2011년 08월 05일 오후 8:33- 댓글

    목사님 벌써 보고싶습니다….정말 감사했습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95. 김종섭 2011년 08월 05일 오후 8:30- 댓글

    고 하용조목사님께 바치는 삼행시
    하!하나님의 사람 당신은 직분이 아닌 이름석자의 존재감만으로 믿음의 사람들에게 큰 영향력을 끼쳤기에 행복했습니다
    용!용기있는 사역의 열정으로 영혼과 육체를 아낌없이 소진하고 떠나심에 우리는 모두 슬픔속에서 영적회복과 도전을 결심합니다
    조!조용히 당신의 천국환송예배를 지켜보며 이제 제2,제3의 하용조가 이 땅의 믿는 청년들가운데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영면하십시오

  96. jy 2011년 08월 05일 오후 8:29- 댓글

    목사님..
    그립고.. 그립고.. 그립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97. 이덕희 2011년 08월 05일 오후 8:20- 댓글

    늘 당당하게 말씀을 선포하시며 온유하시던 목사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하니ㅏ님 앞에서 편히 쉬시며 한국교회와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당신의 뒤를 따라 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98. 김동원 2011년 08월 05일 오후 8:20- 댓글

    저는 20 년쯤 전에 온누리교회를 다녔던 교인입니다. 저에게 하나님 나라를 확실하게 전해주셨던 분이 하목사님이었습니다. "배우던지 가르치라" 1:1 양육 프로램을 그때 들었었습니다. 새내기 였던 제 신앙이 바로 서게해 주셨던 교회였고 또 목자였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99. 허이진 2011년 08월 05일 오후 8:15- 댓글

    목사님.. 이제서야 글을 남기네요.. 목사님, 늘 저에게 악수하시며 저희 아빠 안부 물어봐 주시던 .. 그 손이 그립네요.. 이젠 그 손을 볼수 없네요..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보고싶을 거에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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