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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선영 2011년 08월 03일 오전 10:04- 댓글

    올2월 내가 힘들었을때 인터넷으로 목사님 설교를 첨으로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들었는데 그때 아마도 하나님께서 하영조 목사님을 소개해주신것 같습니다. 그분으로 인해 용기와 힘을 얻었고 지금까지 버티고 있는데 어제 소천 소식은 너무도 놀랐습니다..

    가슴이 미어집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하나님께서 그만 쉬시라고 부르신것 같습니다.
    목사님 감사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 마음판에 새기겠습니다.

  2. 체스터킴 2011년 08월 03일 오전 10:04- 댓글

    저에게 진리가무엇인지 주안에서 자유함이 무엇인지 알게해주신 목사님, 늘 연약한자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해주신 목사님, 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으셨습니다. 지금 다시 가까이서 못본다는게 너무 슬퍼요… 그래도 천국에서 다시 만나뵙게 될 것을 믿기에 평안합니다… 목사님 말씀들 잊지않겠습니다…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3. paulahn123 2011년 08월 03일 오전 10:04- 댓글

    추모글을 남겨주세요.

  4. 김진 2011년 08월 03일 오전 10:03- 댓글

    목사님, 지금 너무 행복하시죠 ?
    세상에서는 직접 뵙고 말씀드린 적이 없지만…천국에 가면 꼭 손붙잡고 반갑게 인사해주세요.
    마지막 설교를 성도들이 실천할 수 있도록 천국에서 예수님과 저희를 위해 중보해주세요.

  5. 신은주 2011년 08월 03일 오전 10:03- 댓글

    목사님, 하나님 품안에서 행복하세요.

  6. 백진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10:03- 댓글

    디아스포라2011에서 인자한 미소로 능력의 말씀을 전해주시던게 얹그제 같으데..
    목사님 그동안 넘치도록 풍성한 사역 하시고 ..이제 주님 품에 안겨 계시는 목사님
    많이 보고싶고 그리울껍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7. 김경아 2011년 08월 03일 오전 10:02- 댓글

    2004년 6월 순천향병원 로비서 투석하신팔을 보여
    주시면서도 인자하게 웃어주시던..차에 타실때까지 뒤돌아보시며 땡큐 하시며
    손흔들어 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하나님을 위해 바쁘게 살께요..목사님,사랑해요

  8. 여현수 2011년 08월 03일 오전 10:02- 댓글

    겨자씨와 누룩과 같은 큰 믿음 주신 목사님, 약한 나로 강하게 세우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십시요

  9. 신현미 2011년 08월 03일 오전 10:02- 댓글

    목사님은 이 시대의 목사님상을 삶으로 그려주신 분입니다.
    복음에 대한 열정으로 한평생을 주님나라를 위해 힘쓰신 목사님..
    목사님의 그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과 삶을 가슴에 새기며…
    저도 그리 살겠습니다.

  10. 채지원 2011년 08월 03일 오전 10:02- 댓글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깊은 위로 받은적이 있었습니다.
    이제 그 받았던 위로를 다른 누군가를 위해 저도 나눠야겠다는 생각이 들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깨닮음을 주셔서…
    목사님, 하나님의 품안에서 평안하게 안식하소서.

  11. chotw 2011년 08월 03일 오전 10:02- 댓글

    하나님 감사합니다. 고생만 하시던 목사님을 편안하게 쉴수 있는 곳으로 보낸 주신것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영원의 자리에서 화평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12. 김영길 2011년 08월 03일 오전 10:02- 댓글

    당신은 진정한 하나님의 자식입니다.
    그곳에서는 부디 아프지말고 편히 쉬소서…..

  13. 민경혜 2011년 08월 03일 오전 10:01- 댓글

    목사님, 너무나 존경하고 사랑하는 목사님, 푸른초장이 있는 천국에서 편히 쉬시길 기도합니다.

  14. 고뢰자 2011년 08월 03일 오전 10:01- 댓글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마음 아파 힘들어 할 때 새로운 힘과 용기되어 주셨습니다. 지금 하나님의 품 안에서 평안하고 행복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목사님 늘 감사했습니다..

  15. God Bless You 2011년 08월 03일 오전 10:01- 댓글

    주일마다 하목사님께서 주시는 말씀으로 한주 한주 조금씩 내 안에서 크리스천의 향기가 나고 있음을 경험했슴니다. 하목사님께서 교단에 올라오셔서 오른손을 높이 들고 "할렐루야"라고 외치시던 소리가 지금도 귓가에 생생합니다.
    연약한 육신을 가지고도 그 많은 사역과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시고, 수많은 영혼을 주님께 돌아오게 해주신 하목사님. 당신을 우리 모두가 영원히 기억하고, 당신이 주신 말씀은 우리들 가슴속에 영원할겁니다.
    힘들고 거친 세상 속에서 하목사님께서 남기신 말씀을 실천하며, 당당하게 예수님을 믿고, 내 인생에 꼭 메시아,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는 영적생활을 계속 해 나가겠습니다.
    목사님의 마지막 설교를 들을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하목사님

  16. 이지연 2011년 08월 03일 오전 10:01- 댓글

    하용조목사님..천국에서 편히 계세요..목사님의 비젼을 늘 되새기고 행동으로 옮겨서 천국가는 먼 훗날 함께하고 싶어요..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17. 이정원 2011년 08월 03일 오전 10:00- 댓글

    아이처럼 환한 미소로 천국에서 웃고계실 목사님
    우리모두의 영적 아비이자. 스승이자. 목자이자. 멘토이셨던 목사님
    하나님이 목사님을 통해 주신 그 비전들, 말씀들
    목숨걸고 하나님께 매달리고, 사람들을 사랑하고, 대한민국과 일본과 무슬림과 온 열방을 사랑하고,
    목사님처럼 저의 삶을 불태우겠습니다.
    2001년 성령집회 때 목사님의 설교를 듣었던 그때가 생각이 납니다.
    저의 20대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평생 목사님이 삶으로, 태도로, 말씀으로 주셨던 그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뜻대로만 살겠습니다.
    그 비전을 이어나가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목사님을 직접뵈고 배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언제나 약한 자를 먼저 살피시고 돌보신. 온누리교회를 너무나 사랑하신다고
    성도들을 너무나 사랑하신다고 고백하실 때의 그 눈빛과 표정 잊지 않겠습니다.
    천국에서 다시 뵐날을 기대합니다.
    목사님처럼 나누고 퍼주고 베풀고, 저 자신을 죽이고 버리고 살다가 가겠습니다.
    그래서 열매맺는 삶, 사랑만 남기고 목사님 곁으로 가겠습니다.

  18. 홍민영 2011년 08월 03일 오전 10:00- 댓글

    목사님~ 천국에서 다시 만나길 소망합니다. 고통이 없는 그곳에서 그토록 사랑하신 예수님과 참된 안식에 들어가신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의 영광안에서 평강을 누리시길~ 이젠 목사님의

  19. 민경일 2011년 08월 03일 오전 10:00-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20. 이순범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8- 댓글

    목사님, 목사님의 삶을 보며 그리스도인이 살아야 할 삶의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꼭 목사님처럼 후회 없이 살다가 하나님 품에 안기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21. 권미성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8- 댓글

    아..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젠.. 편히 쉬시면서..
    다시 만날 날을 기다려주세요…

  22. 박은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8- 댓글

    목사님 하늘나라 가셔서 큰영광으로 보좌에 앉아 계시겠죠. 이어우둔 세상에 하용조 목사님 말씀으로 많은 교인이 씻음을 받고 살았는데….목사님의 설교말씀 늘 잊지않고 덤으로 받은 세상 아름답게 살겠습니다. 하늘나라에 가면 뵐수 있겠죠?

  23. 김정훈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7- 댓글

    10여년전 온누리 서빙고 성전에서 처음으로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던 때가 자꾸 떠오릅니다.
    깊은 통찰력으로 말씀을 전하시는 것에 큰 감동을 입어 지금까지 온누리교인으로서 살고 있습니다.
    작년에 십계명을 설교하시는 것을 통해 거룩함에 대한 회복을 힘차게 설교하실 때에도
    온누리 교인인 것이 행복하고 자랑스러웠습니다. 그 설교의 깊은 배경이 성도를 향한 사랑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죠..

    자꾸 목사님 사진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다음주일에도 꼭 설교하러 올라 오실 것 같은 느낌인데..
    멀리서만 뵙던 목사님을 저도 제가 이렇게 사랑하고 있는지 몰랐습니다…

    천국에서 뵈겠습니다. 사랑합니다~~

  24. 하늘손님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7- 댓글

    목사님…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늘 존경하는 목사님이셨습니다.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25. 최은침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6- 댓글

    목사님과 온누리교회를 통해 품게 된 선교를 향한 비전 늘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동티모르에서 목사님을 그리워하며~

  26. 하람이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6- 댓글

    목사님께서 한국교회에 이루어 놓으신 귀한 열매들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목사님을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을 기억합니다.
    목사님이 가신 그 길을 저도 걸어 가렵니다.
    주님 곁에서 편히 쉬세요.

  27. 김성환목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6- 댓글

    신학생 시절 뵈었던 열정과 소명의 목사님을 기억합니다.
    하나님 앞에 서시기까지 결코 그 열정을 놓지 않았던 목사님의 열정이 그립습니다.
    목사님께서 온누리교회를 통해 보여주신 비전과 열정은
    계속되어질 줄 압니다.
    수고하셨고, 이제 하나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길 기도합니다.

  28. 안진혁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6- 댓글

    목사님이 달려갔던 고난의 그길을 우리 기독인들이 닮아가길 소망합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예수님 곁에서 편히 쉬세요……
    떠나보네는 아쉼움은 크게 다가오지만 ….. 목사님이 하신 일들은 영원히 기억에 남을 겁니다.

  29. 전은옥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6- 댓글

    몇해전 끝없는 도전;을 기억합니다
    오늘 큐티처럼 겨자씨로 시작해 끝이 창대해지는 당신의 가는 길 눈물로 배웅합니다
    편히 쉬세요

  30. 이근우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5- 댓글

    어제 아침 출근시간 차안에서 하목사님의 믿음시리즈
    설교CD를 들으며 약속에 근거한 믿음에 대해 마음 속에 상고했었는데
    출근하던 바로 그 시간 목사님께서는 주님의 부름을 받으셨다니..
    목이 메이고 마음이 메입니다.

    하지만 주님의 말씀으로 이세상을 밝히셨던 목사님의 그 순종하심을
    본받아 오늘 하루의 삶도 더욱 주님께 한걸음 더 가까이 가는 삶을
    살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목사님, 하나님 아버지의 영광의 나라에서
    목사님의 젊은 날 빗속에서 방으로 모셨던 그분, 예수님을 만나셨던 것처럼
    지금은 주님 곁에서 환히 웃고 계실 목사님의 얼굴을 생각해봅니다.
    목사님 보고 싶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31. 안의성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5- 댓글

    사명에 따라 당신은 소외된 많은 세계인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 이십니다. 천국에서 하나님의 크나크신 상급을 생각하면 님이 부럽습니다.

  32. jaesuk8473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5- 댓글

    늘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조그미나마 하나님의 은혜를 느껬습니다
    감사합니다…그리고 너무나 아쉽습니다…목사님의 설교를 들을수 없다느게…

  33. 송일내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5- 댓글

    하나님이 이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보내주신 예수그리스도의 일에 동역자로 보내주신 목사님을 하나님은 자신의 나라로 옮기셨습니다. 그 마음에는 하나님의 마음이 가득했고, 그 삶은 마음에 가득한 것을 이루시며 살아온 분입니다. 예수님이 남겨둔 일에 헌신했던것처럼 목사님이 남겨두신 하나님의 일을 위해 목숨을 걸고 해야할 일이 많음에 감사드립니다.

  34. jaesuk8473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5- 댓글

    늘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조그미나마 하나님의 은혜를 느껬습니다
    감사합니다…그리고 너무나 아쉽습니다…목사님의 설교를 들을수 없다느게…

  35. jaesuk8473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5- 댓글

    늘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조그미나마 하나님의 은혜를 느껬습니다
    감사합니다…그리고 너무나 아쉽습니다…목사님의 설교를 들을수 없다느게…

  36. 최재언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4- 댓글

    힘들 때 마다 목사님 설교로 힘을 냈는데..
    정말 하나님 한 분 만을 위한 열정으로 이땅에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하려고 살다 가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두란노서원에서 발행한 신앙서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하나님 곁에서 편히 쉬세요

  37. 홍영헌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4- 댓글

    목사님의 선교의 열정 꼭 본받아 하나님나라를 이루는데 헌신하겠습니다. 천국에서 편안히 안식하십시오.

  38. 홍금정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4- 댓글

    추모글을 남겨주세요.
    사랑하고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벌써 너무 보고 싶어집니다.

  39. 하영미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4- 댓글

    추모글을 남겨주세요.
    목사님을 이땅에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림니다.
    목사님 그동안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천국에서 꼭만나겠습니다

  40. 이기정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4- 댓글

    하늘나라 아버지 품에 계실 목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41. 황명덕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4- 댓글

    하목사님!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때에 데려가셨다 믿으면서도,
    아직은 너무나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을 어찌할 수가 없네요.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나뵙기를 기대합니다~~~

  42. 남삼우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4- 댓글

    목사님..어제 오늘 일이 손에 안잡힐정도로 그립습니다..그리고 목사님 사랑합니다..주님안에서 평안하십시요..다시 뵈는날까지..

  43. 김기수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3-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목사님의 설교말씀대로 순종하며 봉사하며 충성하는 길을 가겠습니다

  44. 박영순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3- 댓글

    하니님의 나라를 보여주시려고 무던히도 애쓰셧던 목사님
    internet 을 통해 목사님 설교말씀에 많은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소천하시다니요 ? 마음이 너무나 아픕니다 목사님 이제는 주님 품에서더이상 아프지마시고 편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아니 for ever 사랑 할겄입니다 ….

  45. 안승란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3- 댓글

    하목사님의 섬김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날것으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46. 느네브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3- 댓글

    목사님…주님 곁에서 편히 쉬세요. 병마와 싸우시면서 참 많은 고통속에서도 밝게 살아오신 당신은 진정한 주님의 종이셨습니다..

  47. 완도성광교회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2- 댓글

    대한민국과 세계의 수많은교회들이 건강하게 성장할수있도록 비젼을주셨던 사랑하는 목사님
    마음을열어 목회를 보여주셨던 목사님 !
    사명을 다하신 목사님을 추모하며 사랑합니다
    목사님은 하늘나라에 계셔도
    목사님의사역은 이땅에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것입니다

  48. 추양명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2- 댓글

    목사님…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늘 존경하는 목사님이셨습니다 하나님 곁으로 가셨네요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정말 감사하고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49. 윤승준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2- 댓글

    목사님 수고하셧습니다.
    우리의 영원한 스승이셨고 멘토이시고, 제 마음속에 가르침을 잊지 않고 이어가겠습니다
    교회를 교회답게
    언제나 '격려'라는 단어로 우리에게 희망과 용기의 메세지를 전하시던 모습 생생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
    언제나 보고 싶을것입니다.

  50. 정난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2- 댓글

    하목사님께서 제 국민학교 시절에 만들어주신 영상책..
    나사렛예수..이 책으로 저는 구원받았습니다.
    목숨을 부지하여 거듭날때까지 살 수 있었습니다.

    하목사님께서 아프셔서 저도 아픈것이 이해되었습니다.
    하목사님께서 품으셔서 저도 사람들을 품을 수 있었습니다.
    하목사님께서 남자여자아이들 가리지 않고 가르치셔서 저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하목사님께서 아버지 어머니 노릇 잘 하라고 하셔서 저도 어머니가 될 수 있었습니다.
    하목사님과 눈한번 마주치지 못했고 하목사님 손한번 잡지 못했지만..
    그래도 제 마음을 두드리셔서..그래서 제가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이 감사함을 무엇으로 전할 수 있을까요..
    제가 가장 사랑하는 하나님께서..
    용조야..이제 다 되었다..잘했다..내 옆에서 편히 쉬어라..
    하신 것만 붙잡아야겠습니다.
    저는 아직 다 될려면 멀고도 먼 사람이니까요..

  51. 유기종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2-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주님 품에 평온하시기를—

  52. 김영숙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2- 댓글

    목사님 많이 존경했습니다. 어려울때 목사님을 통해서 생명의 말씀을 들었고 목회시작해서는 목사님이 제 기본과 기준이었습니다. 생존에 많이 뵙고싶었습니다. 하늘나라에서 주님품에 편히 쉬소서

  53. 김은비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2- 댓글

    하나님 뜻을 온전히 알수 없는 우리들 피투성이가 되어도 사역하시는 목사님을 보시고 너무 가슴아프고 너무나 사랑하고 사랑하시기에 주님 품으로 안고 가신것 같습니다. 보고싶은 목사님,주님나라에서 만날 때까지 폍히 쉬세요, 사랑하는 유가족 그리고 두고가신 교회를 위해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54. 최미정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2- 댓글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그리울것 같네요.목사님

  55. 김소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2- 댓글

    행복한 곳으로 가신 목사님 존경합니다.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그리고 슬픔이 아니라 기쁨과 은혜의 눈물이 납니다.

  56. 달빛 김혜정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2- 댓글

    2011디아스포라 …마지막 가장 큰일을 하고 가신 목사님 .아직은 아닌데 ,…너무 그리워질것같습니다 목사님 천국에서 뵈요

  57. 김한국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1- 댓글

    한국에 목사님과 같은 분만 있으면 하나님이 덩실 덩실 춤을 추시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항상 가난한 자의 마음으로 선교에 온 열정을 다하시는 삶이 귀합니다.
    목사님때문에 존경하는 목사님이 생겨서 너무 감사합니다.
    하용조 목사님! 사랑합니다.

  58. oneness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1- 댓글

    목사님을 설교를 들을 때면 하나님 예수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그립습니다 뵐 수없음이 너무 슬픕니다.
    닿도록 열정적으로 사명을 다하신 목사님 존경합니다.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곁에서도 쉬시지 않을실것같아요 영원히 사신 목사님!!!

  59. 권병호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1- 댓글

    목사님, 이제 천국에서 평안히 계세요. 목사님께서 기도하신 일들은 남은 우리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사님의 뜻을 따르는 많은 이들이 있음을 기억하시고, 천국에서 하나님나라가 확장되는 것을 지켜봐 주세요… 천국에서 다시 뵐때까지 평안하소서…

  60. 강경화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0- 댓글

    하용조 목사님.. 너무나 그립습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61. 정희진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0- 댓글

    목사님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항상 '열정' 이었습니다.
    마지막까지 복음을 향한 열정을 태우시던 목사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천국에서 편히 쉬시고 계시겠네요
    먼 훗날~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남겨주세요.

  62. 신애영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0- 댓글

    목사님….
    너무나 뵙고싶습니다
    새벽시간에 펑펑 울었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63. 김선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0- 댓글

    목사님 저희같이 부족한 선교사들에게 그토록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고 열정을 쏟아 부어 주시어 감사합니다. 사랑의 우리주님께서 목사님을 너무 사랑하시어 먼저 본향으로 데리가신것 같습니다.
    목사님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많은 도전과 큰 축복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64. 옥산교회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0- 댓글

    목사님 잊지않겟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목사님설교의은혜를많이받았습니다,.
    그리고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65. 이선주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0- 댓글

    목사님…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늘 존경하는 목사님이셨습니다..이제 하늘나라에서 예수님과 즐거운 천국잔치를 하고 계시겠네요…이제 주님과 편히 쉬세요..사랑합니다 목사님

  66. 추나정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0- 댓글

    CGN-tv로 목사님 말씀들었어요 직접예배드리러는 못갔지만 저에겐 목사님 설교가 많은 힘이 되었는데…직접뵈러가야지헸는데 이리 일찍 하나님 곁으로 가셨네요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정말 감사하고 죄송하고 사랑합니다…

  67. 심경옥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0- 댓글

    목사님. 귀한말씀과 비젼 깊이 감사합니다. 늘 기억하며 예수님께 기쁨드리는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이제 편히 하늘나라에서 쉬시며 저희를 기억해주세요.

  68. 손양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50- 댓글

    하용조목사님 말씀은 언제나 저에게 큰 은혜를 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하나님을 위해 열정적으로 사는 제가 되도록 많이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사랑합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69. 박정현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9- 댓글

    존경하는 하용조 목사님.
    치기어린 20대에 두란노서원에서 처음 목사님 설교를 듣고 큰 파도를 경험하고
    삶의 태도가 바뀌었습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천국에서 행복하게 계세요~^^

  70. 윤인순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9-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71. 정희진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9- 댓글

    683. 김상동 2011.08.03 09:08:26 IP : ……..45

    목사님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항상 '열정' 이었습니다.
    마지막까지 복음을 향한 열정을 태우시던 목사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천국에서 편히 쉬시고 계시겠네요
    먼 훗날~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72. 김수연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9- 댓글

    목사님,목사님의 능력있는 설교 말씀과 신앙 선배로서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의 선교에 대한 열정 또한 저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항상 육신의 연약함 속에 계셨지만 존경하는 목사님이 저희 곁에 좀 더 오래 계시기를 바랐는데…
    벌써 그립습니다.
    목사님,이제는 하나님 곁에서 편히 쉬십시오.
    감사합니다.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

  73.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9- 댓글

    겨자씨의 삶을 산 당신을 주께서 거두었습니다….안녕히 가세요….

  74. 이종호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9- 댓글

    목사님의 신앙과 믿음 잊지 않겠습니다.

  75. 이현철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9- 댓글

    당신이 바라보았던 그 비젼과 바램을 여기 나아있는 저희를 통해서 지켜지고 나아감을 바라보며 동행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당신께서 이끌어 주셨던 이 공동체는 계속 동일한 그 비젼을 향하겠습니다.

  76. 이재형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9- 댓글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다. 그러나 이 아픈 멍울에 목사님의 말씀을 되 새겨 본다. 설교말씀 가운데 가슴에 꽂힌 그 말씀… 주님, 말씀 하십시오! 제가 순종 하겠나이다. 주님 말씀하십시오! 제가 따르껬나이다.주님 말씀 하십시오! 제가 행동하겠나이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천국에서 뵐 때까지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77.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9- 댓글

    겨자씨의 삶을 산 당신을 주께서 거두었습니다….안녕히 가세요….

  78. 최주관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9- 댓글

    추모글을 남겨주세요.이곳에서도 영상으로 늘 뵈었는데 이제는 뵐수없음이 너무나 아파요. 언제나 변함없이 사랑으로 대해 주시던 목사님을 가슴에만 남기려니…저는 인도네시아에있어 달려가고싶음 간절하지만 먼저 글로 사랑을 전합니다.그간의 이땅에서의 수고로 하나님께서는 목사님께 특별한 상급으로 대접하고 계실줄믿습니다.천국에서 다시뵙겠습니다.

  79. 신현빈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9- 댓글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목사님의 발걸음 잊지않겠습니다.
    성령님과 함께 하셨던 그 위대한 헌신을 뒤로하시고
    이제는 그리스도안에서 하나님의 영광의 실체를 마음껏 누리소서!!
    사역과 삶에 귀한 본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80. 민형욱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9- 댓글

    추모글을 남겨주세요.
    이제 하목사님은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곳, 애곡하는 곳, 아픈 곳이 없는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시는 하나님께로 가셨습니다. 편안히 쉬세요.

  81. 이정화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8- 댓글

    목사님.. 주님 곁에서 편히 쉬세요. 많이 보고 싶을 겁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82. 권순덕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8- 댓글

    목사님! 하나님을, 교회를 너무나 많이 사랑하신,우리 목사님!…
    이렇게 그리워서 눈물만 나요…
    목사님과 함께 교회에서,두란노에서 함께 했던 시간 행복했습니다.
    목사님 뜻 기억하며, 충성하는 종으로 살겠습니다!

  83. 오창욱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8-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좋은 목자요 스승이셨습니다. 목사님께서 가신 그 길 우리도 가렵니다. 불편하신 몸을 이끄시고도 열정적으로 사역하셨던 그 모습,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유족과 온누리 교회 성도님께 머리 숙여 조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84. 남규백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8- 댓글

    항상 온누리 tv를 통해 목사님 말씀을 들고 은혜를 많이 받았는데. 말씀을 들을수 없네요 하나님의 크신 뜻은 저희가 알수 없지만.. 목사님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 누리세요

  85. 양민정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8-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22년을 영적으로 양육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과 영원헌 안식을 누리세요 사랑합니다.
    다시 뵐때까자 성령님 안에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86. 양준서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7- 댓글

    목회자를 보고 실망하여 믿음에 대한 회의를 느끼던중, 우연희 온누리교회를 가게되어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다시 설 수 있도록 해주신 하용조 목사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87. 함태경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7-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88. 이영신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6- 댓글

    하용조 목사님~~~~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선교의 현장의 삶을 사는 저에게 목사님은 예수님 다음으로 본받아 살고 싶은
    그런 분이었고 늘 힘과 용기를 주셨었는데…..
    어제도 오늘도 새벽예배에 나아가 펑펑 울었습니다
    하지만 영원한 그 나라에서 예수님과 함께 우리를 응원해 주실 것을 생각하며 용기를 냅니다
    그 동안 이 땅에서 선한싸움 싸우시느라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지막 날 천국에서 뵙기를 기대하며 저도 선한싸움을 싸우기를 힘 다하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89. 권석만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6- 댓글

    목사님…죄송합니다.
    마지막 제게 주신 선물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90. 이원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6-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이젠 아프지 마시고 영생을 누리십시요.

  91. 조준식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5- 댓글

    하용조 목사님! 오늘 이 아침은 한국교회안에 목사님의 빈 자리가 너무나 크게 보입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천국에서도 아픔이 있는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92. 차윤선집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5- 댓글

    인터넷 설교를 통해서 항상 은혜를 받았습니다. 목사님.. 아픔도 슬픔도 고통도 없는 천국에서 편안히 쉬시기를 기도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93. 우뢰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5- 댓글

    평생 복음을 위해 애쓰고 헌신하셨어요.
    이제는 하나님 품안에 편히 쉬세요.
    목사님~ 사랑합니다.

  94. 김명애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5-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주님품안에서 평안히 쉬십시요.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선교의 열정 잊지않겠습니다

  95. 신연화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4- 댓글

    당부'라는 곡이 생각납니다… "잘했다 충성된 종아 어서오너라"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96. 김명애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4-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주님품안에서 평안히 쉬십시요.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선교의 열정 잊지않겠습니다

  97. 윤여진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4- 댓글

    인터넷말씀을 통해 하목사님뵙고 은혜를 받아았습니다 평생을 주님의 종으로서 헌신하신 목사님! 잊지못할겁니다. 감사합니다

  98. 박영순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4- 댓글

    추모글을 남겨주세요
    존경하는 목사님 천국에서 뵐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99. 손지연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4- 댓글

    목사님. 매주 말씀을 기대했었습니다. 너무 슬프고 아쉽습니다.
    천국에 계시니 좋으시지요. 이번 주일이 너무 힘들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