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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현숙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3- 댓글

    너무 힘든 고난가운데 CGN-TV를 통해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큰 위안과 용기를 얻었는데…천국에서는 고통없이 안식하세요. 목사님은 천국에서도 해같이 빛나시겠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2. 백영하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2- 댓글

    요즘계속목사님 말씀을 인터넷으로 들으며 위로를 받았습니다.온누리교회교인은아니지만 요즘계속뵙고 있었는데 몇일 수련회를 다녀와보니 …믿겨지지가 않습니다.너무 슬픕니다.아버지를 읿어버린것만큼 어찌할찌 막웁니다.하나님 말씀만 들으라시나봅니다.. 더열심히 말씀만 바라보라십니다..마지막까지 하나님께로 인도하시는 귀한 일만하고 가십니다..너무 감사했습니다..그리고 보고싶습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더 열심으로 말씀만 듣겠습니다.

  3. 최기원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2- 댓글

    이제 다시 뵐 수 없다고 생각하니 목이 메입니다.
    늘 청년이셨던 목사님을 추억합니다
    선교에 비젼을 품고 달려가는한명인데요 ….
    창원이라서 못가봅니다 죄송합니다
    한번도 못보고 소천하셔서 아쉽습니다

  4. 박윤경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2- 댓글

    정말 힘들었을때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자신을 돌아보고 용서할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평소 몸이 불편하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빨리 목사님을 떠나보내게 될 줄 몰랐습니다. 좋았던 설교 평생 간직하겠습니다. 몸이 안좋으신데도 감사하고 웃으시고 설교하시던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5. 김해경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1-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6. 박영순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1- 댓글

    추모글을 남겨주세요.

  7. 이영진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1- 댓글

    왜이렇게 바보처럼 목사님 사진만 보면 눈물이 왈칵 쏟아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영적인 아버지를 여의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정말 늘 주님곁에서 주님과 같이 사신 목사님의 뜻을 기억하겠습니다. 그곳에서 주님과 함께 온전한 평안을 누리실 것을 인하여 기뻐합니다. 우리 곧 다시 그곳에서 만나겠지요? 너무나도 아름다운 면류관과 건강해진모습을 뵈면 그곳에서 낯설어 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그곳에서 평안하세요..천국에서 다시만나요 목사님 사랑합니다.

  8. 임성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1- 댓글

    늘 CGNTV로 목사님의 말씀을 함께 했습니다. 너무나 많은 은혜를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더 말씀을 듣지 못하는 것이 넘 슬프지만… 마음깊이 기억하겠습니다.

  9. 이윤경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1- 댓글

    사랑하는 하용조 목사님,,,믿음없던 저에게 믿음의 통로가 되라고 말씀해주셨죠,,,하나님의 크신 사랑 알게해주시고 주님안에서 크나큰 행복 알게 해주셨던 목사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하나님과 함께 행복하고 편안하게 지내시길 바랄께요…

  10. 성재환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1- 댓글

    늘 그 모습을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목사님과의 시간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11. 오승환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1- 댓글

    한국교회의 큰별 아니 세계교회의 큰별이 지셧네요 그 선교적 열정과 주를 향한 마음은
    많은 후배 사역자들의 귀감이 되었고 앞으로도 좋은 영향력으로 함께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슬프고 안타깝지만 주님 품에서 영원한 안식과 평안을 가지시길 기원합니다

  12. 이일선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1- 댓글

    추모글을 남겨주목사님, 벌써 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너무 사랑햇던 목사님
    교회를 너무 사랑했던 목사님
    그 사랑으로 우리 양들을 치셨던 목사님

    하나님을 향한 목사님의 비전과 열정을
    우리가 채우고 또한 후손에게 주겠습니다.
    하용조목사님, 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래도록 기억하며 그리워 할것입니다.세요.

  13. 이일선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1- 댓글

    추모글을 남겨주목사님, 벌써 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너무 사랑햇던 목사님
    교회를 너무 사랑했던 목사님
    그 사랑으로 우리 양들을 치셨던 목사님

    하나님을 향한 목사님의 비전과 열정을
    우리가 채우고 또한 후손에게 주겠습니다.
    하용조목사님, 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래도록 기억하며 그리워 할것입니다.세요.

  14. 이상우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0- 댓글

    목사님..
    왜 이리 마음이 아픈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온누리 교회를 다니는 것도 아닌데.. 목사님이 안 계시다는 것이..저의 마음을 심히 억누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의 종들을 데려 가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에도 목사님에게도 쉼이 필요함에도.. 이 나라를 생각하면 그냥 목사님이 안 계시다는 게 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목사님이 늘 소망하셨듯이.. 이 땅에 크리찬들이.. 이제는 크리찬으로 살지 못하는 죄악들을 회개하고 나라를 생각하고 열방을 향해 기도 하고 나아가는 하나님의 사람들로 변화 되기를 소망합니다.

  15. 김은정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0- 댓글

    사랑하고 존경하는 하목사님… 지난주 일요일 설교를 마지막으로 안식하게 된 울목사님
    벌서부터 너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주님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16. 임지윤 2011년 08월 03일 오전 9:40- 댓글

    제게 선교에 대한 도전을 주시고 항상 미소짓는 모습을 보여 주셨던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많은 이들의 가슴속에 따뜻한 모습으로, 때론 열정적인 모습으로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오랜 세월 지병으로 인해 고통받으셨을 목사님, 이젠 영원한 안식가운데 편히 쉬세요.

  17. 류성훈목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9- 댓글

    목사님의 선교적 교회의 비전과 문화선교의 비전을 잘 계승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18. 이태근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9- 댓글

    목사님의 발자취는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사랑으로 다양한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신 주님의 참 제자로서의 삶이었습니다. 선배 목회자로서 목회의 정도를 가르쳐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19. 김영숙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9- 댓글

    목사님의 삶을 보며 하나님의 행하신 일들을 찬양 드립니다.우리가 보기엔 아직 주님께서 부탁하신 일들이 남아 있는것 같지만 하목사님은 여기까지이고, 그 다음은 우리가 해야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하나님께서는 그 다음일들을 주님의 계획대로 행하실 것이며 우리 모두 그 일에 동참하는 동역자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 김기준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9- 댓글

    하목사님은 하나님만을 생각하셨던,
    진정한 하나님의 종 이셨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21. 김성진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8- 댓글

    목사님이 계셔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아픔없는 천국에서 평안히 안식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22. 전인순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8- 댓글

    벌써부터 하목사님이 그리워져요..
    항상 부드러운 표정으로 성도들을 바라보시고 기도해주셨던 목사님..
    이젠 더이상 목사님의 말씀을 들을수없어 그것이 가장 마음이 아프지만
    제 가슴속에서는 늘 항상 살아계십니다!!
    천국에서 우리들을 보고 계실 목사님~ 이젠 더이산 슬퍼하지 않을께요..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목사님의 삶따라 그렇게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23. 꽃진자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8- 댓글

    천국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목사님과 같은 시대를 살 수 있었어서 행복했습니다.

  24. 김성은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8-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25. 의현맘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8- 댓글

    목사님이 계셔서 참 행복했습니다.목사님의 발자취를 따라 사명에 순하고 살겠습니다.

  26. 밴쿠버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8- 댓글

    목사님, 고맙고 또 감사드립니다. 저희가 품고 가야 할 비전과 사명의 확신을 심어주신 목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정말이지 보고 싶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곁에서 평안하세요. 목사님..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27. 송수윤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7- 댓글

    힘들 때 마다 목사님 설교로 힘을 냈는데..
    정말 하나님 한 분 만을 위한 열정이 가득했던 목사님..
    감사하고 죄송한 맘..
    하나님 곁에서 편히 쉬세요..

  28. 김홍석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7- 댓글

    신부의 삶을 실천하신 목사님이라 여겨짐니다. 이젠 주님의 품안에서 안식하소서…

  29. 권대호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7- 댓글

    목사님! 딱 한번 서빙고 본당에서 집회할때 뵈었었는데.. 이렇게 빨리도 하늘나라로 가실 줄 몰랐습니다. 부디 천국에서도 당신이 일으키신 온누리교회를 지켜봐주시고 보살펴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30. 권오향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7- 댓글

    목사님, 그 동안 너무 많이 애쓰셨어요. 이제는 편히 쉬세요. 목사님께서 저희 전해주신 그 말씀과 비전가지고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31. 김성은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7- 댓글

    목사님께서 한국교회에 남기신 그 많은 사역들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셨으리라 믿습니다. 하늘나라에서도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32. 김선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7- 댓글

    이세상 살아가는동안 목사님을 알게되었던것이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늘 은혜가 충만하시고 강력한 에너지를 전파하셨던 목사님과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에 담겠습니다

  33. 680707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7- 댓글

    존경하는 목사님을 뵐수 없다는 것이 너무 슬픕니다..병환중에도 청년의 열정으로 교회를 세우고 헌신하신 목사님 사랑합니다..주께서 반기시며, 천국에서 해같이 빛날것입니다

  34. 십자가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6- 댓글

    하용조목사님.! 저는 사랑하는 딸을 먼저 하늘나라로 보냈습니다. 남편도 하늘나라로 보냈습니다.그리고 오늘 사랑하는 목사님을 또 떠너보내드립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오늘은 내내 웁니다.

  35. 안중현 목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6- 댓글

    늘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생전에 목사님을 이제 다시 뵐 수 없음에 마음이 아픔니다. 목사님께서 이 땅에 남긴 발자취를 기르며 주신 사명 이루겠습니다.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영원히 다시 만날 때까지 안식하시기 바랍니다.

  36. 박찬미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6- 댓글

    이제 다시 뵐 수 없다고 생각하니 목이 메입니다.
    늘 청년이셨던 목사님을 추억합니다.
    (때론 순진무구한 소년같기도…)

    "하나님을 위해 바쁘게 사십시요" 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한평생 선교를 위해 바쁘게 사신 목사님.

    이제 더이상 일주일에 3번씩 투석하지 않으셔도 되고
    잠도 푹 주무시고…
    그러셨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님 계셔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37. 정아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5- 댓글

    아직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어린아이처럼 순수하셨던 그 미소,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넘 아쉽습니다.
    목사님 아픔이 없는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감사합니다목사님!!

  38. 안혜영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5- 댓글

    목사님 어제밤 예배에서 목사님께서는 엑셀레이터와 브레이크중 브레이크 없이 살아오신 삶에 하나님께서 그만 쉬라고 브레이크를 해 주신 것 같다는 이 목사님의 설교가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목사님 아픔이 없는 하늘에서 편안히 쉬시기를 빌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39. 김예나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4- 댓글

    제가 한국에 있을 때도 목사님께서 엄청 은혜 주셨고
    일본에 있을때도 러브 소나타로 은혜 충만하게 받았는데….
    목사님께서는 하나님이 세우실 마지막 군대의 예비자이셨습니다
    그것을 반석삼아 한국과 열방을 주님의 품으로 돌려드리도록 힘쓰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40. 유은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4- 댓글

    목사님 이제 주님품에서 늘 행복하시겠지요. 부러워요 하지만 여기남은 저희들은 목사님이 너무 그리울꺼같아요.. 목사님 사랑합니다. 천국에서 만날 소망이 있기에 감사합니다.

  41. 이겨라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4- 댓글

    목사님과 악수한번 하지 못한게 너무 후회가 됩니다.
    우리아이 태어사서 목사님께 한번이라도 못보여드린게 후회가 됩니다.
    목사님 하나님품에 지금 편히 계시지요?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오늘만 흘리고 미소지을께요.
    나중에 천국에서 그때 꼭 악수해요, 우리~~~
    아직 돌지나지 않은 예쁜 우리 아들도 그때 소개해드릴께요
    목사님 저희신랑 믿진않지만 목사님 너무 좋아했어요
    오늘 신랑과 제 아들과 목사님 보내드리러 교회갑니다.
    목사님 목사님 존경하구요 감사했습니다.

  42. 조디모데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4- 댓글

    목사님께서 꿈꾸고 실천하신 기독교 문화의 창달은 그 무엇으로 비교될 수 없는 귀한 것이었습니다. 항상 쉬지 않고 한국교회를 새롭게 하고 살리는 거룩한 고민가운데 사셨던 목사님의 그 아름다운 모습은, 계속 이 땅에서 많은 열매로 나타날 것입니다. 이제 평안히 쉬세요. 좋은 곳으로 가신것을 축하드립니다.

  43. 이명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4- 댓글

    목사님, 천국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많이 만나세요
    이제는 몸이 아프지않으셔도 되요

  44. 이재식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4- 댓글

    몸이 항상 아프셔도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특히 설교하실때 그 열정적인 모습은 아직도 제 마음속에 생생하게 남아있네요. 천국에서 편안히 안식하시길 바랍니다. 목사님, 영원히 사랑합니다.

  45. 문성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4- 댓글

    아버지를 잃은것 같습니다. 슬픔이 밀려옵니다. 그렇지만 지금 우리 하늘 아버지와 함께 편히 쉬고 계실테니 눈물을 거두렵니다. 우리 주님께 큰 칭찬받고 계실테니 안도하렵니다. 이제 다시는 연약한 육신때문에 고통받지 않으실테니 기쁘게 보내드리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46. 지의미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4- 댓글

    목사님과 같은 공간에서 예배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아픔도 슬픔도 없는 곳에서 주님과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목사님

  47. wkdaldk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3-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열정을 잊지 않겠습니다 주님품에 거하소서

  48. 하 조이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3- 댓글

    좋은 곳에 가신 건 알고 있는데도 목사님이 이 땅에 더 이상 없다고 생각하니 맘이 짠하고 눈물이 나네요
    주님곁에서 편히 쉬세요. 목사님의 삶 감동이었습니다.

  49. 오현주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3- 댓글

    목사님의 깊은 말씀을 들을수 없다는 것.. 마음한켠이 너무 허전합니다.
    이땅에 목사님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50. 서수경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3- 댓글

    저는 온누리교회 성도가 아닙니다. 한번도 하용조목사님을 직접 뵌적은 없습니다.그러나 그분을 너무 존경했습니다.늘 인터넷으로 설교를 들어왔는데 이제 그 말씀을 영영 들을수 없게 되다니 너무나 슬픕니다. 이일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51. 최혜원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3- 댓글

    멀리 외국인 딸이 존경 하고 외국에서 오면 목사님 설교 들으려 가고.이번 휴가도 듣고 갔습니다.외국에서 문자가 와서 늦게 들었고 소천 소식을 퇴근후에 접했습니다.충격이지만 너무 뜨거운 주님의 종이었습니다.편히 쉬시고 그 면류관 귀하고 선교 사명 흐려질때 목사님 사도행전 29장 기억 하리라.부끄럽게도 저는 영상으로만 뵙고 서적으로만 만나고 그 귀한 분을 가까이 있으면서 직접 못 뵙고 설교를 못들음이 안따깝습니다.

  52. 순옥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2- 댓글

    목사님의 하나님 사랑과 선교의 삶 닮아가고 싶습니다.

  53. 정지은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2-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아픔이 없는 천국에서 평안시죠?
    너무 보고 싶습니다.
    마지막 설교에서 말씀해 주셨던 베드로의
    모습이 저희의 모습인거 같습니다.
    실수투성이고 허점투성인 우리를 이토록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위해 부족한 모습
    그대로 인정하며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청년으로 섬길 수 있는 이때에 목사님께서
    알려 주신 사랑 실천하며 믿지 않은 영혼 구원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54. 홍선주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2- 댓글

    이미 천국에서 예수님과 믿음의 선배들 만나고 계시죠..어둔밤이 쉬이 오리니 우리도 우리의 본분 다하고 목사님이 계신 그 곳으로 인도되길 원합니다.. 이미 해 주신 목사님의 말씀 늘 마음에 새기며 지켜나가겠습니다.. 평안히 쉬십시요.

  55. 이현경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2- 댓글

    멀리 있지만 늘 목사님 말씀에 힘을 많이 얻고 지냈습니다. 맘이 먹먹합니다 목사님… 악수해 주실때 너무도 목사님 너무도 힘 없으시던 목사님 손을 느꼈을때 얼마나 죄송했었는지 모릅니다. 이동원 목사님 말씀처럼 이젠 영원히 평안한 안식가운데 거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56. 김영숙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2- 댓글

    추모글을 남겨주세요.

  57. 정찬성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2-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의 꿈과 비전이 이루어져 한반도를 회복하고 열방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주의 교회로 달려갈 것입니다 주 품안에서 안식하소서!

  58. 이경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1- 댓글

    제게 예수님을 만나게 해주신 목사님! 너무나 좋으신 목사님! 목사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얼마나 큰 영광인지요. 목사님! 주님곁에 계시니 편안하시죠. 목사님 말씀 새기며 그곳으로 갈 수 있도록 주님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너무나 사랑합니다.

  59. 남지수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1- 댓글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목사님의 삶을 통해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보았습니다. 늘 주님 앞에 겸손하셨고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거침없으셨던 목사님, 목사님 같은 주의 종, 일꾼이 되길 원합니다. 육신의 장막을 벗어나 천국에서 편히 쉬십시오!

  60. 김창숙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1- 댓글

    오! 주님! 믿기지 않습니다. 주님품에 편안히 쉬시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61. 박미영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0- 댓글

    이젠 하나님 품에서 편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2. 윤혜주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0- 댓글

    목사님! 주님나라에서 예수님과 행복하세요…슬픔이 가득하지만 다시 만날 소망이 있기에 감사합니다.

  63. 백세연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0- 댓글

    사랑하는 하용조 목사님, 7월 31일 주일 "변화산에서 생긴일"이 마지막 설교인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늘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했지만 이렇게 바로 하늘나라에 가실 줄 몰랐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64. 희나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30- 댓글

    목사님을 볼수 없슴에 펑펑 목놓아웁니다….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요..?
    천국에서 편히 쉬실텐데 환송해야 할텐데… 왜이리 슬픈지요..?

  65. 임선화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9- 댓글

    목사님 많이 보고싶네요
    천국에서 다시 만나요
    그동안 수고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66. 맹이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9- 댓글

    마음이 힘들고 내 환경이 어려울때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또 들으면서 위로를 얻었고 하늘의 소망을 갖게 되었고 견딜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어제 청소하면서 목사님을 위한 기도가.. 저도 모르게 나왔습니다. 한번도 뵌적 없지만 고맙고 참 감사했습니다. 훗날 하늘나라에서 뵙게 되면 이 고마움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편히 계시리라 믿으며 감사합니다.

  67. 김 용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9- 댓글

    이세상에서 너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사람 한사람을 위해 예수님말씀을 전하는데 앞장서서 한국교회의 축이 되신 온누리교회와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해야할일들 하나님께서 기쁘게 하실일들 한사람의 구원 낮선 이방인들에게 예수님을 만날수 있도록 기회를 줄수 있도록 노력한 교회 .. 그곳에 하용조목사님께서 항상 함께 하셨습니다 한국교회에 선구자 역활을 하신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68. 안영두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8- 댓글

    육신의 고통과 연약하심에도 주님의 사역을 충성과 헌신으로 달려오신 목사님.. 하나님의 부르심에 이땅에 남아있는 우리들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이젠 하나님의 품에서 평안히 안식하세요..목사님 사랑합니다….

  69. 하정오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8- 댓글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한국교회를 위해 참 된 목회의 방향성을 바르게 잡아주셨습니다. 이젠 편히 쉬세요.

  70. 김영화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8- 댓글

    목사님,그교회에서 세례식이 참 은혜롭고 감명깊었습니다. 교회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주님곁에서 즐거우시기 바랍니다.

  71. 김현옥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8- 댓글

    아침에 뉴스보고 알았습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바른 믿음과 말씀으로 욕심없이 세대를 이끄실 목사님, 담임목사님은 아니지만 목사님 말씀 들으며 살고 있는 한사람으로서 눈물이 납니다. 큰 별이 떨어진 느낌입니다. 애통합니다. 애통합니다. 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한 한 사람으로서 애통합니다.

  72. 허남경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7- 댓글

    목사님.
    목사님은 진정 이 시대의 하나님의 사람이셨습니다.
    구약 엘리야와 엘리사와 같은 능력의 종말입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었다는 것이 저에겐 큰 축복이요 행복이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 품에서 편히 쉬세요.
    남은 사역은 우리 후배들이 감당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73. 김진성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7- 댓글

    멀리 밴쿠버에서 추모의 글을 올립니다. 목사님이 계셔주셨기에 한국교회가 든든하고 늘 소망이 있었습니다. 천국에 계시면서 한국교회의 성도들을 위해 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사님,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74. esther56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7- 댓글

    목사님 행복했습니다. 힘이들고 지칠때 다시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품에서 편히쉬세요. 그리고 우리를 위해 천국에서 기도해주세요

  75. 김종호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7- 댓글

    목사님 아직 이 땅에서 감당하실 사명이 많이 남아있는줄 알았는데……아직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목사님이 남겨 놓으신 사명 우리를 통해서 이루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선교에 목숨을 걸었던 목사님 우리도 복음전하며 믿음안에서 목사님 모법다라 살겠습니다. 목사님 수고많으셨어요.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76. 윤석근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6- 댓글

    목사님의 귀한 사역이 우리들에게 큰 도전을 줍니다. 목사님의 열정과 사랑을 본받아 살아가렵니다.

  77. 김동우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6- 댓글

    목사님과 같은 시대에 신앙생활 함이 큰 기쁨이었고
    목사님이 보여주신 한알의 밀의 모습으로 인해 많은 열매가 온누리교회와 한국교회 가운데 맺힐 것을 기대하며
    그 열매의 하나가 되어 아름다운 신앙의 유산을 물려받는 바른 크리스쳔이 되길 소망합니다.
    사랑하시는 주님 곁에서 평안함을 누리세요
    그동안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78. 박창흥목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6- 댓글

    좋은 말씀과 아름다운 리더쉽으로 본이 되어주신 목사님 개척사역에 목사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그 은혜 잊지 않고 열심이 사역하여 목사님과 같이 마무리 하겠습니다.

  79. 이루경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6- 댓글

    옆에 계신것만으로도 든든했던 아버지같은 하용조 목사님…
    언제나 목사님의 소중함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목사님도 웃는 모습 그대로 든든히 저희 곁에 계셔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80. 남기원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6- 댓글

    몸이 병으로 아픔에도 불구하시고 항상 인자한 미소로 예배를 인도하시던 모습이 눈 앞에 아른거립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천국에서 우리들을 지켜보시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늘 목사님의 열정, 사랑, 미소, 말씀을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81. 백문현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6- 댓글

    내영혼이 은총입어 중한 죄짐 벗고보니……함께 목청껏 찬송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주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을….사랑했습니다.

  82. 반짝별★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6- 댓글

    목사님~ 당신의 섬김이 해같이 빛날 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곁에서 평안히 쉬세요~~

  83. 이윤정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5- 댓글

    길잃은 제게 진정한 목자로서 하나님께서 인도하여 주신, 저의 신앙에 숨통을 터 주시고 저를 키워주신 진정한 영적 아버지… 그리고 선교라는 제게는 꿈꿀 수 없는 마음을 허락해 주신 축복의 통로이십니다. 목사님 천국에서 저희를 기다려 주세요. 그곳에서 하루하루 주님과 함께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84. 한성근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5-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언제나 새힘을 얻었습니다. 이제는 주님 품 안에서 평안 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축복합니다!

  85. 김영주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5- 댓글

    목사님, 아직도 믿겨지지 않지만, 그래도 천국에서 편히 쉬실 목사님 생각하니 마음이 마냥 무겁지만은 않네요..사랑해요 목사님. 그리고 정말 존경합니다..천국에서 다시 만나요..사랑해요

  86. 류성영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5- 댓글

    이시대 영적거장이신 너무나 존경하고 귀하신 목사님 어제 소천하셨다는 소식에 하루종일 아무생각을 할수없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과 온누리교회소식들을 늘 인터넷으로 접하며 믿음을 키워나걌는데 너무 안타깝고 슬프네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계십니다~.

  87. 이광섭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4- 댓글

    한국 기독교계의 한 별이 떨어졌습니다. 떨어진 별은 하늘나라에서 영원할 것입니다. 너무나 슬픕니다. 우리들의 본향으로 가셨으니 편히 쉬기를 기도합니다.

  88. 이선화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3- 댓글

    천국구경만 하시고 살아오시길 간절히 기도했었는데..그래도 목사님께서 예수님 품에서 상급도 받으시고 행복하게 안식하실 것을 생각하면 위안이 됩니다.
    목사님을 통해 많이 깨닫고 도전받고 은혜받았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했습니다.
    비록 이땅에서 목사님을 다시 뵐수 없고 목사님의 설교를 다시 들을수도 없어 너무 슬프지만, 목사님의 가르침을 마음 깊이 간직하며 열심히 살려합니다. 감사합니다.

  89. 김성진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3- 댓글

    목사님!
    목사님이 온누리에 계신 시간은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
    당신을 존경합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90. 성의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3- 댓글

    ▦넓으신 그 손길로 잡아주신 은혜가 가까이서 느껴 집니다.
    ▦그 평안함이 그립고 그립습니다.
    ▦님을 이 아까운 때에 주님이 부르시는 뜻을 묵상합니다.

  91. 박현옥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3- 댓글

    목사님의 아름다운 사역과 열정을 보고 배운 제자들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사역과 헌신을 닮아가는 제자들이 기대됩니다 아바 아버지 다 아시는 아바 아버지 이 땅에 자비와 긍휼을 베푸소서

  92. 김형기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3- 댓글

    목사님을 통해서 너무나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자신의 몸 보다는 민족을, 세계를, 주님을 모르는 영혼을 더 사랑하셨던 목사님의 삶이 이제 후배들을 통해서 더 큰 열매로 나타나리라 믿습니다. 육체의 고통이 너무나 힘드셔서 예수님께서 이제 그만 그 고통에서 쉽을 얻으시라고 목사님을 모셔간 것 같습니다. 저는 선교사를 기도하고 있는데, 저에게 이런 꿈을 주신 분은 바로 하용조목사님이십니다. 너무나 많은 것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목사님, 웃음이 가장 순수하신 목사님을 기억하며…

  93. 서은경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2- 댓글

    목사님 천국에서 평안하세요. 예배를 따뜻하게 인도하신 목사님을 추억합니다.

  94. 오덕순영적인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2- 댓글

    하나님아버지마음을 가장실천하신목사님땜에 참으로행복했고풍요로웠읍니다 정말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이안고계시겠네요 사랑합니다

  95. 정동욱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1- 댓글

    정말 가슴이 쓰라립니다
    이 땅에 진정한 교계의 어른을 한 분 한 분 다 데려가시면, 이 땅을 어떻게 하시렵니까?
    "하나님을 위해 바쁘라"는 마지막 말씀으로 천국의 길에 오르신 목사님,
    그 말씀 품고, 목사님 가신 그 길 좇아 가겠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96. emcemc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1- 댓글

    先生、その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これから病がない安らぎ時間を過ごしてくださいように

  97. sendfa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0- 댓글

    목사님 말씀 듣고 너무나도 좋았는데 천국에 그렇게 일찍 갔다고 생각하니 지금도 믿어지지가 않네요

  98. 대구중앙교회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0- 댓글

    하나님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얻어소서.. 사랑합니다

  99. 송유신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0- 댓글

    힘이 들때 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의 모습을 보며 나도 그렇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해왔습니다.
    가장 존경하던 분을 보내드려 저는 지금 슬프지만
    고통과 슬픔없는 곳 행복과 기쁨이 가득한 곳으로 가신 목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저도 성령충만하게 열심히 사명감당한 후 천국에서 목사님 만나뵙겠습니다.
    목사님 목사님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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