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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한숙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0- 댓글

    목사님이 계심이 큰 힘이되고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2. 이은정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0- 댓글

    목사님의 열정 그리고 사랑의 마음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너무나 갑작스레 떠나신 그 빈자리를 하나님께서 다시 채워주시길 기도하면서..남은 분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3. 방양석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0- 댓글

    저에게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과 뜨거운 예배를 처음 경험하게 해주신 목사님~!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천국에서 다시 뵙기를 소망합니다.

  4. 김에스더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0- 댓글

    약속을 못지켰습니다.. 조금만 더 시간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목사님! 늘 격려해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 그 미소, 잊지않고 새기겠습니다.
    그리움에 잠못이루는 한 성도…

  5. 정대성 2011년 08월 03일 오전 9:20-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목사님으로 인해 주일이 그렇게 행복했고, 목사님으로 인해 하나님의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
    깨닫게 되는 나날이었습니다.
    "그래 수고했다.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하며 반기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천국에서 편안히 쉬시면서 안식도 즐기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6. 김만복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9- 댓글

    이제 주님품에 안기신 하목사님. 이땅에서 복음의 초석을 다지셨습니다. 온누리교회는 하목사님 계실때처럼 계속 살아 역동할 것을 믿습니다.

  7. 김미선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9- 댓글

    영혼의 생명은인이신 하용조목사님…목이 메어옵니다.
    많은 말씀듣고 선교사가 되어야 겠다는 결심도 하였는데…
    벌써 가시다니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이세상에서 좋은일 많이 하셔서 하늘에서 벌써 마중나오셨을거 같습니다.
    부디 안식평화누리세요 정말 진정으로 감사합니다.

  8. 김은영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9- 댓글

    인터넷 방송 설교를 통해서 신앙이 많이 자랐습니다. 하용조 목사님의 말씀을 들을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깝네요… 하지만 천국에서 만날날을 기약하니 위로가 됩니다. 아픔이 없는 그곳에서 평안히 예수님과 함께 안식 하세요…

  9. 김정은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8- 댓글

    목사님, 보고 싶을 거예요. 우리에게 전해주신 하나님 말씀, 사랑 감사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10. 김선주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8- 댓글

    인터넷을통해 목사님 설교말씀 들으면서 많은 은혜 받았어요..
    할렐루야를 외치시며 밝게 웃으셨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한데,,
    하늘나라 가시기 전에 직접 뵙지 못한게 이제와서 후회가 됩니다…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11. 김상동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8- 댓글

    목사님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항상 '열정' 이었습니다.
    마지막까지 복음을 향한 열정을 태우시던 목사님!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천국에서 편히 쉬시고 계시겠네요
    먼 훗날~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12. 한순옥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7- 댓글

    참으로 가슴아픕니다. 그동안병과싸우시느라 넘 고생많으셧던목사님 하늘나라에가셔서 부디 평안햇으면좋겟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3. 송경성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7- 댓글

    저에게 당신은 기댈 언덕과 같았습니다 쉐타가 잘 어울리신 당신은 따뜻한 목회자였습니다 사랑했습니다

  14. 이호민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7- 댓글

    목사님과 함께한 시간 영원히 잊지 못할겁니다.
    여수님 품 안에서 큰 평안을 누리세요… 기도하겠습니다.

  15. johndavid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6- 댓글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하나님이 세우신 목사님. 당신의 그 길 따라가겠습니다.
    이제 후배들이 부흥을 이뤄가겠습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뵙기 소망합니다.

  16. 조봉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6- 댓글

    저는 지방에 사는지라목사님말씀을 인터넷방송으로 늘 말씀을 들으며 힘을얻고했는데 너무 안타깝고 슬픕니다 목사님 천국에서 편히 쉬십시요 사랑합니다.

  17. 강지훈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6- 댓글

    목사님, 수고와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품에서 평안과 안식을 잠시 누리시고, 다시 저희와 같이 하셔야지요. 전 아직 젊지만 짧은인생 목사님 처럼 선교에 관심을 가지고 살다가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현 생에서는 직접 만나뵙질 못했지만, 천국에서는 꼭 같이 하나님의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좀 쉬세요…

  18. 이재현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5- 댓글

    휫필드처럼 몸이 닳아지기까지 충성하시다가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이제부터는 안식과 평화를 누리소서

  19. 김은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5- 댓글

    목사님이 계셔서 참으로 든든하고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진정 감사합니다..

  20. 이동욱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5- 댓글

    목사님의 귀한 비젼과 말씀으로 넘어지려할때마다 많은 힘과 위로가 됐습니다. 그동안 너무감사했습니다. 이제 예님님 품안에서 평안한 안식 같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1. 권유경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5- 댓글

    목사님을 직접 뵌 적은 한번도 없지만,,,, 늘 가까이 계시는 스승같은 분이셨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목놓아 엉엉 울었습니다.
    요셉이, 모세갸, 엘리사가 이 땅을 떠날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렇게 슬피 울었겠구나….
    스승은 가셨지만 이젠 우리가 작은 선생인 되어 우리의 아이들을 가르치며 사도행전 29장을 써가겠습니다.
    그동안의 보석같은 귀한 가르침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천국에서 뵈요,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22. 채민경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5- 댓글

    목사님, 이제는 주님 곁에서 모든 짐을 내려놓고 편히 쉬세요~~
    너무나 많이 그립고 보고 싶을 것 같아요..
    사랑합니다…

  23. 구경옥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5- 댓글

    에수님의 심장을 가지시고 몸소 실천하신 목사님 인자하신 얼굴을 볼수 없고
    구수한 심령을 깨뜨리는 말씀을 듣지못해 아쉽지만 천국에서 편히 쉬십시요

  24. 한기석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4- 댓글

    하용조 목사님, 사랑합니다.

  25. 홍경미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4- 댓글

    비록..온누리교인은아니지만..가끔목사님의설교를들으면서..은혜를많이받았습니다..목사님이젠..하나님안에서쉬세요~목사님의온유하심을배우며..저또한하나님나라의확장을위해서노력하겠습니다..목사님존경합니다…

  26. 이두성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4- 댓글

    영향력이 무엇인지를 배웠습니다…그렇게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살겠습니다…많은 제자들을 기르신 목사님의 덕택에 제자로써의 삶을 열심히 사는 것이 이 땅에 남은 자의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합니다..

  27. 이원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3- 댓글

    단 한번의 만남으로 깊은 감동을 선사하신 목사님. 목사님이 주신 그 영향력을 저도 끼칠수 있게 되길 소망합니다. 천국에서 뵐수 있는 분이 한분 더 계시다는 사실에 가슴이 벅찹니다. 오늘은 비록 가슴에 눈물이 가득하지만 내일은 목사님과 함께 다정한 이야기 나누게 되길 소망하며 끝까지 열심히 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8. 이원선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3- 댓글

    그립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천국에서 응원해주세요… 우리도 목사님처럼 예수님만을 사랑하며 살아갈수있도록…제가 너무 존경했던 우리 목사님….평안하세요…

  29. 정진백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3- 댓글

    목사님 항상 참된 주님의 말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이 계셨기에 제가 다시 교회에 나올 수 있게 되었고 눈물로 기도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교와 설교로 치지신 영혼을 천국에서 영원한 휴식처로 삼으셨으면 합니다. 지금 주님과 함께 천국에서 저희를 바라보고 계실 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30. 김성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3- 댓글

    하늘나라에서 평안히 머무소서..이 세상에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여주시고 마지막까지도 변함없이 실천을 보여주신 목사님. 그 영향력이 우리에게 큰 사랑과 깨우침을 남기셨어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31. 진형식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2- 댓글

    존경하고 흠모하는 하영조 목사님 목사님이 벌써 그립습니다.
    어디서 목사님과 같은 주옥같은 설교를 들을 수 있을까요
    천국에서라도 한국교회를 위하여 주님께 간구 부탁드리며
    무엇보다 목사님같은 훌륭한 목사님을 한국교회에 보내주시기를 주님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끝까지 승리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32. 현운봉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2- 댓글

    목사님이 남기신 발자취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이제 평안히 쉬십시오.

  33. 최지윤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2- 댓글

    목사님의 귀한 사역, 말씀 잊지 않겠습니다. 그 말씀이 제 안에서 열매맺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34. joseph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2- 댓글

    힘들고 지칠때 하나님을 만나는 통로가 되어주셨고 설교를 통해 변화시켜 주셨습니다….사랑합니다…하나님 곁에서 이제 편이 쉬세요.감사합니다 목사님.

  35. 강은영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2- 댓글

    목사님!!! 다른무슨 말이필요할까요.
    이땅의 큰 별이 지셨는데~~~
    목사님! 이제 주님 품에서 평안히 안식하실수 있겠내요.
    비록 온누리교회 식구는아니지만 목사님을 주안에서사랑하구존경했습니다.
    목사님! 편히 쉬시구요~~사모님! 힘내세요.

  36. 김현진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0- 댓글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시는 하용조 목사님
    항상 자신보다 남을 가장 낮게 여겨주시는 자제
    저희가 그 뜻을 항상 본받고 깨닫고 행하겠습니다.
    하나님 우편에서 항상 평안히 누리십시오

  37. 이은화 2011년 08월 03일 오전 9:10- 댓글

    한국에 있을 때도, 지금 타국에서도 항상 목사님 말씀 들으면서 새 힘을 얻곤 했었는데, 이젠 추억해야 한다는 사실이 힘이 듭니다. 하지만 주님 품에서 웃고 계실 목사님을 생각하며, 다시 뵐 때까지 주님의 말씀을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목사님, 감사드리고, 평안히 쉬십시오. 사랑합니다.

  38. 하주현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9- 댓글

    목사님..매 주일 아침부터 마음을 설레게했던 목사님의 설교를 다시 들을 수 없다니 가슴이 먹먹해집니다.목사님께서 주신 가르침 마음에 깊이 담고 살아가겠습니다. 이제 모든 일 내려놓으시고 천국에서 편히쉬세요. 사랑합니다..감사했습니다..

  39. 임명진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9- 댓글

    아직도 어제의 충격이 가시지 않은것 같습니다…믿어지지 않구요…
    살아계실때 우리에게 늘 믿음의 본을 보이셨던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목사님의 뜻 받들어 저도 늘 믿음의 길 걸어 가겠습니다…
    주 품에서 평안하소서…

  40. 오정식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9- 댓글

    목사님.예수님의선교의열정은 많은사람의본이되셨읍니다. 고통도없고 아픔도없는하나님곁에편히거하실줄믿습니다.살롬 뉴욕에서

  41. 배성진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9- 댓글

    항상 남보다 더 낮은 곳으로, 남보다 더 어려운 곳으로 임하시는 모습을 존경했읍니다.
    이제 주님곁에서 안식하시고… 당신께서 뿌린 씨앗이 꽃이 피고 열매 맺는 모습들을
    행복하게 누리세요

  42. 김용범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9- 댓글

    육신의 연약함을 주신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강함을 주셨습니다. 선교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인내 … 를 일깨워 주신 목사님의 소천을 다시한번 묵상해 봅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43. 김창제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9- 댓글

    좀 쉬시면서 하셨으면 했는데, 그동안 고생 너무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천국에서 편안히 안식하십시요.

  44. 배연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7- 댓글

    목사님이 보여주신 그 사랑과 열정…
    늘 기억하고 들려주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곁에서 평안하소서….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45. 정진택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7- 댓글

    목사님께서 배푸신 사랑 우리 모두가 천국가는 그날까지 베풀어야 될거 같습니다. 목사님의 소천을 추모합니다.

  46. 이석주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7- 댓글

    목자 잃은 양처럼 마음이 아픕니다. 목사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얻으신 목사님 그동ㅇ나 수고 많으셨습니다.

  47. 윤현정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7- 댓글

    목사님의 진심이 가득한 그 말씀를 다시 들을 수 없다는 것이 너무 슬픕니다…많이 그리울테지만 그 때마다 천국에서 편히 안식하실 목사님을 기억하고 기도하겠습니다…

  48. 박혜진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5- 댓글

    목사님. 항상 친근한 말씀으로 일상적인 하나님의 진리를 깨우쳐 주신 분. 진정한 하나님 추종자이신 목사님이 너무너무 그립습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항상 주님일을 기뻐하며 즐거이하며 성령충만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곁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항상 환하게 웃으시기 바랍니다.하늘나라에서 뵈어요. 사랑합니다 목사님

  49. 이홍기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4- 댓글

    목사님과 함께 있었던것만으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이땅에서 일구어논 하늘나라와 주님의 백성들이 사도행전 29장을 계속 써 나갈 것입니다. 어제 소식을 들은 아내도 무척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목사님의 추모영상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더군요. 이 시대에 목사님을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주님 곁에서 평안하소서.

  50. 신현자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4- 댓글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늘 인자하게 밝게 웃우시는 모습 열정적으로 설교하시는 모습 많이 그리울 겁니다
    주님의 품품에 늘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51. 김진웅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4- 댓글

    선교 포기하지 말자고….죽기까지 헌신하라고….비전과 도전을 주시던 그 말씀…목소리…아직도 생생한데…아직 한국교회와 열방에는 목사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주님의 계획은 다르셨던가봅니다…..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함께 나눈 비전….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모든 열방 주 볼때까지…

  52. 류승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3- 댓글

    …. 목사님을 사진으로 뵈니 가슴이 다시 뭉클해 옵니다. 우리 생각에는 너무 급하게 가셨고 짧은 소견에는 하실일이 더 있으신대라는 아쉬움이 남지만, 하나님의 뜻이 맞는 줄 믿습니다.
    목사님, 슬픔없고 아픔없는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53. 김정남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3-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천국에서 안식하시길 기원합니다.

  54. 봉진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3- 댓글

    더 계셔주셨으면.. 마음 간절합니다…
    목사님 가르침 감사합니다 그리고 잊지않겠습니다
    천국에서는 몸아프지않으시죠? 편안히계세요

  55. 오경은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3- 댓글

    너무도 갑작스럽네요. 보내드릴 준비가 안되었는데… 그 친근하신 모습으로 언제까지나 함께 하실 줄 알았는데. 그 훌륭하신 성품과 마음가짐 항상 존경합니다. 살아계신동안 너무도 많은 일을 하셨기에 이제 좀 편히 쉬시라고 모셔갔나봐요. 언제까지나 목사님 말씀과 함께 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

  56. 최수연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2- 댓글

    목사님, 목사님을 통해 받은 은헤..이 나라가 이 민족이 기억할것입니다. 종으로, 제자로 한평생 열정으로 헌신하신 그 모습, 그 섬김을 영원히 기억합니다. 이제 천국에서 예수님 품에서 고통없이 안식하고 계실 목사님 목사님을 그리워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그곳에서도 중보해주십시요. 감사합니다 목사님..

  57. 제레마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2- 댓글

    하나님도, 목사님도 행복하시겠네요. 하지만 이 땅에 남은 우리는 무척 아쉽네요. 믿음을 잃어버린(?) 사람이지만, 동영상으로 목사님 설교 들으면서 많은 위안과 은혜를 받았었습니다. 천국에서 행복하시길, 그리고 저도 그곳에서 목사님을 뵐 수 있길 바랍니다.

  58. 심재호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1- 댓글

    목사님 편히 쉬싶시요. 목사님이 다하고가시지 못한 일은 남은 우리가 감랑하겠습니다.하늘나라에서 반갑게 다시 만납시다.샬롬.

  59. 김민주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1- 댓글

    직접 뵌 적은 없지만 인터넷을 통해 설교 말씀 들으면서 참 좋은 분이구나….하나님의 사람 이시구나…라고 늘 생각했었는데… 하나님께서 너무너무 사랑하셔서 하루빨리 하나님 곁으로 부르신 것이겠지요….^^ 편안히 가세요…^^ 감사합니다 목사님..

  60. 임희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1- 댓글

    목사님 그립습니다. 우리가 갈때가지 온누리교회위해 예수님과함께 중보해주세요 목사님 수고많으셨어요 그리고 사랑해요 그립도록많이요

  61. 황은미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1- 댓글

    하용조 목사님은 천국에서 분명히 상급이 크실것입니다.
    존경하는 목사님의 소천을 진심으로 애도하며,
    저 또한 신앙의 본보기이신 목사님 따라 주님의 사역에 동참하는 삶 살기원합니다.

  62. 김경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0- 댓글

    천국에서만나요..어제부터하늘에서웃음소리가들려오는것같았어요..옥목사님만나셔서즐겁게얘기나누는소리였어요

  63. 서수경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0- 댓글

    진정 하나님을 위해 기쁘게 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64. 김주영 2011년 08월 03일 오전 9:00- 댓글

    목사님~정말 사랑합니다. 당신의꿈과 비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65. 김수연 2011년 08월 03일 오전 8:59- 댓글

    목사님…하나님을 향한 열정을 알게해주신 목사님께 한번 다가가 정말 감사하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목사님…편안히 가세요

  66. 유정환 2011년 08월 03일 오전 8:58- 댓글

    목사님을 기억합니다. 목사님의 가르침 잊지 않겠습니다. 천국에서 예수님, 하나님을 만나 기쁘시겠습니다. 천국에서 만납시다…

  67. 김세라 2011년 08월 03일 오전 8:55- 댓글

    목사님! 천국에서 안식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목사님께서 주신 주님의 말씀 +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68. 김기복 2011년 08월 03일 오전 8:55- 댓글

    목사님 주님께서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자여" 하시며 주님이 맞아주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목사님의 수고와 꿈을 이 땅에 남아 있는 후배들이 그 바톤을 이어 받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69. 김우식 2011년 08월 03일 오전 8:55- 댓글

    목사님 소식 듣고… 마치 가장귀한것을 어디두고 못찾을 때처럼 아깝고 안타깝고 애타고 허전하고….그러네요….주일날 또 만날 수 있을것 같은데요. 이제는 아닌가요? 많이 보고 싶을거예요. 목사님! 하용조목사님!… 사랑합니다!

  70. 주님의 종 2011년 08월 03일 오전 8:54- 댓글

    목사님! 한국교회는 교리와교권으로 행하는 중세의 타락한 교회를 연상케합니다. 하지만 목사님은 순수하게 사도행전적 교회를 위해 성령사역을 꿈꾸신 분입니다. 존경합니다 주님품안에 영원히 안식하소서…

  71. 육성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8:53- 댓글

    목사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목사님 고통 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

  72. 박찬미 2011년 08월 03일 오전 8:52- 댓글

    맨처음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던 그 날을 잊을수 가 없습니다. 평안하신 모습과 웃음가득한 미소로 항상 따뜻하게 성도를 감싸주셨던 목사님을 다시 뵐수 없다는게 아직도 믿기지가 않지만, 주님 품안에서 편히 쉬시길 기도합니다. 지도자를 잃은 온누리성도들을 위해 더욱 기도하고, 하목사님 평소 말씀해주신대로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73. 변우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8:51- 댓글

    주님 품에서 평안히 쉬세요.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74. 김봉준 2011년 08월 03일 오전 8:50- 댓글

    목사님! 애쓰셨습니다. 이제는 평안한 그곳에서 쉬세요. -.ㅜ
    그래도 참 허전하네요.

  75. 송혜경 2011년 08월 03일 오전 8:49- 댓글

    목사님…너무 보고싶어요. 아버지를 잃은 슬픔을 주체할수가 없어요.

  76. 김복수 2011년 08월 03일 오전 8:49-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예수님을 당신보다 더 사랑하셨던 목사님 이제 하늘 나라에서 예수님과 함께 고통없고 아픔없이 행복하세요 그런데 저희들은 참으로 슬픕니다 그리고 보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또 존경합니다

  77. 최원영 2011년 08월 03일 오전 8:48- 댓글

    주님 주님의 자녀들이 하목사의 하나님에 대한 열정을 닮게 하시고 그의 죽음을 통해 한국교회가 하나되게 하소서 하목사님 주님 품에 안겨 편안하게 쉬세요

  78. 황용은 2011년 08월 03일 오전 8:48- 댓글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당신이 보여주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주님과 행복한시간 보내십시오

  79. 이순용 2011년 08월 03일 오전 8:48- 댓글

    저에게 말씀의 참 의미를 알게해주신 참 고마우신 목사님… 진실된 믿음의 삶을 가르쳐주셨던 목사님…
    주님께서 목사님을 만날 수 있었던 기회를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이 세상에 계실때 만날 수 있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제는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고 다시 만날 그 날까지 목사님께서 전해주셨던 말씀따라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80. 정규만 2011년 08월 03일 오전 8:46-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함께 하였던 날들이 가슴 벅차게 행복했습니다 바울의 열정 과 작은 예수님 과 같은 겸손함 환한 미소로 언제까지나 우리의 기억속에 남아 천국에서 기쁨 마음으로 만날 날을 기대합니다 주품에 편히 쉬십시요 존경합니다 다시 목사님의 살아있는 음성을 이세상 어디서 다시들을까 슬프고 눈물납니다 사랑합니다~감사했습니다~

  81. 이상우 2011년 08월 03일 오전 8:45- 댓글

    하나님에 대한 넘치는 사랑의 열정,,목사님의 그모습을 볼때마다 저에게도 힘과 비젼이 넘쳐흘렀습니다..
    그힘든 몸을 이끌고 성도들에게 말씀을 전하려 흥분으로 설교를 시작하는 모습들…
    하나님을 위해서 온몸을 던지신 목사님의 그사랑을 조금이라도 닮아가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그렇게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서 달려가신 목사님처럼 같은길을 가도록 도와주세요.. 목사님 행복했고,감사했습니다.. 그힘들고,아픈몸 이제 하나님 옆에서 아픔도 없이 평안하게 쉬십시요. 감사합니다..

  82. 신은애 2011년 08월 03일 오전 8:44- 댓글

    안타까움에 눈물만납니다.. 목사님을 통한 너무도큰 영향력이 귀하다고 생각했는데..목사님 이제는
    천국에서 예수님 품에안겨서 편히쉬세요

  83. 김경현 2011년 08월 03일 오전 8:43- 댓글

    영적 지도자를 잃은 상실감에 너무 힘든 나날이지만 남은 우리가 계속해서 목사님이 꿈꾸셨던 사도행전적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84. 김인옥 2011년 08월 03일 오전 8:41- 댓글

    멋진 웃음소리가 지금도 들리는듯 합니다. 목사님 늘 인터넷을 통해 말씀 듣고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목사님을 알게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많이 보고싶을 거예요.말씀대로 선교에 힘쓰며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85. 강진구 2011년 08월 03일 오전 8:40- 댓글

    주님앞에 섰을때 "나의 사항하는 종아, 참 수고 했다" 주님은 이렿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저는 온누리교회 교인은 아니지만 제게 세브란스에서 목사님을 만났을 때 그 투석의 고통에서도 웃음을 잃치않는 강건함과
    평온함을 보았습니다. 그 모습을 잊지 못합니다.

  86. 최혁재 2011년 08월 03일 오전 8:40- 댓글

    주님품안에서편히쉬세요

  87. 신연서 2011년 08월 03일 오전 8:37- 댓글

    음…목사님…정말..슬퍼요….

  88. 양정모 2011년 08월 03일 오전 8:37- 댓글

    사랑하는 안산동산교회에서 목사님을 첨뵙고 설교를 듣고 그 은혜로 온누리교회 홈피에서 목사님의 설교를 기쁨으로 경청했었습니다. 고통의 삶이 였지만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킨 목사님을 보면서 사도바울을 떠올려봅니다 이제 고통없는 천국에서 행복만이 있을것을 믿습니다..

  89. 이은삼 2011년 08월 03일 오전 8:36- 댓글

    마지막 강단 수호하셨다는 신문 기사들의 찬사가 더욱 하나님께 영광을 드리셨읍니다. 이제이후로는
    주안에서 환한 미소로 편히쉬세요. 이땅 온누리 성도님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계실것입니다.

  90. 임만석 2011년 08월 03일 오전 8:36- 댓글

    목사님은 참으로 질그릇에 담긴 보배같은 분이셨습니다. 목사님의 헌신으로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한국사회와 온누리를 변화시킬 것을 믿습니다.

  91. 박민호 2011년 08월 03일 오전 8:35- 댓글

    흐르는 눈물을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당신과 함께 동시대에 살았다는 사실이 행복했습니다.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그 사명 남은 이들이 주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님을 위해 바쁘게 살겠습니다"

  92. 안구민 2011년 08월 03일 오전 8:35- 댓글

    온화함속에도 강인함을 갖고 계시던 하목사님의 모습을 더는 볼 수 없다니 안타깝습니다. 온누리교회에 온지 2주차 되던 날 처음으로 하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너무나 가슴이 뜨거웠던 그 순간을 잊을 수 없습니다. 이제는 주 안에서 안식하시길 기도드리며, 남아있는 우리들이 비전을 세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93. 주영 2011년 08월 03일 오전 8:35- 댓글

    하영조 목사님은 하나님의 귀하게 크게 쓰임받은 종이셨고, 당신의 삶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어서 나의 삶에도 항상 도전이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좀 더 이세상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계속 전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했지만 천국에 먼저가셔서 예수님 품에서 안식하시는 목사님 모습이 보이는 듯 이제는 평안한 마음입니다.. 당신의 삶에 나의 앞으로의 인생도 도전받으며 살아갈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94. 안명숙 2011년 08월 03일 오전 8:32- 댓글

    목사님!사랑하고 늘 감사 했습니다 이제 주님 품안에서 편히 쉬십시요

  95. 위성화 2011년 08월 03일 오전 8:30- 댓글

    약함이 강함을 이기는 예수님의 삶을 실천적으로 보여주시고 주님의 품에 안기신 목사님을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교회가 세상과 특별히 구별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가는 이 시대,
    우리나라에서 목사님은 빛나는 큰 별 이셨습니다. 목사님, 존경합니다.사랑합니다. 이제 주님 품안에서 안식 하십시요.

  96. 최영임 2011년 08월 03일 오전 8:30- 댓글

    너무나 안타까워 울수밖에 없습니다. 목사님 정말 고마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그 열정과 헌신대호 한국 교회들도 많이 성장 할 것입니다. 특별히 미자립교회를 섬기시고 챙겨주셨던 목사님! 그 아름다움이 한국 온교회들이 본을 받았으면 좋겟습니다.

  97. 윤현태 2011년 08월 03일 오전 8:27- 댓글

    목사님은 살아서도 죽어서도 복음의 씨앗을 뿌리셨습니다. 목사님의 그늘아래 있었던 것은 큰 축복이었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보여주신 비젼의 삶 열정의 삶 잊지않겠습니다.

  98. 장은정 2011년 08월 03일 오전 8:27- 댓글

    훌륭하신 목사님, 교회 다니는 내내 온누리교회 예배는 부족한 부분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나 목사님을 뵈며 그 모든 것이 목사님에게서 나온다는 것을 알았지요. 또한 목사님이 돌보지 않는 연령층, 인종, 사회계층은 없구나 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목사님을 존경하게 되었지요. 다시 목사님의 세세세한 사랑의 섬김을 볼 수 없다는게 목자 잃은 양처럼 슬프고 눈물이 납니다.

  99. 조광현 2011년 08월 03일 오전 8:25- 댓글

    주 안에서 편히 쉬십시요. 삶에서 보여주신 열정을 기억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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