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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다원 2025년 04월 05일 오후 7:03- 댓글

    나의노래, 나의고백 영상을 하나 함께 했습니다. 영상속에서 하용조 목사님께서 어린 남자아이가 울고있는데 달래주면서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하용조목사님은 가셨지만, 하용조 목사님이 그 어린남자아이에게 하신것처럼, 우리가 우리 다음세대의 아이들 혹은 어른들 요즘 철없는 어른들이 많이 계셔서 많이 울어요, 그 아이들의 그 사람들의 눈물을 닦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눈물을 닦아주지 못하면 그냥 곁에서, 옆에서 같이 울어줘도 괜찮아요, 그것도 제 생각엔 귀할 것 같아요. 여기오시는 모든분들에게 축복이 임하기를 바래봅니다.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담대하십시오! 승리하십시오!

  2. 익명 2025년 04월 03일 오후 3:5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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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익명 2025년 04월 03일 오후 3:5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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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익명 2025년 03월 05일 오후 4:17- 댓글

    목사님이 어떤분인지 궁금합니다

  5. 김대호 2025년 01월 22일 오후 2:14- 댓글

    12.3일 이후부터 대한민국은 매우 혼락스러운 상황이며 질서가 무너졌습니다
    하목사님께서 살아계셨다면, 원로 목사님들이 좀 더 오래사셨다면
    어떤 메세지를 주셨을지 궁금합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6. 김정숙 2024년 11월 29일 오후 1:15- 댓글

    목사님의 인자하신 목소리를 가슴 뭉쿨하게 듣고
    눈물을 흘리때도 있습니다
    시간 날때마다 주옥같은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7. 박정인 2024년 11월 05일 오후 12:50- 댓글

    요한복음 읽고 있어요 보석 예요 꼭 목사님이 설교 하시는거 같아요
    (요5:18) 하나님과 동등하게 여기셨…
    사랑하는 성도들을 향한 목사님의 마지막 선물 같아요
    딴데 가서 속지 말고 읽으라는

  8. 박유찬 2024년 10월 13일 오전 4:00- 댓글

    목사님 그립습니다 목사님의 빈자리가 느껴지네요

    목사님 추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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