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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에스더 2011년 08월 03일 오전 8:24- 댓글

    하나님의 사람, 성령의 사람, 등대와 같은 귀하신 목사님…..
    목사님이 계셔서 우리 모두 행복했습니다
    주님 품에 편히 쉬세요 훗날 천국에서 기쁨으로 만날 그날을 기대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2. 민영순 2011년 08월 03일 오전 8:23- 댓글

    동영상을 통해서 주님을 만나고 말씀을 묵상했던 사람으로서 넘 안타깝습니다 우리나라의 별이고, 보배라는 생각으로 늘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말씀을 들었으면 했는데…목사님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에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3. 강민령 2011년 08월 03일 오전 8:23- 댓글

    목사님 영원한 진정한 안식의 곳, 천국에서 그 웃음 지으실 거라 믿습니다. 목사님과 함께 한 짧은 제 인생이 감사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진정 존경합니다 하용조 목사님.

  4. 최윤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8:21- 댓글

    여러 영혼을 말씀안에서 뿐만 아니라 삶속에서 진정으로 주님을 만나고 세상에서 서로 진심으로 사랑할수 있게 행하여주시고 길을 만들어주신 목사님.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우리가 목사님의 발자취를 따라갈수있도록 도와주시고 평안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5. 김성춘 2011년 08월 03일 오전 8:20- 댓글

    온누리교회로 인해 나의 청소년시절이 풍성했습니다.
    목사님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천국에서 평안히 쉬십시오.
    목사님을 기억하면서 하나님을향한 간절한 마음을 다시 되새깁니다

  6. 정태관 2011년 08월 03일 오전 8:20-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항상 천국에서 저희를 위해 기도하시겠지요
    주님품에서 안식하시고 영원히 잊지 못할 겁니다

  7. 현철선 2011년 08월 03일 오전 8:19- 댓글

    온누리교회를 내 몸처럼 섬기시고,열방을 향하여 주님의 마음을 외치고 전하셨던 사랑하는 하용조목사님~!소천을 진심으로 애도합니다.. 평생 뿌려 놓은 복음의 씨앗이 더욱 많은 결실로 맺어질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이제 주님 품에 평안히 쉬시고, 하늘나라에서 뵙기를.. 그리고 유가족에게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시길…

  8. 김진구 2011년 08월 03일 오전 8:17- 댓글

    목사님 너무나 눈물이 나오네요.어제는 얘들,집사람과 영전앞에 서 있는데 왜 이리도 눈물이 나오니까 막내도 울먹울먹 하고 , 98년 목사님 설교를 즐겨 듣고 99년 온누리 교회에 다니고 청년부에서 배우자 맞나 결혼하고 순장하고 온누리교회에 다니면서 성숙해 졌는데 너무나도 허전합니다.

  9. 방재현 2011년 08월 03일 오전 8:17- 댓글

    목사님은 모르셨겠지만, 목사님은 저의 영적 스승이자,영적인 아버지 셨습니다. 목사님이 사신 삶의 천분의 1만큼이라도 따라갔으면 좋겠습니다.

  10. 방은영 2011년 08월 03일 오전 8:15- 댓글

    온누리교인은 아니었지만 늘 맘으로 존경하고 사모했던 목사님…아침부터 쇼킹..ㅠㅠㅠㅠ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신것을 알고있지만 ,,,눈물이 나네요..
    앞으론 목사님의 그 부드럽고도 단호한 하나님의 말씀 선포를 듣지 못하겠네요..ㅠㅠ
    그래도 늘 잊지않고 그리워하겠습니다…

  11. hp 2011년 08월 03일 오전 8:12- 댓글

    목사님 보여주신 사랑과 진심으로 하나님 안에서 더욱 겸손히 나아가겠습니다.

  12. 안은주 2011년 08월 03일 오전 8:11- 댓글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주님 품안에서 평안히 안식하세요…

  13. 이주헌 2011년 08월 03일 오전 8:11- 댓글

    목사님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14. 이일선 2011년 08월 03일 오전 8:10- 댓글

    목사님, 벌써 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너무 사랑햇던 목사님
    교회를 너무 사랑했던 목사님
    그 사랑으로 우리 양들을 치셨던 목사님

    하나님을 향한 목사님의 비전과 열정을
    우리가 채우고 또한 후손에게 주겠습니다.
    하용조목사님, 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래도록 기억하며 그리워 할것입니다.

  15. 최영택 2011년 08월 03일 오전 8:10- 댓글

    목사님 모든 짐 내려놓으시고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감사했습니다.

  16. 문기형 2011년 08월 03일 오전 8:10- 댓글

    하용조목사님! 항상 목사님이 계셔서 걸어가는 목회의 길에 꿈과 열정을 얻었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심으로 천국에 계신 목사님을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길을 따라
    주님과 함께 열방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17. 이승철 2011년 08월 03일 오전 8:09- 댓글

    존경하는 목사님! 많는 감동과 하나님의 은혜를 목사님의 일깨움을 통해서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18. 이일선 2011년 08월 03일 오전 8:09- 댓글

    목사님, 벌써 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너무 사랑햇던 목사님
    교회를 너무 사랑했던 목사님
    그 사랑으로 우리 양들을 치셨던 목사님

    하나님을 향한 목사님의 비전과 열정을
    우리가 채우고 또한 후손에게 주겠습니다.
    하용조목사님, 너무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래도록 기억하며 그리워 할것입니다.

  19. 이정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8:08- 댓글

    춤모합니다. 손모음

  20. 최정현 2011년 08월 03일 오전 8:08- 댓글

    목사님 감사합니다. 힘들때 항상 갈수있는 온누리교회를 우리나라에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21. 함춘길 2011년 08월 03일 오전 8:07- 댓글

    인생 앞뒤좌우 오직 암흑만 보이던 때 목사님 말씀으로 "술'과도 절교했고
    주님의 따뜻한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하며 손을 치켜디는 모습 못보게 되었네요.
    허전하고 안타깝습니다.

    천국에서는 병없이 사시기 바라며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22. 전선영 2011년 08월 03일 오전 8:06- 댓글

    우리에게 하나님아버지의 사랑과 그은혜를 말씀과 삶속에서 친히 겸손하게 가르쳐주신 그인자한 목사님을 더이상 이땅에서 뵐수없는슬픔이 너무나 큽니다
    그러나 주님이 목사님을 반기며 기뻐하시며 이땅에서 복음에대한 수고에 큰위로와 격려와 칭찬과 목사님을 안고 기뻐하심을 알기에…목사님도 주님과함게 기뻐하심을 알기에…..저의 슽픔을참을수있습니다
    그러나 사진속에 목사님의 인자한모습을뵈니 또 눈물이 흐릅니다
    목사님의 말씀의가르침을 기억하며 예수님의제자삶을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목사님….

  23. 김진옥 2011년 08월 03일 오전 8:05- 댓글

    지금 너무 행복해 하실것 같아요 하나님과 예수님과 함께하시니
    당신이 주신 온누리 교회의 사명…
    성련님게서 인도하시는 온누리 교인으로살도록 하겠습니다
    당신을 많이 그리워할겁니다

  24. 문현옥 2011년 08월 03일 오전 8:05-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선교에 온 열정을 쏟으시고 전도 하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셔서 하나님의 사명을 묵묵히 감당하셨던 열정을 깊이 존경합니다. 그동안 몸사리지 않고 생영바쳐 일하셨습니다. 부디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25. 이인숙 2011년 08월 03일 오전 8:04-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목사님 감사합니다,목사님의 설교 목사님의 책들을 너무나 좋아하고 이것이 저가 교회에 나가고 예수님을 만났든 계기인것 같습니다,무엇으로도 애도의 마음을 표현할수없습니다,목사님 사랑합니다,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26. ckdwo 2011년 08월 03일 오전 8:03- 댓글

    목사님께서 쉬지 않고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일을 하시다가
    하나님께서 이제 쉬시라고 품으로 오도록 한것이겟죠?

  27. 은혜사모 2011년 08월 03일 오전 8:03- 댓글

    뉴스에서 별세 소식 접하고 심장이 덜컥 내려 앉는 것 같았습니다. 주님이 참으로 존귀히 쓰신 큰별, 신앙의 거목이 소천하셨습니다. 하늘 나라에서 별같이 빛나실 것입니다. 주님이 목사님을 통해 하신 거룩하고 위대한, 뜨거운 사역은 이루 헤아릴 수 없습니다. 이제 한 알의 밀알이 되셔서 국내, 세계 곳곳에서 목사님과 같은 많은 양들이 불같이 일어날 것입니다. 주님이 그렇게 하실 줄 믿습니다. 이제 천국에서 주님과 평안히, 즐거이 거하실 모습 생각하며 위로를 삼습니다. 참으로 존경하는 목사님, 훗날 천국에서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뵙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8. 박명남 2011년 08월 03일 오전 8:03- 댓글

    하나님의 지상명령을 마치고, 본향으로 돌아가시는 하목사님 축하드립니다.
    이제 남아있는 우리는 목사님의 발자취를 밟으면서 이 땅에 하나님의 지상명령을 이루는 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천국에서 주님과 영원한 축복을 누리소서 —

  29. 유지성 2011년 08월 03일 오전 8:02- 댓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 이성열 2011년 08월 03일 오전 8:01- 댓글

    예수님을 따라가는 십자가의 길 그 진정한 본을 보이셨던 목사님의 삶과 어두워진 마음과 영혼을 항상밝혀주셨던 목사님의 말씀은 항상 저희와 함께 할것입니다.
    목사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31. 신요셉 2011년 08월 03일 오전 7:59- 댓글

    아마 예수님께서 총총 걸음으로 와락 포옹하고 "수고했다.고맙다. 기쁘다. 자랑스럽다!!"
    허더히 구름같이 많은 하늘의 성도들도 환영,격려하는 축제의 모습이었쟎겠나 봅니다.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는 남은 우리들도 본을 받아…..

  32. 이경남 2011년 08월 03일 오전 7:58-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미국에 처음와서 힘들때 목사님의 말씀 붙잡고 살던때가 기억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주님과 함께 편히 쉬세요.

  33. 김상환 2011년 08월 03일 오전 7:58- 댓글

    삼가 하용조 목사님응 추모합니다

  34. 이연상 2011년 08월 03일 오전 7:58- 댓글

    가시밭같은 가슴에 말씀이 단비을 부어주시던 목사님
    사도행전같은 삶을 사셨던 목사님 이제 모든걸 내려놓으시고
    편안하게 쉬세요
    작년에는 옥한흠목사님을 보내드리고 올해는 하목사님 마저…
    주혹같은 말씀과 열정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35. 박기홍 2011년 08월 03일 오전 7:58- 댓글

    영상으로 처음 하목사님을 뵈었습니다.
    참 신선했습니다. 갓God잡은물고기처럼…

    마지막도 영상으로 뵈었습니다.
    참 따뜻했습니다. 갓God쪄낸 떡처럼…

    …온누리교회가 세상의 오병이어五餠二魚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36. 이일선 2011년 08월 03일 오전 7:57- 댓글

    목사님,벌써 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너무사랑 했던 목사님,
    교회를 너무 사랑헸던 목사님
    그리고 많은 양들을 치셨던목사님,

    목사님의 하나님을 향한 그 비전과 열정을
    우리가 채우며 또한 후손에게 주겠습니다.
    하용조목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래도록 사랑합니다

  37. 이일선 2011년 08월 03일 오전 7:56- 댓글

    목사님,벌써 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너무사랑 했던 목사님,
    교회를 너무 사랑헸던 목사님
    그리고 많은 양들을 치셨던목사님,

    목사님의 하나님을 향한 그 비전과 열정을
    우리가 채우며 또한 후손에게 주겠습니다.
    하용조목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래도록 사랑합니다

  38. 김병찬 2011년 08월 03일 오전 7:56- 댓글

    오래전 타국에서 잠시 근무한적 있었는데 cgn tv를 통해서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큰힘과
    용기를 얻고 은혜를 받았었던 기억이 나네요.목시님께서 이땅에서 뿌리신 눈물의 씨앗이
    여러 영혼에게 주안에서 새생명으로 다시 태어 날것을 믿습니다.주님의 품에서 평안히
    쉬시고 남은 유족분들에게 주님의 위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사랑하고 존경합니다.

  39. 이일선 2011년 08월 03일 오전 7:56- 댓글

    목사님,벌써 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너무사랑 했던 목사님,
    교회를 너무 사랑헸던 목사님
    그리고 많은 양들을 치셨던목사님,

    목사님의 하나님을 향한 그 비전과 열정을
    우리가 채우며 또한 후손에게 주겠습니다.
    하용조목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래도록 사랑합니다

  40. 이일선 2011년 08월 03일 오전 7:56- 댓글

    목사님,벌써 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너무사랑 했던 목사님,
    교회를 너무 사랑헸던 목사님
    그리고 많은 양들을 치셨던목사님,

    목사님의 하나님을 향한 그 비전과 열정을
    우리가 채우며 또한 후손에게 주겠습니다.
    하용조목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래도록 사랑합니다

  41. 이일선 2011년 08월 03일 오전 7:55- 댓글

    목사님,벌써 보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너무사랑 했던 목사님,
    교회를 너무 사랑헸던 목사님
    그리고 많은 양들을 치셨던목사님,

    목사님의 하나님을 향한 그 비전과 열정을
    우리가 채우며 또한 후손에게 주겠습니다.
    하용조목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오래도록 사랑합니다

  42. 김성수 2011년 08월 03일 오전 7:52- 댓글

    사랑합니다. 사도행전적 교회의 비전과 실천을 통해 열방가운데 복음전파의 불을 지피었던 목사님의 삶을 되돌아보며 본받기를 원합니다. 천국에서 남은자들을 위해 예수님과 함께 기도해주시겠죠. 늘 기억하겠습니다.

  43. 전지영 2011년 08월 03일 오전 7:51- 댓글

    목사님 소천 소식을 인터넷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이 세상에서 예수의 사랑을 전하였으니 그 열매가 다른 이에게 전해져 계속 이어져 전파될 것입니다.

  44. 김은정 2011년 08월 03일 오전 7:49- 댓글

    만약 누군가, 어느 자리에서든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서 가장 존경하는 인물을 묻는다면 하용조 목사님 이라고 대답할 것입니다. 하용조 목사님! 정중히 존경을 표합니다. 존경합니다.

  45. 류윤희 2011년 08월 03일 오전 7:48-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정말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갈등많고 열정있던 청년의 때와 아이낳고 힘든 때를 목사님과 함께 할수 있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의 빚만 잔뜩 지고 목사님을 보내드립니다. 개인적으로 교제하지 못해 아쉽지만 하늘나라 가면 따뜻하게 반겨주시겠지요? 그때 뵙겠습니다.
    그렇게도 사랑하시던 예수님과 면대면하시고 활짝 웃고 계실 목사님이 그려집니다.
    다음주도 당연히 듣게 되리라 생각하던 목사님 설교를 들을 수 없음이 눈물나도록 아쉽고 또 목사님 설교가 벌써부터 그립습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 설교를 통해 제 삶을 선명하게 밝혀주셨는데요.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목사님 편히 쉬세요.

  46. 이동훈 2011년 08월 03일 오전 7:47- 댓글

    사역만 하신줄 알았는데, 그 사역 뒤에는 예수님의 사랑이 있었습니다. 그 관심이 씨앗이 되었습니다. 하목사님께서는 많은 사람을 살리셨습니다. 정치가, 경제인, 철학자, 연예인 그리고 이름없는 일반인들도. 목사님의 빈 자리, 멍 뚫린 우리의 마음, 한동안, 두고두고 애잔할 것입니다.

  47. 이소영 2011년 08월 03일 오전 7:46- 댓글

    목사님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예수님 품안에서 평안하세요 사랑합니다

  48. 오은경 2011년 08월 03일 오전 7:45- 댓글

    온누리교회로 옮기고 나서 하나님을 좀 더 가까이 느끼고 알게 하셨습니다. 하용조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좀 더 그리스도인의 삶을 제대로 살아야겠다 다짐하곤 했는데 소천하셔서 이젠 아프시지 않으시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한편으로는 설교를 더이상 들을 수 없어서 안타깝네요. 늘 예수님을 닮으면서 살아가겠습니다. 하늘에서 평안하세요.

  49. 코람 2011년 08월 03일 오전 7:45- 댓글

    목사님! cgntv를 통해 늘존경에대상이었고, 토시하나,목사님모든것을닮고싶었고,늘 인생의모델로그렇게
    스승처럼여기며 영향력을 받고 지냈습니다. 정말감사합니다, 예수님을 향한 뜨거운사랑을 배우고또 가서제자삼는일에 평생을 헌신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

  50. 김양배 2011년 08월 03일 오전 7:44- 댓글

    한국에 있었을 때에 같은 교회는 아니었지만 목사님 말씀을 계속 들었었습니다.
    말씀을 통하여 은혜를 받고 비전을 얻게 되고
    외국에 살면서도 tape을 통하여 말씀을 끊임없이 들었습니다.
    주님이 부르심에 따라서 지금은 천국에 계시지만…
    마음으로는 정말 안타깝고 이제 직접 말씀을 듣지 못한다는 것이 너무 아쉽네요

    목사님이 가지셨던 비전
    사도행전적인 사명
    이제 저희들이 교단은 다르고 교회는 다르지만 그 사명을 이루어 가겠습니다.
    제가 주님앞에 서는 날
    저도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았다고 하면서 목사님과 천국에서 이야기 할 것을 소원합니다.

  51. 박은화 2011년 08월 03일 오전 7:43- 댓글

    감사했습니다.
    오래전 연예인교회 때 우연히 말씀듣고 믿음생활에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언젠가 뵙겠거니하였는데…. 하늘나라에서 뵙게 되겠네요…..
    주님 곁에서 완전한 쉼을 누리시며 이땅을 위해 기도하시겠지요~
    유족들과 교회에 하늘 위로와 축복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52. 김은정 2011년 08월 03일 오전 7:43- 댓글

    타교인 이라 노트북 화면에 설교하시는 모습을 뵈면서 "목사님~~이다."했습니다. 왠지 그 모습 자체가 은혜였답니다.그러면 저희 꼬맹이들이 엄마가 좋아하는 목사님 나왔다. 하며 지냈습니다.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는 삶을 몸소 보여주심에 감사드려요. 저에게는 마치 주님이 목사님을 통해 들려주시는 음성 같았습니다. 제자된삶에 도전 받으며 저희의 인생의 모델이 되어 주셨어요. 참 아름다운 인생으로 기억할 것입니다. 주님의 뜻에 순종하셨던 당신의 열정적인 삶이 우리의 삶에도 이뤄지기 소원합니다.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감사드립니다.

  53. 그레이스 2011년 08월 03일 오전 7:41- 댓글

    목사님 미국에서 소천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동안 뿌리신 복음의 씨앗들이 열방에서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 믿습니다.
    귀한 말씀과 가르침 감사드립니다. 이제 천국에서 편히 안식하시고 훗날 뵙겠습니다.
    목사님의 하나님 나라에 대한 큰 열정과 비젼을 닮기 원하며~~

  54. 송정은 2011년 08월 03일 오전 7:40- 댓글

    열흘 전쯤 어머니가 하목사님께서 세상에는 없는 너무나도 화려하고 멋진 옷을 입고 계신것을 꿈꾸셨었습니다. 하목사님이 소천하신 것이 너무나도 마음 아팠지만 그 꿈을 생각하며 하나님의 큰 환대를 받으시며 천국에 가셨겠구나 생각하니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구원받아 천국에 가는것도 중요하지만 그곳에서의 상급이 사람마다 다르겠구나 생각하니 이 세상에서의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도전도 되었습니다. 하목사님, 너무 그리울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55. 박순영 2011년 08월 03일 오전 7:39- 댓글

    목사님,얼굴은 한번도 뵙진못했지만, 온누리tv를통해서 십년넘게 목사님을 뵈었습니다.
    마치 주님의 얼굴을 뵙는것처럼 항상 온화한 모습과 밝은 웃음으로 설교를하셨던 목사님.
    진심으로 권면하며, 말씀전하기에 열정적이셨던 목사님, 목사님으로서, 선교사님으로서 사명을 잘 감당하셨던 목사님, 아프신 중에도 항상 선교사역에, 생명 살리는 사역에 앞장셨던 목사님.
    그, 목사님을 이젠 볼수 없지만, 그 가르침을 따라 항상 살아가겠습니다. 꼭 천국에서 뵈옵기를 바라며,목사님, 사랑합니다. 이젠,, 예수님 품안에서 평안하세요.

  56. 오영화 2011년 08월 03일 오전 7:38- 댓글

    지리산골짜기에서도 사막한가운데에서도 고난의늪속에서도 생명을 건 목사님의 설교말씀과 저서들은 나에게 힘이였고 희망이었습니다 마자막 한민족디아스포라설교시 유언과 같은 설교 천국까지 기억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목사님 선배님 스승님 이제 천국에서 안식을 누리소서

  57. 유정례 2011년 08월 03일 오전 7:38- 댓글

    저의 20대와 30대의 삶의 방향을 말씀으로 인도해 주신 목사님…
    외국생활하면서도 늘 목사님의 설교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목사님의 소천소식을 들었을때 세상의 시간이 멈춘듯 했습니다.
    육체적 아픔이 없고 기쁨과 평화만 있는 그곳에서
    평안히 쉬세요…
    너무너무 뵙고 싶어요……………….

  58. 넬슨 신 2011년 08월 03일 오전 7:37- 댓글

    목사님 지금은 병의 고통을 잊고 평안속에 잠드셨네요. 저는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천진한 애들과 같이 마음의 즐거움을 얻었읍니다. 평안을 주신 목사님 평소 사랑했듯이 영원히 사랑 합니다.

  59. 정묘식 2011년 08월 03일 오전 7:36- 댓글

    한절 더 올립니다.
    오늘큐티에 겨자씨 비유가 나옵니다.
    씨앗 중에 가장 작은 겨자씨가 싹을 틔워 거목이 되고
    거기에 각종 새들과 또 다른 많은 것들이 머물게 된다는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이 다시금 우리의 마음판에 되새겨
    집니다.

  60. 서한원 2011년 08월 03일 오전 7:34- 댓글

    하목사님, 당신을 많이 존경했습니다.
    아프신데도 그 용기가 어디서 나오시는지 건강한 사람보다 더 패기있게 담대하게 목회를 해 나가시는 것에 감동했습니다. 목사님이 꿈꾸던 사도행전적 교회를 저희 후배들이 이어가겠습니다.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영국에서.

  61. 윤광호 2011년 08월 03일 오전 7:34- 댓글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열정과 사랑으로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편히 잠드시고, 천국에서 행복하십시오. 사람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2. 이윤자 2011년 08월 03일 오전 7:34- 댓글

    한 알의 밀알이 되어 많은 열매를 맺고 가셨습니다.
    지금은 천국에서 환하게 웃으시며 계실 목사님.
    잊지 못할것입니다.우리 세식구에게 목적을
    분명하게 알게해주셨는데 이제는 일어나야 할 시기도 알려
    주셨습니다.고맙습니다…하나님 품에서 편히 쉬십시요…

  63. 허윤 2011년 08월 03일 오전 7:32- 댓글

    목사님, 너무 보고싶고 그 소탈한 웃음과 영적 감동을 주시는 설교를 두고 두고 그리워하겠지만 이제는 빛난 면류관 받으시고 하나님 품에서 환한 웃음 짓고 계실 목사님을 힘들지만 보내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부디 주님 품안에서 이제 영원한 기쁨과 안식 누리실 줄 믿습니다. 목사님의 비젼을 이루는데 작은 힘을 보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64. 한상균 2011년 08월 03일 오전 7:30- 댓글

    하용조목사님살아계실때는열정적으로예배를인도하다가지병으로인해서수술까지받으로시고끝내못일어나시고하나님께부름을받으셨는지요
    부디하나님께서계신천국에입성하셔서고통없이편히생활을해나시기를주님의이름으로기도드림니다.
    하용조목사님께서소천하신것에대해서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65. 정묘식 2011년 08월 03일 오전 7:30- 댓글

    목이 메이고 가슴이 찡하고 눈에는 눈물이 고입니다.
    목사님 천국에서 만나요.

  66. 박상욱 2011년 08월 03일 오전 7:28- 댓글

    사랑합니다 목사님.
    몇주전 은혜받은 사람은 날카롭지않다는 주일 설교를 하셨죠.
    제 평생 품고 살아가겠습니다.
    샬롬

  67. 오금오 2011년 08월 03일 오전 7:28- 댓글

    복음을 위해 많은 일들을하시고 많은 사람들을 세우신 목사님 존경했었습니다
    좋으신 목사님을 보내시는 가족들 위로하고 십습니다
    사랑과 위로와 격려로 하나가되어 온누리교회를 통해 이루고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온누리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68. 이선규 2011년 08월 03일 오전 7:27- 댓글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축복과 사랑이 이땅에 흘러 내려오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약하고 외로워도 주님만을 사랑했기에 주를 바라보는 그시간이 있어서 이렇게 많은 이들을 주께서 구원하도록 몸을 다 드리신 아름다우신 삶 -사랑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우리의 하용조 목사님 우리 삶도 이렇게 잘 써주세요

  69. 김경진 2011년 08월 03일 오전 7:27- 댓글

    하용조 목사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훗날 천국에서 뵐때 당신에 가르침에 부끄럽지 않도록 예수안에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70. 임한나 2011년 08월 03일 오전 7:26- 댓글

    늘 CGN TV를 통해 멀리서나마 목사님 말씀에 은혜받고 마음속으로 존경하며 늘 응원하고 있었는데 소식들으니 마음이 어찌나 찡하고 눈물이 핑도는지요.. 천국으로 가셨으니 늘 평안하시고 하나님과 함께 기쁜 안식을 누리시기를..

  71. 김윤정 2011년 08월 03일 오전 7:24-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맘 속에 새겨봅니다~
    오랜 시간 제 신앙의 모범이 되신 목사님의 삶을 따르고 싶습니다~
    이제 편안히 주님곁에 계시겠죠!!!
    사랑합니다… 목사님… 진심으로…

  72. 권욥 2011년 08월 03일 오전 7:23- 댓글

    하나님의 은혜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부르심을 받은 하나님품에서 평안하소서

  73. 이경수/김연식 2011년 08월 03일 오전 7:23- 댓글

    저희 믿음을 바로 세워주신 목사님,소천하셨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 눈물이 솟구쳐 하늘을 바라보니 온 천하가 멈추는 듯 했습니다. 지금도 가슴이 텅빈 것 같고 가슴이 아픕니다. 목사님 가시는 길목에 서서 눈물을 훔치며 목사님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남은 생을 살아가겠습니다. 목사님! 평안히 가십시오…

  74. 성혜후 2011년 08월 03일 오전 7:23- 댓글

    하나님이 저를 불러주셨지만 목사님이 먹이고 길러 주셨습니다. 천국에선 잔치겠지만 저는 상싱감이 너무 큽니다. 그러나 목사님, 고단하고 아프시던 몸 편히 쉬시고 주님과 함께 즐겁게 사세요. 저도 거기 가는 삶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75. 문은석 2011년 08월 03일 오전 7:22- 댓글

    직접 뵌 적은 없었지만 마음으로 존경하였던 분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걸음을 축복해주실 줄 믿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6. 고성규 2011년 08월 03일 오전 7:20- 댓글

    평소 존경하는 목사님당신을 영원히사랑합니다,부디주님 품안에서
    평안하옵소서………

  77. 김원규 2011년 08월 03일 오전 7:16- 댓글

    목사님 감사합니다. 지금부터는 천국에서 하나님 옆에서 지켜봐 주시고, 기도로 온누리교회와 저희 크리스쳔 모두를 지켜보시고 응원해주실거라 믿습니다. 비록 몸은 떨어져 있지만 목사님께서 가지고 계신 비젼의 뜻을 저희가 알기에 기도와 헌신으로 함께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천국에 계신 저희 어머니께서 목사님을 더 가까이 뵐 수 있어서 좋아하실 거 같습니다. 그 때만큼 맘이 아프지만은 저희는 천국의 기쁨과 안식을 알기에 목사님을 편히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78. 문영기 2011년 08월 03일 오전 7:16-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지난주일 강단에서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셨던 목사님 보고싶습니다. 목사님의 이름앞에 붙은 故자를 보면서 얼마나 울었는지요.. 유족들에게도 주님의 큰 위로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79. 김희경 2011년 08월 03일 오전 7:15-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이제는 하늘 나라서 편하시겠지요? 너무 사랑하고 존경합니다..목사님 말씀처럼 하나님을 위해 바쁜 삶을 살겠습니다.그동안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사랑해요…우리 목사님

  80. 주호석/주연숙 2011년 08월 03일 오전 7:13- 댓글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당신이 소천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왜 이렇게 허전하고 아쉬운 마음이 드는지요?
    당신이 써 내려가던 사도행전 29장은 우리가 계속 써 내려갈 것입니다. 부디 주님 품에서 승리의 면류관을 받으시고 주님의 영원한 신부로 안식하시옵소서.

  81. 안두형 2011년 08월 03일 오전 7:12- 댓글

    목사님께서는 하나님과 사람에게 축복을 받고 하늘나라로 돌아가신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도 그렇게 하나님과 사람에게 축복받으며 본향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82. 홍가영 2011년 08월 03일 오전 7:12- 댓글

    사랑합니다. 하용조목사님

  83. 나영선 2011년 08월 03일 오전 7:10- 댓글

    하용조목사님 천국에서 편안히 주님품에서 안식 누리시기를………..

  84. 유계영 2011년 08월 03일 오전 7:10- 댓글

    목사님의 설교는 늘 사랑이였습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복음을 실천하셨던 목사님 천국백성으로서의 삶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열정과 마음을 닮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겠지만 인간적인 마음은 참으로 더 계셨으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85. 오 학용 2011년 08월 03일 오전 7:08-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주일예배에도 늘아끼고 사랑하던 말씀은혜잘 받고 하늘나라에 부름받고 멀리 떠나 아십습니다,하목사님 편히 쉬세요 목사님 감사합니다,온누리교회를 더 아끼고 사랑던 교회를 저 멀리 떠나습니다,

  86. 오 학용 2011년 08월 03일 오전 7:0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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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오 학용 2011년 08월 03일 오전 7:0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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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오 학용 2011년 08월 03일 오전 7:0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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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오 학용 2011년 08월 03일 오전 7:0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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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오 학용 2011년 08월 03일 오전 7:0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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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오 학용 2011년 08월 03일 오전 7:0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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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오 학용 2011년 08월 03일 오전 7:0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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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오 학용 2011년 08월 03일 오전 7:0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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