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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예진 2024년 09월 13일 오후 1:31- 댓글

    하용조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천국에서 만나요

  2. 박정인 2024년 08월 08일 오후 8:18- 댓글

    13주기 추모 새벽예배 요한복음 8장12~20 너무 은혜 받았어요 이 요한복음 말씀으로 여러나라 언어로 미종족언어로 번역해서 보내도 빛날거 같아요
    토씨 하나도 너무나 완벽한 설교라 감탄했어요
    내년에도 참석할께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3. 이다슬 2024년 07월 13일 오후 8:44- 댓글

    안녕하세요 목사님 처음 인사 남겨드립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조금씩 걸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박정인 2024년 07월 01일 오전 7:36- 댓글

    어제는 CGN 예배를 드렸어요 목사님이 계시는듯한 예배였어요
    훌륭한 목사님들 설교 은혜로와요
    목사님 추모댓글 로긴하기도 조심스러워요 ㅎㅎ
    천국에서도 성도들 바르게 인도하시느라 바쁘신 목사님 같아요

  5. 익명 2024년 06월 17일 오후 3:03- 댓글

    하나님 곁에서 사랑의 귱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계실 우리 목사님
    순전한 믿음으로 그나라로 나아가 목사님 뵙고 싶어요
    행복만 가득할 기쁨만 허락된 그나라 즐기고 계세요

  6. 은금홍 2024년 05월 22일 오전 5:12- 댓글

    목사님 !! 목사님을 기억합니다. 사랑합니다. 추모합니다. 목사님의 주님을 향한 열정을…

  7. 주에스더 2024년 04월 27일 오후 5:29- 댓글

    하용조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지금 천국에서 예수님과 함께 참 평안과 안식하고 있겠지요 아름다운 천국에서 이곳을 위해 기도하고 있으리라 생각되어집니다.
    저는 지금 th.m에 다니고 있는데 하용조 목사님의 설교 멘토로 리포트를 작성할려고 합니다. 하용조 목사님의 생애와 사역과 설교의 모든 부분은 ‘하나님께서 일하셨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셨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의 진리를 위해 헌신하고 충성하고 온누리 교회를 사랑했던 하용조 목사님의 깊으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사역에 깊이 묵상하며 저도 성령충만함으로 성령사역하는 삶이 되고자 합니다. 하용조 목사님의 설교에 은혜받고 도전 받습니다. 육신의 고통을 감내하고 오직 주님 만을 바라보는 말씀을 살아내는 삶을 배우고자 합니다. 가족의 성령의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이땅에서 주신 사명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주께서 부르실 때 기쁜 마음으로 천국에서 만나 뵙길 기대합니다. 감사드립니다.

  8. 박정인 2024년 04월 24일 오전 8:42- 댓글

    목사님 한달에 한번만 로긴할께요 자주 안들어오려구요 예수님 잘 믿고 신앙생활 잘 하고 그리고 올께요
    이번주 성령님의 가르침으로 바른 신앙에 대해서 정확히 알았어요 좀 헤깔렸는데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를…
    목사님 궁금한게 있어요 여쭤보고 싶은데 ..천국에 가서 뵈면 알려주세요
    여기에 적을 수가 없어요 비밀이 생겼어요 제 눈으로 본게 있어서요
    목사님 강해설교 (요한계시록 창세기 로마서..)듣고 목사님 도서와 설교 ..그러다 보니 바른신앙 목사님의 신앙을 본받게 되었어요
    좋은 교회, 바른 신앙, 이 땅에 남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9. 박정인 2024년 03월 17일 오후 7:45- 댓글

    목사님
    오늘 주일 예배 드렸어요 좋은 교회에서 예배드릴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10. skyblue 2024년 03월 13일 오전 10:22- 댓글

    90년 어느봄날 친구 소개로 처음 가게되어 20대후반 말씀으로 눈물로 드리던 주일예배 ,청년부, 교사 , 일대일 , 성경대학 그리고 7년 이상 교인은 나가라고 하신 말씀을 따라 지역교회에서 청년들과 20여년 다시 돌아와 순장을 하게 되면서
    더욱 감사하게 됩니다 목사님이 영혼을 바쳐 섬기시던 교회에서 다시 예배드리게 된것에 감동 하면서 목사님의 헌신과 사랑 기억합니다

  11. 박정인 2024년 03월 10일 오후 6:53- 댓글

    내가 주를 경외 함으로 주님 앞에 홀로 섭니다.

    찬양 받으시기 합당한 거룩하신 주님 ….

    목사님 오늘 주일 예배 찬양 중에 은혜 엄청 받았어요
    겸손하신 목사님
    좋은 교회 세워주시고 예배드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2. 익명 2024년 03월 06일 오전 8:17- 댓글

    어느날 유투브에서 하용조 목사님 채널이 보여서 설교를 듣는데 듣는 순간 내게 하는 말씀! 너무 놀랐어요
    내가 지금 필요로 하는 말씀을 십여년전에 목사님이 들으라고 하고 있어요
    한두번이 아니예요
    저는 그래서 힘들때 하목사님 설교를 찾아서 들어요 듣자마자 또는 중간쯤에 꼭 말씀하세요
    그래서 책에 성령의 사람…하목사님

  13. 익명 2024년 03월 06일 오전 8:07- 댓글

    글 남기면 천국에서 하목사님이 읽고 계시는거 같아요 (나만 느끼는건지..)
    사랑은 눈에 보이는게 아니지만 확실하죠
    목사님을 향한 성도들의 사랑과 천국에서 성도들에게 보내는 하목사님의 사랑
    양떼들을 지키는 참된 목자에게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를 맡기시죠
    우리가 목사님이 그리운거 당연하잖아요

  14. 익명 2024년 03월 04일 오전 10:23- 댓글

    온라인커뮤니티 신청하다 추모페이지 있는걸 이제사 알았어요 얼마나 다행인지
    늘 그리웠는데 추모글 보니 위안도 되고
    10여년전 살아계실때 목사님에 대한 성도들 마음은 조금도 변하지 않아요 늘 그립고 늘 보고 싶고
    다른교회에선 졸다 나오는데 온누리 예배는 주일 세탕씩 드리고 은혜받고 너무 행복한 시간이 이제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나도 어언 중년
    고맙습니다 목사님

  15. 익명 2024년 03월 03일 오후 7:10- 댓글

    늘 그리운 목사님 ..
    목사님 설교 라이브로 듣고 싶어요 저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목사님이 계셔서 우린 행복했어요

  16. 2024년 01월 13일 오전 9:08- 댓글

    보고싶은 목사님
    천국 생활은 어떠신지요?
    아픈 몸 벗어버리고 더 편안해지셨을 걸 생각하면
    마음이 조금 위안받지만
    그리움이 여전한 건 어쩔 수 없습니다
    수많은 계산으로써 아무것도 해내지 못한 채 한탄하는 우리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비젼에 충성하여 대책없으셨던 목사님
    덕분에 저희들은 모두 함께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볼 수 있었습니다
    주님의 충성된 종이셨고 믿음의 본이 되어주셨던 목사님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목사님의 그 용기와 믿음이 이식되길 기도합니다
    24시간 365 일 주님 오시는 그날에도
    온누리교회 성전에서 기도의 향불이 꺼지지 않길 기도합니다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17. WHK 2023년 12월 12일 오후 5:18- 댓글

    목사님
    보고 싶습니다 그립습니다.

  18. 김대호 2023년 11월 10일 오후 4:52- 댓글

    하용조 목사님
    요즘 목사님 강해설교 듣고 있습니다. 그땐 왜 몰랐을까?
    제가 온누리교회에서 목사님 설교를 직접 들었다는게 행운이였습니다

    목사님께서 많은 사역을 하셨는데
    병원사역이 온누리사역에서 빠진것 같습니다
    ACTS29 의 최전선이 병원사역…. 특히 삼성서울병원의 사역은 대단했었죠
    여러 사역도 좋지만 생사의 기로에서 기적이 일어나는 병원사역
    다시 온누리교회가 시작했으면 합니다

  19. Peter Lee 2023년 11월 03일 오전 2:07- 댓글

    선교사로 파송받아 북아프리카로 향하기 이틀전 Los Angeles의 온누리 비젼 교회 창립예배에서 목사님을 뵙고 인사 드렸습니다. 제 손을 잡으시고 “알지, 알아” 하셨고, “저 내일 모레 북아프리카로 나갑니다”라고 말씀 드리자 반갑고 온화한 미소를 지으신 하 목사님을 기억합니다. 제 청년 시절, 한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중에 선교의 부르심을 지키기 위해 선교를 최우선으로 하는 온누리교회에 출석했고, 하 목사님의 주일 설교를 통해 복음 전파를 향한 비젼을 새롭게 하고 한동안 미지근해졌던 제 소명이 다시 뜨거워지고 타오름을 경험했습니다. 하 목사님은 정말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은 분이셨습니다. 1년도 채 안되는 시간 동안 온누리 교회에서 예배 드리며 얼마나 많은 감사와 감격의 눈물을 흘렸는지요. 하 목사님은 주님 곁으로 가셨지만 목사님이 남기신 복음전도와 선교의 비젼은 온누리의 정신을 이어받은 이들을 통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 목사님, 감사합니다! 97년도 봄, 주일마다 함께 드렸던 예배의 감동과 기쁨이 여전히 제 가슴을 뜨겁게 합니다. 그립습니다!

  20. 김대호 2023년 09월 09일 오후 4:05- 댓글

    우리 멋쟁이 목사님 하용조 목사님

  21. 일개목회자 2023년 09월 06일 오후 4:10- 댓글

    목사님,
    직접 뵈지 못한 것이 제 목회에 있어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목사님을 뵙고 목회하는데 생기는 마음 질문과 문제를 의논드리고 싶은데,
    너무 일찍 하나님께서 불러가셨네요~
    여러가지 매체를 통해서 목사님의 마음과 뜻을 배우며 제 목회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주의 나라와 그 뜻을 위하여!

  22. 오은호 2023년 08월 02일 오후 10:09- 댓글

    우리나라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목사님을 기억합니다.
    목사님이 선교의 씨앗을 뿌린와 많은 나라들이 아직도 목사님을 기억합니다.
    그립고 보고싶은 목사님.
    목사님의 가르침에 따라 예수님 말씀대로 사랑하며 구원을 선포하며 살기 원합니다.
    천국 소망하며 살다가 목사님 만나러 가겠습니다!

  23. 차수현 2023년 08월 02일 오후 9:58- 댓글

    목사님!!! 12주년….
    신기해요. 잊혀져야 하는데 잊혀지지 않고 시간이 갈수록 더 선명해집니다.
    목사님!
    목사님에게 안수기도 받은 세살짜리 꼬마가 군대에서 군복무하고 있어요.
    힘든시간이 아이에게 있을 때마다 “너는 하용조 목사님이 안수한 아이야” 그렇게 이야기하면 마음을 다시 다잡고는 했어요.
    목사님~~~ 그곳에서 예수님과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계시지요?
    오늘 반태효 목사님께서 생명의 삶 QT 말씀을 나누시면서 하용조목사님과 두란노 이야기를 했어요.
    선교에 목숨을 거신 하용조 목사님의 비전과 뜻… 사도행전 29장의 역사를… 목사님의 말씀으로 양육받은 저희들이 잘 써내려갈 수 있도록 예수님한테 능력좀 주라고 말씀 좀 잘해주세요^^
    곧 가서 뵙겠습니다~~~!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24. 유신희 2023년 08월 02일 오후 9:55- 댓글

    직접 뵌적없음에도 그립고 만나보고 싶습니다.

    아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목사님을 저또한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25. 박찬양 2023년 08월 02일 오전 11:38- 댓글

    벌써 12년이 흘렀습니다. 목사님 보고싶습니다. 사도행전 29장의 비전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자기를 부인하고 성장해가는 자들이 되길 원합니다.

  26. 익명 2023년 07월 18일 오후 3:10- 댓글

    정말 보고 싶습니다.
    영상을 통해 뵙지만 그때가 드립네요.
    선교에 목숨을 건 하용조목사님 기억합니다.

  27. 익명 2023년 06월 17일 오후 4:02- 댓글

    오래전 제가 신학교시절에 목사님 을 온누리 교회 복도에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눈것이 얼마안된것 같은데 벌써 20년이 지났네요
    언젠가 목사님 설교제목이 좋아 제 취미대로 시한편을 쓴것이 기역나네요 목사님 떠나신지 오랜시간이 지났으나 천국에서 설교 하시며
    잘 지내시리라 믿습니다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어 감사해요

  28. 박은미 2023년 05월 11일 오후 11:54- 댓글

    목사님, 온누리교회 공동체에 직접 들어와 보니 목사님께서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꾸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과 하나님의 마음에 얼마나 큰 순종을 하시고,
    몸이 그렇게 아프시도록 헌신을 하셨는지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이세상에는 완전한 교회가 없지만 성경적인 교회를 이루기 위해 애쓰고 있는 교회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목사님은 이세상에 안계시지만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맺으신 귀한 열매가 교회공동체에 그리고 열방 구석구석에 풍성함을 지금의 저희들이 누리고 있으며, 또한 잘 계승하고 더욱 발전시켜
    나아가야 할 책임이 있음을 깨닫습니다.
    우리를 통해 사도행전을 계속 써 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목사님 감사합니다.

  29. 김선호 2023년 03월 06일 오후 4:59- 댓글

    목사님 설교는 지금 들어도 마음을 울립니다. 한국 교회에 큰 어른들이 안 계셔서 안타까운데 목사님 설교를 다시 들으니 그나마 힘이 되네요. 천국에서도 많이 바쁘시죠? 조정민 목사님이 곧 뵙겠다는 글을 올리셨던데 목사님 뵙고 싶고 설교 듣고 싶은 성도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30. 익명 2023년 02월 24일 오전 5:01- 댓글

    기록으로 뵐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정말 좋은 것을 남기셨습니다.

    감사합니다.

  31. 익명 2023년 02월 21일 오후 3:39- 댓글

    하늘나라에 계시는 목사님을 그리워하며 2023년 새봄을 준비합니다.

  32. 새벽을 깨우는자 2022년 12월 18일 오전 9:09- 댓글

    신년새벽기도를 하면 하목사님이 떠오릅니다.
    주의 나라를 위해 열심히 살겠습니다

  33. 익명 2022년 08월 22일 오후 7:27- 댓글

    목사님 그립습니다

  34. 황선명 2022년 08월 19일 오후 9:36- 댓글

    하용조 목사님!
    생명을 아끼지 않고 온 몸을 받쳐 말씀선포하신 목사님이 너무 그립습니다.
    군더더기가 없고 오직 믿음, 오직 말씀에 생명을 던지신 목사님 하늘나라에서 뵙겠습니다.
    저는 목사님의 말씀으로 생수를 마셨고 갈증을 해소했습니다.
    정말 힘들때 목사님의 말씀을 다시 들을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5. 들 꽃 2022년 08월 03일 오후 1:37- 댓글

    새벽마다 선포된 말씀이 잠자는 영혼을 흔들어 일 깨 어 주십니다.
    사랑하는 목 사 님! 그립고 감사합니다.

  36. 김향기 2022년 08월 02일 오전 9:49- 댓글

    오늘 새벽기도에서 하목사님 설교를 들으며 다시한번 시작할 용기를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37. 강경순 2022년 08월 02일 오전 7:53- 댓글

    오늘도 여전히 그립고 보고싶은 아침입니다

  38. 박양숙 2022년 08월 01일 오후 9:45- 댓글

    하목사님.. 그곳에서 잘 지내시죠?
    11년 전 그날 처럼, 같은 7월 마지막주, 그리고 월요일, 떠나신 화요일이 왔습니다.
    항상 더운 8월 2일 이 날이 되면, 먹먹하기도 하고, 목사님 설교를 들을 수 없다는 생각에 슬퍼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목사님이 뿌리신 acts29, cgntv 등을 통해 더욱 성숙해 지고, 미래를 대비 하여 일 하셨던 것에 대해
    항상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신앙생활 잘 하고 있습니다.
    육체의 약함 속에서도 정말 집중해서 하나님 한분 만을 위해 일하셨던 모습을 본받아 잘 살겠습니다.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그리고 잊지않을께요!!

  39. 문수진 2022년 08월 01일 오전 5:02- 댓글

    영상기록이 남는 21세기라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제서야 하용조목사님의 설교를 이해하는 귀가 뚫렸습니다. 주님께서 다시 오실 그때에 부활의 몸으로 만나뵙죠!^^

  40. 비전사랑 2022년 07월 31일 오후 2:07- 댓글

    선교에 목숨을 거신 하목사님을 기억합니다. 사랑합니다.

  41. 조영아 2022년 07월 30일 오후 11:02- 댓글

    목사님 그립습니다…말씀에 순종하는 제자다운 제자로 살겠습니다.

  42. 사랑 2022년 07월 30일 오후 7:53- 댓글

    40일 새벽기도를 아직도 기억합니다.
    지친몸으로 의자에 몸을 기대 설교하시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울컥한 것을 참으며 끝까지 설교를 들었던 생각이 납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하게 쉬세요.

  43. 신소율 2022년 07월 28일 오후 9:03- 댓글

    삶이 힘들고 지칠때 목사님 설교를 듣고 힘을 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44. 김민성 2022년 07월 28일 오전 9:18- 댓글

    목사님 설교를 듣고 비전을 따라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45. 익명 2022년 07월 22일 오후 1:27-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46. 온누리성도 2022년 07월 22일 오후 1:09-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47. 익명 2022년 07월 21일 오후 5:31- 댓글

    목사님 보고싶습니다.

  48. 성도 2022년 07월 21일 오후 1:59- 댓글

    사랑합니다

  49. 배지원 2022년 06월 22일 오후 7:06- 댓글

    하용조 목사님 보고싶습니다.. 목사님은 어떻게 이 세상에서 뜨거움 그 자체로 살아가셨나요 목사님 저희를 위해서 중보기도해주세요…ㅠㅠ

  50. 박찬양 2022년 06월 16일 오후 11:06- 댓글

    글을 남긴지 6개월, 반년이 흘렀습니다. 삶은 힘들고 신앙도 고민과 어려움과 유혹의 연속으로 흔들립니다. 그런데 예수, 예수님만 바라보길 원합니다. 하용조 목사님 보고싶습니다..

  51. 김인나 2022년 06월 02일 오후 4:43- 댓글

    예수님과 함께 저희를 늘 바라보고 계실 하용조 목사님, 저는 목사님을 영상으로만 만났습니다.
    정말 예수님을 닮은 삶을 노력하고 가셨다는 생각이 듥고, 너무 존경스럽고 닮고 싶은데
    세상의 유혹이 너무 많습니다.
    요즘 육체적으로도, 영적으로도 너무 힘든데 갑자기 목사님 생각이 나서 추모글을 작성하러 이끌리듯 들어왔네요. 왜 눈물이 날까요?
    늘 목사님 말씀만을 기억하며 주님 응답에 순종하는 제가 되고 싶습니다.
    항상 목사님 영상과 말씀 붙들고, 주님 말씀 붙들고 사는 제가 되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합니다.
    나중에 저도 올라갔을때 직접 뵙고, 목사님의 교회를 위해, 이 세상을 위해 어떤 선을 행했는지를
    말하는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붙들어 주세요. 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아멘.

  52. 작은사람 2022년 05월 27일 오후 5:50- 댓글

    목회의 길에서 고민이 되고 마음이 어려워질때면 목사님을 통해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말씀을 듣고 나면 다시 힘이나고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저도 당신과 같은 목회자가 되고 싶습니다.

  53. 채백진 2022년 05월 15일 오후 7:31- 댓글

    아웃리치를 준비하러 부산에서 올라오던 열차안에서 모니터를 통해 목사님의 부고를 들었을때 너무 놀랐습니다. 목사님의 장례식날 아웃리치를 떠나던 그떄가 생각납니다. 마지막까지 선교를 하시다고 하나님께로 가신 목사님 진심으로 존경하고 보고싶습니다. 목사님

  54. 허은주 2022년 05월 06일 오후 9:34- 댓글

    목사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하는 생각에 들어왔습니다. 마음이 많이 불편하고 힘든데…목사님이 그립습니다.

  55. 김대호 2022년 03월 21일 오후 12:29- 댓글

    불현듯 목사님 생각이 나서 들어왔습니다. 요즘 성경통독을 유튜브 통해서 진행하고 있는데 목사님 목소리 들었을 때 왜 그리 눈물이 나는지요….ㅠㅠ 교회 앞 주차장도 이제는 사용 못하네요 수십년간 편하게 사용했던 것을 갑자기 못쓰게 되니 섭섭하기도 하구요 그냥 몇자 적었네요 목사님 하늘나라에서 평온하시길 바랍니다

  56. 김영우 2022년 01월 23일 오후 4:35- 댓글

    성령님을 통해서 목사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 곁에서 사랑 영원히 이어가시길 기도 드립니다
    그리스도 교회의 사랑이 영원할 것입니다. 아멘~~

  57. 오성환 2022년 01월 01일 오후 10:21- 댓글

    유명한목사님이시네요 보니까 유명하시고목회도잘하시고 성도분들한태성도분들이너무좋아하셨던목사님이십니다 좋은목사님 좋은천국에가셔서 쉬십시요 그런다음 부활하십시요 부활하셔서 즐겁게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꼭부활하셔서 즐겁게사십시요

  58. 지니 2021년 12월 25일 오후 3:17- 댓글

    목사님이 살아계셨다면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이런시기에 어떤 메세지를 주셨을까 생각해봅니다.하용조목사님 같은분을 제 생애는 더 이상 만나기는 어렵겠지요 ㅠㅠ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59. 이경수 2021년 12월 13일 오후 10:12- 댓글

    아무것도 모르고 기독교로 개종한지 벌써 20년이 넘었습니다. 어제 하용조목사님 말씀을 듣고 오늘 여러가지르 찾아보게 됐네요. 많은일을 하고 올라가신 목사님께 늦었지만 감사인사 드립니다. 존경합니다.

  60. 박찬양 2021년 12월 06일 오전 12:01- 댓글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61. 김대호 2021년 11월 22일 오전 8:28- 댓글

    목사님 새벽기도회 마치고 나오면서 목사님 생각이 나더군요 코로나때문에 전세계가 많이 힘들어 합니다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곧 시작될 특새에도 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간정함으로 기도하고 찬양하였으면 합니다

  62. 박찬양 2021년 11월 16일 오후 11:40- 댓글

    오직 예수만 전하라고 하셨던 목사님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하목사님 사랑합니다

  63. 김진영 2021년 11월 07일 오전 10:05- 댓글

    하용조 목사님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기기에서는 고통도 다 잊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갈 수 있는 곳으로 가지 않게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64. 김진영 2021년 11월 07일 오전 10:04- 댓글

    하용조 목사ㄴㅁ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기기에서는 고통도 다 잊으셨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가 갈 수 있는 곳으로 가지 않게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65. 박찬양 2021년 10월 19일 오후 7:14- 댓글

    목사님 처럼, 내 남은 인생은 몇 년일까,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생각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과 목표가 분명하길 기도합니다.

  66. 박찬양 2021년 10월 05일 오후 3:51- 댓글

    평생을 쉼 없이 브레이크 없이 달려오신 하용조 목사님, 사도행전적 교회의 원형을 지키는 것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2010년으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그때 그 시절을 다시 느끼고 싶습니다.

  67. 박찬양 2021년 10월 05일 오후 3:44- 댓글

    정말 보고 싶은 하용조 목사님, 저에게 목사님과 온누리교회는 난생 처음으로 '선교사'라는 비전을 품게 해주었습니다. 목사님 정말 보고 싶습니다. 천국에서 꼭 뵈요 목사님! 하나님께 나 자신을 제물로 드리는자, 하나님께 목숨을 거는자로 살아가겠습니다. 주님만이 왕되시길 원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에 은혜요 감사였다는 목사님의 고백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영광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2021.10.05 화요일, 박찬양

  68. 정주화 2021년 09월 11일 오후 10:01- 댓글

    목사님 너무 그립고 뵙고 싶습니다. . 유튜브로 목사님 설교 많이 듣고 은혜받고 있습니다.천국에서 잘 계시죠? 천국가면 꼭 만나뵙고 싶어요

  69. 김종호 2021년 08월 06일 오전 9:40- 댓글

    목사님 벌써 소천 10주기가 되었네요. 생전에 주셨던 말씀 지금도 은혜롭습니다. 수백개의 말씀 테이프가 있는데 이제는 플레이어가 없어서 듣지를 못하네요. 시대가 참 많이 변했어요. 그래도 목사님 말씀은 늘 감동과 은혜를 줍니다. 보고싶고 그립고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70. Jihee 2021년 08월 04일 오후 2:15- 댓글

    저는 목사님의 학원사역, 미디어사역에 빚진 사람입니다. 감사한 마음이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목사님이 보여주신 삶의 모습을 따라 하나님 앞에 순수하고 온전한 마음으로 복음전파에 힘쓰려고 합니다. 천국에서 응원해주세요~!

  71. Luise Lee 2021년 08월 03일 오전 8:17- 댓글

    목사님, 천국에서 우리 교회와 성도님들을 보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다시 만날 때까지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발자국을 따라가겠습니다.
    가끔은 너무 보고싶고 대화도 나눠보고 싶지만
    아쉬운 마음까지 아껴 하나님을 섬기는 힘으로 쓰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72. 김미숙 2021년 08월 02일 오후 5:36- 댓글

    오늘은 유독 가슴이 하루종일 먹먹합니다. 새벽예배 말씀을 통해서 다시금 은혜를 입히시는 하용조목사님.. 많이 그립습니다. 남겨진 사명들을 저희가 잘 감당하길 다시금 다짐해봅니다.

  73. 김대호 2021년 08월 02일 오후 2:39- 댓글

    어제 교회신문에 목사님 사진을 보고 사모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사모님의 글은 늘 감동적이며 찡합니다 목사님 양지에 한번가서 뵙고 싶네요 감사했습니다.

  74. 최용준 2021년 08월 02일 오전 11:55- 댓글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꿈을 나누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귀한 삶 나누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75. 조수현 2021년 08월 02일 오전 10:38- 댓글

    목사님 존경하고 그립습니다
    천국에서 편히 지내시길 기도합니다.

  76. 들 꽃 2021년 08월 02일 오전 10:20- 댓글

    목사님!참으로 많이 그립습니다.

  77. 박양숙 2021년 08월 02일 오전 9:42- 댓글

    항상 8월이면 기억나고 먹먹해 집니다.
    예전 추운 송구영신 예배 끝나고 두루마리 입으시고 사모님과 함께 하얀 백설기 나누어 주시던 목사님..보고싶고 그립습니다

  78. 송인선 2021년 08월 02일 오전 9:35- 댓글

    늘 기억하고 잊지 않겠습니다.

  79. 이은경 2021년 08월 02일 오전 2:21- 댓글

    이때쯤 되연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목사님 말씀이 그리워서 인가 봅니다.
    이런 힘든시기에 힘을 주시고 위로해 주셨을텐데 하는 생각에 더 그립나봐요.
    목사님 그립습니다. 정말 존경합니다.

  80. 웅오닝 2021년 08월 01일 오전 10:19- 댓글

    목사님 그립습니다! 보고싶어요!

  81. 호정은 2021년 08월 01일 오전 8:16- 댓글

    하용조 목사님, 참 죄송하고 그립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1987년부터 온누리교회에 간간이 출석하면서도 거의 하목사님 소천하실 때에야 방황을 끝내고 아버지 집으로 돌아왔음을 가슴 아프고 부끄럽게 고백합니다. 어리석은 제가 나이 들고서야 하목사님의 주옥같은 말씀과 글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얼마나 하나님을 기뻐하시고 전심으로 섬기셨는지, 섬세하고 담대하며 맑은 예수님의 제자이셨는지 무릎을 치며 깨달아갑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82. 김진환 2021년 08월 01일 오전 8:10- 댓글

    목사님… 그립습니다. 그리고 많이 보고싶습니다.

  83. 유예인 2021년 08월 01일 오전 6:06- 댓글

    목사님 어디에 무덤이 있나요?

  84. 김영미 2021년 07월 31일 오전 10:20- 댓글

    목사님! 세계를품고 선교하시며 그중에서도 일본을향한하나님의선교사역을 몸을아끼지않으시고 감당하시는모습속에서 한없는영성을느끼며 많은 도전을받았고 제겐 믿음의길로 더욱들어설수있는 열정을 갖게돼어 이시간까지 이르렀습니다 주님이부르시는그날까지 저도 목사님처럼 열심을품고 전진하렵니다 하목사님,감사드리고 존경하고사랑합니다.

  85. 홍성애 2021년 07월 30일 오후 8:54- 댓글

    하용조목사님!홍성애자매예요돌아가신지벌써10년이되시네요너무보고싶고그립습니다사랑하고존경합니다^^

  86. 백명진 2021년 07월 30일 오후 5:08- 댓글

    저희가 잘 할께요…라고 말씀드렸었는데…저희 지금 잘 하고 있는건가요?
    참으로 그립습니다…

  87. 홍성애 2021년 07월 29일 오후 5:40- 댓글

    하목사님!그립습니다

  88. 조영아 2021년 07월 29일 오후 12:19- 댓글

    목사님 그립습니다…감사합니다.

  89. 이정원 2021년 07월 28일 오후 2:51- 댓글

    2001년 20살부터 10년동안 목사님 설교를 직접 들을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 떠나신 후 10년, 목사님이 선포하셨던 살아있는 주님의 말씀이 지금도 향기롭게 강력하게 역사하고 있습니다. 그립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메시지의 메신저 하목사님! 그 길 잘 따라가겠습니다. 목사님과 같이 생명을 다해 주님을 전심으로 진실하게 순전하게 사랑하겠습니다.

  90. 김보라 2021년 07월 28일 오후 1:45- 댓글

    목사님이 심히 그립습니다.
    항상 단문으로 강력하고 명확하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천국에서 뵐게요.

  91. 이기동 2021년 07월 28일 오전 10:34- 댓글

    존경하는 목사님 목사님은 저를 잘 모르시겠지만 많이 보고 싶습니다. 오래전 새벽예배를 마치고 목사님과 마주쳤을 때 목사님은 저 같이 낮고 초라한 사람에게 악수를 청해 주셨습니다. 그날에 영광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말씀도 훌륭하시지만 인격도 대단하신 분이심 지금도 감격합니다

  92. 이윤정 2021년 07월 26일 오전 5:59- 댓글

    목사님 벌써 10년이 지났습니다. 제가 있는 자리에서 예수님의 성품을 드러낼 수 있도록 목사님의 도전과 굽히지 않았던 그 열정을 기억하며 끝까지 달려가겠습니다! 연약한 몸으로 자기안위를 버리고 순종하셔서 이 교회를 세워주시고 말씀을 선포해주셔서 저희를 주님과 연결해주시고 또 세상과 연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3. 김국현 2021년 07월 25일 오후 4:21- 댓글

    하나님의 은혜로 말씀과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기도합니다

  94. 최성민 2021년 07월 25일 오전 8:56- 댓글

    하용조 목사님이 더욱 그리워 지는 요즘입니다. 항상 도전을 주셨던 메시지, 그 메시지 따라 온누리교회가 열심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모든 열방이 주 볼 때까지 열심을 다해 달리겠습니다.

  95. 김수진 2021년 04월 19일 오후 3:02- 댓글


    목사님이 선포하시는 말씀은 언제나 저에게 울림이 있었습니다 .항상 목사님 떠올리면 그리움인지 보고픔이지 눈물이 납니다 어느주일날 헌금봉투에 십만원넣고 하목사님 식사한번 하세요하고 제이름을적어헌금함에 넣었습니다 어느날 얘배시간에 하목사님꺼서 선도닏들중에 저에게 식사하라고 헌금하신분께 감사를 전한다고 하셨습니다 .아주작은일에도 목사님께선 성도들을 사랑하쎴던분이라고 기억합니다.

  96. 이성은 2021년 04월 18일 오전 11:17- 댓글

    목사님의 말씀을 다시 듣고 있습니다. 다른 것은 전하지 않고 오로지 성경만으로 성경을 풀어가는 목사님의 말씀을 정말 좋아합니다. 목사님의 설교 말씀이 너무 그립습니다…

  97. 최인영 2021년 03월 07일 오전 3:56- 댓글

    목사님 살아계실때 말씀듣고 잠시라도 알았다는것이 너무 감사하고 지금도 은혜가 되고 삶의 기준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너무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영상 얼굴 안나오는게 많아요 수정부탁드립니다.

  98. 김대호 2021년 02월 18일 오전 11:03- 댓글

    어제 새벽기도회… 이재훈 목사님께서 2천1만 비젼을 설명하시면서 처음엔 아무도 믿지 않았는데 온누리교회가 이루었다고… 하목사님 자리가 더 크게 보이네요 하늘나라에서도 이땅의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공의가 선포되어지길 기도합니다

  99. 이경희 2021년 01월 22일 오전 1:20- 댓글

    신도가 된 지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유튜브에서 창세기 강해를 듣고 충격받았습니다. 생전에 그렇게 많은 책을 내시고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이십니다.모두 목사님 창세기 강해 꼭 들어보시기 바랍니다.목사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주님 곁에서 평안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