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 여전히 보고 싶습니다
그립고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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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cs29 복음의 정신이 살아있는 교회, 간절히 기도하며 하용조 목사님을 기억합니다.
20살에 하나님을 만나고, 30살에 하용조 목사님의 강해를 통해 하루 하루를 말씀 속 가르침으로 살아갑니다.
하용조 목사님께 주신 은총이 제게도 있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시간이 많이 흘러 가면 목사님을 향한 마음도 사그러 드는 줄 알았습니다.
세상이 변해도 하목사님의 영성이 살아있는 온누리 교회가 되기를 소망 하였습니다.
이즈음 변질 되기는 쉬워도 변화가 되기느 어렵다는 그 말을 많이 생각하게 됩니다.
하용조 목사님…. 2010년에 온누리교회 초등부에 다녔죠… 그 때는 하용조 목사님이 담임 목사님인지도 몰랐습니다. 근데 예수님을 만나고 하용조 목사라는 사람을 알게됬습니다… 하용조 목사님 보고 싶습니다. 선교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헌신하겠습니다. 죽기로 결정하겠습니다. 천국에서 꼭 뵈요 목사님
목사님 정말 목사님이 그립습니다 이상한자들이 목사님께서 온몸을 던지셔서 세우신 교회를 더럽히고 있는 현실이 너무 참담합니다 보고싶습니다 목사님 ㅜㅜ
목사님,코로나19가 2020년을 잠식해가는 요즘입니다. 진정한 어른이 사라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저희들에게 하용조 목사님이 더욱 그리운 것은 왜일까요….목사님의 말씀으로 치유받고 위로받고픈 저희들에게 우연히 찾아 온 이 홈페이지가 남아있으니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요. 목사님의 말씀과 음성으로 새 힘을 얻겠습니다! 참 그리스도의 목자이셨던 하용조목사님~~영원히 추모합니다♡♡
목사님 보고 싶어서 사이트 와봤어요…. 얼마전 교회 신문에 사모님께서 올리신 글보고 많이 울었습니다 하나님과 그곳에서도 끊이지 않는 사역… 감사합니다
목사님 말씀으로 요즘 하루하루 살아가고 힘을 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저는 오늘 예전에 목사님께서 설교 하셨던걸 듣고있어요
부디 아픔도 걱정도 없는곳에서 행복만 있기를 빌겠습니다
목사님의 설교 지금도 여전히 많이 듣고 있습니다. 살아계셔서 이렇게 좋은 설교 듣게 해 주시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요즘 같은 시대 진짜 목사님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립습니다.
오늘에야 목사님 홈피에 들어왔습니다 벌써 오고 싶었지만 눈물이 쏫아질것 같아 이제야 …그런데 목사님 뵙고싶은 마음이 또 제 가슴에 눈물을 고이게 합니다 목사님 !!! 사랑합니다 목사님 말씀 가슴에 간직하고 목사님의 예수 사랑 DNA 로 살아가겠습니다 온누리에 오게된 날 부터 저는 복된 사람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난히 목사님이 그리운 주일입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늘 목사님을 생각하면 눈물부터 날 만큼 글리운 목사님. 목사님의 설교와 책을 읽고, 온누리교회를 만나게 되었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아프신 몸을 이끄시고도 강단에서 말씀을 전하시던 목사님. 그립습니다. 존경합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요즘 날마다 목사님 설교를 듣습니다. 시대를 내다보시는 설교와, 요즘의 현 사태를 그때부터 깨우치라고 미리 설교를 하신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말씀으로 은혜를 주시어서…
목사님 떠나신지 오랜 시간이 지나도 늘 교회에서 절 만나면 밝게 웃어주시던 하얀 미소가 생각납니다
잘 지내세요 그곳에선 아프지 마시고 주님안에서 잘지내세요 목사님 잊지않겠어요!
요즘 목사님의 자리가 크게 느껴지네요… 너무도 혼란스러운 이땅을 천국에서도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위대한 하나님에 아들입니다.
사랑하고 보고싶읍니다.
십자가의 심장을 가져셨던 목사님!
그 사랑이, 그 마음이, 그 말씀이 지금도 우리 마음과 귓전을 울립니다.
이 시대에 꼭 필요했던 영적 지도자 목사님!
영상으로나마 얼굴을 뵙고 말씀을 들을 때마다 진한 감동과 눈물이 울컥합니다.
이 나라가 온통 코로나 바이러스로 난리가운데 더욱 목사님이 보고 싶고 그리워집니다.
천국에서도 우리들을 위해 기도하고 계시겠죠?
목사님은 우리들 가슴속에 깊이 남아 있습니다! 목사님 진정사랑합니다!
오늘에야 목사님의 특집 영상을 보고 진정한 이 땅의 위대한 목화자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천국에 계신 하용조 목사님,정말로 보고 싶군요. 사랑합니다.
목사님….
보고 싶어서 예전 동영상 말씀도 듣고 합니다
사랑합니다 하용조 목사님
보고싶어요 목사님~~♡
당신의 마지막 설교 원고를 계속 읽어보면서 예수님에 대해 더욱더 알아갑니다. 정말로 존경합니다.
목사님을 성령님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말씀을 많이 듣지는 않았지만 10년이 흘러도 기억이 납니다.
감사드립니다.
하목사님 시간이 흐를수록 목사님 생각이 많이 납니다. 너무 많이 고단하시고 아프셨지만 늘 웃음과 유모룰 잃지 않으시던 모습, 마지막에는 차로 이동하시는 것조차 힘들어하시던 모습들이 떠올라 새벽에 코끝이 찡했습니다.참 그립네요 그 시절들이…
그 자상하고 온화하시던 모습그립고 아픈 중에도 열정적으로 설교하시던 모습 기억에 생생합니다. 가끔 그립습니다.저 개인적으로 하나님께서 우연히 목사님과 온누리교회를 만나게 하시고 바로 성령체험을 하고 새로운 거듭나는 사건을 경험하게 하셨으니 제 마음엔 그냥 담임목사가 아니라 늘 아버지 같은 분이 셨는데….하늘나라에서 편히 쉬고 계시겠지요..
목사님, 비록 합동교단인 장로교도지만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이렇게 보내주셔서 저를 행복한 임성진으로 변화시켜 주시는 좋은 말씀을 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덕택에 제가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는 크리스천으로 변화해 나가겠습니다. 천국에서 행복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의 설교를 하나님 나라로 가신 후에야 듣게 되었네요…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목회자로서 한몸 바치신 목사님을 한번도 보지 않았지만 존경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고 나도 하나님을 바라볼때 기쁨이 넘치고 성령이 충만함으로 육신이 죽는 날까지 주님의 주시는 사명을 감당하며 살겠습니다.
교단도 같지 않고 가까이 갈 수 없는 분이었지만 이상하게도 목소리만 들어도 평안한 가운데 어떤 무기보다 강력한 파괴력과 상처입은 마음을 회복시키는 그 모습을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목사님, 영상으로 설교하는 모습, 책으로 만났는데 문득문득 목사님 생각이 나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행복해 보이셔서 감사하네요
목사님 저 돌아왔어요…ㅠ ㅠ
목사님이 많이 생각나는 밤이네요.ㅜㅜ목사님 제가 교회 안에서 오해를 받아서 오해를 풀고자 한 목사님 한분을 통해서 편견을 가진 태도로 인해서 상처를 받은 것 같습니다.목사님이셨으면 안 그러셨을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왜 자꾸 나는지 모르겟네요..교회에서 받은 상처로 떠나는 사람 말로만 들었지 이해가 되서 좀 슬프네요 오늘은.제가 사랑하는 교회에서 이런 오해를 받고 바보가 된것 같아서 너무 눈물 나는 밤이네요.천국에서 평안하시니, 천국 가서 곧 뵙겠습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로비에 설치된 TV에서 목사님께서 소망이라는 주제로 설교하시는 모습이 나오더군요 반갑기도 하고 뭔가 아쉽기도 하고… 몇걸음 떼는 동안 많은 감정이 교차했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목사님
하용조 목사님 저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오늘 온누리교회에 가서 하용조 목사님 예전 설교했던 곳에 가서 하용조 목사님을 생각했습니다. 010-3218-5088
하용조 목사님을 추모합니다. 아이에스동서주식회사 건설사 김포 한강신도시 운양동 리버에일린의 뜰이
2016년 분양을 받아서 2017년 12월에 준공을 한 후에 아직까지 매매가 안되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3218-5088
하용조 목사님을 추모합니다. 살아생전 목사님의 양재 온누리교회에 가서 목사님의 설교를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요즘 어려움이 있어서 하용조 목사님께 기도를 드립니다. 아이에스동서주식회사 건설사 분양사기로 인해서 3년동안 어려움를 겪고 있습니다. 하용조 목사님 도움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3218-5088
정원사누님의 이끌어주심으로 왔습니다 은혜로우신분 추모합니다^^
하목사님 안계신지 오래되었지만 늘 마음으로 기역해요 그곳에서 평안하신가요
언제나 기도해주시고 늘 보면 웃어주시며 반겨주시던 모습이 눈에 선해요 영원히 기역할께 평안하세요
안녕하세요 목사님. 제가 죽음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10살임에도 목사님이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혼자 방에 들어가 울던 때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어엿 8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흘러갔네요. 목사님께서 간절히 원하셨던 사도행전적 교회가 이뤄지길 중보할게요. 사실 지금 전도폭발이라는 훈련을 받고 있는데 여러가지 현실적인 고민들이 저를 붙잡아요. 그래도 하나님께서 매우 기뻐하시는 사역이고, 하면 사탄한테 안좋을 테니까 더 현실적인 문제들이 닥친다고 생각하면 마음을 다잡게 돼요. 목사님께도 많은 시험과 고난이 있었을 텐데 그 시련들을 끝까지 하나님 안에서 승리하신 모습이 너무 하나님 보시기에 사랑스러울 것 같아요. 하나님의 자녀로 항상 노력하는 삶 뒤따라 가고 싶어요. 최대한 많은 사람들, 사랑하는 제 친구들을 천국으로 이끄는 사람이 될게요. 천국에서 봬요:)
어제 선교헌금 관련 동영상을 봤습니다 목사님 사진이 지나갈때 눈물이 핑….ㅠㅠ 목사님께서 늘 2천명의 선교사를 외치셨는데 작년에 이루어졌습니다 대학때 지원서를 넣기는 했는데… 제가 넘 부족해서요… 모사님 사도행전적 교회… 온누리는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있습니다
하나님만 높아지고, 하나님 말씀을 기억해야 하지만,
연약하기에,, 하용조목사님, 그리고 옥한음 목사님…
우리 인간들은 때론 주님보다 인간인 목사들을 더 기억하고, 그리워 합니다.
추모관설립과 평생 이 땅에 목사님을 기억하도록 만들어주는 사람들도,,,,,
바람직한 것인지… 이런말 쓸 자격없는 자가 남김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예수님의 이름만 높아지고 성령충만한
온누리교회로 날마다 깨어있길 기도합니다 .
뵙고싶습니다
목사님 같은 설교자가 많았으면 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사랑이신 예수님을 묵상할때마다 목사님이 생각납니다. 오늘 목사님 설교를 들어니, 항상 옆에 함께 있음을 느낌니바.
하목사님 사모님께서 "스가랴서" 강해설교 하시던 때 너무 은혜로웠던 것 기억합니다. 그 낭낭하사고 예쁜 목소리도요. 어디에 계시든 건강하시기 기도드립니다. 하신주 선교사님, 김목사님도 그립습니다 모든 가족분들도요. 축복합니다.
벌써 7주기가 됬다네요. 늘 곁에 계신것처럼 느껴지는데 -. 그립고 그리워서-지방에 있는 관계로 매주일은 3부예배 실황으로 인터넷예배 드리는데, 예배가 끝나면 바로 하목사님 강해설교릉 듣습니다. 요즈음은 "창세기 강해설교 듣고요, 마음이 너무 힘들 땐 이사야서강해 (이사야40-66 편) 듣습니다. 은혜에 위로를, 축복에 축복을 퍼 주시는 설교, 눈물로 위로 받으며 눈물의 골찌기 지날 때에도 샘의 곳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가 이런 말씀을 그 당신 입에 주신것 우리는 압니바. 사랑해요 목사님! 너무 보고 싶습니다.
목사님 그립습니다.
목사님… 5월 어버이 주일… 95년도 어버이주일에 병으로 고생하시는 어머니를 모시고 주일예배에 참석했는데 목사님께서 제 어머니에게 카네이션을 쥐어주셨습니다 시력을 잀은 상태라 누가 줬는지도 모르고 어머니는 받으셨습니다 그때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천국에서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누가 뭐라 그래도.. 그 음성을 따라가는 삶을.. 이루고 싶습니다. ㅠ.ㅠ
목사님… 너무 보고 싶습니다… 너무 그립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최근에 사도행전 강해 설교를 듣고 다시 성령님의 임재하심을 갈망하는 결단을 하였습니다. 생전에 뵙고 지도를 받았으면 하는 후회가 밀려옵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편히 계시기를 바라며 다시 뵈올 때 부끄럽지 않는 신앙생활을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송구영신 예배 신년예배 때 1년에 한번 부르는 애국가… 올해는 더 찡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좋은 전통을 온누리에 심어놔 주셔서….
목사님 강해 들으면서 성도로써의 삶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다음주 부터 특별새벽기도회가 진행됩니다 40일간… 예전에 새벽기도회에 하목사님이 말씀전하셨던 기억나네요 그땐 강대상이 낮고 올라갈 여건도 좋아서 많은 성도들이 기도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그 기도가 온누리교회를 버티게 하는 힘이였던 것 같습니다.
로마서 강해설교 꼼꼼하게 다시 듣고 있습니다. 매주 목사님 설교 들었던 그 시절이 얼마나 행복했는지 새삼스럽습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목사님! 요즘 목사님 말씀에 영적회복을 하였읍니다. 눈물이 너무나서 주체를 못하고 있습니다. 묻고싶은데목사님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향해 갈증을 느낄때 목사님말씀을 통해 위로와힘을 받은 사람입니다.많은시간이 지난 지금도 목사님 설교는 가슴을 뛰게 만드는군요. 한번도 뵙지 못했지만 참 보고싶고 그립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하용조 목사님! 설교 들으면서 양재온누리교회 헌금도 냈거든요
하용조 목사님! 설교를 들었던 제자인데 살아계실때 저 좀 잘 키워주시지 저에게 희망의 빛을 주소소
오랜만에 목사님의 저서를 다시 살펴보다가 문득 떠올려져서 이곳을 찾아봅니다. 목사님의 음성과 말씀을 다시 되새기며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 오래전 제가 신학교시절 처음 어느가을 목사님을 교회복도 에서 만나서 이야기나눈 기역이 납니다
천국에서도 기도하시며 전도하시며 건강하게 지내시죠 목사님이 너무 그립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목사님, 나태해지다가도 목사님 음성 다시 들으면 처음 주님을 열렬히 사모하던 초심으로 다시 돌아가지는듯 합니다.많이 그립네요…
목사님…
복음에 말씀으로
예수에 제자로서 오늘도 함께합니다
평안하세요
하목사님 뵙고 싶읍니다. 하목사님께서 저희 곁을 떠난신지도 벌써 6년 입니다.
많이 그립읍니다. 매주매주 교회에 오실때 모습이 자꾸 생각이 납니다.
목사님 사랑 합니다. !!!!!!!!!!!!!!!!!!!!!!
목사님 너무 힘든 하루하루 입니다 이혼이라는 절벽앞에 놓여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시간까지 하나님께서 저를 인도하신것 보면 결코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으로 믿습니다 하늘나라에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며칠전에 금요예배 설교시간 도중 "내 영혼이 은총입어"라는 찬양을 부르게 되었습니다. 근데 생각지도 않게 목사님 생각에 그만 눈물이 쏟아졌습니다. 그 찬양을 제일 좋아하셨고, 세상에서의 천 날보다, 하나님과의 단 하루를 더 사랑하셨던 목사님의 그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이 느껴졌고, 그 찬양을 부를때, 천국에서 기쁘게 화답으로 우리와 함께 찬양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이 그려졌어요… 그 사랑의 마음이 무언지,,저도 살아가면서 조금씩 깨달아가는 것 같아요. 하용조 목사님! 예수님의 흔적을 이 세상에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최근에 목사님이 쓰신 초점이라는 책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내 삶속에 변화가 일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들이 기억나고 온누리 교회에서 신앙생활하며 헌신했던 그때가 생각났습니다.
목사님. 보고 싶어요… 이 세상의 것들이 다… 부질없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목사님 소천하시고 세상과 타협하고 하나님을 떠나 살았던 제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천국에서 꼭 뵐 수 있도록.. 그렇게 주님께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겠습니다.
나는 광야의 소리다 요한의 고백생각나네요
참 안타깝네요 온누리 교인들의 수준이
모가 그리 그립고
우상 만들지 마시고
서머나교회 김성수 목사 생전 테입듣고 예배 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요
인간은 다 흙으로 돌아가고
영은 하나님께 가는데
말씀을 통해 위로 받고 하나님 자녀의 권세회복하는 여러분들 되시길 바랍니다
하목사님 제가목사님 처음 만나것이 94년 가을입니다
하늘나라 가신지 6년이 지났으나 목사님이 그립네요 잘 계시죠
저도 교역자 중 한사람으로 목사님 모습 처럼 될께요 뵙고 싶어요 사람해요 목사님
주안에서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이 많이 그립습니다. 늘 예수님의 사랑으로 자애롭고 그러나 말씀과 성령안에서 균형잡힌 리더쉽의 모습은 늘 저의 도전이기도 했습니다. 돌아가시기 몇일전에 생생한 꿈으로 찾아오셨던 모습이 지금도 기억납니다. 꿈속에서조차도 모든곳을 다 주고 가시겠다고 안수하시던 목사님 사랑에 감사하고 천국에서 평안을 누리시며 여전히 기도하실 것 같은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얼마전 꿈에 나타나셔서 힘겹게 강대상으로 걸어올라가신후 나 괜찮아 걱정하지마…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이리 슬프고 보고싶은지요… 하늘나라에서 우리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목사님을 생각합니다
목사님 너무너무 그립고 늘 목사님 생각 많이 납니다.저에게는 예수님같으신 너무나도 힘이되셨고 영적인아버지같으신 좋은 목자셨는데 너무 마음아프고 그립습니다~~목사님 영상설교 들으면 언제나 힘이납니다~그곳 천국에서도 기도 해주실거죠?~
목사님 그리워요~~ 요즘 사모님위해 기드린답니다… 목사님 계실때 목사님위한기도 많이 할걸…
목사님 감사드려요 제게 귀한 영적 목자로 기억되게 해주시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유튜브로 목사님 강해설교를 듣고 있습니다. 저는 유튜브로 처음 목사님을 만나고 말씀이 너무 좋아서 이곳에 들어와 발자취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생전의 설교말씀을 들으니 그 말씀이 더욱 새롭고 가슴을 울립니다. 사도행전적 삶을 사신 목사님이 그립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이 느껴졌던.. 목사님 말씀이 듣고 싶고. 목사님이 정말 보고싶습니다.
하목사님이 생각이 나네요
목사님 말씀과 목사님의 목소리가 너무나도 그립습니다 계실때 좀더 귀담아듣을걸하는 생각들이 자주가끔듭니다 사랑하는 이나라를 위해 목사님께서도 맘아파하시겠지요? 기도부탁드립니다
지금도 가끔씩 목사님의 말씀을 듣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들려지는 생명수같은 말씀을 들으면 영적인 갈증이 해소됩니다. 하나님에 대해 더욱 깊이 알아가게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게되고, 주님을 위해 살고자 하는 힘이 생깁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많이 그립습니다. 한국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천국에서도 기도해주실 거지요?~ 나중에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진정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예수님이 가신,협착하고 좁은길을 가신 목사님을 그리워 합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말씀의 은혜를 주신, 목사님말씀 새기면서 성화의 과정을 헤쳐 나갑니다.
대한민국이 매우 어렵습니다. 현실에 동참하는 감각적인 크리스찬으로 살아야 하는 것인지, 다만 기도로 해결을 해야만 하는 것인지요? 공의 정의란 무엇일까요? 목사님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부인하고 아직도 어려워 하는 내게, 하나님은 개척교회 목사님과 사모님에 진짜로 미안하다고 하시면서 우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게 내게 남아있는 유일한 교회에 대한 좋은 모습입니다.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하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별일없으시죠? 저는 잘지내고 있답니다, 요새 대한민국이 어수선합니다. 모르척하시는거 티나요…모든일이 순리대로 흘러가겟죠… 요샌 일이 많아져 일하는거 같네요.. 차에서 갑자기 생각날때 스마트 폰으로 글올리려하는데 안되니 저대신 목사님이 컴퓨터 공부좀 하셔서 스마트폰에서도 쓸수있게 해주세요. 그립습니다, 그립네요.. 다음추모글 쓸때까지 잘지내시고요.. 무슨일 있음 연락주세요…
또 그립네요…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기 위해 모이는 교회..하나님을 24시간 섬기는 교회를 위해서 그 한몸 바치신 하용조 목사님..목사님을 한국땅에 보내주신 하나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그리고 하용조 목사님과 관계 되신 모든 분들께..한없는 기쁨과 평안과 위로가 늘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너무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요즘 한국교회가 왜이럴까요?제보자들이후 전도할 자신이 없어지네요 목사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음전도해야게지요
하나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죄송해요 마음이 갈곳이없을때만 목사님을찿아뵙네요
미소띠시며 안고토닥대시면서하시는말씀이 들리네요 하나님앞에그냥내려놔
목사님 하늘에서 목사님들의 성령충만 기도해주세요 이땅이 한국교회가 너무 어렵습니다
제가 부끄럽고 살수가 없습니다 성결과 성령충만을 기도해주세요
목사님 오늘 따라 목사님이 목소리가 듣고 싶네요 말씀을 통해 어떻게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실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목사님 그립고 존경했습니다.
저는 T.V를 통해 하용조목사님 말씀듣고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용조목사님의 온화하신 모습에 너무나 닮고 싶었습니다 소천하신지가 벌써 오래 되었네요 저는 믿음없이 기도 하지 않고 서울에 결혼생활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남매를 낳고 바르게 살지 못했습니다 다 제 탓이지요 이혼을 하고 시골에서 엄마와 함께 살고 있어요 온누리교회에 가고 싶었어요 그렇지만 서울 순복음교회로 택시기사분께서 태워주더라구요 머물고 자다가 새벽기도 드리고 조용기목사님 안수기도 받고 싶어서 얘기를 했는데 벽이 높더라구요 온누리교회에 한번 가고 싶었는데 한번 못갔네요 언제 시간 나면 한번 가고 싶고요 몸이 않좋으신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기뻐하시는 일은 하시고 하늘나라 천국에서 기쁜 나날을 보내고 계시겠지요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오늘 문득 하목사님 생각이 났어요. 신혼집을 양재동으로 정하고 그 곳에서 온누리교회를 다니게 되고.. 하목사님의 설교를 직접 듣게 되고..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어제는 제가 출석하는 교회에서 들은 말씀이 계속 생각이 나면서 하목사님의 예전 설교부터 다시 한 번 제대로 듣고 묵상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답니다. 마지막 설교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보고싶고 또 듣고 싶습니다. 천국에서 기쁜 나날들 보내세요~
저의 부모님을 변화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용조 목사님.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용조 목사님꼐선 훌륭한 도구이셨습니다
잘 지내시죠.. 오늘 날씨가 덥네요 폭염을 지나고 더운 날씨를 지나서인지 30도 이지만 덜 덮게느껴지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추모글 횟수 빈도가 점점 적어지는거 같아요.. 여기 웹페이지가 없어지면 안되는데요.. 건강히 잘지내시고요…. 무슨일 있음 연락주세요.. 오늘도 여전히 그립습니다….
목사님 말씀 듣고 보면서 많은 은혜삶에 변화들이 일어나고 성령님을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직접 말씀듣던떄가 그립습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세여! 사랑합니다
하용조 목사님의 마지막 설교가 아직도 귀가에 울립니다. 근데 요즘 목사님의 설교가 젊으셨을때 설교인것 같은데..너무 힘있고 건강한 모습이 너무 보기 좋고, 은혜스롭습니다. 천국에서의 하용조 목사님의 메시지 인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존경합니다.
목사님.. 몇일전부터.. 목사님 말씀을 계속 찾고 있습니다.. 정말.. 많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