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 여전히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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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영종 2012년 02월 28일 오전 7:55- 댓글

    그립습니다. 목사님.
    직접 친분은 없지만…. 당신의 모습이 아직도 제 가슴속엔 역력합니다.

  2. 조성하 2012년 02월 27일 오후 4:50- 댓글

    목사님 설교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목사님 보고 싶습니다~

  3. 김회순 2012년 02월 23일 오전 10:56- 댓글

    요즘 CGN TV을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습니다. 간간히 목사님의 묵상글이 올라 올때는 마음이 숙여해 집니다.

  4. 타교인 2012년 02월 23일 오전 10:55- 댓글

    요즘 CGN TV을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습니다. 간간히 목사님의 묵상글이 올라 올때는 마음이 숙여해 집니다.

  5. 평신도 2012년 02월 22일 오후 12:45-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떠나가신후 많이 회개했습니다… 목사님께서
    하자시는데로 좀더 순종할걸… 좀더 중보기도할걸…
    단에서 설교하실때마다 순교하고계시는 목사님의 모습을 보면서도
    정신자리지 못하고 그냥 그렇게 주일만 은혜받으며 살았습니다
    막상 그날이 닥치면서 저는 제모습이 예수님앞에서 너무나 부끄러워 울었습니다 그일이 제게는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되었고 이제라도 목사님께 감사와 사랑을 드리며 보고싶은 사모님 남은생애와
    건강을위해 기도합니다 '통과!' 라는 말씀이 아직도 귀에 메아리칩 니다 그렇게 살겠습니다 그리운 목사님…

  6. 하늘풀꽃사랑 2012년 02월 20일 오후 1:16- 댓글

    하목사님!! 요즘 … 어딜가든, 목사님이… 자주 그립고… 보고싶은생각이
    많이 나곤합니다…
    무슨 애길 하든.. 그래, 그래… 내가 니맘 다안다… 그래, 니맘 다알아~~ 이러고..
    헤아려 주시고, 환한웃음으로.. 흔쾌히.. 다독거려주셨는데..
    아…요즘따라, 너무 많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꿈에라도 한번만.. 목사님의 그 맑고
    환한 웃음 뵙고싶습니다.. 그러면.. 쳐져있던 제맘이.. 위로될것 같은데…
    목사님… 꿈에라도 한번만.. 보여주세요…!!

  7. 세실리아 2012년 02월 16일 오후 5:40- 댓글

    저는성당에다니는천주교신자예요 기독교방송을자주보는데cgn을많이시청합니다 하용조목사님의설교를방송으로나마많이들었습니다 정말훌륭하고인자하신분이시라고충분히느낄수있었어요 분명주님곁에계심을믿습니다앞으로도시청많이하고은혜많이받겠습니다 주님감사합니다 성부와성자와성령의이름으로아멘

  8. 세실리아 2012년 02월 16일 오후 5:23- 댓글

    감사하며삽시다주님의사랑을체험하고믿으며감사가넘치는삶을삽시다;주님감사해요'사랑해요"""

  9. Daniel 2012년 02월 14일 오후 5:17- 댓글

    하목사님의 세븐터치를 들으면서 아 하나님이 참 너무 멋진분이구나 생각하면서감동받았습니다.
    기도하고 침묵하고 성령충만하면서 이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세워나가려합니다. 하목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 때문에 외롭지 않고 목사님때문에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온누리교회,, 너무 감사합니다.

  10. 홍순철 2012년 02월 14일 오후 5:07- 댓글

    멀리서 뵈어도 온기가 늦겨졌던 따듯한 목사님.. 사랑 합니다

  11. 홍순철 2012년 02월 14일 오후 5:07- 댓글

    멀리서 뵈어도 온기가 늦겨졌던 따듯한 목사님.. 사랑 합니다

  12. 다니엘 2012년 02월 13일 오후 11:29- 댓글

    아들을 재우기 위해 '나 어느 날 꿈속을 헤매며' 찬송을 불러주다보니 목사님 생각이 납니다. 어떻게 하면 목사님처럼 열정적으로 예수님을 사모하면서 살 수 있을가요..

  13. 하영미 2012년 02월 13일 오후 11:22- 댓글

    목사님~목사님 너무보구싶습니다 목사님사진만보아도 목소리만들어도 눈물이멈추질않아요.
    나의영적아버지이신 목사님~!! 목사님설교들으며 정말말씀대로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4. 안드레 2012년 02월 13일 오전 10:59- 댓글

    안녕하세요 목사님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시죠?^^
    육신의 아버님의 7년전 소천후 많이 힘들었을때 영의 아버님이신 하용조목사님의 설교가 저의 삶을 다시 치유해주시고 회복해주셨습니다.마지막 설교까지 들으면서 조만간 하나님께서 부르시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매주일 설교를 빠지지 않고 들었습니다.얼마나 은혜스럽고 감사하고 감동인지 모릅니다.
    요즘 목사님의 유작 내 백성을 위로하라 책을 보며 목사님의 설교를 듣듯 많은 은혜가 됩니다.
    아무쪼록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시고 다시 뵙는 그날까지 저의 사명을 잘 감당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충성~!
    목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그립습니다

  15. kate ko 2012년 02월 10일 오후 12:48- 댓글

    힘들었던 시간에 목사님 설교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그리고 감사합니다.

  16. 배용준 2012년 02월 09일 오전 3:46- 댓글

    목사님, 사랑해요…"하나님은 참 수가 많으십니다…."
    목사님 얼마나 행복한 시간이었는지…
    얼마나 아름다운 교회인지요..
    목사님을 통하여 예수님의 제자의 본을 보았습니다.
    만져졌고 느껴졌답니다.
    목사님 떠오르면 힘이 납니다.
    사랑해요 목사님…

  17. 정현주 2012년 02월 08일 오후 10:13- 댓글

    하용조목사님!!너무 그립습니다. 온누리교회 온지 1년반이되어가는데 그래도 생전에 하목사님의 설교를 들을수있었다는것이 얼마나 행운인지요..마지막 주일 설교때 앞자리에 앉아서 하목사님의 뒷모습을 보며 왠지 마음 짠했었는데 몇일후 소천 소식에 그 모습을 잊을수가 없었습니다..목사님!너무 많은 일을 해놓으시고 가셔서 저희 성도들이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사랑합니다..너무 너무 보고싶어 그립습니다…목사님…

  18. 뵈뵈 2012년 02월 08일 오전 2:36- 댓글

    목사님 그립고 감사합니다. 남기신 말씀으로 오늘도 주님의 음성을 듣고 있습니다.

  19. 김종석 2012년 02월 07일 오후 11:58- 댓글

    목사님이 소천 하신 지 거의1년이군요

  20. 장희선 2012년 02월 07일 오후 8:01- 댓글

    목사님 많이 보고싶네요 목사님께서 좋아하셨던 나 어느날 꿈속을 헤매며 지금 듣는데 눈물이 나네요….

  21. 이재욱 2012년 02월 07일 오전 10:05- 댓글

    목사님 목소리가 너무 그립습니다.. 목사님으로 인해 여기 까지 왔는데 꼭 하나님을 알게 해 주신 그 감사함을 평생 꼭 간직하고 목사님 뵙는 그날까지 살겠습니다.

  22. 조윤영 2012년 02월 06일 오전 12:01- 댓글

    목사님의 귀한 말씀을 청취하며 복음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 그리고 제 삶을 다시 보고 있습니다..
    목사님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23. 2012년 01월 30일 오후 5:08- 댓글

    5년전 온누리교회를 처음방문해 건강이 안좋으신 하용조 목사님 설교를 듣고 이분이 누구신지는 모르지만 5년만 더 사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분을 통해 하나님을 배우고 싶었거든요 우연인지 하나님은 제 기도를 들어주시고 5년후 하목사님을 데려가시는군요~~ 많이 아쉽습니다 그때 10년이라고 기도할껄 그랬어요^^ 목사님 사랑해요^^

  24. 서정순 2012년 01월 29일 오후 7:59- 댓글

    목사님! 목사님을 생각만해도 은혜가 되요. 온누리교회가 어디에 있는지도, 하용조 목사님이 유명하신줄도 모르고 지방에서 올라와 믿지않은 시댁과 남편의 핍박으로 견디지 못할 정도로 힘들었을때, 다시 지방으로 내려가려고 온누리교회본당에 앉아서 기도하며 울부짖은적이 있습니다. 그때 사랑하는 딸아 네가 승리했다라는 음성을 들고서 온누리교회에 정착한지 7년정도 되었습니다. 이제는 남편도 교회에 나오게되어 새신자과정을 모두 마치고 온누리교회등록교인이 되었습니다. 이모든것이 하용조 목사님이 소천하시기 전후로 우리가정에 하나님이 역사하셨던것 같습니다. 목사님!저는 목사님과 개인 적으로 가까이서 얼굴을 뵌적이 한번도 없는데도 불구하고 소천하시기 며칠전부터 시작하여 어쩌다 한번씩 긍휼한마음과 안타까운마음으로 또는 온유하신 마음으로 나타나셔서 저를 은혜롭게 하십니다.그때마다 저는 하영조 목사님의 발자취처럼 아름답게 살아가리라고 다짐하게 됩니다.

  25. 김세원 2012년 01월 28일 오후 5:41- 댓글

    목사님, 요즘 창세기 강해 말씀을 다시 들으며 이전 보다 더욱 큰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목사님의 새로운 설교를 더 들을 수 없음이 제게 얼마나 큰 손실인지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귀한 말씀을 담대하게 선포하신 목사님을 천국에서 예수님께서 얼마나 귀하게 맞아주셨을까요? 부디 천국에서 영생과 복락을 누리시기를 간구합니다. 무엇보다 사모님께 하나님께서 주시는 크신 위로과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26. 이조한 2012년 01월 28일 오전 12:52- 댓글

    하목사님..때문에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알려주시고
    언제나 교회오는 이유를 알게 해주시고 복음이 뭔지 알려주시고
    그토록 사랑하시는 길을 따라가는 믿음의 여정을 시작하겠습니다.
    교회에는 항상 기쁨으로 뛰어가겠습니다.

  27. 전영 2012년 01월 27일 오후 10:13- 댓글

    저는 다른 교회에 출석하다보니 목사님 소천하시기 전에는 이름 석자 정도만을 알고 지냈습니다. 돌아 가셨을 때도 신문을 그저 흝어 보는 정도였습니다….그랬던 제가 웬일인지 요즘 목사님의 동영상 설교 15편 정도를 10여일에 걸쳐 밤 늦은 시간에 꾸준히 들어봤습니다. 아..정말이지 제 마음에 진한 감동으로 오는 마치 저를 위한 설교였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저를 부끄럽게 하셨습니다. 애초에 제가 차라리 온누리교회에 출석했었다면 믿음의 방황도 목사님 말씀에 힘입어 훨씬 덜하였지 않았을까하는 마음이 듭니다.정말 아까우신 분이구나 하는 생각이 자꾸듭니다.저는 이를테면 대형교회에 오랫동안 출석하다보니 많고 많은 목사님들의 말씀을 들어본 사람입니다. 다 거기서 거기인 그런 설교를 하도 많이 듣다보니 밋밋한 신앙생활을 관성적으로 하고 있었는데 목사님의 조용하면서도 정곡을 찌르는 믿음의 본질에 대한 여러 말씀을 접하면서 전혀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맘속에 뭔가가 꿈틀거리는 느낌이 자꾸 다가옵니다….타 교회에 출석하는 교인이 이런 글을 남기게되어 송구스럽기도하네요. 목사님은 분명 하나님 곁에 계시리라 믿습니다.

  28. 박준규 2012년 01월 27일 오전 8:50- 댓글

    출근길에 '내백성을 위로하리하'라는 책을 읽다가 얼마나 위로가 되고 눈물이 나던지….. 목사님 너무나 그립고, 말씀도 다시 육성으로 듣고 싶습니다.

  29. momo 2012년 01월 25일 오후 4:42- 댓글

    목사님, 한번도 뵌 적 없지만 동영상 보고 들으며 마음의 평안과 평화를 찾습니다.
    목사님, 교회와 예수님을 통해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30. 황영숙 2012년 01월 25일 오전 11:33- 댓글

    목사님 설교말씀을 통하여 에수님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고, 상처가 치유되었고 다시 일어 설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를 외치신 목사님의 따뜻한 그 음성 언젠가 직접 뵙고 들을 수 있으리라 기대하면서 지냈는데~~~너무 그립습니다. 목사님 가족과 온누리교회에 하나님의 보살핌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31. 김경림 2012년 01월 22일 오전 7:11- 댓글

    주님영접후,사람으로 인한 시험으로 힘들었때.혼자남아 하용조목사님 첫 설교 듣고,또 혼자 남아 듣고싶었지요…몇일뒤. 돌아가셨다는 소식듣고. 놀란가슴으로 지금껏 목사님 말씀 듣고 있습니다…
    예비하시는 하나님. 말씀통해 응답주시고, 꼭 꼭 하나님 만 생각하며,천국가는 날 까지 ….
    주님 원하시는 길 가고자 노력하며.꼭 천국가서 뵈요

  32. 이은경 2012년 01월 21일 오후 9:54- 댓글

    하용조 목사님 명복을 빕니다..
    언제나 하나님안에서 행복하세요
    사랑해요 목사님 저에게 좋은 성적을 주셔서 고마웠어요

  33. 소유순 2012년 01월 21일 오후 12:05- 댓글

    40일새벽기도목사님약속지키위해막지막날까지너무많은은해와눈물나를새로게만들주세요기도…..목사님가족위해기도하면서목사님.더욱보고싶고.더욱잘하고싶퍼어요..천국가는날까지순정하면서살고싶어요.성경말씀따라간절기히'기도합니다…

  34. 임인숙 2012년 01월 21일 오전 7:07- 댓글

    새로세우신 담임목사님의 40일 새벽기도. 마지막날기도 너무 벅찬마음으로,감사함으로 드리고나니 불현듯 목사님이 그리워졌습니다….

  35. 최선미 2012년 01월 20일 오후 4:22- 댓글

    그냥 목사님이 보고 싶어서 들렀습니다. 오늘따라 많이 그립습니다…..

  36. 김회순 2012년 01월 20일 오전 10:35- 댓글

    CGN TV 를 통하여 그리운 목사님을 은혜로서 만나뵙니다. 가까이서 뵌적없지만 영혼의 갈급합을 채워주시던 목사님의 설교말씀이 그리워 시간이 날때는 아니 시간을 내서 TV영상을 시청하곤 합니다. 목사님 ㅠㅠ

  37. 이신영 2012년 01월 19일 오후 5:33- 댓글

    사랑하는하목사님!!!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영상을통해 .문서를통해..다양한통로로느낄수있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당신께서삶으로보여주신 신앙의길을 마음깊이새겨 호흡이 다하는날까지 본받아 그리스도의향기를드러내는 삶을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8. 이영주 2012년 01월 18일 오전 7:03- 댓글

    너무 그립 읍니다. 너무 복싶읍니다.. 목사님의 목소리 들을때마다 살아가는이유를 찿았던나였는데..
    먼저 가시고나니 너무 허전 함니다 ….다시 힘내서 신앙생활 하게 해주세요..목사님 처럼온저하 하나님 안에살게 해주세요…

  39. 하목사님 닮기 2012년 01월 18일 오전 3:32- 댓글

    목사님!평안하신가요?변함없이 하목사님 설교를 듣고 새록새록 은혜를 되새김니다. 늘 저희 곁에 계셨듯이 남기신 설교로 늘 뵙습니다. 육성이 반갑고 사랑스러우신 모습이 그대로이시니 참 다행입니다. 참된 가르침 저희 후대에 잘 전하겠습니다. 변하지 않는 진리로 감동을 주시는 말씁! 가슴깊이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욱 그립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40. 임나래 2012년 01월 12일 오후 11:43- 댓글

    목사님..헬리포트에서 뵜었던 목사님 모습이 자꾸 생각이 납니다..하나님께서 한번은 가까이에서 만나뵐수있게 해주신 것이겠지요.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그립습니다.

  41. esther kim 2012년 01월 12일 오전 10:21- 댓글

    목사님, 보고싶어요~ 목사님께서 하셨던것처럼 저도 제 하나뿐인 인생 하나님을 위해 살다 죽고싶습니다. 그걸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42. 심재권 2012년 01월 10일 오전 7:48- 댓글

    다시보는 인터넷 감동 말씀들!!!

    1. <부활터치>– 샬롬!, 평강있을지어다.
    2. 고난- 고난속으로 들어가라. 어둠- 어둠속으로 들어가라. 그래야 산다.

    3. 성령받으라- 그냥받으라- 밥먹듯 그냥, 따지지 말고 받으라.
    4. 서로 사랑하라. 하나님이 사랑한것처럼 서로 사랑하라.

    5. 부활 – 썩지 않을것으로 다시 사는것.
    6. 약한것을 사용…, 신령한것으로 변화

    7. 부활이 북한에도 있길~~~
    8. 부활의 영광이 여러분에게 있길 빕니다. 아멘.

  43. 정연옥 2012년 01월 09일 오후 9:55- 댓글

    살아 생전 한번도 못뵈었던 목사님,
    여기 돌아가신 목사님을 통해 성령을 만난 죄인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이렇게 큰 죄인인줄도 모르고 살았는데…..
    늘 성령님과 함께하는 인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며 살겠습니다.
    돌아가셔도 불쌍한 영혼을 구원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저두 천국가서 목사님 만나고 싶습니다. 샬롬~~~

  44. 최순옥 2012년 01월 09일 오후 4:54- 댓글

    아직도목사님계셨던자리가너무커서텅빈것같은공허감. . .그래도너무나도훌륭하신목사님들잘이끌어오셨기에역시온누리교회인것같습니다그립습니다목사님. . .. .

  45. 소망 2012년 01월 07일 오전 10:31- 댓글

    오늘도 목사님이 그립습니다. 온누리교회 교우는 아니지만 집에서 CGNTV로 같이 예배드리고 특새도 같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예배를 드리면서 목사님 설교하실 때 하목사님 생각이 많이 납니다. 목사님 언젠가 저희도 천국에 가면 목사님 뵐수 있을거라는 사실에 기쁩니다.올해 목사님 뵈러 문막에 한번 올게요 목사님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46. 김정수 2012년 01월 06일 오후 6:43- 댓글

    그립고 또 그리운 분!! 목사님의 꾸밈없고 진실한 설교가 그립습니다.

  47. 소유순 2012년 01월 06일 오전 10:31- 댓글

    예뱨드리고천국계신것알지만목사님보다저에게아버지있습니다.묵막가는길에감짝이많은눈이내러서었요.도착마자펑펑울어었요.울지안으러고다짐해는된십자가묘앞창세기2장9절에말씀읽고하늘봐서었어요';;슬퍼하지말라너와함께있으리라'''진심으로사랑합니다.아버지….우리가족에게세상중심아닌하니님말씀으로..두손모아간절기도합니다..

  48. 조재규 2012년 01월 06일 오전 9:06- 댓글

    새삼 그리운 분이십니다. 등록신자는 아니지만, 새신자 예배를 드리면서 접했던 목사님의 모습은 제가 평소 가지고 있는 교회의 편견을 깨뜨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멀리 속초에 있으면서 목사님이 천국에 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가슴이 아렸습니다. 제가 설교를 들었을 때, 미국에서 암치료 후 기적의 회생을 말씀하셨던 모습이 눈에 선했기 때문입니다. 비록 멀리서나마 이렇게 인터넷을 통해 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그래도 인터넷 설교 자료가 있어서 천국어 가셔도 영원토록 우리와 함께 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목사님의 선한 얼굴과 포근한 목소리가 그리운 금요일입니다.

  49. 송이삭 2012년 01월 05일 오후 6:22- 댓글

    하용조 목사님 감사합니다.많은 것 배우고 도전 받았습니다. 천국가서 뵐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50. 이충신 2012년 01월 05일 오후 4:17- 댓글

    목사님 하늘나라에서 평온히 계시죠~~~ 목사님의 설교가 그립습니다

  51. YULEI 2012년 01월 03일 오전 11:27- 댓글

    목사님~ 보고 싶습니다~~
    목사님의 항상 웃으신 얼굴, 세월을 기억했던 주름..
    목사님~ 보고 싶습니다~~~

  52. r강혜련 2012년 01월 03일 오전 5:57- 댓글

    목사님 이제야 목사님이 예수님꼐가셨다는게 와다았습니다
    슬퍼할일은아니지만 그립구 부럽습니다 목사님 예수님 사랑마니마니받으세요

  53. 김대호 2012년 01월 02일 오후 9:35- 댓글

    목사님 어제 주일설교 내용은 하용조 목사님의 말씀 나는 선교에 목숨을 걸었다… 라는 주제로 설교가 진행되었습니다 제가 온누리교회 선택한 이유도 마태복음 28장 하반절 말씀입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그 말씀이 충격이여서 온누리교회를 선택하였는데 18년만에 다시 꿈틀거리게 하네요 두렵습니다 목사님 소천하시기 전 "나랑 성경공부 다시 하자…" 목사님 하목사님 사랑합니다 아직도 온누리교회 어디선가 막 다니면서 뭐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54. 김철수 2012년 01월 02일 오후 7:00- 댓글

    오늘도 목사님의 영상을 통해 저희들 곁에 계실때의 열방을 향한 그 선교의 열정을 다시 보았습니다.
    질고가 없는 낙원에 계신 목사님께 이런 매채를 통해서 나마 새해 문안을 드립니다.

  55. 김경은 2012년 01월 02일 오후 4:13- 댓글

    목사님 뵙고 싶습니다. 특새 동안의 그 감동 그 기쁨 퍼즈를 맟추어 가며 즐겨웠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목사님께서는 천국에서도 명 설교를 하실것 같습니다. 목사닌 눈시울이 뜨거워 집니다.

  56. 육동수 2012년 01월 02일 오후 4:08- 댓글

    목사님 보고 싶습니다..
    항상 존경했던 분이 이렇게 하나님의 곁으로 가시니..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ㅜㅜ

  57. 김만선 2012년 01월 02일 오후 2:31- 댓글

    목사님 온라인 설교에서 많은 은혜받고 언젠가 찾아뵙고 인사드린다고 다짐했는데 신세갚지 못하고 눈물만 흘립니다.새해에 목사님 않계신줄알지만 방문했다가 눈물만 흘리고 갑니다.목사님 그립습니다.

  58. 박기향 2012년 01월 02일 오전 11:16- 댓글

    보고싶은 목사님!!지금도 영상을 통해 생생한 말씀을 들어요..목사님 가시고
    해가 바뀌어도 살아있는설교말씀은 힘이됩니다…감사합니다

  59. 민병혁 2012년 01월 02일 오전 11:01- 댓글

    예수님 닮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셨습니다.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60. meero 2011년 12월 31일 오전 7:47- 댓글

    오랜만에 목사님 말씀들었습니다. 온화하신 음성, 와닿는 말씀을 들으니 목사님이 많이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61. rlawjddo 2011년 12월 30일 오후 7:34- 댓글

    너무 보고싶네요 목사님!!

  62. 김정순 2011년 12월 30일 오후 3:04- 댓글

    목사님 감사합니다. 설교중에 받은 은혜 너무도 많습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설교하심으로 은헤가 가득했습니다. 눈물흘리게하시고, 회개하게하시고, 고백과 감사하게하신 목사님, 제손을 붙잡고 예수님 품안으로 인도하신 목사님, 언제 어디를 가더라도 사랑의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걸 잊지않게 해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63. 그리움 2011년 12월 30일 오전 11:24- 댓글

    전 하목사님을 통해 예수님을 알게되었습니다. 예수님을 가지고 세상을 위협하지도 않으셧고 정죄하지도 않으시고 오직 복음과 선교에만 전념하신 분.. 한해를 돌아보면 하목사님과 함께한 지난 4년이 제겐 가장 큰 은혜였습니다.. 이젠 가르침에 반응하는 일이 남았습니다. 하목사님 기도해주세요!~~ 남은 우리를 위해

  64. 김경민 2011년 12월 29일 오후 6:27- 댓글

    한 해의 끝자락…
    목사님 많이 뵙고 싶습니다.

  65. 안계현 2011년 12월 28일 오후 11:14- 댓글

    저에게 예수님 같으셨던 목사님. 예수님께서 제 마음에 언제나 계시듯 목사님 또한 항상 제 마음속에 계십니다. 제게 목사님과의 만남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66. 김지영 2011년 12월 28일 오전 6:55- 댓글

    이 새벽…목사님의 말씀으로 하루를 엽니다. 오늘을 또 살아내는 힘이 됩니다.
    주님이 나를 품고 계심을 알려주시는 목사님…늘 감사하고 그립습니다…

  67. Aramis 2011년 12월 26일 오후 3:14- 댓글

    목사님, 보고 싶습니다. 아픔없이 행복하시죠?

  68. Esther 2011년 12월 26일 오후 1:59- 댓글

    목사님 메리크리스마스. 사랑합니다.

  69. 몬난이요 2011년 12월 26일 오전 1:31- 댓글

    목사님~~ 보고 싶어요… 사진 뵈면 눈물만 납니다…. 가끔 하늘을 보며 목사님이 계신 곳을 묻지요…
    행복하시죠?? 또 눈물이 나네요…

  70. leehaus design 2011년 12월 25일 오후 11:26- 댓글

    목사님~ 메리 크리스마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저희에게 너무나도 아름답고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주시고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지금 행복하고 감격하고 있답니다.

  71. 송미애 2011년 12월 25일 오전 9:40- 댓글

    목사님!! 메리크리스마스^^ 사랑합니다.

  72. Esther Chung 2011년 12월 24일 오후 6:16- 댓글

    사랑하는 하 목사님 천국에서 참 평안 누리고 계시지요? 목사님이 떠나신 빈자리를 바라보면 아쉬움을 이루 말할수없지만 온누리교회에는 그 어느때보다 성령의 움직임이 날마다 넘쳐나고 있어요!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으리라 믿어요..목사님 평생 심으신 사역을 따라 제가 그 발자취따라 저도 하나님 쫓아 이길을 따라 가겠습니다..지금의 하목사님이 계시기 까지 내조하신 우리 사모님도 너무너무 사랑해요..^^

  73. helen cho 2011년 12월 24일 오후 4:42- 댓글

    목사님,,성탄이에요.. 목사님 말씀 덕분에 우리 가정이 살아났고 다시 한번 주님 앞에 서게 하셨습니다. 소천하시는 날에 얼마나 울었는지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목사님의 가르침을 담고 어떤 어려움도 이겨나가겠습니다. 오늘 더욱 뵙고 싶네요..따뜻하게 손 잡아주신 날 기억합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74. 이정희 2011년 12월 24일 오전 6:36- 댓글

    성탄절 전야인데, 목사님도 지금쯤 천국에서 예수님과 또 많은 분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계실지를 생각하면 목사님에 대한 그리움이 언젠가 천국에서 뵐 기대감으로 조금씩 바뀌어 목사님을 뵙고싶은 아쉬움을 조금씩 채워가고 있습니다. 목사님..사랑하고 감사합니다.

  75. 박진행 2011년 12월 23일 오후 7:12- 댓글

    타지에서 처음으로 목사님 말씀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은혜로워서 마치 예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서 저에게 메세지를 전해주시는것같았습니다. 우연히 이곳에서 한국인 목사님을 버스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 인생에 처음으로 정기적으로 모여서 하는 성경공부라는것을 하고 있습니다. 내 인생에 처음으로 같이 모여서 해보는 성경공부..그 부분이 '사도행전' 입니다. 왜 목사님 말씀하실때 배경에 ACTS 29라도 되어있는지도 이해가 됩니다. 하루하루 주님의 말씀 알게 되는 이 행복 마치 맛있는 음식 혼자 먹는것같아서 내가 아는 모든이들과 그리고 모르는 이들도 같이 나누고 싶은 마음뿐입니다.목사님 뒤를 이으신 이재훈 목사님 힘 내시라고 멀리서 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76. 양현희 2011년 12월 23일 오전 10:04- 댓글

    멋진 세상을 만들어 가도록 힘쓰시고 애쓰셨던 하목사님을 사랑합니다. 온누리교회 성도님들만 하목사님처럼 살아간다면 세상은 달라지리라 믿습니다 특히 라목사님의 결단에 존경을 표합니다 역시 담임목사님과 함께하셨음을 보여주셨습니다 라목사님 사랑합니다. 늘 최선을 다하는 온누리교회 성도님들 사랑합니다

  77. 김사랑 2011년 12월 21일 오후 6:31- 댓글

    목사님! 보고 싶습니다. 온누리교회에서 하나님을 만나 신실하게 살던 제가 실족하게 되어 결국 하나님곁을 떠나 4~5년간을 죄악에 빠져 살며 아버지께로 돌아가기를 주저하고 있었을 때 목사님의 소천 소식을 듣고 한걸음에 교회로 달려가 영정 앞에서 울었습니다. 목사님! 당신의 죽음이 저 떄문인 것 같아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목사님이 계셨을 때 돌아왔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이제 다시 성령으로 회복하고 있고 지금 특새 40일간의 여정이 감동이고 은혜입니다. 목사님이 이제 아프지 않으셔서 감사하고 그렇게도 사랑하셨던 예수님과 함께 하고 계실 목사님을 떠올리면 저도 기쁘지만….정말 보고 싶습니다.

  78. 김대호 2011년 12월 20일 오후 1:49- 댓글

    목사님 이제 성탄절이고 송구영신예배가 드려질 예정이네요 하목사님이 계시지 않는 두번의 예배… 낯설까요 아니면 목사님의 따뜻함을 느낄까요? 목사님 사랑하구요 요즘 전 열린예배에 빠져서 너무 좋습니다 제가초신자임을 깨닫습니다. 하목사님 사랑합니다

  79. 하트 맘 2011년 12월 20일 오후 1:44- 댓글

    목사님! 저는 6월달에 우연히 기독교 방송을 보다가 CGN TV로 나오시는 온화한 미소를 띄고 말씀 전하시는 목사님을 처음 만났습니다. 처음에 믿음이 없었지만, 6월말 속초에 있는 하늘땅교회를 섬기게 되었고, 직접 만나뵐 수는 없지만 영상을 통해서 목사님의 능력 있는 말씀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지난 여름 타계 소식을 듣고 정말 많이 슬프기도 하도 편안한 하나님과의 만남을 축복하기를 번갈아 가며 그리워 하였습니다. 요즘 저녁으로 영상 메시지를 보며 다시 목사님 얼굴 그려 봅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80. 바보같은나.. 2011년 12월 19일 오후 8:47- 댓글

    목사님.. 하나님 만나셨어요? 하나님한테 제 기도좀 꼭 들어달라고 전해주세요..꼭이요..

  81. 문여디 2011년 12월 19일 오후 12:04- 댓글

    40일 새벽기도가 시작된지도 어느새 일주일이 지났습니다…목사님.. 그립고 뵙고 싶습니다.
    목사님… 목사님… 목사님….. 목사님…………………………………….

  82. 양미정 2011년 12월 18일 오후 8:29- 댓글

    하용조 목사님의 따뜻하고 온화한 미소 그리고 치유의 힘이 있는 말씀을 통해 가슴으로 많이 울었고 정말 많이 행복했습니다. 말씀이 그립고 목사님이 그리울 때마다 목사님의 그 환한 미소 떠올리며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하늘 나라 커다란 문의 문지기이신 목사님 하나님 품 안에서 평안하시고 행복하소서.. 목사님 가정이 더욱 거룩하고 축복의 가정이 되도록 하나님께서 축복해주소서…

  83. 신경민 2011년 12월 17일 오전 6:41- 댓글

    목사님을 바라보고 기도하던 제개 목사님이 안계시자 제 모든게 끝난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누가 그러더군요 하나님을 바라보고 가야하는데 목사님을 하나님처럼 믿은게 아니냐고..그만큼 목사님을 의지했었나봅니다. 이제 조금씩 다시 돌아오고 있습니다 목사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감사합니다

  84. 하늘 2011년 12월 17일 오전 3:51- 댓글

    목사님, 보고 싶네요. 우리 엄마가 보고 싶은 마음처럼요… 잘 지내시죠? 그곳은 따뜻한가요? 올겨울은 춥다는데…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랍니다. 하늘을 보며…

  85. 원정래 2011년 12월 15일 오전 8:44- 댓글

    온누리 특새가 시작되었습니다 목사님 계실때와 똑같이 모여드는 성도들을 보면서 역시 영성훈련을 잘 받아서 다르구나.. 싶었습니다 대부분의 교회가 목회자를 바라보는데 온누리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신앙훈련이 잘 다져져 있음을 봅니다 목사님이 하나님께 칭찬받을 가장 큰 제목인 것 같습니다 저도 작은 공동체를 운영하는데 온누리를 닮아가려고 그렇게 되고싶어서 늘 기도합니다 제가 천국에 간 이후에도 지금 온누리처럼 모든것이 하나님 중심으로 움직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86. 온사모 2011년 12월 14일 오후 2:46- 댓글

    목사님! 그 동안 은혜로왔던 특새가 새롭게 옷입고 시작된 지 3일 째를 맞이했습니다. 우선 퍼즐이 주기도문 책자로 달라졌구요 말씀 전달을 하목사님말고 이재훈 목사님께서 하셔요. 그러나 변함이 없는 것은 목사님으로부터 신앙훈련을 잘 받고 거듭난 성도들의 특새 참여 자세입니다. 여전히 뜨겁구요 여전히 좌석이 차고 넘칩니다. 우리는 한 목자로부터 신앙을 전수받은 같은 식구들임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목사님께서 주신 믿음의 선물!! 우리 삶에 흘러 넘치기를 외치신 목사님의 설교 말씀 그대로 열매맺고 있습니다. 이제 목사님께서는 편안히 생중계로 지켜보시고 흐뭇하게 미소지으실 것만 같습니다. 강단 위를 걸어나오실 것만 같아 왼쪽 계단을 보기도 합니다. 기도책에 인쇄되어있는 목사님의 기도에 관한 100가지 어록을 하나하나 읽으며 저의기도가 그렇게 따라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생명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려주셨던 목사님의 기도 어록을 되새기며 저에게도 동일한 기적을 이루어 달라고 주님께 매달려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운 목사님! 하용조 목사님! 하목사님! 목사님!*^^*

  87. 홍석기 2011년 12월 12일 오전 10:16- 댓글

    목사님!! 오늘 40일 특새를 시작했습니다..
    목사님이 안계셔서 얼마나 허전한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이 곳에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뵈면서..힘을 얻고 있습니다..
    목사님!! 많이 뵙고 싶네요..
    주 안에서 존경과 사랑의 마음을 전해봅니다..

  88. 민명숙 2011년 12월 12일 오전 10:06- 댓글

    목사님,., 제가 목사님을 넘 늦게 만났어요,,
    매일 목사님 강해설교로 살아갑니다..
    에제라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오늘 마니 보고 싶어요

  89. 박진희 2011년 12월 08일 오후 10:00- 댓글

    목사님, 저는 타교회에 다니고 있지만,,2007년인가 08년인가 특새40일 기도했을때 몇번 온누리 교회에 참석하기도하고 생방송보기도 했어요. 목사님이 전교인들과 잔치하듯 기뻐하시면서 함께 새벽예배드렸던것이 기억이나요. 마지막날에는 떡국도 만들어서 참여한 모든사람들과 나누었던것도요.. 예수님의 사랑을 닮으신 목사님이 보고싶네요. 오늘도 목사님의 느헤미야강해들으며 다시 마음을 잡아봅니다. 그동안 귀한 말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90. momo 2011년 12월 07일 오후 11:44-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천국에서 꼭 뵐게요. ^^

  91. Geranium1234 2011년 12월 06일 오후 2:38- 댓글

    목사님, 그렇게도 주님을 향한 열정과 한영혼에 대한 사랑이 넘치고 willow creek community church Bill Hybels 목사님을 좋아하셨는데… 목사님과 빌 하이벨스 목사님 두분이 너무나 같습니다. 요즘 빌 하이벨스 목사님 설교 들으며 목사님 안계셔 가슴아픈 마음을 달랩니다. 두분다 하나님의 소리가 선포되는군요. 존경합니다. 천국에서 뵈요….

  92. 허은 2011년 12월 05일 오후 10:55- 댓글

    어린이 이지만 성인예배를 드렸던 저는 목사님의 설교가 그렇게 좋은 것인것을 몰랐습니다.
    이제야 목사님에 대해 알게 되었고, 목사님처럼 하나님을 굳게 밑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93. 은혜 2011년 12월 04일 오후 11:26- 댓글

    12일 부터 특새기간 입니다 특새때마다 하용조 목사님 볼생각에 밤을 꼬박 보네고 목사님 옆자리 앉기 위해 설레이던 마음을 갖고 달음질 하던 생각이 납니다 이번에도 꼭 사랑하는 목사님을 뵐수 있을것 같은 마음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셨을때에 황당 했을 제자들의 마음을 이해 했습니다 저는 하목사님을 다시 만나기 위해서라도 꼭 천국에 가겠습니다 너무나 우리를 사랑 하셨던 하용조 목사님 !!! 꿈속에서라도 한번만 나타났음 좋겠습니다 특새라는 단어가 저의 마음을 이처럼 애닮게 합니다 너무도 예수님을 사랑 하셨던 보고싶은 하용조 목사님 행복 하시죠 그래도 cgn이 있어서 어떠한 때는 목사님이 천국에 가셨다는 것을 망각 합니다 cgn에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94. 박민선 2011년 12월 03일 오후 10:17- 댓글

    목사님을 본받고 싶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95. 허지원 2011년 12월 03일 오후 4:15- 댓글

    목사님 사진을 보고 울 것 같았어요. 하용조 목사님을 보고 싶었는데 사진으로라도 보니 꿈만 같고,너무 기뻐서 어쩔 줄을 몰랐어요. 다시 한번 하용조 목사님을 보고싶어요.

  96. 윤성원 2011년 12월 01일 오후 3:19- 댓글

    온누리 교회 다닌지 약 2년 되었습니다. 누나를 향한 기도 중에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로마서 강해를 들으러 여기저기 찾다가 홈페이지에 오게되었습니다. 어느 설교를 보더라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모습에 눈물이 나네요. 지난 2년 동안 예배때 들은 설교가 얼마되지 않지만 늘 행복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는 모습에… 복음에 붙들린 자가 되어 온 전심으로 예수님을 사랑하고 전하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97. 김트리오 2011년 11월 30일 오후 10:18- 댓글

    사랑합니다 하목사님! 영원히 ….. 괜히 눈물이 나네여

  98. 이보배 2011년 11월 29일 오후 7:05- 댓글

    목사님..소천하시기전 꿈속에서 뵙고…소천하시구..꿈속에서 뵈었습니다. 아직도 믿어지지 않고, 그냥 일본에 건너가신것 같은 느낌입니다. 꿈에서 목사님께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계신 것을 봤어요. 지금도 저와 가족..특히 목사님 설교를 좋아하셨던 우리 아버지를 위해 중보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허전하고, 보물을 잃은 것 같은 느낌이지만, 아프지 않고 편히 계실 목사님을 생각하면 위로가 되네요..목사님 가르침, 너무 감사하고, 인생들을 사랑하시고 말씀으로 인도하셨던 목사님..감사합니다.

  99. 이중구 2011년 11월 29일 오전 7:24- 댓글

    오늘도 목사님생각이 나서… 어찌그리도 멋있는 강해설교를 남기셨는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