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 여전히 보고 싶습니다
그립고 여전히
보고 싶습니다
당신을 추모합니다
추모 글을 남겨주세요.
관련 없는 욕설, 상업적인 내용, 비방의 내용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은 저장 후 수정 및 삭제가 되지 않습니다. 저장 후 수정 및 삭제를 원하시면 onnuricis@onnuri.org로 메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응답 취소
그립고 여전히
보고 싶습니다
당신을 추모합니다
관련 없는 욕설, 상업적인 내용, 비방의 내용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은 저장 후 수정 및 삭제가 되지 않습니다. 저장 후 수정 및 삭제를 원하시면 onnuricis@onnuri.org로 메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목사님의 강해 설교를 들을 때마다 목사님은 정말로 성령과 믿음이 충만하신 하나님인줄로 믿습니다.천국에서 편히 쉬십시오 …
천국에는 짋병도 아픔도 눈물도 없다 하지만 목사님을 생각하면 받은 은혜와 사랑에 눈물이 멈추지 않네요
작년 9월2일 옥한흠목사님이 먼저 가시고, 이어서 8월2일 하용조 목사님을 보내면서 못 다하신 사영과 사랑을 남은 사역자들이 이루어 가도록 다짐합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정말 뵙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아직도 교회에 들어설때마다 콧날이 시큰해집니다..예배때마다 목사님이 힘들게 단상에
오르실것같은 생각이드네요.이제 교회다닌지 3년됬는데 목사님이 너무 그립습니다.하나님 곁에서
편찮으시지 않으시니까 좋으신지요??이번특새때에는 목사님이 말씀을 들을 수 없다는 현실이
너무 가슴아픕니다. 목사님,존경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보고싶어요
목사님..^^ 천국에서 이렇게 눈물 흘리는 절.. 보고 계시겠죠?
목사님과 개인적인 친분은 없었지만.. 목사님은 다 같은 줄로만 알았지만..
목사님이 떠나가신 후에 알았어요..
목사님은 다른 분이셨고, 정말 하나님 편에 서신 하나님의 사람이었다는 걸..
목사님.. 제 핸드폰에 목사님과 김사무엘 교수님 성함을 메인으로 했어요..
저는.. 목사님과 교수님처럼 살 거거든요..
여기서 두 분을 다시 뵐 수 없지만.. 그곳에서 뵐 때.. 반갑게 맞아주세요…
예수님 좌우편에 꼭 계실꺼죠?
내년에 다시 온누리교회로 돌아가려 하는데 목사님이 계시지 않는다는 사실이 벌써부터.. 슬퍼져요..
목사님.. 천국에서 화이팅 해주세요~ 제가 목사님과 교수님처럼 살아갈 수 있도록….
사랑합니다…^^
벌써부터목사님설교다시듣고싶었지만눈물이주체못할만큼흐를까봐차마듣지못했지요오늘을참다못해목사님의목소리를들었습니다역시나..그런데너무좋았어요자주들을께요제마음이짠~해요보고싶어요그리고목사님이저희들에게바라시는것이루어드리도록힘쓸께요목사님!사랑합니다^.~
사랑하는 하용조 목사님… 오늘은 이 가을의 마지막을 바람들이 말하려는듯 차갑고 쌀쌀한 한겨울 날씨 같았습니다.
하목사님계신 천국은 오늘 날씨가 어떻셨나요? 아마도 변함없는 그리스도의 계절이었겠지요? ^^
하용조 목사님, 사랑하는 목사님이 그립고 보고싶고 또 그리울때가 참 많았습니다…
목사님 돌아가셨다는 소식 전해 듣고 그자리에서 쏟아지는 눈물 주체할수없어 울기도 하고 한걸음에 장례예배에 달려갔지만 이 그리움은 지워지지않고 제가 천국의 가서 목사님을 직접 뵙는 그날 까지 계속될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부족함이 많은 저이지만 하목사님의 제자답게 ,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ACT29의 복음의 걸음 멈추지않고 최선을 다해 무릎으로 걷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할렐루야…….
주님 오시는 날, 그 아름다운 나팔소리 들리는 날, 천국에 들어올려질 그날에,
믿지 않고 죽은 모든 영혼들을 불러 함께 손 잡고 깨어나시려고
목사님은 구지 이곳 공동묘지를 선교의 땅끝으로 삼으셨군요.
하관식을 마치고 우리의 손에 들린 풍선을 놓아 놓고,
목사님의 죽으심을 잊은 채 하늘을 처다보며
"주님 오시면 내 영혼도 저 하늘로 두둥실 떠가는 풍선처럼 날아오르리라"
그 아름다운 휴거의 환상에 한참을 젖어 있었습니다.
아곳 문막의 산자락에 누운 많은 영혼들은
목사님으로하여 행복할 것이며
환영의 노래를 불렀으리라 생각해요
마치 우리가 예배때마다 새 신자를 향해 축복의 노래를 부르는 것처럼
두손을 들어 당신을 향해 큰 소리로 합창을 했을 거에요
그래서 죽음의 칙칙함 보다는 축복의 축제를 준비한 또다른 영혼들의 목사님이 되셨을 거에요 아마도 문막은 영혼들이 만든 또하나의 온누리 비젼교회로 세워졌을거에요
이곳에 새로 부임하신 목사님을 축하합니다.
또 찾아 뵐께요
하나님의 이름은다 빠지고,자신들의탐욕으로물고뜯는교회의참상을보면서,하나님만을높일수있는성숙한교회로본을보여주신하목사님 너무도감사드립니다.목사님의순교의삶이온누리교회를넘어지구상의모든교회에아름답고,귀한영향력을줄것입니다!사모님의편지읽고눈물을주체할수없었습니다.아름답고 귀하신이형기사모님,주님의임재로충만한시간되시길바라며,우리주님을알리는귀한사역으로준비하실줄믿습니다.사랑합니다….
계실때는 몰랐는데 더욱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말씀이 듣고 싶네여…천국에서 편히쉬세요!
추수감사절을 보내며, 유난히도 많이 그립더니…
사모님의 편지를 읽으려 그랬나봅니다.
주님…사모님에게 기쁨의 영으로 함께 해주시길.. 목사님이 그 너그러운 미소로 졸라보세요.
목사님… 예쁜 손녀를 보셨다고 들었습니다… 목사님께서 그 아름다운 시간을 함께 하시지 못함이 저희도 안타깝고 죄송스럽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목사님의 말씀으로 도전받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저희들처럼 목사님의 손녀, 손자들도 목사님처럼 그렇게 귀하고 아름답게 또 목사님을 존경하고 그리워하며 자라가리라 믿습니다.
목사님 참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천국에서 펀히 쉬세요
하용조 목사님!!
저는 대구에서 사는 정연수 청년 입니다..
천국에서 잘 행복하시지요.. 하용조목사님의 행복한 사랑으로 남기고 가신 온누리교회에 천국에 가셔도
이교회를 위해 기도하게 하실까죠…!!
하용조 목사님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천국에 계신 목사님, 항상 빙그레 웃으시며 다정하게 양떼들을 보살펴 주신 목사님! 또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아휴… 목사님 참 그립습니다. 신실하신 복음주의자, 목사님의 말씀선포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어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존경 합니다. 천국에서 쉬세요….
순교하신 하용조 목사님. 목사님을 기억합니다.
보고싶은 목사님! 너무 그립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마니 그리워지네요………목사님이 계시다는것만으로 좋았었는데……….
목사님 너무나 사랑해요 너무너무 사랑해요…나를 다시 주님께로 인도해주신 나의 목사님
영원한 나의 목사님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겧주시고 구원의 감격을 다시 할게 하셔서
오직…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삶을 말해주신..저의 목사님…감사해요
목사님 보고싶어요…..
사랑하는 목사님…휴가지에서 목사님 소천소식 듣고 평평 울었었어요…너무 그립습니다..
목사님 말씀이 듣고 싶어요
목사님 어느새 목사님께서 소천하신지 100일이 다되어갑니다. 목사님 천국환송예배와 하관예배를 보면서 저도 모르게 사람들 보는데서 펑펑울었습니다. 제가 섬기고 있는 교회 사람들은 너무나 매정하게도 목사님은 이제 안계신다라고 차가운 소리를 하지만 전 평생 목사님을 잊지 못할 거 같습니다. 목사님 전 요즘 매일매일 온누리교회와 성도들과 사모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천국에서도 온누리교회를 위해 항상 기도해 주세요 목사님 너무나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언젠가 저희도 천국에 가면 그 때 다시 만나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지난 1부예배시간에 목사님께서 이용하시는 엘리베이터 출입문을 봤는데 목사님께서 평소와 다름없이 들어올 것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내일이면 벌써 소천하신지 백일이네요 제 삶속에 많은 미움이 자리잡았는데 목사님의 설교로 많은 회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통로로 하목사님께서 설교하신 말씀이 제 삶을 많이 변화 시키셨습니다 목사님 정말 사랑합니다 정말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목사님 …. 너무도 그립고 …. 사랑합니다
목사님의 말씀 그 말씀 때문에 살았는데 …… 요즘도 교회가면 목사님 생각에
눈물이 … 정말 뵙고 싶네요
'내 백성을 위로하리라'반가운 목사님의 따끈따끈한 아사야서 강해 단행본를 오늘 받아들고 마치 목사님의 음성을 육성으로 듣는 듯 그 위로의 설교말씀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단숨에 다가서는 위로의 음성! 감동과 눈물이 함께 따라 옵니다. 한장한장 귀하게 맘에 새기며 위로의 말씀에 힘을 얻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잘 간직하며 순종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은혜,눈물,사랑,감동,미소,온유,겸손,연약함,참목자,성령,전도,순교,부활,순수,지혜,창의성,열정,능력,영성,기적,축복,평강,사명,영광,은인,멘토,인자,감사,긍정,밝음,승리,비전,꿈,나눔,배려,환상,거룩,영광,선지자,목메임,JESUS,GOD!!!
목사님 보고싶어요.목사님 말씀 들으면 힘이나고 세상이 새롭게 보이고 했어요.특새때마다 하목사님 설교들으러갈때 얼마나 마음이 설레었는지 몰라요.오늘따라 목사님이 너무 보고싶어서 눈물이 나네요.
목사님 그립고 문득보고싶고 그러면서도 안계심 거짓같아요,70평생 아무리 자녀들이교회가길권해도안듣던 친정엄마 며누라권유에 마지못해 교회오셨는데 설교마치시고 가시던 목사님 뒤돌아오셔 저희엄마께 자매님 몸도맘도 약하시다고 기도해주실때 펑펑 우시던 엄마 세래받고 기뻐 주님10년 잘믿고4년전 천국가셨어요목사님 말씀 감사하며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하목사님~!!!
우리 주님 자꾸 알고 싶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천국 생명의 강가를 한가로이 거닐고 계실 목사님 영원히 멈추지 않을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고 계시겠지요~ 고등학교 1학년때 목사님을 처음 뵈었던 어리석은 소자중 한사람 입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항상주님안에서 사랑하구 목사님말씀묵상 하면서 저희 모두 주님 말씀으루 다들 성령안헤 행복하구 항상 기뻐하는삶살께요 목사님 말씀이 주님께서 제게 주시는 말씀같아 천국에서 꼭만나용^^
그립습니다, 목사님
목사님 저한테는 다시 목사님이 돌아오실거같아요
목사님생가함그냥눈물이납니다 계셔서좋았습니다 매일아침출근하면서목사님설교에잠겨다닙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다시 돌아오실거같습니다 가슴이그냥미어집니다 목사님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제영혼에 목사님을 통해서 믿음의 씨앗을 넣어주셨고 믿음이 자라게 말씀에 은혜를 듬뿍주신분..하용조목사님!! 그래서 저의 영적인아버지라고 모시며 늘 존경하며 살았습니다. 지방에서 살아 온누리교회 성도는 아니지만 진심으로 존경하고 소중히 여긴분이십니다. 말씀이 목마를 때면 CGNTV 들어와서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오늘도 하목사님의 말씀이 내 영혼을 적십니다. 진정으로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저는 하용조목사님이 자꾸 생각납니다. 머릿속이요.
하용조목사님 너무너무 슬퍼요. 지난 8월 2일에 돌아가셔서 그렇습니다. 하용조목사님은 좋은분이시고 훌륭한 분이십니다. 그래도 존경합니다. 목사님 사랑해요.
목사님 잘지내시죠? 보고싶어요 목사님 고맙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우리가 잘할게요 존경합니다 저는 영원히 잊지 않을게요.
목사님하늘나라에서 잘계시죠??
오늘 목사님 설교들으면서 또하루를 시작하려고 해요
목사님 으로 인해 하나님 만나고 그은헤로 하루하루 너무 행복하게 살아가고있어요
목사님 너무 보고싶어요 또 눈물이 나려하네요
영원히 기억할께요 사랑합니다
아직도 예배시간에 강단위로 올라오셔서 힘차게 손을 흔드실 것 같은데…
너무너무 보고 싶은 목사님…
제대로된 나의 신앙생활 시작과 IMF 경제 파고 가운데서 굳굳히 일어설수 있도록 힘이 되어 주신 목사님,
그리고 최근에 사업사기로 힘들어 할때도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신 목사님 사랑합니다.
천국에서도 많이 격려해 주시고요…나중에 하늘나라에서 뵙겟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보고싶어요. 얼굴은 직접볼 수 없지만 지금 우리와 함께 하고 계시죠? 너무 그립습니다..목사님!!
뵙고픈 목사님!모두 같은 마음입니다.어제는 임직자스쿨이 있어서 조장 봉사를 하고 커피숍을 지날때 목사님설교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또, 울컥!목사님 생생한 모습을 뵙는 순간 눈물이 주르르르……목사님!보고싶습니다를 외치시던 김영길총장님의 부르짖음과 같이 저도 불러봅니다. 목사님!너무 뵙고파요.행복하시지요?천국소식 궁금합니다.하나님께서 오직 존경받기를 원하심을 느낍니다.ONLY GOD!
목사님 강해설교 들으면 언제나 맘이 평안 했는데 안보이니 쓸쓸하네요
목사님 천국에서 환하게 웃고 계시죠!!!목사님 영원히 우리맘에 살아계십니다***
우리 엄마가 항상 좋아하시던 목사님 하나님께서 당신을 통해서 우리 엄마를 감동시키시고 은혜받게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다른길로 가신 우리엄마 하지만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서 엄마 아빠를 돌아오도록 하시길 저는 믿습니다.
비내리는 캐나다 벤쿠버 10월 마지막밤 목사님을 그리워하며 말씀을 듣습니다. 비록 영상이지만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목사님…..,
사랑합니다.목사님 보고싶습니다.
하용조 목사님! 온유하면서도 열정적이셨던 목사님을 기억합니다. 달려갈 길을 전력질주하시고 믿음을 지키신 예수님의 제자된 모습으로 모범을 보이신 귀한 분… 천국에 가셔서 아프시지 않고 행복하시겠지만 목사님의 부재를 느낄 때면 맘이 참 허전하네요. 사모님과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며 저도 성령님의 도우심을 늘 간구하며 제자된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목사님같이 좋은 분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목사님! 잊지 않을게요. 존경합니다.
하용조 목사님!! 몇년전 목사님을 교회 안에서 뵌 것이 너무 반가워 목사님의 손을 덥석 잡았던 기억이 너무 생생합니다. 인자한 웃음과 따뜻한 온기가 너무 그립습니다. 목사님…꿈에서라도 다시 뵙고 싶어요..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목사님이 그립습니다. 참 좋은 모습을 보이셨습니다. 남은 분들이 주님오실 때까지 목사님의 본을 따라 흠없이 교회를 잘 이끌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늘 평안하세요.
강해설교가 안보이네요. 너무나 귀한말씀으로 감동과 결단과 통회하는 마음을 주시는데… 하나님이 사랑하시던 목사님 천국에서 뵈요….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목사님~~ 목사님의 길을 따라가고 싶은데…… 참 현실의 어려움이 많네요. 하늘에서 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사랑해요 목사님
목사님 가끔 핸드폰으로 CGNTV를 보는데 예전 목사님께서 설교하시는 동영상이 나옵니다 순간순간 깜짝놀래요 아직 제마음속에는 목사님을 하늘나라로 못보내드리는 것 같습니다 동영상을 보면서 주일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주일예배 드리지 못한것 후회 되구요 목사님을 16년간 뵈었는데 사진한장 찍지 못한것도 후회되네요…
목사님. 건강하신지요? 그곳 날씨는 어떤가요? 가을이 물씬… 풍깁니다. 땅에는 낙엽이 떨어지고, 가을바람이 불고 어제는 비까지 내린 하루였답니다. 그런데 목사님? 행복하시죠? 꼭 행복하시길 바래요. 저도 그럴께요. 아프지 마시고, 아셨죠? 또한, 늘 잊지 않고 기억하고 그래서, 그리움의… 목사님이시라는 점도…. 마음으로 이 마음. 전합니다. 부디 건강하시구요. 올 가을… 그곳에서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해피 해피~~~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해요 목사님~~~
목사님……..카랑카랑한 목소리로 말씀하시는 목사님을 기억하며 주기도문 강해를 듣고있어요…
십계명 속에서 말씀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기울이면서….목사님.. 벌써 가을이네요…오늘은 비도 내렸구요..가을 비는 추위를 재촉한다는데…사모님과 영애와영식은목사님의 부재를 어떻게 견디실지요…
그저 하나님께 기도할뿐 저희도 어쩔 수없는 아픈 맘뿐입니다..사모님..하나님과 대화하시면서 잘견디지요?? 건강하시고..저희들에게 주옥같은 말씀 또 들려주셔요..추워지는 날씨에 몸조심 하셔요..사랑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목사님을 알게 하시고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하시니… 목사님은 하나님품으로 가셨지만 목사님께서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도 저는 들으면서 얼마나 목사님이 하나님을 사랑하셨는지를 느낌니다. 저도 그렇게 하나님을 순수하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목사님이 계시지않아 조금은 쓸쓸하지만 남겨두신 말씀이 대신하고 있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많이 그립습니다.
사랑하는 하목사님, 아직도 믿고 싶지 않은 목사님의 부재…함께 계신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참 위로가 되고 힘이 되셨는데… 목사님 많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종종 이곳에 들러서 함께 목사님 그리워하는 분들로 인해 다시 힘얻고 갑니다!!!
목사님 너무 그립습니다..목사님의 크신 비젼에 동역할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한번도 직접 뵌적은 없었지만 목사님의 온유한 성품오래 기억하고 간직하겠습니다.. 목사님이 가르치신 대로 꼭! 주님이 기억하시는 충성된 일꾼이 되겠습니다.. 열방을 품고 선교에 목숨걸겠습니다..목사님 사랑합니다.
생전에 한번 못뵌것이 아쉽습니다. 천국에서 행복한 나날 보내셔요 목사님…
목사님그립습니다 목사님천국에가신지벌써2개월반이지나가고있습니다 가끔설레는마음으로목사님앞에섭니다천국에서예수님과함께평안하시죠 행복했습니다.
목사님 여기 많이 추워졌습니다 제 어머니도 획복 중이시구요 목사님 소천하시기전에 꿈에 나타나셔서 성경공부 다시 시작하시자는 말씀이 아직도 제 마음에 혼란스럽제 자리 잡고 있습니다 목사님 천국에서도 예수님하고 일하고 계시는지요… 사랑합니다 목사님
지난 주일이 하목사님 생신이었습니다. 목사님…천국에서는 그날 무엇을 하셨는지요?
저희 남편이 아파요…아주 많이요…아들넷을 데리고 살아갈 일이 막막하기만 합니다.ㅠ.ㅠ
목사님~ 천국에서 행복하신가요?
저희는 목사님이 너무도 그립습니다.
하목사님. 그립습니다. 매주 교회에 갈 때마다 목사님을 생각합니다. 온누리 교회에 출석한지 9년이 되었지만 목사님을 가까이에서 뵌 적은 딱 한 번 뿐이네요…
하목사님이 계시지 않은 온누리교회는 생각해 보지 못했는데….. 목사님 많이 그립습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주의 마지막 지상명령을 위하여 끝까지 목사님께서 달려가셨듯이 저도 명령을 받들어 주님오실길을 준비하는 제자의 길을 달려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하용조목사님 그동안 아퍼서 고생을 너무나 많이 하셨습니다 무거운짐 벗고 편안하게 쉬세요
하용조목사님의 전도사시절에 사대문에 잇었던 아세아연합신학교에서의 만남들이 그립습니다.
목사님 오늘도 그립습니다.
요즘 창세기 강해를 다시 들으며 목사님이 더욱더 보고싶습니다.
다시 만날날을 기대합니다.
목사님 덕분에 지금도 CGN을 통해 많은 말씀을 듣고 믿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목사님이 뿌려 놓으신 씨앗이 우리세대에서 잘 키워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목사님~목사님 말씀은 제 영을 새롭게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게 하셨습니다. 목사님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주님 계신 천국에서 꼬~옥 만나요 ..목사님 사랑해요^^
하목사님~!! 영원한 하나님 안에서의 청년!!!
인생의 길고긴 굽이 길 가운데 롤모델을 삼을만한 성령의 사람, 목사님을 만난 제 인생이 얼마나 큰 하나님의 축복이 임한 인생인지 몰라, 감사기도가 저절로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당신은 늘 제게 현재진행형입니다*^^* 사랑합니다!!*^^*
하용조목사님……감사합니다
목사님을 직접 뵙지는 못했지만 CGNTV 영상을 통해 매일 말씀을 듣고 공부하면서 멀리서나마 존경하고 사랑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러한 훌륭한 믿음의 사역자가 계심을 감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그동안 하목사님이 뿌리신 씨앗들이 열매맺어 더욱 견고하고 알찬 많은 후임 동역자들이 이어지기를 바라면서 목사님! 그리고 온누리 교회와 성도님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조 또한 연약한 믿음의 사역자이기에 제 믿음의 자리를 굳게 지키려고 오늘도 눈물로 기도합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세계를 보면 경이로움을 말로다 표현 못하죠 하목사님 언젠가 새벽에 차를 타시고 교회에 출근하시는 모습을 뵌적이 있는데 오늘 아침 그 장면이 너무 생생해서요…하나님과 이제 천국에서 동행하시니 하목사님께서 더 밝게 웃고 계실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목사님 어제부터 요한복음 강해를 듣고 있어요. 말씀속에 하용조가 아닌 예수님을 바라보라는 말씀 목사님속에 계신 예수님 예수위해 살고 예수 위해 죽으신 목사님이 그리워집니다. 예수님만 바라볼께요. 그립습니다
목사님의 열매를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도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고 하신 주님! 주의 말씀이 이 땅위에 이루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주님만을 높이는 교회되게 하여 주셔서 저희에게는 주의은혜가 충만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목사님!안녕하세요?풍성한 결실의 계절 가을이 점점 무르익어 온 산과 주변의 나뭇잎이 색색이 아름다운 수를 놓아가는 시절이 되었습니다. 기도가 더욱 성숙되고 깊은 영성이 자라나는 기대가 있습니다. 차분한 마음으로 오직 주님께만 집중하고 싶습니다. 새롭게 올려진 목사님 설교를 들으며 새 힘을 얻습니다. Acts 29 집회에서 선포하시는 10가지 교회가 지녀야 할 모습들, 올 새벽기도회때 선포하신 유언과도 같은 말씀을 다시 보고 들으며 더욱 목사님의 예언적인 설교에서 놀라움과 그리움을 동시에 느낍니다. 뵙고픈 목사님! 계신 곳에 대한 소망이 자라나고 있습니다. 얼마나 좋으십니까. 아버지께 큰상을 받으시고 믿음의 선조들을 다 만나시니 시간 가는 줄 모르실테지요. 목사님의 거룩한 영성이 우리 모두에게 물려지고 있음을 확신하게 됩니다. 목사님! 언어가 부족해서 다 표현 못합니다. 목사님을 다 표현할 단어가 없습니다. 하나님 나라 유산을 주셨으니 또 누리게 되어 무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듣겠습니다.
목사님 예전에 주일설교 테이프 판매할때 매주마다 구입해서 일주일 내내 듣고 그다음주 테이프사서 매일들었죠 그 테이프 양만 해도 몇박스가 나오더라구요 아웃리치갈때나 저의집 방문자들에게 테이프를 주곤 했는데 지금 그 테이프가 너무 소중한것 같기도하고 그 설교 테이프를 듣고 예수님 영접했다는 사람들도 있곤 했죠… 목사님 목소리가 너무 그립습니다 목사님 사랑하구요 꿈에 나타나셔서 성경공부 다시 시작하자는 그 장면 요즘에 눈에 선합니다… 하목사님 사랑하고 남자로써 존경합니다
높은 하늘을 올려다 보며~하용조목사님 이름을 되새깁니다. 너무 그립고 그 그리움이 눈물이 됩니다.
너무 그리워 목사님 설교를 듣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너무 그립습니다
하용조목사님 보고싶습니다.
천국에서도 예수님께 간청해서라도 이 땅의 교회와 이 나라 이 민족을 위해 열방을 위해 기도하시기를 쉬지않으실 하 목사님.어젠 인터넷으로 일본에 계시는 온누리 영적 어머니인 사모님과 가족들을 뵈니 마음이 한결 좋아졌읍니다. 고대하시던 후임목사님은 예수님이 O K ! 하시면 무조건 O K ! 입니다. 역시나 예수님 닮으신 아름다운 주의 종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주일강단에서 말씀 선포하시면 주중에 늘 영상을 틀어놓고 말씀 들으며 은혜받았습니다. 존경했습니다. 한번도 뵙지도 못했지만 그래도 선포하신 말씀과 책으로 보여주셨던 삶으로 늘 목사님을 만나뵙고있었습니다. 오늘따라 더 목사님이 그립습니다.눈물겹게 보고싶습니다. 강단에서 웃으시는 얼굴이 자꾸만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목사님이 좋아하시던 찬양..내 영혼이 은총입어~~늘 제 입고 담고 삽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천국에서 뵙겠습니다
목사님 보고 싶습니다..
하용조 목사님 지금은 무슨 일하고 사세요? 목사님께서는 한시도 가만히 계시지 못하시쟎아요
목사님 후임으로 새 청지기가 세워진 걸 아시겠지요 그분께 순종하고 하나님 뜻대로만 살아가겠습니다
목사님 모두 말씀드릴 순 없지만 저의 모든 것이 잘되게 밀어주고 계심을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목사님 인자하신 그 음성, 그 인상을 가끔식 생각하겠습니다 나중에 꼭 뵙겠습니다
CGNTV로복음삶전하신하용조목사님영원히추모하하겠습니다.
삶으로 복음의 진리를 가르쳐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주안에 있는 있는~~~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주는 자비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내 궁핍함을 아시고 늘 채워 주시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 내 앞길 멀고 험해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 이 찬양 어제부터 듣고 싶었는데.. 이렇게 듣게 됐어요. 오늘도 여전히..달은 보이지 않고…..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목사님! 한번도 직접뵙지 못한것이 마음에 많이 남습니다.
CGNTV로 설교듣고 홈피에서 소식듣고..목사님 무척 존경하고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다는 것이 행복했습니다.
지금도 간간히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싶어 가슴이 메입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사모님의 마음은 얼마나 허전하실까요 사모님 사랑합니다.
목사님!어제 러브소나타 영상 보며 목사님이 많이 그리웠습니다. 라목사님도 잠깐 안식하신다고하니 마음이 좀~~ 사랑하는 온누리교회와 이재훈 목사님,라준석 목사님 위해서 많이 많이 기도해야겠어요~ 사모님과 목사님가문을 위해서도~~^^목사님! 우리가 잘할께요!^^ 중보해주시고 화이팅해주실줄 믿어요~~오늘도 예수님과 행복하세요^^
목사님 어제 1부예배 아내와 딸과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이재훈목사님이 담임목사로 확정이 된 첫예배였죠 이재훈 목사님이 하목사님 소천전에 꿈에 나타났다는데 저도 하목사님 소천하시기 전에 꿈에 나타나셨죠…저 보고 성경공부 다시 시작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사실 하기 싫은데… 그냥 살고 싶은데 하목사님이 주변이 시끄러우니 조용한곳으로 가자고 이끄시는데 중간에 꿈에서 깨어났어요 하목사님 사랑합니다 성전에 가면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날것 같은 느낌이 아직도 제 몸속에 느껴집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목사님보고싶어여
아 참.. 이 말 드리려 했는데. 시지엔 티브이로, 말씀 잘 듣고 예배도 드리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새벽예배… 잘못가서요. 성전은 많이 찾는 마음은 있는데, 그게 잘 안되요. 의지도 없고 무서움도 있고,.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시지엔과의 인연…참 묘한거 같애요. 이렇게 하나하나 연결되고 연결 됨인줄은 정말 몰랐는데, 그 때 온누리 교회의 방문으로. 알게 되고, 또 알게 되고… 그랬거든요…감사합니다.
주일은 잘 보내셨는지요…온누리교회의 담임목사님은 결정 되셨는지… 얼핏 신문과 인터넷으로 보긴 했는데 아직 시간이… 이따… 지금 보니 이재훈 목사님께서 확정이 되셨네요… 알고 계시겠지만… 목사님. 오늘 아침엔 어제밤에 이어 여전히..ㅠㅠ 달은 안떳답니다… 유난히 빛나는 별을 보면서…마음속으로의 ~~~ 고요한 말들… 목사님.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선선한 가을날 문득 목사님의 온유한 말씀이 그리웠습니다
사랑합니다.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