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 여전히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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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오늘 아침도 여전히…달이 떴었어요. 하늘을 보고 달과 별이 떠 있는 날은… 왜 그렇게도,,, 제 얼굴엔 환한 미소가 함께 ~~~ 그래지는지 모르겠더군요. 마치… 그 무엇이라 말할 수 없는 이끌림에. 관계된거 마냥.. 그냥 환한 미소가 떠 올라져서요. 어제는 목사님의 지난 성령터치중에 성령사역이란..기도하는 여성이란 주제의 설교를 듣게 되었어요. 다 듣지 못해. 너무 졸려서 잤지만.감사해요. 목사님….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제 육신의 고통을 내려놓으시고 영의 영원한 안식처인 주님곁으로 가셨습니다. 하지만 뵙고 싶습니다.
사랑 합니다. 영원히 잊지 못할 하용조 목사님!
목사님… 잘지내시죠? 한 번도 뵌적은 없지만, 보고 싶을 때가 있답니다… 왜 그런걸까요?… 그럼 오늘밤도 평안히… 주무세요~~~ 굿나잇~~ 행복하세요.~~~ 사랑해요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애쓰셨습니다. 이제 아픔의 고통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
하나님께 많은 달란트 드리며 착하고 충성된 종아!하며 위로받으실거 같아요.
저의 수술 전날 가셔서 인사도 못드렸습니다. 정말 목사님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했습니다.
목사님! 천국에서 보고 계시죠? 그리워서..가슴에서 솟구치는 눈물들을 보고 꼐시죠?
마리아를 사랑하신예수님의 사랑이 목사님의 삶을 통해 지금도 이땅을 적시고 있습니다.사랑합니다!
천국에서 편히쉬실수 있도록,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목사님..보고 싶습니다.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었던 하 목사님!! 나중에 천국에서 뵙길 바라겠습니다. 지금 계신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쉬세요. 하나님 곁에서…. 그리고 사랑합니다!!
다른 교회를 가보아도 다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했는데 온누리교회에 와서 첫번째로 하용조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그때의 느낌은 하용조 목사님설교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람이 예수님을 만나서 보면 충격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저또한 하용조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을때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용조목사님은 천국에 가면서도 사람을 변하게 만드시네요 ^^
목사님..보고싶어 들렀어요..
너무 너무 그립습니다..
목사님 그렇게 가시고 나니 목사님이 얼마나 귀한 분이셨는지..다시금 느끼는 요즈음 입니다..
세상이 어지럽고 시끄럽습니다..
교회를 둘러싼..그리고 다른 교회는 요새 돈문제로 혼란을 겪고 있는듯 합니다..
그래서 청렴결백한 목사님이 더 귀한 분임을 다시금 느낍니다..
이세상에 온누리교회 같은 교회가 없고 목사님 같은 분이 또 흔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목사님..이럴때 더더 우리는 예수님밖에는 의지할 데가 없는것 같습니다..
그곳에서 휴식하세요..
또 올게요..
아주 멀리 있는 누군가가 떠나서 이렇게 아파한적이 있을까.. 목사님 정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목사님을 통해 뿌려진 주님의 사랑의 열매가 풍성한 이땅이 될겁니다
몇일전 목사님의 어릴적 모습이담긴 사진들을 정리하면서 유학시절 키크고 건강한모습의 사진을 보았습니다.한참만에 청년시절의 모습이라는것을 알았습니다.늘 자상하시고 조용하게 낮은 목소리로 일러주실때 따뜻한 사랑을 배웠습니다. 너그러우시고 여유로우시며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신 목사님 보여주신사랑만큼 베풀며 사랑하고 믿어주며 오래참는 온유한 마음으로 모든이웃에게 형제처럼 자매처럼 가까이 다가가서 늘 열심으로 기도하고 늘기쁨으로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드리겠습니다.우리 구생원을 위하여 늘 기도해주시리라 믿으니 염려할것 없습니다.감사합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주일교회로비에들어서는순간목사님모습대신세계지도가눈에들어왔습니다목사님이재훈목사님이선정되셨되요목사님이잘키워노셨기에부목사님과우리성도들이잘할께요편히쉬세요언제까지나목사님을사랑할겁니다.
목사님의 말씀이 참 좋습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날마다목사님강해설교를듣고있습니다얼마나좋은지 목사님이 이세상에안계신다고생각하지않습니다아직우리곁에계셔열정적으로말씀하시는걸요목사님을인터넷을통해매일만나고있으니까요한동안많이울었었지만이제남기신말씀과그열정으로삶의의미가새로워졌습니다예수님을더사랑하고목사님사랑합니다
목사님 여기 날씨 매우 추워졌어요… 하목사님 담임목사님으로 이재훈 목사님이 당회에서 선정되셨고 후속조치를 거쳐서 담임 목사님으로 추대 되실 것 같네요… 이재훈 목사님 멋쟁이신데 하목사님 보다 멋쟁이가 될까요? 되시겠죠… 하용조 목사님 사랑합니다 이재훈 목사님도 사랑합니다…
온누리교회를 다닐때까진 건강하신 모습이셨는데 소천소식 듣고 많이 울었어요 목사님 너무 보고싶어요 언제든 찾아감 웃어주실거라 생각했었는데…..하늘나라에선 평안하시죠…
생명의삶을 통해 많은 성서와 기독서적을 통해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오늘소천하신것을 처음 알았네요
하늘나라에 평안한 삶 누리고 계시죠? 사랑합니다
며칠 전 꿈에, 목사님께서 너무나도 생생하게 목회하시는 모습으로 나타나주셨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한참을 기도했습니다.
목사님 그 곳에서 평안하시죠? 많이 그립습니다….
오늘 CGN TV 후원 영상에서 이영표 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목사님께서 아주 먼 곳으로 선교가셨다고 생각하고 있을게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생명의 삶을 통해서
그리고 여러 섬기신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이땅에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영원히 별처럼 아름다운 참열매로 맺어질 것을 확신합니다.
천국에서 뵙께요..
그때 미처 알아보지 못해서 제대로 인사 못드려서 죄송합니다.ㅜㅜ
목사님 너무 그립습니다.
목사님 꿈을 꾸었습니다.정말 보고싶습니다.~~
아직까지도 예수님과 함께 할 수 있게 하시고, 늘 말씀으로 힘주시고, 저에겐 그 말씀들이 마르지 않는 기름이었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귀하고 귀한 목사님 하나님의 훌륭한 종 목사님 사랑합니다. 나중에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참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우리 다시 만나요 천국에서 예수님과 행복하세요
사랑하는 하용조 목사님!
저는 신학을 하고 전도사로 작은 교회를 섬기고 있는 부족한 종입니다…
학생시절 버스를 몇번씩 갈아타면서 서빙고, 양재 온누리교회에 찾아갔더랬습니다.
목사님 말씀으로 많은 은혜와 도전을 받았고, 비전과 꿈을 품게되었습니다.
귀한 사명 몸이 부서지도록 사랑과 열정으로 감당하셨던 목사님!
하나님을 향한 그 열정과 사랑 본받아 열심으로 그 길을 가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1년전꿈에 온누리교회에 가는 꿈을 꾸었습니다. 온누리교인도아니고 서울에 온지3년이 되었지만 하용조목사님을 뵌적도없고 온누리교회가 어디있는지도 몰랐습니다.4개월전목사님의 말씀강해를 듣고 많은은혜를 받았습니다.목사님환송예배때 처음교회를갔습니다.20년동안교회를 다녔지만 온누리교회의 건물은 따스하고,온화하고,사랑이 가득했습니다.목사님들,장로님들,권사님,모든성도님들또한 하용조목사님을 똑같이 닮아있는 모습이었습니다.하용조목사님을 이땅에 보내주신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하용조목사님같은분들이 이땅에 더많이 보내주시리라 믿습니다.
어렸을 때 예수님의 좋아요 를 통해 경건 훈련을 쌓아갔고
지금도 변함없이 생명의 삶으로 날마다 하나님과 함께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속에서 하나님같이일하셨던 목사님존경하고그립고 부럽습니다.
주를위해 살기원하지만 때때로마귀에게휘둘려 자꾸자꾸 넘어지는 인생들을위해 기도좀해주십시요
소망이 끊어진것같은인생들은 오늘도 방구석에처박혀신음하고있습니다.
매주정성드려 주일성수하고 CGN영상으로 새벽예배하는 온누리10년된교인, 오늘도 먹고사는이유가 오직 주께있는 교인,주님이부르실때를기댜리며 하루하루를 지탱하는교인이여기있습니다.나를위해탄식함으로친히중보하시는예수님의사랑을 기대하며오늘도살아갑니다.예수님옆에계신하목사님 나락으로 떨어져 고통받는인생들,지옥이무서워죽지도못하는 인생들을위해 기도해주십시요.사신동안 내건강을 드리고싶도록 귀하게느끼며 사랑했습니다.
하목사님..여기까지 인도하여 주심에 깊은감사를 드립니다..아무쪼록 주안에서 평강하시기 바라며 우리를 위해서도 기도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편히쉬소서….
꿈을 꾸고, 품고, 이루는 사람과 꿈을 보고, 그것을 좇는 사람의 결과는 다른것 같습니다…하지만…주님께서 마지막때에, 동일한 꿈을 갖고 이룰 수 있는 세대를 위해 시작하신것이라 생각하고 기대합니다..항상 어느순간엔 "할렐루야~!"를 외치며 나타나실것만 같은 마음의 메어짐도 있지만..그리움으로 달래보려고합니다~
담임자 없이도 교회가 예배에 문제가 없도록 성숙한 교회로 이끄신 목사님의 리더쉽은 21세기의 교회가 가야할 모델을 충분히 제시하고 증명한 것이라고 봅니다. 편히 주안에서 쉬소서.
목사님! 올해 추석을 쓸쓸히 맞이하셨을 가족들을 크게 위로해 주세요. 맛있는 송편이나 제철 과일들을 대할 때 얼마나 가슴이 아프셨을까요? 명절을 함께 하시지 못하니 하나도 즐겁지 않아요. 이 세상에 그렇게 중요하게 여길만한 것이 과연 무엇일까 생각하게 돼요. 우리들의 소중한 신앙외에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습니다. 목사님의 생명력있는 설교를 들을 때 영이 살아나는 체험을 합니다. 귀중한 선물을 주셨어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립습니다. 존경합니다. 힘을 주시는 말씀 가장 소중합니다.
하목사님의 설교는 정말 다릅니다. 선포하시는 말씀에는 하나님의 소리가 들어 있습니다. 그러한 소리는 아무나 할 수 없는 말씀이지요. 뜨거운 하나님의 체험과 영혼사랑에 대한 열정, 철학에 대한 깊은 탐구, 고귀하고 선한 인품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그립습니다 목사님. 천국에서 평안 누리세요.
목사님 설교를 통해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다시한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또한, 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신 목사님을 늦게나마 방송으로라도 만나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를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가르쳐 주신 하나님을 앎과 하나님을 뜻을 이루기 위한 꿈, 예수님의 삶의 모습이 발판이 되신 그 모습 본받아 살아보겠습니다. 목사님의 삶이 하나님께 영광이 됩니다. 할렐루야!
하용조 목사님 영상 설교를 들으면서 교회라곤 찾아보기 힘든 유럽에서 저에게 정말 말로 형언할수 없는 힘이 되어주셨습니다. 올 봄부터 하용조 목사님한테 감사메일을 꼭 보내야지 보내야지 하면서 저의 내면의 게으름으로 하지 못했습니다. 목사님의 소천 소식에 제가 목사님에게 직접 감사하다는 말을 할 수 있는 기회는 없어졌지만, 목사님의 영상 설교를 통해 예수님께서 저희에게 전해주시고자 하는 메세지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마음으로 익힐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20여년동안 온누리교회를 섬기다 미국으로 이민을 왔습니다. 이민와서 집으로 들어가는날 한국휴대폰에서 문자가 왔습니다. 하용조목사님께서 소천하셨다는 문자였습니다. 한동안 멍하니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아내에게는 뭐라고 전해야 할지 걱정도 되었습니다. 하목사님, 목사님께서 저희에서 주신 생명의 불씨를 더하고 나누는 삶을 살겠습니다. 저희와 같은 세대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목사님 닮고 싶습니다.
먼 타지에서 공부하면서 지치고 힘들때마다 목사님께서 전해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며 하루 하루 주님주시는 힘으로 지낼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삶동안 전해주신 말씀 다시 들으면서 하루하루 그 전해주신 예수님 말씀따라 저도 목숨바쳐 예수님 증거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가 존경하는 몇분안되는분중 한분이셨는데
가슴아프네요
주님안에 편히쉬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고 하용조 목사님! 당신의 저의 사표였고, 희망이었습니다. 생명 다 바쳐 헌신하신 선교와 목회의 열정을 잊지않고 열심히 목회하겠습니다. 아쉽습니다. 정말 아쉽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모세 나룻배 목사 강홍준
목사님의 강해설교듣고 하나님께더가까이 다가갔습니다 주님과함께편이쉬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목사님 어제 교회 서점에 갔습니다 목사님 책을 몇권 구입했죠 예전에 목사님께서 집필하신 정신차리고 삽시다라는 책이 너무 재밌게 본 기억이 있습니다 책 앞부분에 목사님 사진이 있더라구요 영전사진과 동일한 사진입니다 얼마전 까지만 해도 눈물이 났는데 어제는 제 입가에 미소가 있더군요 멋진 목사님 하나님나라에 가신건 너무 마음이 아프지만 그래도 저에게 너무 많은 영향력과 예수님의 속성을 잘 알게 해 주신 멋쟁이 목사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예전에 회사 일로 리움 직원들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목사님께서 리움 오픈하시고 2번 정도 오셨다고 하더군요 그때 담당자 한명이 목사님께 감명을 받았데요 목사님이 너무 작품을 많이 알고 계시고 보시는 모습이 너무 지적이셔서… 그 담당자는 불교신자인데 목사님인격에 감동을 받았데요… 목사님 사랑하구요 목사님 처럼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오늘 어머니가 오전에 삼성의료원으로 병원을 옮기셔서 수술 받을 예정입니다 하늘나라에서도 기도해 주세요 저의 어머니 기억하시죠 1부예배때 항상 목사님 뒤에서 휠체어 타고 예배드린 분입니다 작년부터 기력이 없어서 예배출석을 못하셨어요 기도해주세요
목사님! 제 마음속에는 날마다 날마다 새롭게 살아계십니다. 강해설교를 인터넷으로 보고 또 보고 있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꿈에서 뵐올
때에도 성도들을 향하여 천국을 선포하셨던 목사님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주님과 함께 편히쉬시고 사도행전 29장을 저희들은 계속해서 써나아갈 것입니다. 목사님 보고 싶습니다. 사랑해요……
하목사님의 솓구영신예배 말씀에 힘을 얻었습니다. 저희 가족에게 희망의 말씀을 전해주신 하목사님 감사합니다. 편히쉬세요. 고맙습니다
9월달 생명의삶의 목사님의 간결하면서도 강한생명이 넘치는 칼럼을 읽으며
하나님의 메세지를 또 깨닫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보고 싶읍니다.목사님….
목사님! 한동대학교를 많이 아끼고 사랑해 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받은 사랑과 은혜를 항상 기억하며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하용조 목사님…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하목사님!목사님이 계셔서 너무좋았는데요………..하지만 목사님이 고통없는 천국에 계시니 그것또한 감사해요,다음에 만날수 있잖아요!사모님도 힘내세요,아주마니 힘드시지요 하지만 목사님이 천국에서고통없이 평안히 주님과 같이계시니까요
하 목사님 잘 지내시지요? 하목사님을 한번도 뵙지 않았지만 저의 전도사님이 참으로 좋아했습니다. 목사님의 영향력을 많이 받으신 분이지요. 저도 그 밑에서 배우면서 온누리교회의 많은 은혜를 또 받았습니다. 목사님이 열정을 가지시며 불태우신 하나님의 마음을 저도 일평생 실천하고 싶습니다. 한번이라도 인생에서 뵈었다면 또 다른 감회가 있진 않을까..나름의 섭섭함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요즘 고민이 부쩍 늘었습니다. 목회자도 아닌데 목회자 같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사랑하고 또 사람들에 대해서 한사람 한사람 생각하는 것이 영락없이 목회자 같아서 내가 목사도 아닌데 왜이런 고민을 하나 싶은 요즘입니다. 천국에서 보실수 있으시다면 저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하나님의 신실한 사람이 되기를..하목사님이 알지 못하는 follow가..
목사님!우린 모두 자기 중심으로 살아요.'목사님 안계시니 난 어떻게 사나?'결국 제 살 궁리하고 있어요. 모두 그 자리에 있는 듯해도 예전만 못한 건 사실이에요. 기쁨도 1/2로 줄고, 뭐를 해도 손에 딱 잡히지 않아요. 목사님의 영향력은 4G속도보다 빠르고 어떤 소셜 네트워크보다도 넓고 크시지요. 말로 표현 불가! 가랑비에 옷젖듯 스며드시는 분, 가장 연약한 몸으로 가장 파워풀하셨던 분! 이제 그런 분을 대할 수 없다는 절망 속에 있습니다. 우리들의 문제가 되었습니다. 목사님! 눈에 생생한 채 멈춰 웃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목사님. 잘계세요? 아직도 교회에는 목사님의 목소리와..발자국..손길들이 느껴져요…온기까지요.
목사님…살아계실땐…한번도 못불러봤어요…목사님…수고하셨어요…정말 수고하셨어요..다시 뵙게되면..한번 안아보고 싶어요. 감사했다고…보고싶었다고 말하면서요..그땐..꼭.밥도 같이 먹고.얘기도 하면서.멀리서가 아니라..가까이에서 목사님과 함께하고 싶네요. 아버지 집에서.영원히 쉴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며.하루씩 살다가…뵙겠습니다.목사님…
매주마다 따뜻하고 선한 모습의 목사님께서 강단에 올라오셔서.. 우리를 향해 온유하고 촨한 윳음을 지으시며 할렐루야!를 외치시며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를..하며 모든성도와 함께 하나님께 찬양과 존귀와 경배를 올려드리며 주옥갇은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시던 그때의 아름다운 시간들이 너무나 그립고 보고십습니다목사님!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예수님의 마음으로 진리의 말씀들을 심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목사님!사랑합니다
남편 목사님의 빈자리로 인해 큰 슬픔에 계실 이 형기사모님….얼마나 힘드세요? 저도 한 때 남편을 보내고 큰 슬픔에 있었습니다.불러도 찾아도 이땅에서는 다시 볼 수 없기에 너무 힘들었었습니다.저도 남편이 중병에 걸려 오랜시간 투병을 했기에 아픔도 고통도 없는 천국에서 안식할 수 있음에 큰 위로를 받았었습니다,이 형기 사모님도 목사님 건강 때문에 많이 힘드셨지요? 그 모든병을 완전히 해결해 주시기위해 주님이 부르셨으니 사모님 위로 받으시길 기도합니다,지금은 상실의 아픔이 크시겠지만 예수님도 사모님 보시며 "나는 더 가슴이 아프다"하실거예요….제가 많이 울고 있을 때 주님의 그 음성 듣고 힘을 내었었거든요, 나만 슬프고 나만 아픈줄 알았는데 주님이 나보다 더 하시다고 하셔서요,,,,사모님 식사도 잘하시고 산책도 하시고 잠시 후 면 만날 수 있으니 그 때 까지만 잘 이기세요~~화이팅~~!!!
목사님, 좋은 곳에서 저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시겠지요.
살아계실동안에도 끊임없이 믿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셨던 것 처럼,
지금도 끊이없이 저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실 줄을 믿습니다.
목사님 하늘나라 가신지 한달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아직도 많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목사님과 함께 했던 온누리교회에서의 신앙생활은 너무나 아름답고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을 눈으로는 뵐 수 없지만 앞으로도 목사님 현재진행형으로 존경하고 사랑할 겁니다..
목사님이 남겨주신 메세지, 끝까지 사랑하십시요!! 그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는 성도가 되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께서 영광스러운 찬국에 입성하신지이 넘었네요 목사님은 예수님 곁에서 행복을 누리고 계시겠지만 남겨진 저희는 왜 이렇게 슬플까요 목사님 정말 보고싶습니다 이제 목사님은 이 땅에 안계시지만 목사님의 acts29 비전 이제 저희가 써내려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왜 이렇게 눈물이 날까요 먼훗날 천국에서 다시 만나요
목사님! 좋은신가요? 저희는 좀 그래요. 그렇게 신나지도 않고 즐겁지도 않은 건 목사님께서 안 계신다는 생각에서일지도 모르겠어요. 이제 더욱 천국에 대한 소망이 커져갑니다. 목사님도 계시고 좋은 분 다 가신 곳이니까요. 뭐 그렇게 세상에 소망을 두지 않습니다. 천국은 어느 모양일까? 늘 생각해 봅니다. 분명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좋은 곳일테지요. 서로 경쟁하지 말고 잘 대해주며 살아가면 좋겠어요. 직장에서나 가족, 세상 어디든지… 너무 잇속대로 살아가는 저희들이라 목사님 말씀처럼 배속에 便만 가득할 뿐입니다. 그래도 목사님 말씀처럼 교회만이 대안입니다. 온누리가 없었던들 화평, 행복, 방황 끝, 기쁨, 웃음, 안정 등 이런 것을 누릴 수 없었겠지요. 다 목사님 덕분입니다. 이만한 행복 누리게 된 저희는 행운아 입니다. 목사님! 어떻게 신세 다 갚아요? 사랑의 빚을 많이 졌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생명 사역이 저를 비롯해 수 많은 이를 살렸습니다. 귀하신 목사님! 부드러운 미소, 환한 표정, 저희에게 남기신 선물입니다. 잘 간직하겠습니다. 많이 많이 그립습니다.
감사합니다.TT
천국에서 저희를 계속 기도해주세요 ^^
고국으로 돌아온 삶이 너무 너무 힘들때 온누리교회예배당으로 인도하신 주님은 말씀을 통해 영적 갈급함을 채워 주셨고 생명을 연장케 하셨으며 시간이 되는대로 그곳으로 인도케 하셨습니다 하목사님의 건강을 늘 염려하는 친구도 있었고 위하여 기도하는 분들도 보아왔습니다 가끔이나마 하목사님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드렸었는데 죄송합니다 더 많이 기도해 드리지 못하여서요…이 세상에서의 모든 수고들을 충성스럽게 잘 감당하셨으니 이제는 천국의 하나님 품안에서 편히 쉬시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목사님의 말씀들을 늘 잊지 않겠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이제야 들어와 보네요, 하나님이 보내주신 귀한 아들 낳고 조리중 하목사님 소식을 접했네요..여기 들어와 목사님 얼굴 뵈오니 믿어지지 않고 또 눈물이 납니다..마음 아프지만 하목사님 편히 행복하게 쉬고 계시니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그러나 하목사님, 넘 뵙고싶어요…사랑합니다..
사랑하는 하목사님! 목사님의 마지막 설교말씀이 이리도 힘차고 즐거우신데~, 역시 목사님답게 가셨어요,
목사님 말씀대로 살겠습니다 .
기억하시나요, 10년 전인가요, 교회에 5년이상 된 사람은 나가라고 하신 말씀, 나가서 다른 작은 교회가서 봉사하고 살으라고, 그렇게 살고 있어요, 온누리가 그립지만 그렇게 살고 있어요, 그런데 그동안 큰 기쁨으로 살지는 못했나봐요, 이제 목사님의 마지막 설교말씀대로 축제의 하루하루가 되도록 할께요, 사랑합니다.
지금 보고 계시죠? ^^ 하늘에서도 행복하세요!!
목사님
잘계시죠 추모사이트에 자주 들어옵니다
얼마전 저의 어머니께서도 중환자실에 입원하셨어요
작년부터 힘들어서 1부예배 참석을 못하셨지요
조만간에 1부예배 드리면서 목사님께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갑자기 소천하셔서 너무 마음이 아파요
목사님 예수님과 같이 계시니 이제 아프신것도 없으시죠
여기는 걱정하시마세요 라준석목사님이 우리가 잘 할께요라는
말에 가슴이 뭉클하고 목이 메이더군요
하용조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은 예수님처럼 큰 흔적을 남기셨기 때문데 앞으로도 나 자신과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실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평안하세요.
목사님 말씀을 영상으로 보기시작하면서 예수님이 어떤분이신지 알았습니다. 10년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예수님을 너무 몰랐던 저에게 예수님을 소개시켜주신 하용조목사님.. 영상으로만 뵈었지만 그 환한 웃음을 잊지못할겁니다. 여전히 하루를 목사님 설교말씀들으며 시작합니다. 할렐루야~~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이제, 소천하신지..한달하고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하용조 목사님의 맑고 한없이 선하신 그..환환 웃음이..그립고, 보고싶습니다.
교회 마당을 들어서면…마당에서 할렐루야~~ 하고 , 환하게…웃으며 거기. 그자리에서 반갑게..
맞아주시고, 바라봐 주실것 같은데…목사님, 뵙고싶고 그립습니다..
암투병중인 친정아버지를 위로하고자 하용조 목사님을 소개한게 엇그제 인듯한데..이렇게 가시네요..비록 작년에 친정아버지가 먼저 가셨지만 이렇게 1년만에 사랑하는 사람을 또 잃는다는게 가슴아픕니다.하지만 그만큼 천국을 소망하게 되어 감사합니다.하용조 목사님~ 저희 친정아버지와 함께 계시죠? 저도 곧갈께요~보고싶네요~^^..
하목사님, 그리움이 시간이 갈수록 더해지기만 합니다.
교회 마당을 들어서면 목사님의 미소가 담겨있는 사진이 저희를 만나주시는 것으로도 위안이 되었는데요..
9월 이제는 그것조차도 없었지겠지요.
설교 강당에서 늘 부드럽고 간결하게 그리고 담대하게 설교하신 모습이 자꾸 그려져서 더욱 그리워집니다.
어느 분이 목사님의 빈 자리를 대신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면서 교인의 한사람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만약 목사님이 살아계셨다면 담대하고 간결하게 그리움을 믿음의 소망으로 바꾸셨을 것 같습니다.
하목사님, 다행이 영상이 많이 남아 나름 위로가 되는지요.
하목사님은 천국에 계시지만, 지금도 영상을 통해 재방송하고 계시네요 ^^
목사님, 그동안이라도 매주 만나뵐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소천 소식을 듣고 너무나 슬펐습니다. 방송을 통해서 주시는 깊은 말씀에 많은 은혜와 도전을 받았습니다. 그 소박한 미소를 다시 볼 수 없음이 너무 아쉽습니다. 하지만 목사님의 가르침을 생활속에서 실천하며 주님이 계시는 곳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 열심히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목사님
주일 아침마다 깨어나서 침상에 앉아 있노라면 목사님의 설교가 듣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부드러운 힘을 가지셨고,본문을 너무 잘 풀어서 재미있게 좋은 음성으로 좋은 분위기로 해 주셨으니까요! 집중할 일에는 온갖 힘을 다 쏟으신 당신의 삶의 열매를 오늘도 먹으며,아름다우신 큰어른 하목사님을 마음에 품습니다.
정말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싶어요 너무나 쉽게 하나님말씀을 들려주셔서 달고오묘한 말씀을 체험할수 있었습니다. 한시대를 목사님과 함께 살았다는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해요 성령을 처음 체험하게해준곳은 온누리교회였습니다. 이땅에 남은 우리에게 온누리교회를 선물로 주고가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목사님을통해서신앙을키우며씨지엔방송을보며비전도봤어요.그런데지금은힘들어요하목사님사랑하고존경합니다.온교회의귀감이시며목회자들이하목사님의품는리더쉽을가지면교회들이문제없이복음전파잘될텐데…..
하목사님을통해서신앙을키우며씨지엔방송을보며비전도봤어요.그런데지금은힘들어요하목사님사랑하고존경합니다.온교회의귀감이시며목회자들이하목사님의품는리더쉽을가지면교회들이문제없이복음전파잘될텐데…..
직접 뵌적은 없지만 너무 가까이 느껴졌었습니다.
정말 많이 그립네요.
목사님처럼 깨끗한 양심과 뜨거운 사랑과 열정을
지닌 목회자가 되고 싶습니다.
천국에서 뵈요.
직접 뵌적은 없지만 너무 가까이 느껴졌었습니다.
정말 많이 그립네요.
목사님처럼 깨끗한 양심과 뜨거운 사랑과 열정을
지닌 목회자가 되고 싶습니다.
천국에서 뵈요.
목사님 뵌지 얼마 지나지 않아 소천하셔서 마음이 너무나 아팠지만, 하나님 품에서 편안하게 지내실거라 생각하니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제가 정이 많아서 아직까지 목사님 설교하시던 모습을 자주 떠올립니다.
온누리 교회 담임으로 하목사님과 같이 옆집 아저씨 같고 인자하신 분이 오셨음 좋겠어요 목사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천국가면 꼭 만나요 목사님..사랑합니다..
베드로와 고넬료의 만남에 대한 설교 말씀이 추모말씀으로 들어보니 더욱 감동입니다. 하나님이 준비하시고 계획하신 만남(이방인인 우리에게 나에게까지 복음이 들어오는 통로를 허락하신)이고 – 기도중에 주님이 말씀하신다는 사실- 그러나 현실의 나는 기도생활이 어려워 늘 예수님을 배반하는 제자처럼 오늘도 반복되는 일상들… 목사님을 영상으로 뵙고 제자신에게 눈물로 다짐해 봅니다. 결단합니다. 오직 예수, 더욱 사랑. 목사님이 전해주신 예수님의 우리(저)에 대한 사랑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측량할길 없을것 같습니다.사랑합니다. "내영혼이 은총입어" 찬양이 이전과 다르게 다가오네요.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주님, 주님곁으로 좋으신 목사님께서 가셨습니다. 우리 세대를 위해 힘쓰신 하용조목사님에게 성령의 기름부어주소서. 그분께서 하신일을 살피어주소서
소천소식을 듣고 하나님께서 정말로 하목사님을 많이 사랑하시나 보구나..그간에 충분하게 수고하셨다 인정을 받으신게로구나..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남은 세대에 지워진 어려움을 면해주셨으니..하목사님을 위해서 주님께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목사님 소천 소식에 마음이 정말 아팠습니다. 극동방송으로 목사님 설교방송을 기다리며 참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앞으로 라디오에서 목사님의 목소리와 메세지를 들을수없다고 생각하니 참 슬퍼졌습니다
온누리교회를 섬기진 않지만 이시대에 진정으로 필요했던 목회자가 사라졌다니, 하나님의 뜻이겠기에,받아들이며,슬픔도 추스려봅니다.
목사님 존경하고,사랑합니다.
저는 온누리교회와 관계는 없지만 하용조 목사님을 오래전부터 존경해 오던 목회자입니다. 세계선교에 불타는 하목사님을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러브소나타를 비롯한 더 많은 선교사역을 감당하셔야 하는데 일찍 불러가신 아버지 하나님이 조금은 얄밉기도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때가 되어서 하나님께서 불러가신줄 믿어요. 하목사님의 뜻을 이러서 온 열방에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온누리교회와 한국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십시요. 그동안 많은 고통속에서 살던 것을 내려 놓고 천국에서 편히 쉬십시요. 8월 마지막 화요일 오후 남쪽에서 손인수 올립니다.
온누리 교회 그 이름을 생각하면 하용조 목사님 이죠. 생전에 단 한번도 직접 뵌적은 없지만 그래도 텔비나 다른 매체를 통해서 하목사님을 알게 되었고 존경 하게 되었습니다. CTS 기독교 방송을 통해서 소천 소식 접했는데… 아마 아주 오랫동안 목사님을 기억 할 것 같습니다. 생전에 뵙지 못했음이 너무 아쉽네요.
목사님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하나님께 늘 감사의 눈물은 흘렸지만 부모님 소천후 처음으로 이별의 아쉬움의 눈물을 몇일동안 흘리며,설교하면서까지 눈물을 흘리기는…목사님이 뵙고 싶고,목사님의 신앙을 본받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 그만… 목사님 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웃는 모습만 보고 항상 건강하고 항상 좋은 줄 알았습니다. 목사님의 삶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우리도 당신같이~~~
하용조목사님 설교말씀듣고 살아난 형제입니다…큰일 하신겁니다…목사님행복하세요
목사님을 진심으로 추모합니다. 목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천국에서 예수님과 뭍 주의 종님들과 천군천사들의 호위하에 항상 평안하고 행복하게 잘 계십시요. 대단히 고맙고 감사합니다. 목사님을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참으로 한국 아니 온 세계 교회에 귀감이 되는 위대하신 믿음의 업적을 남기셨습니다. 저희들에게 큰 스승이셨습니다. 영원히 잊지 않고 목사님의 그 고귀하신 위대한 가르침과 교훈을 기억하겠습니다.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부디 편히 쉬십시요. 저도 목사님의 가족분들과 온누리교회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정말
대단히 고맙습니다. 일송 홍병원 배
목사님 함께 계셔 주신 시간들 그리고 앞으로 저의 삶에 함께 계셔 주실 시간들…한없이 고맙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천국에서 다시 뵙겝습니다.
목사님 보고싶어요.
목사님 목사님이 계셔서 너무 행복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믿음의 회복을 일꾸어주셔서
아!목사님 우리 목사님^^제가요 절대 울지 않으려고 다짐을 하고 목사님 추모글을 읽으려 하는데 목사님 字만 읽어도 어느새 눈물이 또 나는 걸요. 목사님=눈물… 어제 온누리 신문에서 읽은 5살 목사님, 초딩 목사님 일화는 어쩜 그렇게 실감이 나던지요? 자연스럽게 오늘날 목사님 이미지와 딱 연결이 되었어요. 어린시절부터 남달랐던 목사님의 면모가 더욱 고맙고 감사합니다. 감동이 되고 은혜로왔습니다. 아! 그리운 목사님~~~
.주님의 사랑과 평강과 위로가 목사님의 가정과 교회 위에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아멘
대구에서
목사님 이제 안아프시고 편하시죠? 그래도 더 좋은 사역 많이 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하나님이 바로 이 때 데려가신 뜻이 있으시겠죠 남은 저희가 그 뜻을 잘 따를 수 있게 기도할테니 지켜봐주세요! 목사님과 친해지고 싶었는데.. 그 날 마지막 설교인 줄 정말 상상도 못했는데..좋은 모습 보여주신 것 감사해요 저도 본받을게요 천국에서 기도 많이 해주세요! 나중에 만나요
목사님…. 오늘따라 목사님이 보고싶습니다. 병이 없는 천국에서 고통없이 행복하게 계시지요?
목사님…. 목사님… 목사님의 뜻을 따라 저도 주님앞에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한영혼한영혼을 소중하게 여기시고 구영혼들을 구원하시는데 죽기가지 헌신하신
목사남의 사역은 우리모두에게 큰 감동입니다 목사님은 하늘나라에 가셧지만
목사님의 말씀은 이땅에 영원히 살아 움직일 것입니다
안녕하세요…하용조 목사님.
JUST4U 맞춤전도집회에서 처음 뵌 이후 정말 오랫동안 고맙다는 인사드리고 싶었었습니다. 하지만, 그 고맙다는 인사를 용기가 없어서 8년간 못드리고….그리고, 소천하신 후에도 바로 못드리고…. 결국… 오늘에야 용기를 내어서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저 같은 죄인에게 저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올바로 알려주시고 희망없던 저의 삶에 소망과 진정한 사랑인 예수님을 심어 주시고 제가 그 예수님을 사랑할 수 있게 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마지막 집회셨던 디아스포라 집회를 통해서 저에게 선교사로서 헌신하고자 하는 마음 품게 해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저의 이러한 마음가짐이 예수님안에서 하나님께 영광드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하셨던 목사님의 가르침에 가장 잘 따르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병없고 고통없는 천국에서 평안한 쉼 누리시기 바랍니다.
목사님 !! 목사님은 참으로 하나님의 마음을 아셨고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셨던 목사님이셨습니다.
제가 온누리 교회에 처음 왔을 때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참으로 좋았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난생 처음 말씀을 끝내시지 말고 좀 더 해주셨으면 했습니다.
당신께서는 목회가 무엇인지,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그래서 제 자신을 볼 때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예수님의 삶이 아름다웠던 것처럼 당신의 삶도 아름다웠습니다.
당신께서 없으신 이 세상!!
작은 제자로써 당신께서 보여주신 제자의 삶을 살고자 다시 제 자신을 추수여 봅니다.
이제 다시는 아프거나 병이 없는 하나님의 품에서 편안히 쉬세요.
천국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참으로 감사 했습니다!!
저는 목사니을 잘 모릅니다. 그러나 목사님께서 이땅에서 하신일들은 들어서 많이 알고 있습니다. 물론 목사님께서 섬기시는 교회에서 파송하신 선교님도 아는분이 있습니다. 대화중에 영적인 교통이 일어나는 느낌을 받아서 목사님께서 주님의 뜻을 쫓아 힘쓰고 애쓰신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이제 목사님께서 이땅에 남겨 놓고 가신일들은 목사님과 함께 주님을 섬기든 동생들 아들들이 잘 할것 입니다. 부디 주님의 품안에서 평안을 누리시기를 기원 합니다. 조 요나 선교사 드림.
올초 새벽에 들었던 설교가 생각납니다. 얼마나 큰은헤를 받았는지 감사하고 감사합니다.더 열심히 열성과 성의를 다해 말슴듣기와 교회참여 하겟습니다. 꼭~~~ 악수한번 요청드리고 싶엇는대, 용기를 못낸것이 후회됩니다. 하지만 마음속에 언제나 환하게 웃으시고 계시는 모습 잊지못할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