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 여전히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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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인가 87년 우연히 들어선 천막 친 온누리 교회 수요예배인가 에서, 잊고 살던 학창시절 예배시간,찬송가,기도 소리,,,참 많이 설레고 목사님 설교소리 내용은 참 많이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엇습니다,,,항상 그리운 친정아버지 같았고 영원히 수십 년 신앙세월의 하나님 다음으로 크게 자리한 목사님!!!너무나 그립고 참 맣이 섭섭합니다,,,,목사님이 그토록 정성스럽게 가꾸고 돌보신 온누리 교회가 앞으로도 한국 기독교가는길에 큰 길을 잘 감당하라 열심히 기도하고 기도할게요,,,걱정마시고 편안히 쉬십시요,,,사랑하는 목사님 천국에서 평안하시지요? 참 많이 보고 싶군요,,,,
아~목사님.목사님
보 고 싶 습 니 다!
목사님보다는 온누리교회가 너무 좋아 지금까지 섬겨왔는데 막상 목사님이 떠나시니 그 소중함, 빈 자리가 즈껴지는군요. 신앙의 본울 보이신 목사님의 삶에 본경을 표합니다. 또한 선교의 비젼따라 저도 살렵니다. 사랑합니다.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목사님, 우선 저는 목사님을 잘 모릅니다. 하지만 우연히 어제읽은 김하중 장로님의 책에서 장로님이 다니시는 교회가 하용조 목사님께서 담임하셨던 곳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김하중 장로님의 믿음에 감동받아 돌아다니다 보니 이곳까지 오게 되었네요.책에서 목사님에 대한 이야기를 대충 보았습니다. 목사님 오늘 밤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복음전파를 위한 선교의 의지, 이제 후배들이 이어받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목사님.
목사님~~!!
지금 그곳은 얼마나 평안하세요~~~
날마다 주님을 뵙고 함께 계신가요~~~
행복하시겠습니다…..하지만 목사님이 안계신 이곳은 마니 허전합니다..
조금만더 오래 오래 우리곁에 머물러주셨으면 좋았을텐데……그립습니다..사랑합니다…
저는 목사님을 고등학교 2학년 우리교회 중고등부 부회장을 하던때 만났었지요. 모태신앙이었지만 신앙이 무엇인지 예수님이 나와 얼마나 깊은 상관이 있는지 몰랐던 나에게 2시간동안 복음의 핵심을 말씀 하실때 그시간이 10분처럼 지났고 그 말씀이 송이꿀 처럼 달았었지요. 그후 가끔 당시 전도사님이셨던 목사님댁에 전화를 걸어 신앙적인 문제를 물어볼때 마다 귀찮아 하지 않으시고 대답해 주셨고 노라노 예식장 옆에 ACTS 까지 찾아가 내 인생의 문제를 물어볼때 자상하게 계획적으로 살기를 말씀해 주셨던 당신… 그때 나는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교계의 모델이 되실것을… 이제 주님곁에서 진정한 안식을 누리시고 계시겠지요. 처음 내가 만났을때처럼 아름다운 청년의 모습으로 바바리 코트 입고 나타나셨던 그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고 그립습니다.
추신..목사님 몇개월동안 1부예배에 한주의 빠짐없이 교회주차장앞 하차하신 그모습.. 건강노크 할떼마다
짱으로 화답주신 그말씀은 잊을수가 없습니다.. 그립습니다
목사님없는 이빈자리는..많은성도들이 마음아파합니다 사랑했던모든 사람들..그리움으로 남는 이유를 많은사랑를 주셨기 때문일 겁니다 남은자의 몪도 분명해졌습니다 목사님이 그렇캐도 바라셨던 사도행전적교회
그교회을 남은자들이 성실히 따르고 지껴나가는 그일이 얼마나 귀한일이라고 천국에서 지껴주실줄
믿습니다…감사합니다
일생동안 멋지게 주님과 동행하신 하용조 목사님,
병환 속에서도 꿋꿋이 주님의 손붙잡고 좁은길을 걸으신 목사님 덕분에
신앙이 성장 할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일본을 향한 못된 마음도 무너뜨릴수 있었습니다.
매 순간 주님과 함께 사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며, 주님이 부어주신 vision 을 통해 하늘나라 확장에 도구로 쓰여질수 있는
저와 우리 가족이 될수 있기를 희망하며 기도합니다.
그동안 주님의 도구로써 수고많으셨고, 천국에서 평강하시길 바랍니다 :)
목사님으로인해 많은 영향을 받았고 감사드려요. 목사님을 이땅에 보내셨던 하나님께 감사하고 찬양합니다.
천국에서 만나요.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직접 뵙고싶었는데 여기서나마 목사님께 사랑을 전합니다.
예수님을 많이 닮으신 하용조목사님~~하늘나라에서 평강하시지요? 광야같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일 훌륭히 감당하시고 천국가신 목사님..존경합니다.그리고 기억하고 사랑합니다.천국에서 꼭 뵈어요..^^
목사님.목사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된 한 사람입니다. 평생을 복음을 위해 사신 목사님의 삶을 통해 다시한번 하나님께서 제게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감사합니다. 목사님! 목사님처럼 예수님을 뜨겁게 사랑하면서 순종하면서 열정적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살다 가고 싶습니다.. 한알의 밀이 땅에떨어져 많은 열매를 맺음같이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해 지금 많은 사람들을 부르고 계신다고 믿습니다.감사합니다. 목사님, 그리고 사랑합니다.
이 시대에 하나님의 도구로 충분히 쓰임받으셨던 목사님!
사도행전29장을 사모했던 목사님!
이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함께 그 사도행전29장을
함께 사모하며 써 갈 것입니다.
더 크게 행복하신 목사님의 모습을 그려 보면서, 7월 생명의 삶 QT의 목사님 컬럼을 저희에게 주신 마지막 유언처럼 소중히 기억하겠습니다.
목사님
성령에 중요성을 이땅에 던지고 가신
목사님
너무 너무 아쉽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ㅠ.ㅠ
다른 교회 교인이라도 항상 존경했습니다.
목사님!!! 그동안 한국교회에 좋은 영향력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나 죽으나 우리는 주님과 함께 하겠죠^^
남은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돌보심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생각만해도 .아직도 여전히 눈물 . 어떡하면 좇죠 ?
주님품안에서 행복하십시요 .그리고 우리 천국에서 만나뵈요 .목사님 사랑 합니다 .
목사님의 목소리가 너무 그립네요… 천국에서 만나요!
목사님, 참 멋진분이셨습니다. 당신처럼 저도 멋진 삶을 살고 싶네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보고 싶습니다.
목사님! 오늘 수요 목양 예배에서 뵙고 있습니다. 겸손하신 목사님께서는 저희에게 과분한 목사님이셨어요.한없이 부족한 저희들을 이끄시는라 얼마나 노고 많으셨어요? 저희 곁에 오래오래 더 계셔주셨어야 우리에게 유익했을텐데… 참된 예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음 속에서 늘 가르침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정말 가신건가요? 아직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우리에게 일어 났나요? 오늘 목사님께서 하신 '낮게 보라. 감사하라. 행복지수를 낮춰라'말씀은 우리 엄마도 늘 제게 하셨던 말씀입니다. 목사님의 생각은 부모님의 가르치심과 같으셨습니다. 훌륭하신 분, 사랑스러우신 분, 솜털보다 가볍고 부드럽게 스쳐서 다가서시는 겸손하신 분, 그리워서 그리워해도 사라질 수 없는 그리움으로 피어나시는 순수한 목자님!
목사님…고난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오늘도 기뻐하며 감사하며 기도하며 제가 붙잡고 있는것을 하나씩 내려놓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기뻐하는 도구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귀하신 당신을 하나님이 너무 사랑하셔서 옆에 두고싶으셨나봅니다.
하나님의 일을 너무도 사랑했고 하나님을 사랑했던 하용조 목사님..
하늘에서 평안하십시오.
오늘도 목사님 추모사이트에 들어와서 설교 말씀을 들어봅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삶에 대해 돌아봅니다.
제일 감동적인 말씀, 나는 선교에 생명을 걸었습니다.
너무나 주님이 기뻐하시는 고백이죠.
저의 삶도 오직 선교를 위해 쓰임받기를 원합니다.
목사님께서 걸어오신 삶의 모습을 뵈니 지금의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선교의 온 힘을 다하셨던 목사님의 삶을 본받고 아직도 구원받지 못한 민족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목사님.
제가 목회자가 되는데 가장 큰 영향을 주신 분이 목사님이십니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복음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성육신화된 모습으로 보여주신 분…사랑합니다. 이제야 천국에서 안식을 취하고 계시겠네요. 목사님이 소천하신 날에 저는 태국에서 단기선교로 복음을 전하고 있었답니다. 평생 복음을 위해, 선교를 위해, 한 영혼을 위해 헌신하신 그 모습…늘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하고 감사드립니다
시련과 고난기에 방송이지만 목사님의 귀한 말씀을 통해 주님께 위로받고 은혜받음에 감사드립니다.
비록 육신은 병들고 아파도..굴하지 않고 주님주신 사명위해 최선을 다하신 목사님을 존경하고 감사드립니다. 주님께 가까이 가셨으니 영원한 평화를 누리소서.. 먼훗날 천국에서 뵈올때 기억하고 반가워해주시길 바랍니다.^^
샬롬.
깨끗함. 제가 추구하는 어쩌면 마지막 무기입니다.
지금도 갖기위해서, 기도하는 것입니다.
목사님께서 보여주신, 그러한 삶..
이제부터 더 깊이 보려합니다.
평안전합니다.
목사님~감사합니다. 편히 쉬세요…
외국생활 힘들때 cgn을 통해 목사님 설교를 들으며 많은 위로와 도전을 받곤 했습니다
한번도 직접 뵌적은 없었지만 우리 가족 모두 마음으로 사랑하고 존경하고 있습니다
늘 위태해보이지만 또 굳건하게 다시 일어서시던 그 모습과 말씀을 전하실때면 언제나 뜨거운 열정을 뿜어내시던 그 모습이 눈에 선하답니다
이제 아픔없는 천국에서 예수님과 함께 계시니 기뻐해야 하는데 왜 자꾸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목사님이 늘 말씀하시던 십자가 복음과 능력을 꼭 붙들고 믿음 잘 지키다가 천국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목사님의 그 영성과 열정 계속 흘려보내 주세요
저의 생일에 돌아가셨네요 하~~~~
하느님은 왜 이곳에 필요한 사람은 일찍 데려가시는지..아직도 의문입니다_()_
목사님….온누리교회에 가면 지금도 계실 것 같아요…무슨 단어로 표현할까요…그 삶 배우고 뒤따르겠습니다. 제가 있는 어느 곳에서든.
목사님….오늘 사모님께서 올리신 목사남과 교회를 사랑하시는 마음을 읽었읍니다..우리 모두 목사남의 가족들과 온누리 교회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읍니다..목사님을 향한 사모님의 애잔한 마음과 교회를 위한 사랑의 마음에 마음이 너무나도 아팠읍니다..우리 모두 기도하며 목사님의 하나님 사랑하는 비전에 따릅니다…목사님 …보고 싶읍니다..교회를 위해서 천국에서 중보기도 해주시리라 믿읍니다…사모님 건강하셔요…꼭이요..!!!
목사님 잘 계신가요~ 아직도 저는 목사님이 보고싶고 곁에 있는것만 같아요. 하늘나라에서 평안하게 잘 지내실것 같은데, 아직도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가족들은 얼마나 더 마음이 아플까요.
온누리교회 성도로 4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늘 암과 싸우면서도 또 일어서고 일어서는 목사님이 계셔서 저 또한 암따위는 문제없어라고 생각하며 지내왔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늘 용기를 주셨어요. 늘 부어있고 때론 걱정스러웠던 목사님 얼굴을 뵐때마다 저 또한 마음이 아팠고, 소천하시기 전 마지막 주일설교때 저는..
목사님 얼굴이 너무 좋아보인다고 생각했습니다. 어, 우리 목사님 얼굴 너무 좋다~걱정 안해도 되겠어..그날 전 기분이 좋았는데…목사님이 그렇게 훌쩍 가버리실줄은 몰랐어요..천국에 가시기전에 행복했던 모습이었던가요…목사님 이젠 아프지 않으시니 얼마나 좋아요..편히 쉬시고, 늘 목사님 말씀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소천 소식 듣고 우리아빠 돌아가셨을 때와 비견될 슬픔과 허전함..가슴속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은 늘 목사님을 제 영적인 아버지라고 생각했기 때문일 거에요..허탈함과 놀람 안타까움과 눈물 뒤로하고 이제는 천국에서 영원하고 완전한 몸을 ..투석할 필요도 없는 영광의 몸을 입혀주신 주님께 영원히 감사드립니다.. 영원한 본향에서 그토록 사모하고 사랑하신 주님을 직접 매순간 생생하게 교제하고 계실 하용조 목사님.. 성경속에서만 만나던 믿음의 선배들과의 영원한 교제도 축하드려요.. 목사님 설교는 맑고 깊은 샘물과도 같았어요..담백하고 깊이 있던 생명의 말씀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주님 사랑하고 신뢰하고 순종하던 목사님의 참된 제자의 모습 ..믿음의 유산들 잊지 않겠고 닮아가겠습니다.. 사랑하는 하용조 목사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깊이 존경합니다.너무 많이 그리워요… 온누리교회와 가족분들..특히 사모님과 따님 위해 수시로 기도드리고 있어요..천국에서 온누리교회 중보기도 많이 해주세요.. 그럼 목사님 나중에 천국에서 다시 인사드릴께요~ 우리 아빠하고도 친하게 지내세요..~
하목사님의 세븐터치를 들은지 7년이 지났어요. 이제 들은대로 본대로 드디어 행함으로 옮기게 되었어요.
저를 이만큼 바뀌게 해주신 목사님 말씀, 그 말씀대로 살기로 매순간, 당신을 기억하며 결단하겠습니다.
말씀으로 저를 자라게 하고 키워주셔서 감사드려요. 늘 멀리 계신 분이었지만, 당신을 참으로 제게 영향을 주셨답니다. 목사님처럼 삶으로 영향을 미치는 그리스도의 순전한 제자가 되길 기도해주세요.
저는 당신을 잘 알지 못합니다. 다만 당신이 이 세상에 남긴 귀한 글들만 알 뿐입니다. 거기서 당신의 사랑과 예수님 사랑하는 마음과 갈 길 몰라 헤메이는 이 땅의 그리스도인들에게 귀한 메세지를 남겼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진정 안타까운 마음으로… 당신을 보내고자 합니다. 영적DNA를 공유하는 것이 진정한 제자 아닌가요? 당신의 제자가…
가슴저린 통증으로 뚝뚝 떨어지는 눈물,콧물 한 없이 흐르고 흘러도 마를 길 없어요. 값을 길 없는 위대한 섬김에 살아갈 힘을 얻은 영적 자녀의 때늦은 후회-그때 왜 나의 신장 하나를 내어 드리지 못했나? 쓰러질 것 같은 몸으로 비틀대며 교회일 살피실 때 왜 무조건 쉬셔야한다고 떼를 써서라도 말리지 않았나? 왜 늘 그 곁에서 서로서로 돌아가며라도 24시간 눈을 부릅뜨고 지켜드리지 않았지? 왜 만약을 대비해 비상수단을 챙겨드리지 않았지? 왜 말로만 사랑한다 존경한다 하면서 아무것도 도와드린게 없을까? 왜 받을 줄만 알았지 너의 것 내놓을 줄 몰랐는데? 왜 그 꺼지듯 삭아드는 모습을 구경만하다가 놓치고서 울고만 있는건데? 받은 큰 사랑을 되돌려드릴 길 없어 이제와서 소리없이 통곡만 하고 있는거니 이 어리석은 빚진 자야!
믿음생활의 첫걸음을 뗄때주셨던 "니고데모"설교말씀을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
성경에 이런말씀이 있었는지…… 그때는 몰랐는데, 그 설교말씀을 들을 수 있었기에
제가 지금 이자리에 있습니다. 목사님, 그 때의 감동을 잊지 않겠습니다.
주님과 함께 평안하세요.
목사님!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며
기뻤고, 즐거웠고,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한 삶으로…
하나님께 순종한 삶으로…
하나님의 보호의 삶으로…
살아오신 나날을 기억하며 이어가겠습니다. 샬롬
나약한 제게 신앙의 힘을 일깨워주신 목사님, 이제조금 알듯한데 그리 급히 가셨으니 나머지는 제가
어떻게 일구어나갈지 막막합니다. 아직도 교회에만 가면 눈물이 주체할수 없을만큼 흐릅니다. 목사님의
빈자리가 너무 큽니다. 비록 육체는 안계시지만 강하고 부드러운 목사님의 리더쉽이 지금도 교회를
움직이고 계심을 느낍니다. 교회를 위해서 중보하고 또 중보하실 목사님, 저희가 잘 하겠습니다.
주님과 함께 평안하세요. 곧 만날날을 사모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샬롬
천국에서 새로운출발로 주님품안에서 편안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께서 이세상에 남겨놓으신 말씀의 유산 정말로 감사합니다.
말씀을 되새김질하며 주님을 더욱 사랑하는 삶을 살아 갈수 있도록 기도하고
또기도하며 살겠습니다.목사님!사랑하고 고맙습니다.
Hallelua!!! Even though we are so sad and missing Rev. Ha, we know that Rev. Ha is in the heaven with Jesus.We will cherish him and we will meet him in the heaven. We love you so much and we thank you for your ministry and your love for Korean people. Love from Norway
목사님! 사모님께서 온누리공동체에 보내신 글을 보았어요. 두 분은 어쩜 그렇게도 닮으셨는지…그 마음과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교회에 들어서면 목사님께서 우리를 보며 웃고계셔서 깜짝 놀란답니다. 목사님! 성경에 나오는 분들 중에 많은 분들 만나셨지요? 이런 저런 얘기 나누시면서 우리들 잘 하게 응원해주세요.
그립고 뵙고 싶습니다. 목사님과 온누리교회가 자랑스러웠고 앞으로도 자랑스러울겁니다. 주님오실때까지 이만 총총. 나중에 만나면 한번 안아주실꺼죠?
감사합니다
매일 수없이 무너지는 제 삶에서 당신을 보며 반성하고
주님께 다시 다가갈 용기를 주셔서요….
목사님 신앙의 멘토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가슴에 살아숨쉬는
목사님 자리를 대신하렵니다. 목사님 아픔없는 천국에서 편안하세요
온누리교회인은 아니지만 목사님천국에서 뵙겠습니다.
가장힘들때 위로와힘을주셨던 목사님, 항상기억하겠습니다.목사님사랑합니다
아픈 과거를 잊고 이제는 그만 슬퍼할께요. .목사님 지금까진 제가 한것이 없지만 이젠 늘 깨어 목사님께서 하신 말씀 잊지 않고 복음을 전하는 빛과같은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배워서 가르치고 내가 모르면 배워서라도 하나님말씀을 전할수 있는 준비되어진 하나님의 딸이 되겠습니다!!목사님 께서 젊은 학생 청년들 많이 사랑해주신것처럼 저도 방황하는 영혼들을 위해 섬김의 삶을 살겠습니다! 목사님의 사랑이 저를 변화시켰습니다!이 인간 쓰레기 같았던 저를요. . .세월이 흐른 뒤 목사님 천국에서 만나면 그때는 꼭 목사님 손을 잡아볼것입니다. 보고 싶어요 목사님. . .
목사님! 꿈꾸고 소망하신 사도행전적 교회…
이 땅에 그리스도인들이 목회자들이 소망해야할 함께 꾸어야 할 비전임에 분명합니다.
작은 가슴에 하나님의 비전을 담고 살아보려 합니다.
저 천국에서 그토록 사모하고 사랑하시던 예수님과 함께 편히 쉬소서…
목사님 사랑합니다.
군대에서 소식 들었어요… 이곳에서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또 하나님 꿈 이룰 수 있도록! 하나님의꿈 펼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목사님 사랑했습니다. 존경했습니다.
닮고 싶었습니다.
잘 하겠습니다.
사모님과 가족분들 힘내십시오
잘 하겠습니다.
교회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목사님 편히 쉬십시오
사랑합니다.
목사님과 조금이나마 닮아가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 자녀로서~~하나님이 주시는 진리말씀안에서 순종하고픈 믿음이 연약한 주님백성입니다~^^
성덩구 성은교회 집사로서 부족함이 많은데 인터넷 이곳에서 하목사님 생전에 주님말씀을 접하면서~
육신에 이별앞에 슬픔과 섭섭한 마음이 먼저합니다~
그분에~~따뜻한 성품과 하나님 진리말씀이 살아계셔서~~이 못난 죄인의 마음을 회계케하옴니다~ㅠㅠ
비록 생전에 뵙지는 못했지만유~~육성으로 주시는 주님말씀에 은혜받으면서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ㅠㅠ
성은교회 추럭하고 있는 성도있니다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여기 오시는 모듬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함게하길 기도드립니다 ^^
발자취를 따라 삶을 나누겠습니다.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고 옥한흠 목사님의 소천에 이어 자꾸 거목분들께서 소천하시니 안타깝습니다. 이젠 살아있는 제가 더 노력하겠습니다.
목사님^^7월31일전 레이크우드교회이야기책을읽다가온누리교회가귀하고하나님이좋아하실사역을하시는하용조목사님생각이떠올랐슨니다.존오스틴목사님소천후조엘오스틴목사님이레이크우드교회를성장세게에서영향력있는교회로성장시키는부분에서저는책을덮을수밖에없었습니다..하용조목사님의건강이열려스러웠고간절히기도할수밖에…하나님하용조목사님을온누리교회를위해서….전온누리교인이아님니다.8얼2일목사님의소천소식은…제가목사님을생각했덩그순간목사님은쓰러지셨고…성령님은목사님을사랑하시고온누리교회를소중히생각하심을저한테알려주셨습니다.목사님은안게셔도그리워하고기도하는성도님들이있기에하나님을높이는자리에서목사님이하신사역은더욱길이길이빛날것입니다.*^^*하나님.하용조목사님.아버지.넘넘사랑합니다.천국서행복하세요…아버지 사랑 내가 노래해….찬양올려드립니다…
목사님을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모두가 목사님처럼 살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편히 쉬세요
고생과 수고가 다 지난 후 광명한 천국에 편히 쉴 때 주님을 모시고 나 살리니 영원히 빛나는 영광일세
주님의 한없는 은혜로써 예비한 그집에 나 이르러 거기서 주님을 뵈옵는 것 영원히 빛나는 영광일세
앞서간 친구를 만나볼때 기쁨이 내맘에 차려니와 주께서 날맞아 주시리니 영원히 빛나는 영광일세
영광일세 영광일세 내가 누릴 영광일세 은혜로 주얼굴 뵈옵나니 지극한 영광 내 영광 일세(찬289장)
목사님~ 그 나라에서 저희 친정아버지이신 이영하 장로님을 만나셨나요? 저희 친정 부모님을 참 그리스도인으로 인도해주셨던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곳에서도 항상 지켜봐주세요.
사랑하는 하목사님
몇해 전 봄의 어느 토요일,
저희 청년부공동체가 '커피 프린스 91(구원)호점' 이라는 전도집회를 하던 날
예배 전에 서빙고 본당에서 로비 내려오는 계단에서
홍보 피켓을 들고 있다가 목사님을 뵈었어요
저는.. 그냥.. 작고…
목사님을 사랑하는 무수한 성도중 하나일 뿐인데
그런 제게
오늘 전도집회가 있느냐고 물으실 때
저를 보시던 눈길의 그 따스함.. 저는 아직도 기억해요
천마디 말보다도 강한 격려를 받았습니다
이제는 천국에 가서야 그 모습 뵐 수 있겠지요
인간의 마음으로는 너무나 서운하고 슬퍼서.. 계속 눈물이 나네요
하지만..힘내어서…내일 떠나는 아웃리치에서 예수님 사랑 전할게요
목사님.. 복음이 전파되고 예수님 사랑이 전해지는 곳마다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이 뿌리신 씨앗이 열매 맺는 것으로 알고
천국에서 목사님 뵐 때까지 저도 최선을 다해서 사역할게요
말로 다 할 수 없을만큼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다른게 아니라 ~그냥 보고 싶습니다.~~
하용조목사님의 설교를 3개월전부터 CGNTV를 통해들었습니다.얼마나 많은 은혜를 받았는지모릅니다.천국환송예배때교회를처음방문했는데 교회와 모든분들이 목사님을 닮아있으셨더군요.사랑하는 하용조 목사님 감사드리고 항상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하용조 목사님!……제 인생에서 가장 존경하는 하용조 목사님……한시대를 같이 살고 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수 있었던 것에 감사드립니다. 천국에서 뵐 때 까지 열심히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목사님 이제 슬프지 않습니다.
목사님 아직도 저희와 함꼐 계신거 같아 너무 기쁩니다^^
한영혼영혼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닮은 목사님을 닮는 삶 살수 있기를 응원해주세요^^
사랑해요~~!!!평안하세요~^^
목사님의 뒤를 이어 저도 선교하는 유진희가 되겠습니다.
지금 하나님과 함께 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이 땅의 복음에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많이 믾이 존경했습니다. 얼마전 존경했던 옥함음 목사님도 갑자기 가시드니 하용조목사님도 가시는 것을 고 한국의 기독교 부흥과 신앙의 진리에 대하여 중추적인 구원과 선교사역을 이루어 오신 개척헌신의 뿌리깊은 일군들이 한분 한분 주님의 품으로 생각보다 빨리 가시는 것같아서 그리고 한국교계의 좋은 일군들이 생각보다 많이 일어나지 못함을 보면서 두려운 마음도 듭니다. 오염된 기독교의 내적인 회복과 외적인 사역과 체계가 어느때보다 더 절실하며 교단의 분열의 아픔과 우후 죽순처럼 일어나는 어둠의 일들속에 귀한 빛의 사역을 감당해 오신 목사님 정말 수고하였습니다. 후배들 목회의 귀감을 삼아서 더욱 주님께 충성된 일군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천국의 평화가 함께하시길…..
전 온누리 교회의 성도가 아닙니다. 하지만 하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먼 타국에서 신앙을 지켜오고 있었습니다. 돌아가시기전 주일 설교를 들으며 다시한번 저의 신앙을 점검했는데…그리 갑자기 주님 품으로 가실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목사님이 외치시던 선교…한번도 심각하게 고려해보지 않았는데…이제는 기도하며 제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아가려고 합니다. 하목사님, 감사합니다..목사님의 가르침이 없었다면 제가 신앙을 지키지 못했을 겁니다. 목사님의 가족분들께 주님의 평강이 넘치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주님의 평강이 가득하길, 그리고, 무엇보다도, 큰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교회라는 마음이 온 성도들의 마음 속이 깊이 자리잡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께서 처음 이천일만 선교비전을 선포하시던 날 아마도 94년쯤이었던 같습니다. 하나님께 자신의 인생을 드릴 사람 일어나라 하셨지요. 저는 그말의 뜻이 뭔지도 모르고 벌떡 일어났더랬어요. 그리고 2000년쯤 뜬금없이 샌디에고 Ralphs 주차장에서 사모님,윤장로님과 함께 계신 목사님과 마주쳐 축복기도해주셨던 기억이 아직 제게는 어제와 같이 생생합니다. 그런데 그때부터 조금씩 진짜 하나님을 알게 되고, 만나게 되고 지금은 선교에 뜻을 둔 남편과 세자녀를 둔 엄마가 되어 선교를 꿈꾸고 준비하고 있네요. 저희 부부가 일만사역자로 파송될 당시 샌디에고서 뵈었던 자매라 했을때 참으로 기쁘다 라고 하셨죠… 목사님, 제게 선교의 꿈을 심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것이 얼마나 가치있고 행복한 일인지를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계실 것 같았는데 …. 허전하고 마음이 먹먹합니다. 마음을 다해 주님을 위해 살다가 주님께로 돌아가는 날 자랑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겠습니다. 사랑하고 보고 싶습니다.
예수님의 온유하심과 우아함, 열정을 흘러보내주시고 한국교회를 아름답게 업그레드 시켜주신 하용조목사님! 너무도 감사하고 목사님의 뒤를 이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프랑스 마르세유 교회가 없는 11구지역에서 개척교회를 준비하는 사랑의 빚진자드립니다.
오늘도 변화산에서 일어난일에 대한 다른분의 큐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목사님의 말씀만이 귓가에 맴돕니다.소천하신 후 목사님이 계셔서 우리가 그 동안 행복했었다는 나의 기도를 들은 우리 순식구들 모두 울었습니다. 사랑했었습니다. 감사했었습니다.보고싶습니다. 영상으로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하용조 목사님 그동안 참 수고많으셨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지만 목사님은 그 모든 것을 기쁨과 감사로 순종하시다 주님 품에 안겨 영원한 기쁨을 누리고 계실 줄 믿습니다. 예수님의; 참제자로 살고자 하셨던 하용조 목사님의 모습을 본받아 복음 전하는 일에 힘쓰겠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이형기 사모님, 따로 따로 알고 있었네요..하목사님과…오래전.. 크리스찬타임스에서 잠시 일하며 말썽피웠던 정필상입니다.
하목사님 소천, 너무 가슴아프고 한동안 가슴이 먹먹한 상태로 있었습니다. 하목사님을 추도하는 글도 저희 교회 고등부 주보에 실었습니다. 뒤늦게 소식 드려 죄송하고 조의를 표합니다,.캐나다 토론토에서 정필상 배상psjung9414@hotmail.com
극동방송을 통해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항상 감사의 마음을 가졌습니다.
극한의 고난속애서도 하나님의 분명한 뜻을 이러가시기 위해 온힘을 쓰셨던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환하게 웃으신 그 모습 늘 마음에 담고 살면서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겠습니다.
하목사님..감사합니다.
목사님은 제게 모세와같은 분이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지못하고 종살이하던 저를 구원과 회복의길로 이끌어주셨던 분이십니다.
저같은 평신도도 이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을 위한일에 동참해야 하는 사명과 비젼의 눈을 뜨게 해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목사님을 통하여 하나님을 더욱 알게되고 사랑하게되었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한국교회의 희망을 보여 주신 목사님. 천국에서도 한국교회를 위해 많이 기도해 주세요.
목사님을 통하여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고, 참 제자가 가야할 길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고난가운데도 견딜 수 있었지요.
피해가고 싶은 십자가도 성령님께 힘입어 한걸음씩 발을 옮기고 있답니다.
하용조 목사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하목사님의 존재 그자체만으로도 저희는 행복했습니다. 목사님은 온누리만의 영적 지도자가 아니십니다. 목사님을 존경합니다.그 순수한 열정과 온유, 깊은 지성과 영성으로부터만 나오는 목사님의 말씀선포는 저희들의 영혼을 깨고 온유한 마음을 품게 하고 또한 가슴저림이 있게 하셨습니다. 목사님 감사 합니다 그립습니다 쳔국에서 뵈요.
주가 보이신 생명의길 나 주님과 함께
하용조 목사님
목사님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죽음이라는 희망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선교열정을 이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ㅠㅠ 목사님~~~ 제가 목사님께 그냥 글을 쓰다보니 긴 편지를 쓰게 됐는데, ㅠㅠ 그게 안올려 지고,,, 짧은 인사글만 올라가네요.. 어떻게 이런일이? 목사님… 그래도 제 마음 다가갔다면.. 그걸로 족하답니다. 천국에서는 아프지 마시고,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목사님..감사합니다. 사랑해요~~~
목사님. 사랑합니다… 많이 많이 행복하시구요, 건강하세요. 그리고 감사합니다.
너무 힘들때 믿음이 무엇인지 목사님을 통한 말씀속에서 꺠달았습니다..
세상곳곳에 저와 같은 분들이 많을터인데,,, 한번도 얼굴을 직접뵌적은 없는데 너무 한쪽 가슴이 허전합니다….그립습니다.
CGN TV 에서 자주 뵈었던 목사님께서 그동안 그렇게 아프시고 힘들게 사역하시는지 몰랐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프지만 그래도 지금은 예수님이 계신곳에 함께 계신다고 생각하니 천국의 소망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봅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편찬의 <비전성경>으로 말씀 보기를 6년째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정독하기에 잘 짜여진 짜임새 때문에 말씀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습니다. 3년전 온누리교회를 탐방하였을 때도 목사님은 좋지 않으신 몸으로 강단에 서셨습니다. 주일 하루 예배를 하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럼에도 하나님 앞에 맡겨진 사역을 감당하시는 모습에 숨소리를 낼 수 없이 또박또박 설교를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루어낸 일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목사님의 사역의 분량을 보며 목사님의 성품과 얼만큼 준비됐기에 쓰임을 받았는가 생각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이 후에 많은 예배자들이 목사님을 듣고 느끼고 배우며 일어날 것입니다. 목사님 때문에 더 큰 역사가 처처에 일어날 것입니다. 목사님의 하나님을 저 역시도 동일하게 기대합니다.
목사님 목사님의 가르침대로 열심히 복음을 위해 달려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하나님 곁에서 평안히 쉬고 계시지요? 저희를 위해, 이 땅을 위해 그곳에서 기도하고 계실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순종과 헌신을 통해 하나님께서 이루신 선한 일들이 이 땅에 더 풍성해 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님의 살아 계심을 고난의 아픔에 서 있는 저에게 보여주시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나라에서 아프지 마시고 행복하세요….사랑합니다…..!!
'하나님나라를 위해 바쁘게 사십시요'라는 묵사님 말씀! 항상 가슴에 담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목사님으로 인해 주님을 더 깊이 만나는 시간이 있었음을 감사합니다. 주안에서 영원히 사랑합니다.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
내 인생에, 내 삶에, 최고의 가치를 깨닫게 해 주신
가장 커다란 영향을 끼쳤던 한 분
그 분이 가셨다.
정말 보내드리고 싶지 않은. 얼마간이라도, 조금만 더 함께
숨쉬고 계셨으면 좋을텐데
그저 생각할수록 아깝고… 아쉽고… 안타깝고…
벌써 그립다.
목소리가 듣고 싶다.
아니, 열정적으로 설교하는 그 설교가 듣고 싶다.
단 한번도 가까이서 만난적 없고
온누리공동체속에 섞여서 바라보았던 그 분이
내 삶 전체를 흔들어 놓고 가셨다.
하늘나라 시민으로 이땅을 다스리는 능력,
하늘나라 시민으로 이 땅에서 누리는 축복과
기쁨과 소망을 일깨워 주신 아름다운 축복의 통로였던 그분…
하용조 목사님이 아쉽게도 이젠 정말
볼수 없다. 들을수도 없다.
그분이 그렇게 열정적으로 하고자 했던 목숨 걸었던 선교…
목사님께서 매주 말씀하셨던
나는 선교에 목숨걸었다.
가든지 보내든지 하라.
가르치든지 배우든지 하라.
내게도 이 말씀이 서서히
살아가야 하는 이유가 되어간다.
이 세상에 선교사 제1호였던
예수님의 남은 고난에 참여하는것이
내가 걸어야 할 길이 되어 졌다.
내게 이런 커다란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을 남기고
그 분은 아무런 미련없이
하늘나라로 가셨다.
목사님 수고하셨어요.
목사님 안녕히 가세요.
목사님 정말 감사했어요.
당신은 정말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 맞습니다.
하목사님~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우리교회와 성도들을 바라보실때 흐믓하시도록
하나님앞에 부끄럽지 않도록
기도하고 깨어서 주님의 뜻을, 목사님의 사명을 이어가겠습니다…
말씀에 갈급할 때마다 풍성한 꼴을 준비하셔서 나누어 주셨던 넘치는 그 사랑에 늘 감사했습니다. 하늘나라에서 기쁨의 환영회가 열리고 있음을 믿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에 대해 많이 모르는 부분이 많지만 한국교회사에 큰 획을 긋는 일들을 많이 하시고 영향력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힘들때마다..영적으로 갈급할 때 마다..목사님의설교를 통해 은혜를 입고..영적으로 회복하며 행복했습니다. 떠나보는 아쉬움이 너무 마음 아프지만… 이땅에서의 수고를 다하시고.. 하늘나라의 큰 기쁨의잔치가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젠 이 땅에 남은자로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길 다시 다짐해 봅니다. 목사님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힘들때마다..영적으로 갈급할 때 마다..목사님의설교를 통해 은혜를 입고..영적으로 회복하며 행복했습니다. 떠나보는 아쉬움이 너무 마음 아프지만… 이땅에서의 수고를 다하시고.. 하늘나라의 큰 기쁨의잔치가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젠 이 땅에 남은자로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가길 다시 다짐해 봅니다. 목사님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한 사람의 헌신이 어떠한 열매들을 맺게 되는지 너무 잘 보여주고 가신 목사님이라 생각합니다.
온누리교회가 계속해서 하나님주신 비전대로 충성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한국교회와 세계모든 교회들의 모델이 되어주세요~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동행하고 역사하심이 항상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CGNTV를 통해 말씀의 은혜를 많이 받고 꼭 한번 뵙고 싶었는데 천국에서 뵈면 감사의 인사를 꼭 드리고 싶습니다. 목사님이 계셔서 열방이, 이 나라가, 교회가, 많은 성도들이 행복했습니다.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