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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경희 2011년 08월 16일 오전 11:00- 댓글

    CGNTV를 통해 또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은혜받고 성숙한 신앙안에서 살아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모습을 뵈옵는 것만으로도 어찌살아야할지 생각하게 되는데 이제
    그 빈자리가 참으로 클 것 같습니다. 언제까지나 저의 마음속에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목사님으로 계실 것입니다.

  2. 송인선 2011년 08월 16일 오전 10:21- 댓글

    목사님의 빈자리가 너무 큼니다
    평소 목사님의 말씀에 습관화된 예배로 나도모르게 굳어져 있었는데 목사님이 안계시니 곧바로 주옥같은 목사님의 말씀이 그립습니다 목사님 힘든 이세상에 사역 다 내려 놓으시고 주님과 함께 저희들 생각하시며 땅끝선교를 지휘하시며 영원한 안식에 계시겠죠 목사님 하나님을위해 바쁘게 살겠습니다

  3. jesus2011 2011년 08월 16일 오전 9:35- 댓글

    영적으로 지치고 고단할때 예수님이 생각나게 해 주신 목사님. 10년이상 예수믿고 말씀으로 돌아가지않으면 변질된다고 유언처럼 말씀하셨던 목사님. 라오디게아 교회가 되지않으려면 첫사랑을 회복하는 길만이 살 길인 것 같읍니다. 예수님의 피와 눈물이 담긴 설교말씀이 유언처럼 들려집니다..

  4. 김홍길 2011년 08월 16일 오전 9:30- 댓글

    성령님이 역사하시는 교회.평신도가 목회자보다 더 큰 사역을 하는 교회. 선교하는 교회….선교에 목숨을 거신 목사님!!!목사님께 받은 은혜로 저는 새롭게 신앙의 눈을 떴습니다.그래서 저는 인터콥이라는 선교단체에서 신명을 다해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달리고 있습니다.영적리더십축제에 참석해서 직접 뵈었던 모습이 눈에선 합니다.목사님이 계셔서 진정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정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예수님 품안에서 편히쉬세요,

  5. 다니엘 임 2011년 08월 16일 오전 7:19- 댓글

    하 목사님, 그동안 목사님의 삶과 말씀을 통하여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갑자기 대려 가셨지만, 저 개인적으로는 너무도 아쉽습니다.
    그동안 육체의 가시로 인하여 많은 고통을 받으셨을텐데, 아픔도 고통도 없는
    천국에서 평안히 안식하실 목사님을 생각해 봐요.
    저도 목사님의 가르치심대로 신앙생활 잘 하다가 천국에 가서
    목사님을 또 만날수 있또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6. 최수정 2011년 08월 16일 오전 6:44- 댓글

    하나님이 부럽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좋겠습니다 천국인들이 또 하나의 축복일검니다 우리 존경하는 하목사님이 그 곳에 계셔서…. 말씀이 그립고 온유한 미소가 그립습니다 그동안 목사님통해 우리 가족 모두 많이 행복했습니다

  7. hoon 2011년 08월 16일 오전 6:39- 댓글

    목사님 오늘은 어떠세요? 하늘나라에도 오늘 내일이 있는건 아닐테고 시간도 여기와는 다를 텐데 목사님 웃고 계시는 모습이 떠올라서 좋습니다. 오늘도 목사님을 통해 전해진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이 제 삶을 지배하는 그날까지 노력하려고 합니다. 제 노력은 제가 그리고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의 역사하심을 통해서

  8. Dana 2011년 08월 16일 오전 6:35- 댓글

    이상하게 하목사님 설교를 듣고나면 주먹이 불끈지어지고 뭔가 모르는 자신감과 함께 기도하게 되더라고요…심플했지만 우리의 가슴을 움직이게 했던 그 수 많은 설교들이 그리워요..다시보기라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9. 엔하운드 2011년 08월 16일 오전 4:51- 댓글

    이제 당신의 소명은 우리가 이어받습니다. 편히 쉬십시요.

  10. 김민주 2011년 08월 16일 오전 3:26- 댓글

    오래전, 나중에 당신께서 천국으로 가실때엔 축제처럼 보내주면 좋겠다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천국에서도 “할렐루야” 손을 흔드실 목사님이 많이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11. 하나라 2011년 08월 16일 오전 1:06- 댓글

    경배와 찬양을 통해
    온누리교회를 알게되었고,
    온누리교회를 통해 하용조목사님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12. 신중희 2011년 08월 16일 오전 12:17- 댓글

    크리스챤으로서 비젼, 열정, 헌신, 희생,, 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몸소 보여주신 목사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13. 할렐루야 2011년 08월 15일 오후 11:55- 댓글

    목사님, 천국에서도 저희랑 같이 일해요^^

  14. 유광종 2011년 08월 15일 오후 9:25- 댓글

    2011년 선교사로 결단하게 하신 말씀… 주여! 나를 보내소서 기도하며 결단했습니다. 이제 일평생 선교사로 살겠습니다. 하늘에서 저희 가정을 응원해 주세요. 잘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적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복음들고 나가겠습니다. 남태평양을 섬기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15. J 2011년 08월 15일 오후 9:10- 댓글

    목사님. 온누리교회 2007년부터 예배드리면서 청년회 활동을 하면서 너무도 큰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선교란 무엇인가? 우리나라의21c 비젼을 깨달았습니다. 선한싸움 하나님께 영광드리는 삶이 무엇인지 방향을 알게 하신 목사님. 하늘나라에서 편히쉬시고 하나님과 기쁜찬양 마음껏 하시길 바랍니다. 목사님이계셔서 천국을 조금이나 보았고, 사랑이 무엇이고 삶이무엇인지 알게되었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16. 김경 2011년 08월 15일 오후 8:28- 댓글

    너무나 귀한 가르침을 일깨워 주신 목사님을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사흘 장례식을 마치고 벌써 여러날이 지난 지금까지도 목사님이 돌아가셨다는 사실에 슬픈 마음을 금할 수 없지만, 천국에서 예수님과 함께 이제는 육신의 고통 없이 큰 상급 받으시고 천군천사들과 함께 하실 생각하며 슬픈 마음을 애써서 달래보곤 합니다. 목사님께서 세계 열방의 회복을 이루시기 위해 보여 주셨던 복음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마음 속 깊이 새기면서, 최선을 다해 주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예수님의 제자도를 실현하셨던 목사님의 모습을 닮기 위해 제가 섬길 수 있는 자리에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것을 가르쳐 주신 목사님의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17. 이은일 2011년 08월 15일 오후 8:15- 댓글

    일본 러브소나타 때 뵈면, 목사님은 저에게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창조과학 세미나를 하기 위해 일본까지와 주어서 고맙다는 말씀이었습니다. 한국창조과학회 3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축사에서도 목사님은 창조과학사역자들이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말씀 들을 때마다 목사님의 마음에 얼마나 복음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넘치시는지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이였습니다. 창조과학사역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강조하시면서, 창조과학회을 강력하게 후원해주셨던 목사님! 성경말씀이 도전받고 있는 시대 창조과학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세우는 것을 너무 너무 귀하게 여기셔서, 저에게 고맙다고 말씀하신 것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창조과학 사역 때문에 목사님 뵙고 의논드린 것이 개인적으로 마지막 뵌 것이 되었습니다. 그때, 목사님은 창조과학사역이 불일듯 일어나지 못함을 안타까워하셨습니다. 창조와 성령 집회를 통해 더 크게 일어나길 크게 소망하시고 기대하셨는데 그 기대에 미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었습니다. 이제 목사님은 안계시지만, 목사님께서 소망하신데로 창조과학 사역이 불일 듯 일어나 한국과 세계교회에 창조신앙이 굳건해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창조주 하나님, 구원의 하나님, 다시 올실 예수님을 대망하는 교회, 정결한 신부로 준비되는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창조과학 사역자들이 하나가 되어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 충성되이 감당하겠습니다. 천국에서 보시면서 바로 이것이라고 기뻐하실 목사님을 생각하면서, 말씀과 성령이 이끄시는 창조과학사역이 되도록 열심히 섬기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18. 희진 2011년 08월 15일 오후 7:47- 댓글

    목사님, 너무 뵙고싶네요… 이젠 괜찮냐고들 하지만, 전 아직 안 괜찮네요.. 옆에 계셨다면, 훌훌털고,일어나서 주님을 챤양하라고 하셨을것 같아요.. 그 날센 검같은 말씀을 서빙고 성전가득메운 성도들에게 전해주셨던것이 생생합니다.. 목사님, 보고싶어요…

  19. 오명숙 2011년 08월 15일 오후 7:40- 댓글

    향상 주님을 향한 사랑을 주님께서 아실겁니다. 지금은 주님과 함께 평안하게 계실 목사님의 모습이
    눈으로 그려 집니다. 평안하세요 주님안에서 영원히 안식을 가지세요

  20. 한신희 2011년 08월 15일 오후 6:55- 댓글

    이제 정말 평안한 곳으로 가셨군요…그곳에서 예수님과 함께 하실 목사님을 그려봅니다.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시간이 지날수록 하목사님이 점점더 그리워집니다.

  21. 김선영 2011년 08월 15일 오후 6:48- 댓글

    단 한번의 만남에서도 강렬한 영적 충격을 주셨던 목사님.
    사모님과 가족분들,온누리 교회 성도님들께 주님의 위로와 사랑이 가득하시길 시도합니다.
    나는 하루빨리 주님 품으로 가고 싶지만 온누리 교회를 걱정하셔서 다음 목회자를 바로 세울때까지만 지켜달라고 하셨던 목사님의 기도가 이제 이루어져서 주님이 부르신건가요.
    주님 온누리교회를 온전히 지켜주세요.

  22. 소정희 2011년 08월 15일 오후 4:13- 댓글

    사랑하고 존경하는 하목사님~~ 목사님이 계셔서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성령의 기쁨이 말씀속에 절절했는데…… 너무도 아쉽고 슬프지만 주님이 이제 쉬시라는 부르심으로 생각하며 위로를 받습니다.사모님과 가족분들… 온누리 교회에 주님의 위로와 은총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목사님의 주님과 교회를 향한 큰 사랑의 여운이 오래 걀 거예요^^

  23. Deborah 2011년 08월 15일 오후 3:40- 댓글

    너무 존경하고 사랑했던 하용조 목사님…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 감동스러웠던 목사님 그동안 너무너무 주님을 위해 많이 고생하시고 열심히 하셨습니다.
    이제 기쁨만 있는 주님의 나라에서 주님과 함께 편안히 지내세요.
    목사님의 발자취를 따라 온누리 교회 모든 교인 분들도 선교의 열정을 갖고 계신 분들도 더 열심히 열정을 가지고 달려 나갈 것입니다. 그곳에서 더 열심히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세요. 지금도 이곳에 함께 계시지 않음이 너무너무 가슴이 아프고 슬프지만 언젠가 만날 그날을 기대하며 저도 전보다 더 열심히 주님을 위해 살겠습니다.
    조금 먼저 가신 저의 아버지 목사님과 그곳에서 편히 계세요….

  24. 다사랑 2011년 08월 15일 오후 2:11- 댓글

    하용조 목사님 분명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실겁니다.. 오늘 알았습니다.. 메일을 보다가..넘 시간이 많이 흐른후에 알았네요..목사님을 잘은 모르지만 가슴이 시리네요. 저두 온누리 교회에서 하는 사역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목사님께서 지향하셨던일들이 계속 변함없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5. 정민기 (시인) 2011년 08월 15일 오후 12:55- 댓글

    하. 용. 조. 불러보고 싶었습니다
    ―故 하용조 목사님의 천국 가시는 길에

    최승리(시쓰는필명)

    하. 용. 조. 불러보고 싶었습니다.
    그 이름 기억하면 행복했습니다
    비전성경사전 속의 해맑으신 그 얼굴
    오늘도 변함없습니다
    참된 신앙으로 승리하셨습니다
    축복과 소망
    지혜와 생명이 가득한
    짧은 말 한마디는 광야의 축복이었습니다
    복의 근원이 되고
    오늘 하루는 하나님의 선물이라
    마음 새겨 주셨습니다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어
    무지개를 다리 삼아 천국으로 올라가신
    하. 용. 조. 그립도록 불러보고 싶은 이름입니다
    그 하신 말씀으로 변화 받은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21세기의 예수 그리스도를 잊지 않겠습니다
    그 하신 말씀들을 마음속에 기쁨으로 초대하겠습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겠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 같은
    부드럽고 따뜻한 마음으로 온 누리에 섬김을 전하겠습니다
    많은 사람을 모아 제자로 삼겠습니다
    하. 용. 조.
    불러보고 싶습니다

  26. braceman 2011년 08월 15일 오후 12:09- 댓글

    대형교회 중 그래도 순수함이 남아있던 온누리 교회를 이끄시던 하목사님. 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운 시절 특

    새를 통해 이사야의 "산을 갈아버리는 탈곡기"의 비유로 기독교적인 호연지기를 주시고 타락한 세샹에서 신

    앙적인 비젼을 심어 등 떠미시던 목사님은 제 인생에 잊을 수 없는 선지자이십니다. 남서울 교회 교인이지

    만 온누리 교회 교인 여러분께 위로말씀드립니다.

    라목사님! 제발 세상의 실력자들과 협잡하여 서울시 한복판에 대형 성전을 지어 예수님과 원로목사님을 욕

    보이는 대형교회의 길을 가시지 마시고, 본이 되는 온누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27. 정민기 (시인) 2011년 08월 15일 오전 11:57- 댓글

    故하용조 목사님의 비전성경사전으로 성경 공부 잘하고 있습니다.
    가슴 시리도록 보고 싶을 것입니다.

  28. 이미선 2011년 08월 15일 오전 11:08- 댓글

    가슴이 저리도록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 우리 하용조 목사님….
    정말 목사님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암 투병 중에서도 멈추지 않으셨던 목사님의 설교…이제는 정말 들을수 없다는게 가슴만, 먹먹해 집니다.
    목사님~~~!! 하늘나라 집에서 편히 계시는거죠..? 저도 하나님이 주신 이 땅에서의 삶에 성실히 보낸후 꼭 목사님 계신 곳으로 가서 목사님과 재미있는 대화 나누고 싶어요…언제나 제게 삶에 있어서 도전을 주셨던 목사님을 전 정말 잊을수가 없을것 같아요…

  29. 김 상 섭 2011년 08월 15일 오전 9:30- 댓글

    하용조목사님의 존재만으로 제마음에 기쁨이 있습니다. 한국교회를 사랑하시는 주님의 흔적을 저는 하용조목사님을 알고 그의 영적 자산인 영적순결함을 보고 알았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30. jesus2011 2011년 08월 15일 오전 8:07- 댓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께 최고의가치와목적을 갖고 순종한 한 사람의 생애가 얼마나 아름답게 쓰임받으셨는지..알파와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신 주님이 마지막까지 깨끗한 그릇으로 사용하시다가 데려가신 목사님.목사님을 통하여 우리에게 보여주신 주님의사랑과 믿음과 소망과 당부의 말씀 생명을 살리는 말씀이 사랑도 소망도 없는 저 북녁땅에도 복음의 문이 활짝열려 생수의 강이 흘러 주님을 만나는 역사가 일어났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

  31. 장상인 2011년 08월 15일 오전 6:06- 댓글

    슬프다

  32. 하늘풀꽃사랑 2011년 08월 15일 오전 12:19- 댓글

    아, 여기서도 천안분을 뵙다니..감사하네요..^^
    천안 사시는분들 뵙기 어려울줄 알았는데..
    저도 천안 사는데, 같은 천안 하늘에서도 하목사님을 추모하고 기억하시는분이 계시다니
    감사하고, 마음이..참…좋네요..^^
    축복과 사랑을 전합니다.

  33. 미영 2011년 08월 15일 오전 12:02- 댓글

    사랑합니다. 목사님.
    사모님과 남은 가족 분들 위해 기도합니다.

  34. 남규 2011년 08월 14일 오후 11:30- 댓글

    상처받은 영혼에게 주님의 사랑으로 치유의 손길과 소망을 갖게 하신 목사님….
    목사님, 너무나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목사님께서 남기신 '영혼을 사랑하는 예수님의 사랑' 그것을 기억합니다.
    제게 너무나 좋은 목사님과 함깨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목사님을 이제 떠나 보내며 제마음가운데에 있는 씨앗이 자라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쓰여지기를 소망합니다.

  35. 이옥정 2011년 08월 14일 오후 10:18- 댓글

    너무나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의 지혜로 온몸을 주님을 위해 불사르셨던 목사님…많이 많이 그리워서 눈물이 나지만 하늘나라 가장좋은 집에서 행복하게 열방을 위해 또 저를 위해 기도해주실줄 믿습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노력하며 목사님과 아주조금만이라도 닮은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사모님 힘내세요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36. jesus2011 2011년 08월 14일 오후 9:23- 댓글

    주님은 곧 오십니다 !라고 말씀하시던 목사님 주님께 먼저 가셨군요..주님이 먼저 부르셨네요..장차는 주님과함께 이 땅에 다시 오시겠지요 ! 천군천사들과 함께.. 우리는 등과 기름준비한 슬기로운 다섯처녀가 되길 소원합니다.

  37. 송미애 2011년 08월 14일 오후 7:38-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저는 지금 천안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목사님 말씀들으며 이곳에서 교회에 충성하고 있어요. 다시 한번 꼭 다시 서울로 가서 목사님 얼굴 뵙고 싶었는데.. 너무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모님!! 당신을 위해 항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온누리 교회 성도 여러분!! 목사님의 사랑이 헛되지 않게 기도로, 말씀으로 굳건히 서서 이 시대의 멋진 교회의 모습을 보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온누리 교회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모두모두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38. 이스라엘 2011년 08월 14일 오후 6:12- 댓글

    목사님께서 못다이루신 일 남겨진 자들에게 부여하시고 바라보시고 칭찬하시려
    가시었다고 믿고 싶습니다. 온누리의 남겨진 식구들이 분열없이 반드시 목사님의
    뒤를이어 선교에 목숨거는이들이 많이 일어나길 기도 합니다. 설교들으며 그리움을 달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투석하지 않으시니 시간 참 많으시죠? 목사님처럼 목회 하고싶습니다.

  39. 배상기 2011년 08월 14일 오후 5:50- 댓글

    존경하고 사랑하는 목사님,당신은 하나님께는 참으로 신실하고 착하고 충성된 종 이었읍니다.또 저희들에게는 편안한 쉼을 주는 거목,큰 나무였읍니다.편히 쉬십시요.목사님,뼈져리게 보고싶읍니다.사랑합니다.

  40. 강경아 2011년 08월 14일 오후 5:20- 댓글

    귀한 생명의 말씀에 늘 은혜속에 행복했습니다. 건강이 점점 더 힘들어 보이시는 모습속에서도 목사님의 환한 미소, 벌써 그립습니다.이제는 육신의 고통없이 편안하시죠? 존경하고 변함없이 사랑합니다.아름다운 목사님의 삶처럼 예수님의 향기가 가득한 삶이 되고 싶습니다.

  41. jesus2011 2011년 08월 14일 오후 5:08- 댓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으시고 거룩한 성 아버지하나님의 집에서 사랑하시는 주님과 함께 안식하실 목사님! 죽은 자와 방불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하늘에 허다한 별과 또 해변의 무수한 모래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목사님이 남기신 발자취를 생각하며 오늘도 말씀에 적용하여 애도하고 추모합니다.

  42. 신 은희 2011년 08월 14일 오후 4:52- 댓글

    목사님, 고맙습니다. 저는 베트남에 파견되어있는 한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으로 말씀을 전하셨는데,,, 목사님 가르치신 것처럼 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43. 김세은 2011년 08월 14일 오후 4:49-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그 환한 미소가 지금도 눈에 선한데…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44. 하늘풀꽃사랑 2011년 08월 14일 오후 1:51- 댓글

    늘,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 마음이 따뜻하고 참…좋다, 포근하다..
    기쁘다, 행복하다…아, 목사님이 저기 계시는구나…목사님을 보고있고, 바라만봐도
    행복하다…이런 생각을 늘..하곤 했는데…이젠, 환하게 웃고 계시는 모습을 뵐수없어
    아픕니다..ㅠㅠ 하지만, 늘…마음속의 하목사님의 환한웃음을 짓고 계시는 기억을 잊지않고
    기억하고 또, 기억하여…언제나 힘이들때나 아플때나, 기쁠때도 목사님을 생각할꺼에요…
    목사님, 사랑하고 보고싶습니다…..많이, 그립습니다.
    저도, 목사님처럼 하목사님 꼭 빼닮은 이상형을 하나님께 달라고 기도하고, 목사님처럼 살꺼에요.

  45. 정나정 2011년 08월 14일 오후 1:13- 댓글

    목사님……..!정말 많이 그립고 보고싶어요……목사님이 들려주셨던 귀한 주님의 십자가 사랑과 능력 기억하며 믿음으로 나아갈께요….목사님을 통해 세우신 이 귀한 주님의 교회가 주님의 능력의 십자가 아래 하나될 수 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46. 감사 2011년 08월 14일 오후 1:02- 댓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47. 유나리 2011년 08월 14일 오전 11:39- 댓글

    세상과 믿었던 사람들이 모두 등 돌렸을때 찾았던 온누리교회 예배에서 그 날따라 인생에서 실패했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특별히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며 바라보시던 목사님의 따듯한 눈동자는 주님의 얼굴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조금씩 살아나던 제 영혼이 이제 겨우 걸음마를 시작했는데…보고싶어요 목사님 목사님께서 심어놓으신 주님의 눈동자를 가슴에 품은 이땅의 많은 사람들이 천국에서 뵙기를 소망하고 있을겁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주님품에서 편히 쉬세요 저희가 목사님 못다한 일을 하고 갈께요 사랑합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48. 최정은 2011년 08월 14일 오전 9:53- 댓글

    늘 말씀이 목마르고 기름부음이 간절할땐 목사님의 말씀으로 새로 일어섰는데….
    당신의 떠난모습뒤에 우리주 예수의 향기가 가득 합니다….사랑합니다…
    필리핀 선교사…

  49. 윤바울 2011년 08월 14일 오전 8:04- 댓글

    중국에서 디아스포라 대회에 참석하면서 처음으로 하목사님을 뵈였습니다. 목사님의 마음 깊은 곳에서 흘러나오는 사랑의 메세지를 통해 위로받고 다시 한번 디아스포라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확증하는 시간이 였습니다… 목사님, 정말 존경합니다… 정말 본받고 싶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발자취 우리 계속 따라 가고 바톤을 잡고 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0. jennifer 2011년 08월 14일 오전 8:01- 댓글

    목사님 돌아가신 날밤에도 그다음 날에도 제가 누운 방 창문 을 통해서 별하나가 유난히 제게 반짝이면서 닥아 왔습니다 제눈물을 목사님의 환한 미소가 보고 계시는 겄 같았답니다 . 당신의 교회를 여전히 지켜 주시고 이끌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사랑 하는 목사님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

  51. 박영순 2011년 08월 14일 오전 7:20- 댓글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걸 목사님을 데려 가시는 과정을 보면서 느꼈습니다 사랑 하는 가족들과 교회 산하 당직 들과 의논 해야 할일들이 산더미 같을텐데 love sonata CGN 등등 .하나님 께서는 막무가네로 목사님을 사랑 하시나 봐요 .일체 사람들과 기회 를 주시지 않고 .이젠 쉬어야 할때가 되었다고 .더이상 안쓰러워서 않되겠다 싶으셨나 봐요 목사님 사랑 해요 목사님이 많이 그리울 거예요 .이제 주님 품에서 편히 쉬세요 .목사님께서 하고자 하셨던 모든일 …… 남은 자들이 이루겠습니다 B Y E .

  52. 최난숙 2011년 08월 14일 오전 12:32- 댓글

    목사님의 창세기 강해를 1년동안 들으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말씀이 살아움직임을 알게해주신 목사님께서 하나님품으로 가셔서 천국에서 환한웃음으로 전세계선교의 비젼을 가지고 살라고 소리치는것 같습니다. 하목사님을 보내고 슬퍼하는 모든분들에게 넘치는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53. 정유리 2011년 08월 14일 오전 12:01- 댓글

    못사님을 추모합니다. 하나님의 큰 별이 사라진 것 같습니다. 뉴욕에서 CGN TV 를 통하여 목사님께서 많은 일들을 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유족과 교회에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바라며……..

  54. 정유리 2011년 08월 13일 오후 11:56- 댓글

    아ㅣㅏㅣ

  55. 한규택 2011년 08월 13일 오후 11:52- 댓글

    존경하고 사랑하는 하용조 목사님! 육신의 건강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헌신하시다 큰 쓰임을 받으시고 이 땅을 떠나셨습니다….목사님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세워 놓으신 또 다른 헌신적인 주의 종들을 생각하면 크게 아쉬움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오래 사역하시다 험함 꼴을 당하고 계신 조용기 목사님, 사역 정말 잘 하시다 한번의 유혹에 크게 넘어지신 전병욱 목사님을 생각하면 정말 하나님께서는 하용조 목사님을 정말 사랑하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목사님께서 마지막 미션이라며 큰 포부를 선포하신 초대형 건물교회 건축의 진행과정에 계셨다면 목사님의 성함에 누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초대형 교회건축에 대해서 평상시에 비판하셨던 것과는 무척 달라 온누리교회 성도로서 무척 당황했었습니다. 다윗조차도 넘어졌었는데….. 세상 유혹에서 하나님께서 지켜 주셨으니 목사님은 참으로 행복하시겠습니다. 하용조 목사님이 얼마나 귀한 하나님의 사람이었는지에 대한 또 다른 반증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남아 있는 우리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초대형건물교회 건축에 대해 다시 한번 숙고해야겠습니다. 그 물질이면 주님이 오시는 때를 더욱 빨리 앞당길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초대형건축물은 고인 웅덩이가 되어 교회를 썩게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교회건축물이 좁다는 것은 흘러야하는 물이 고여 있다는 반증입니다. 지금 비판 받고 있는 대형교회와는 다른 마지막까지 쓰임받는 온누리교회를 기대해 봅니다. 혹자 또는 많은 분들이 추모글이 왜 비판적이냐 말씀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비판은 달게 받겠습니다. 하용조 목사님을 통하여 세계선교를 이루어 나가시는 주님의 뚯이 남아 있는 우리를 통해서도 힘차게 이뤄지길 진심으로 원하기에 정말 남기기 주저했던 글을 남깁니다. 저는 하용조 목사님의 훌륭한 삶의 1%만 본받아도 좋겠습니다. 하용조 목사님~! 존경합니다~ 천국에 계셔서 좋겠습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56. 이병규집사 2011년 08월 13일 오후 8:22- 댓글

    절대 꿈쟁이 요셉의 삶 ~아들을 죽인원수를 끝까지 사랑한 손양원 ~시한부 투병 성령인간 하용조목사님!
    성령님께서 간섭하시지 않으셨으면 가능한일이겠습니까? 2000년전 다메셋 도상에 나타나신 바울의 성령님! 이제 새롭게 새롭게 믿음 주시리라 ~~~ 성령을 깨닫게 해주신 큰은혜 목사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57. 영아 2011년 08월 13일 오후 7:30-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가족들 힘내세요^^

  58. Kirsten7 2011년 08월 13일 오후 6:52- 댓글

    First I want to thank you because after I came to Seoul, joined this church. I had a wonderful
    time to change my faithful life. In my life, the first time I really had my own experience with
    my Lord. It's a unbelievable transmittion and a important chance for me. I know how you love this
    church. And I'm sure we'll never forget your spirit,your mission. We'll move on, to do what we
    need to. At last, we'll meet you in our turely hometown,and in heaven we can live with God forever.

  59. ozoneksy 2011년 08월 13일 오후 3:30- 댓글

    천주교인으로 하용조목사님의 말씀을 너무나 사모하게되어 목사님의 기도를 해드린지 얼마되지도 않아 소천하신 소식을 접하게되어 마음이 황망하였으나 하느님의 부르심이라는 말씀에 평화를 찾았습니다. 목사님이 하신 말씀들이 제안에서 살아움직이며 복음을 전하는 생활이 삶속에서 조용히 실천되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목사님위한 연미사드릴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60. 김미숙 2011년 08월 13일 오후 3:28- 댓글

    목사님!목사님!이제 어떡해요 목사님설교들으러 첫차타고 부지런히 가던 발걸음에 힘이 쫘악 빠져서요 성전뜰을 밟을때 가슴이 뻥 뚫린것처럼 허전합니다 하나님께 우리 목사님70세까지만이라도 건강케해달라고 했는데 넘 일찍 부르셨네요 본당에 있어도 텅빈것같고 허전하네요 꼭 엄마없는 집에 혼자 덩그러니 있는것같아요 목사님때문에 행복하고 감사하고 즐거웠는데요 모레 캄보디아아웃리치갑니다 동경러브소나타때 함께 해서 행복했구요 목사님!많이 보고싶지만 참고 기다리며 선교열심히 하며 교회의 귀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넘 수고하신 목사님! 편히 쉬시고 교회 기도많이 해주세요

  61. 김정민 2011년 08월 13일 오후 1:47- 댓글

    하목사님의 추모영상을 보며 또 다시 도전이 됩니다. 너무나도 생생하게 도전하시는 말씀이 지금도 살아계시는 착각으로 다가옵니다.. "나는 하나님께 될건지 안될건지를 물어보지않는다, 다만 하나님의 뜻인지를 묻고 그일을 한다" 이말씀에 다시 도전받습니다!! 순종하는 삶의 모델이되신 목사님을 기억하며 온누리교회가 같은 비젼을 품고나가길 기도합니다..

  62. jesus2011 2011년 08월 13일 오전 10:18- 댓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하목사님의 소천에 하염없이 눈물만을 쏟으신 홍목사님, 사랑하는 친구를 이 땅에서 먼저 떠나보내는이동원목사님 우리의 슬픔이 그에 비할 수 있겠읍니까? 이제 저도 다시 힘을내어 주님을 따르는 삶을 게을리 하지 않겠읍니다.

  63. 최경연성도 2011년 08월 13일 오전 10:06- 댓글

    보고싶은 하용조 목사님,
    하나님의말씀, 진리와 생명의 말씀을 전해 들을때마다 목사님을 멀리서 사모한 한 성도입니다. 성경이 너무 어려워 죄가운데 살아가는 저에게 병마와 싸우는 가운데서도 귀한 말씀 선포하실때마다 저의 궁금하고 어려운 성경말씀을 쉽게 풀어주시고 설명해주셔서 너무도 큰 힘이되고 용기를 얻어 하루하루 살 수 있었습니다.그 음성 이젠.. 들을 수 없음이..
    천국에서나 뵐 수 있게 된 현실이 외롭고 너무 마음 아프고 슬픕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보고싶습니다. 천국에서 예수님과 함께 기도로 평안히 계실것을 믿습니다.
    가족친지분들의 슬픔을 기도로 애도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좋은곳에서 우리를 위해 지켜보고계실터이니.. 유가족 여러분. 힘내세요!!.

  64. 성구 2011년 08월 13일 오전 9:42- 댓글

    목사님 최근의 몇개월 동안 가장가까운곳에서 배웅에 참여 했지요 그아프신 몸에도 몸소 짱이란 웃음으로
    우리을 맞이했습니다…그모습은.잊을수가없을것같습니다..주차사역..서선교

  65. jesus2011 2011년 08월 13일 오전 9:28- 댓글

    이 시대에 보여주신 네분목사님들의 아름다운 우정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낸 말할 수없는 슬픔중에도 이동원목사님설교에는 웃을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씀하시던 하목사님을 천국으로 환송하는 그 예배 설교중에도 그 특위의 위트와 유머로 웃게 만드시는 하나님의 종 이동원목사님은 과연 청년원로목사님이신것 같아요 ^ ^ 슬픔중에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66. 김은주 2011년 08월 13일 오전 9:22- 댓글

    저는 하용조 목사님을 한번도 뵌 적이 없습니다.
    저가 처음 목사님을 뵌 것은 5개월전 cgntv를 통해서 처음 뵙습니다..
    저는 매일 매일 3,4편이상의 목사님의 설교를 듣던중 목사님 돌아가셨다는 소식은
    마음의 큰 허전함으로 다가왔습니다.
    목사님이 남기신 한말씀 한말씀이 유언처럼 다가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필리핀에서…

  67. 정혜성 2011년 08월 13일 오전 9:01- 댓글

    저에겐
    늘~~ 아름다우신 목사님 이셨습니다.
    지금두요.
    목사님을 통해 비젼을 알았고 가졌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보고싶습니다.

  68. 정유리 2011년 08월 13일 오전 7:51- 댓글

    하용조 목사님 추모합니다.
    하나님의 큰별이 사라진것 같습니다.
    뉴옥에서 cgn 을통하여 목사님꼐서 얼마나많은 일을하셨는지 보입니다.
    유족과 온누리교회에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하기를…………

  69. 정유리 2011년 08월 13일 오전 7:36- 댓글

    하용조 목사님 주모합니다.

  70. 이지은 2011년 08월 13일 오전 6:15- 댓글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71. 오막례 2011년 08월 13일 오전 5:57- 댓글

    목사님! 목사님을 왜 이제야 알았는지 ….
    생전에 안계셔도 주님이 목사님사역속에 이시대 많은 열매로 나타날것 입니다..
    그립고 사랑 합니다..주님게신천국은 눈물도 근심도 질병도 없는 주님 품안에서 편히 쉬세요..
    사랑 합니다..~^^

  72. 정은우 2011년 08월 13일 오전 4:22-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73. 송혜임 2011년 08월 13일 오전 1:20- 댓글

    목사님 목사님 목사님… 가슴으로 불러봅니다.
    주님품에 안기셔서 더 큰사랑 맘껏 받으세요
    목사님처럼 이땅에 사는동안
    예수님의복음 전하면 사랑전하겠습니다..
    그 따뜻한사랑 감동 언제나 잊지못할겁니다.

  74. 박성민 2011년 08월 13일 오전 1:10- 댓글

    우리 후배 목회자들이 잘 할 수 있을까요?
    목사님처럼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 잘 할 수 있을까요?
    열심히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아름다운 모범…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75. 안선애 2011년 08월 13일 오전 12:53- 댓글

    목사님 생각하면 친정아버지가 생각납니다… 그힘든 혈액투석을 하시면서도 늘 미소를 머금은 모습을… 고통가운데서도 영혼사랑하시는 열정을…. 매달 생명의삶 큐티집의 칼럼을 통해 목사님을 만났었는데 이젠 뵐수 없으니 맘이 많이 아픕니다. 부디 평안히 주님 품안에 안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샬롬

  76. 박인우 2011년 08월 12일 오후 11:15- 댓글

    목사님 생각이 나 들렸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77. 김정경 2011년 08월 12일 오후 10:36- 댓글

    당신이 그토록이나 몸도성치않으면서 생명을걸고 주님의일을 충성되이한것 저희 성도들에게
    더할수없는 믿음의귀감이 됩니다. 저도 주님께서 제게맡겨주신 십자가헌신을 담대하게하고 살렵니다.
    하목사심 하나님의 품안에서 영원토록 기쁨으로 사세요*임마누엘*

  78. 홍경화 2011년 08월 12일 오후 9:47- 댓글

    목사님, 주님곁에서 보이시나요 혼돈과 위기속 한국을 이끌던 기둥의 큰별!
    전 온누리교회와 목사님의 성도는 아니었으나 늘 영성과 비젼을 존경하고 사모했습니다.
    우리의 곁을 떠나심은 가슴아프지만..그 또한 주의 뜻이니 우리는 더욱 목사님 생전 남긴
    사역의 열정들 추스르고 달려 가야할겁니다.
    인생의 영원은 없고 살아있음은 소명있음이요 소천하는 그날까지 인생의 이모작을 하는
    맘으로 목사님 삶을 바라보며 기억하고 성도로서의 본분 다하며 살고싶습니다.
    남겨진 사모님과 자녀손분들에게도 평강있으시길 빌며 온누리교회의 모든 사역자와 성도님들
    부족하나마 저의 온마음 다해 위로드립니다~

  79. 최금애 2011년 08월 12일 오후 8:12- 댓글

    아사히카와 러브소나타 무대뒤 목사님 뒷모습을 뵈었지요…
    그 힘찬 설교가 기적이라걸 알았습니다…
    교회 어디선가 가끔 뵈오면, 인자한 미소로 인사하시던 목사님!!!
    벌써 많이 그립습니다.
    그리고 많이 많이 베풀어 주신 사랑 감사합니다.

  80. 성도 2011년 08월 12일 오후 6:51- 댓글

    직접 뵌적은없지만 마음한곳이 텅빈것같습니다 목사님을 닮아가려 노력하는 성도가되고 싶습니다
    목사님 정말 그립습니다….

  81. 미카 2011년 08월 12일 오후 4:28- 댓글

    목사님의 환한 웃음은 잊을 수가 없어요. 하목사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마웠습니다^^

  82. 강현우 2011년 08월 12일 오후 4:22- 댓글

    목사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히쉬고 계시죠..
    목사님 뿌리신 눈물의 사역을 통해 많은 열매가 맺힐줄 믿습니다.

  83. 홍일 2011년 08월 12일 오후 3:54-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께서 더 이상 볼수가 없고 영상으로만 볼수가 있다니 마음이 아픕니다. 목사님께서 가르쳐 주신 사도행전적 교회를 생각하면서 이땡에서 인내와 연단으로 이겨 승리하겠습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84. Sue Lee 2011년 08월 12일 오후 2:40- 댓글

    목사님, 죄송해요. 이 죄송한 맘 안고 목사님이 남겨주신 그 말씀, 그 사역 이제는 저희가 할께요. 하늘나라 좋은 집에서 편히 쉬세요. 감사하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많이 보고 싶어요.

  85. 서영대 2011년 08월 12일 오후 1:33- 댓글

    하나님의 귀한 자녀이신 목사님 천국에서 편하게 영면하시고 늘 그곳에서도 많은 그리스도자녀도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86. 정민석 2011년 08월 12일 오후 1:03- 댓글

    하나님의 쓰임 받은 귀한 종으로 이 세대를 살아가셨던 하목사님은 나의 삶에 주어진 하나님의 미션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도전을 주신 귀한 목사님 이셨습니다. 한 세대에서 같이 뵐 수 있었던 것이 은혜이고 영광 이었습니다. 교회와 선교와 많은 사역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하시어 새로운 영성으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신 도전을 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87. 엘키즈 2011년 08월 12일 오전 11:28- 댓글

    존경하고 귀한 하목사님! 당신은 정말 목회자입니다. 병상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고 꿋꿋이 하나님의 소명을 다하신 그 모습을 기억하며 저에게도 많은 도전이 됩니다. 당신을 천국에서 뵙는 그 날까지 저도 열심히 주님이 주신 소명을 다해 뛰어가렵니다.

  88. 들꽃향기 2011년 08월 12일 오전 10:38- 댓글

    어떠한 상황과 환경속에서도 주님과 어떻게 동행하며 세상 가운데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몸소 실천하시며 뼈속 깊이 새겨주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여전히 우리 곁에서 환하게 웃으시며 힘내라고 격려하시는 그 따스한 모습과 마음이 느껴집니다. 자신을 아끼지 않으시고 오직 선교에 목숨 거신 목사님의 삶과 정신을 본받아 복음의 증인으로서의 열정적인 삶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넘 애쓰신, 정말 심장이 녹도록 주님처럼 헌신하신, 참으로 보고픈 목사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정말 사랑합니다~~
    그리고 이토록 귀하신 목사님위해 참으로 인내하며 내조하신 사모님의 헌신과 크신 사랑에도 더할 나위 없이 감사드립니다. 힘내세요, 사모님!

  89. 목사님 사랑해요 2011년 08월 12일 오전 10:31- 댓글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의 인생이 제게 도전이 됩니다. 목사님과 같이 항상 꿈꾸며, 도전하고, 제 모든 삶을 드리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하늘나라에서 곧 만나뵐께요. 편히 쉬세요.

  90. 최무열 2011년 08월 12일 오전 9:59- 댓글

    목사님 2005년도 이스라엘갈릴리해변에서 말씀을전하실때의 모습이 선합니다
    아픔중에서도 밖으로 드러내지않으시고 선한얼굴로 말씀으로 은혜받았던 기억이 어제같습니다
    천국에서 만나기를 기다리겠습니다
    교회와유족에게 큰위로와평강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91. jesus2011 2011년 08월 12일 오전 9:31- 댓글

    하나님의 꿈인 그리스도의몸인 교회를 완성하시기 까지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온 몸으로 채우시며 마지막 유언처럼 남기고 가신 메세지! 잊지 않겠읍니다.

  92. 이재은 2011년 08월 12일 오전 9:11- 댓글

    목사님 너무 사랑하고 존경하고 축복해요. 천국에서 하나님품에서 평안하고 행복하시죠? 사랑하고 축복해요 목사님~~!

  93. jesus2011 2011년 08월 12일 오전 8:38- 댓글

    사랑하는 주님께 헌신된 아름다운 사람 이형기사모님 ! 감사합니다. 그리고 부디 힘내시를 간절히 바랍니다.

  94. jesus2011 2011년 08월 12일 오전 8:30- 댓글

    목사님설교말씀을 들으면 언제나 주께로 더 가까이 이끄시는 능력의 말씀, 생수의 말씀이 되었읍니다.
    그리고 도전과함께 주님의 사랑하심과 아름다우심과 이 땅과 천국을 하나로 보게하시는 감동을 받곤 했읍니다. 예수님의 형상을 거울로 보는 것 같이 자신을 비워 예수님을 보게 하신 목사님은 정말 예수님의 사랑에 감전되어 전하지않고는 견딜 수 없는 순종의 사람이셨읍니다 !

  95. 김혜윤 2011년 08월 12일 오전 7:37- 댓글

    목사님..목사님이 걸어오신 그 길이 너무 아름답고 존경스럽습니다..천국에서도 이땅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목사님이 이 한국땅에 계셨음이 참 다행입니다..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96. 이정덕 2011년 08월 12일 오전 6:45- 댓글

    아 목사님. 정말 그립습니다. 목사님의 따뜻한 미소를 늘 그리워 할겁니다.
    주님 곁에서 지금 처럼 늘 똑같이 기도하시고 말씀과 사랑에 갈급한 영혼들 기억하소서. 천국에서 만나 뵐때까지…..

  97. 이민우 2011년 08월 12일 오전 6:42- 댓글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한국교회의 큰 영적인 별이 소천하셨습니다. 저는 선교사로서 목사님의 말씀에 동의 합니다. 선교는 게속되어야 합니다. 위로의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유가족과 온누리교회 위에 함께 하실 것입니다.

  98. 박노송 2011년 08월 12일 오전 6:28- 댓글

    목사님 생전에 한번도 식사에 절 초대를 안하시더니(사실 절 알지도 못하셨겠지만) 필리핀에서 돌아와 새벽 공항에서 곧바로 빈소로 달려 갔더니 육계장 한그릇을 주더군요. 목사님과 함께한 첫번째이자 마지막 식사가 목사님 천국 환송 기념 육계장이더군요. 안타까웠지만, 가슴이 저몄지만 육계장에 밥공기를 엎어 밥을 말아 먹었습니다. ACTS 29를 따라 가려면 잘먹어야 겠더군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 교회에 또다른 할일과 더 큰 비젼을 남겨 놓으셨지요. 그래서 오늘도 육계장에 밥을 말고 있습니다.

  99. 유창금 2011년 08월 12일 오전 5:06- 댓글

    목사님 창세기 1장 강해설교를 듣다가 창조주 하나님 앞에 굴복했던 밤이 떠오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모든 만물의 주관자가 되신 그 하나님이 생생했던 그 밤, 밤새 통곡하며
    그 하나님의 영광과 엄위 앞에 엎드려 울었던 그 가난했던 밤…
    목사님 부음 속식에 망연자실했던 건 아마도 그 밤의 깊은 회심이 제 영혼에 낙인이 되어 있던 까닭이리라 그렇게 생각됩니다.
    비록 이 땅에서는 한번 목사님께 감사드리지 못했는데, 이제 천국에 계실 목사님께
    뒤늦게 인사드립니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온 우주만물의 창조주이신 그 하나님을, 살아 역사하시는 그 하나님을
    제게 소개시켜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 후로 지금까지 저는 그 하나님 앞에 있습니다. 영광을 우리 하나님께만 돌려드립니다.
    목사님, 천국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