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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길자 2011년 08월 09일 오후 8:47- 댓글

    저는 온누리성도는 아니지만 인테넷으로 하목사님 설교를 보고 들었습니다 소천하셨다는 말씀듣는 순간
    내마음에 큰 별이 떨어쪘구나 하고 넘 마음 아프더군요. 성도님들은 저보다 천배 만배 더 아쉽고 힘드시겠죠 온누리교회를 사랑하고 하목사님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게서 큰 은혜주실기를 기도합니다

  2. 진석 2011년 08월 09일 오후 8:36- 댓글

    필리핀 민다나오 아웃리치 기간중 cgn tv 생중계를 통해, 선교에 목숨을 걸라는 말씀과 함께 하였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강단에서 외침이 아직도 귓가에 쟁쟁합니다. 당신의 삶은 예수님처럼 아름답고 선한 목자였습니다.저희들 잊지않고 부끄럽지 않는 성도의 길을 가겠습니다. 목사님! 고맙습니다.그리고 사랑합니다.

  3. 이석재 2011년 08월 09일 오후 8:29- 댓글

    하용조 목사님에 대해서 잘 알지못하고 설교도 들은적은 없지만
    제 곁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들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땅이아니라 천국에계신
    하용조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자합니다 이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위해 사명을감당하기위해
    온몸과 온마음과 인생을 받쳐서 십자가에 길을 가신것 수고하셨고 감사를드립니다
    이제 목사님의 말씀들로부터 영향을받아 저와 모든 사람들도 목사님께서 가신 사명의길 하나님의뜻을이루기위한 길을 가고자 소망합니다 이제 그 고통없는 천국에서 하나님께 영원한위로와평안누리시고
    그곳에서도 앞으로 영적싸움을 해야하는 하나님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4. 노미경 2011년 08월 09일 오후 8:28- 댓글

    목사님은 저를 모르시겠지만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제게도 비춰주셔서 이리 살아갈수 있었습니다
    고맙고 감사한데…
    펑펑 눈물이 나려합니다 감사감사감사합니다

  5. 오학용 2011년 08월 09일 오후 8:15- 댓글

    목사님사랑합니다,아시운 마음으로 주님께서 하목사님을 저 멀리 하늘나라로 떠나습니다,

  6. 오학용 2011년 08월 09일 오후 8:15- 댓글

    목사님사랑합니다,아시운 마음으로 주님께서 하목사님을 저 멀리 하늘나라로 떠나습니다,

  7. 오학용 2011년 08월 09일 오후 8:15- 댓글

    목사님사랑합니다,아시운 마음으로 주님께서 하목사님을 저 멀리 하늘나라로 떠나습니다,

  8. 오학용 2011년 08월 09일 오후 8:15- 댓글

    목사님사랑합니다,아시운 마음으로 주님께서 하목사님을 저 멀리 하늘나라로 떠나습니다,

  9. 오학용 2011년 08월 09일 오후 8:15- 댓글

    목사님사랑합니다,아시운 마음으로 주님께서 하목사님을 저 멀리 하늘나라로 떠나습니다,

  10. 오학용 2011년 08월 09일 오후 8:15- 댓글

    목사님사랑합니다,아시운 마음으로 주님께서 하목사님을 저 멀리 하늘나라로 떠나습니다,

  11. 오학용 2011년 08월 09일 오후 8:15- 댓글

    목사님사랑합니다,아시운 마음으로 주님께서 하목사님을 저 멀리 하늘나라로 떠나습니다,

  12. 황성운 2011년 08월 09일 오후 8:04- 댓글

    존경합니다. 목사님의 말씀 잊지않겠습니다.

  13. 이희원 2011년 08월 09일 오후 7:39- 댓글

    사랑하고 존경하는 목사님 제 마음속에 목사님의 빈 자리가 이렇게 클 줄 몰랐습니다. 안식년으로 외국에, 또 요양차 일본에 계셔서 교회를 비우실 때는 그래도 이 땅에 계시니까 몰랐는데 이제 뵐 수 없다 생각하니 너무나 그립고 뵙고 싶습니다.목사님을 통해 인생의 주체가 누구인지 또 어떻게 신앙생활하며 살아야 할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 그토록 강조하셨던 선교의 비전이 온누리교회를 통해 계속되어지며 Acts 29 이 계속 쓰여지도록 기도하며 그렇게 살겠습니다 목사님 밝고 빛난 천국에서 편히 쉬십시요 목사님! 사랑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14. 이선옥 2011년 08월 09일 오후 7:07- 댓글

    존경하는 목사님!!!! 너무 보고 싶습니다…. 이제는 다시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들을수 없다는것는 너무 절망스럽지만, 목사님 내가 어떠한 비젼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를 마음속깊은 ? 남겨둔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15. 유미희 2011년 08월 09일 오후 6:57- 댓글

    한번도 가까이서 대화를 나누어본적도 없지만 어떤 가까운분이 돌아가신것보다 서러운 눈물이 나고 빈자리가 느껴지는 것은 그분에게서 예수님께서 이시대에 계셨다면 바로 저런느낌일텐데 하는 마음입니다 …..새벽마다 기도중에 눈물이 납니다 목사님이 그렇게 기도하셨던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가운데 임하도록, 그리고 이민족이 하나님의 복음을 들고 열방가운데로 나가는 민족이 되도록 기도의 짐을 함께 지려 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그리고…그립습니다

  16. 박형곤 2011년 08월 09일 오후 6:52- 댓글

    따뜻한 목사님 인자하신 목사님 목사의 권위보다 사랑으로 돌보아 주신 목사님
    하나님의 일을 끝까지 하고 하나님의 곁으로 가신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눈물이 나고 보고싶네요.
    목사님이 저희에게 가르쳐 주신 사도행전적 교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17. 김다혜 2011년 08월 09일 오후 6:24- 댓글

    하용조목사님… 그동안 감사했어요

  18. 김경애 2011년 08월 09일 오후 6:04- 댓글

    생전에 한번 가까이 뵙지 못한게 이렇게 후회가 될줄이야, 막상 떠나시니까 얼굴이라도 한번 가까이서 뵙고 인사를 드렸을것을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아 더욱 그립습니다. 영적스승이요 아버지 같으신 목사님을 이땅에서 같은 세대를 보냈다는 사실만으로도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목사님 강해설교 삭제하지 말고 오히려 잘 정리해 주시길 미디어팀 여러분께 꼭 부탁드립니다.

  19. 이근주 2011년 08월 09일 오후 5:51- 댓글

    10년전에 서울에 있는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크리스마스라 온누리교회에서 성탄음악회에 간적있었습니다.
    친구랑 내가 뉴피플로 기억되셨는지
    마치고 나서 저희에게 손을 흔들어 주셨어요^^
    손 흔들어 주시는 모습에 마음이 너무 따뜻해졌고
    목사님께 호감을 갖고 잇었는데
    돌아가셨다니, 마음이 아픕니다……ㅠㅠ

  20. 임승훈 2011년 08월 09일 오후 5:45- 댓글

    하나님은
    용서하셨네
    조폭같은 우리를

    옥합을 깨뜨리고
    한 방울 남김없이
    흠도 없는 그 분께 드리었네

    홍해를 건넜구나
    정말 이제 살만하네
    길은 나 뿐이니 나를 따라 오너라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동방박사 경배했던 그 분을 만날 시간
    원래 그랬는데 빙 돌아가는 우리네 삶

    오소서 주 예수여
    정신차려 기도하네
    현자는 말이 없구나 두 손 모아 기도할 뿐

  21. 유진호 2011년 08월 09일 오후 5:44- 댓글

    당신을 통하여 멋진 교회를 세워야 되겠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22. 김종민 2011년 08월 09일 오후 5:40- 댓글

    하용조목사님. 목사님의 말씀은 저에게 진리요 정의였습니다. 그 사랑 감사합니다.

  23. 유정은 2011년 08월 09일 오후 5:29- 댓글

    먼곳에서.. 인터넷을 통해 예배와 여러 세미나를 들으면서 많은 격려과 은혜가 되었습니다.
    먼곳을 배려하시는 많은 섬김이 너무 감사하고.. 큰 격려가 되었었습니다.
    목사님의 삶에 예수님의 흔적이 남는 것 처럼..
    저의 삶 속에 그런 자욱들이 남겨지길 소망합니다.
    목사님을 알게 되어서 참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부디.. 주위에 함께 계시는 분들이 힘을 내시길..

  24. 박노민 2011년 08월 09일 오후 5:28- 댓글

    찬송가 401장 마지막 부분 "모든 천사 너희를 맞이하러 문 앞에 기다려서있네." 이 찬송 가사가 계속 귓가에 울립니다. 이런 환상이 그려집니다. 사역을 너무 멋지게 완수하고 천국에 오시는 목사님 맞이하러 모든 천사 뿐만이 아니라 우리 주님이 직접 문앞에서 대기하고 목사님 맞이하려고 기다리시는 모습이 계속 눈 앞에 그려집니다.
    목사님! 목사님 설교 직접 듣고 가까이서볼 수 있었던 것 큰 행복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5. 이동욱 2011년 08월 09일 오후 5:14- 댓글

    목사님 제 영혼이 갈길을 잃고 헤매일때 하나님의 말씀으로 영혼이 제갈길을 가게 하신분~
    가정이 회복될수 있도록 용서하는 마음을 기도로 가르쳐 주신분~

    육체는 떠나셨지만 영혼은 늘 우리곁에 머물러 저희를 인도하소서~~

  26. 김일재 2011년 08월 09일 오후 4:35- 댓글

    벌써부터 그리운 하목사님…사랑합니다 그리고,감사합니다…

  27. 이은경 2011년 08월 09일 오후 4:33- 댓글

    전 타교인이지만 몇년전부터 강해설교 열심히 들었읍니다 소천후 다시 요한복음강해 1강부터 오늘 46강 들으면서 더더욱 목사님의 한결같은 예수님사랑 ,영혼의 목마름을 채우시는 열정, 핵심강해 감동적입니다
    다시 사도행전, 로마서강해도 들으면서 말씀에 집중하려구요.온누리교우분님들 아자아자 힘내세요

  28. 김영미 2011년 08월 09일 오후 4:33-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그리운 목사님.. 생전에 늘 "나는 선교에 목숨을 걸었다"는 삶과 헌신의 고백으로, 저희들에게 한 번 주어진 생명을 가장 가치 있고 요긴하게 살 수 있도록 가르쳐주시고 이끌어주신 열정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영적인 아버지로, 든든한 목자로, 믿음의 선배로 늘 선한 영향력을 끼쳐 주시고 선교에 대해 끊임없이 도전을 주셨던 목사님께서 가르쳐주신 대로, 저도 부르신 곳에서 복음을 영화롭게 하고,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아름다운 선교사로 살아가겠습니다. 예수님처럼, 목사님처럼 그리고 그 옛날 조선의 복음을 위해 "내게 천 개의 목숨이 있다면 천개의 목숨을 다 조선을 위해 바치겠습니다."라고 고백한 루비 켄드릭 선교사님처럼 살다가 주님 부르시는 날 부끄럽지 않은 모습으로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목사님 때문에 행복했던 것처럼 누군가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떠날 수 있는 인생이기를 간절히 바라며… 김영미 선교사 올림.

  29. 이미희 2011년 08월 09일 오후 4:24- 댓글

    목사님이 안 계신걸 생각하면 너무 슬프지만 이젠 아픔없는 곳에 계신걸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누구보다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시고 실천하신 목사님… 잊지않고 저두 더 열심히 옥토와 같은 믿음의 사람이 될께요… 사랑합니다…

  30. 박신애 2011년 08월 09일 오후 4:17- 댓글

    목사님저는박신애입니다
    갑자기천국에가시니정말아쉬워요
    보고싶어요
    온누리교회사역을26년동안쉬지않고하시니
    기적입니다
    사랑합니다천국에서다시만나요
    하용조목사님많이많이보고싶어요박신애올림

  31. 임화현 2011년 08월 09일 오후 4:13- 댓글

    하목사님을 통하여 이 심약한 딸의 믿음에변화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뼈와 살이 되는 귀한 말씀들…전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런데…목사님 자꾸자꾸 목사님이 너무 많이 보고 싶습니다. 너무 많이 그립습니다.

  32. 박신애 2011년 08월 09일 오후 4:10- 댓글

    목사님더오래계실것같았는데천국에가셔서저도아쉬어요
    온누리교회26년동안쉬지않고사역하시는모습이였습니다
    설교하시는모습도보기좋았고요
    보고싶어요목사님

  33. 장규태 2011년 08월 09일 오후 4:09- 댓글

    좀더 살아계셔서 좋은말씀 전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목사님! 천국에선 힘든병치레없이 편안하시리라 믿습니다..

  34. 김용석 2011년 08월 09일 오후 3:36- 댓글

    사랑하고 존경하는 하용조 목사님, 밴쿠버 온누리교회 꿈땅EM에서 전도사로 섬기고 있는 김용석입니다.
    이 세상에서 다시 만날 기회가 사라졌다는것이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천국에서 다시 만나는 날까지 항상 목사님을 본 받으며 살겠습니다.
    편히 쉬세요 목사님..

  35. 김명미 2011년 08월 09일 오후 3:22- 댓글

    미소가그리울겁니다 조용한 음성이 그리울겁니다 무거운 짐내려놓으시고 그곳에서 주님이
    살포시 뿌려놓은 꽃길걸으시며 편히쉬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36. 신수현 2011년 08월 09일 오후 3:00- 댓글

    평생을 아픈 몸으로 아버지의 기쁨이 되고자 살았던 그 아들이 하늘나라에 왔을때 온가슴으로 안아주셨을 아버지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우리에겐 너무 아쉽고 서운하고 슬프지만 아버지와 아들이 너무 기뻐하시니 위로가 됩니다. 아버지 좋으시죠? 목사님~ 하늘나라에서 꼭 뵈어요~ 사랑합니다

  37. 김진아 2011년 08월 09일 오후 2:44- 댓글

    감사했습니다.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예수님 곁에서 아프지않으시고 환한 미소를 띄고 계실것 같아 조금은 제게 위로가 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예수님 곁에서 편히 쉬세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보고싶습니다.. 목사님

  38. 김주미 2011년 08월 09일 오후 2:24- 댓글

    목사님 믿겨지지않습니다 타교인이지만 목사님 설교를 많이 애청하고목사님을 존경하고 우리한국에또한분의 큰별이 지는것에 가슴이 아픕니다목마를때마다 목사님의 설교를 마시러 들렀는데 서운하고 사랑하고 그리고 그립습니다 목사님 그동안 수고 너무 많으셨습니다 그동안 우리곁에 계셔준것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목사님 천국에서 다시 뵈어요

  39. 심수자 2011년 08월 09일 오후 2:20- 댓글

    온누리교회는 큰 교회로서 사명을 잘 감당하는 교회라고 늘 말하곤했습니다
    온누리에서 평신도 사역으로 시작해 하나님의 종으로 교회를 개척하며 선교하기까지…
    목사님사랑의 기름부으심이 늘 우리부부에게 흐르는것을 느낄수있었습니다
    늘 뵙고싶었는데 인도네시아에서 선교중에 소천하셨다는 소식을 듣었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머지않아 뒤따라 가곘습니다 천국에서 만나뵙겠습니다

  40. 이은영 2011년 08월 09일 오후 2:13- 댓글

    당신은 담을 넘어 뻗은 가지처럼,교파를 초월하신 사역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린
    참으로 넉넉한 거목이셨습니다.
    이 땅의 모든교회가 목사님께서 남기신 커더란 발자욱을 따라가길 소망합니다!!!

  41. 강지연 2011년 08월 09일 오후 2:13- 댓글

    귀한 믿음의 선배, 하용조 목사님. 주님이 걸어가시고 목사님이 걸어가신 그 길을. 저도 진실되게 걸어가겠습니다.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42. 한소망 2011년 08월 09일 오후 1:57- 댓글

    정말 행복했습니다. 당신의 삶은 예수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몸에 짊어지고 주님의 사역을 감당하는 종이었습니다. 이제 천국에서 아프지 않으셔서 좋으시지요. 남은 저희가 열심히 살겠습니다. 믿음의 선진들의 모습을 따라…….

  43. joo 2011년 08월 09일 오후 1:48- 댓글

    대구에 사는 타교인입니다. 항상 cgntv로 얼굴 뵈면서 말씀 들었는데…목사님께서 좋아하셨던 찬송 "내영혼이 은총입어"를 플룻으로 연주하려고 하니 눈물이 너무너무 나서 할수가 없습니다.
    목사님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천국에서 뵈요~~!!

  44. 최예슬 2011년 08월 09일 오후 1:30- 댓글

    목사님의 인자하심에 더욱 교회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더 일찍 목사님을 만나뵙지 못함이 너무나 아쉽고 안타까울 뿐입니다.감사합니다.목사님이 남겨주신 사명 기억하며 천국에서 만날 그날을 위해 더욱 열심히 정진 하겠습니다.

  45. 전일미 2011년 08월 09일 오후 1:22- 댓글

    목사님을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네요…천국에서 행복하시죠…목사님의 삶을 조금이나마 닮길 원합니다.끝까지 승리하신 목사님~~참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천국에서 목사님을 뵙기 위해 주님만을 바라보고 의지하며 살겠습니다.

  46. 조일형 2011년 08월 09일 오후 1:22- 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계신 모습을 상상합니다…

  47. 문예린 2011년 08월 09일 오후 1:19- 댓글

    하용조목사님.. 주님곁에서 편히 쉬세요.. 보고싶습니다.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48. 강동협 2011년 08월 09일 오후 1:16- 댓글

    몽골단기선교를 다녀오니 하용조 목사님의 소천 소식이 저를 맞이하네요!
    하용조 목사님, 이땅의 교회에서마저도 소외당한 이혼자들을 DRS로 품어주신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의 13번째 제자였습니다. 참된 제자였습니다. 생명살림! 예수님 따라 하 목사님 가신 그 길을 저희도 묵묵히 따라가겠습니다. http://www.drs.or.kr[생명나무]

  49. 서효숙 2011년 08월 09일 오후 1:07- 댓글

    오늘 홈페이지에서 "고 하용조 목사님" 이란 글을 보고 너무 놀랐습니다. 며칠간 출장을 다녀와서 목사님 설교를 들으려고 했는데…. 인터넷으로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얼마나 많은 도전을 받았는데… 건강하실때의 사진과 요사이 화면에서 뵙던 목사님의 모습에서 건강이 좋지 않으시다는 것을 알았지만 … 마음이 아픔니다. 온누리 교회 신자는 아니지만 예수님의 자녀로서 목사님의 설교에 많은 은혜를 받았는데.. 목사님!!!! 예수님과 함께 천국에서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50. 조성옥 2011년 08월 09일 오후 12:53- 댓글

    혼란스런 세대… 믿음의 길을 가르쳐준 온누리교회..그리고 그 교회를 이끌어가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품 안에서 평안하십시요. 더 이상 육의 교통이 없는 천국에서 여전히 호난스런 세대..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목사님 가신 길로 따라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1. 미가엘 2011년 08월 09일 오후 12:24- 댓글

    이제 눈물도 고통도없는 주의나라로 가신 목사님 …
    얼마나 아프셨나요….조금만 슬퍼할께요.

  52. 이민주 2011년 08월 09일 오후 12:21- 댓글

    사는게 바빠서 오늘에야 기사를 먼 미국땅에서 보았습니다…너무 놀라고 가슴이 떨리네요…올해초까지도 하목사님께서 하시는 영상설교를 사이트에서 찾아보고 은혜를 받았었는데…눈물이 하염없이 흐릅니다. 부디 이제 하나님, 예수님 옆으로 가셔서 평안히 쉬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했습니다 목사님.

  53. 활보영숙 2011년 08월 09일 오전 11:50- 댓글

    또 눈물이 납니다.목사님 교회를 섬기지 않았으나 늘 목사님같은 분이 한국에 계시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목사님,앞으로 남은 우리들이 더 잘할게요.목사님,감사합니다.

  54. 장진선 2011년 08월 09일 오전 11:48- 댓글

    목사님 정말 행복했습니다 이제는천국에서 편히 쉬십시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보고 십으면 어떠하죠 나중에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

  55. 이현숙 2011년 08월 09일 오전 11:40- 댓글

    목사님
    천국에서 , 육신의 아품이 없는 그 곳에서 평안하세요.

  56. 이현주 2011년 08월 09일 오전 11:33- 댓글

    목사님~보고 싶습니다.
    목사님~사랑합니다.
    목사님~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목사님이 계셔서 너무 너무 행복했습니다.
    많이 많이 감사드려요….

  57. 윤용준 2011년 08월 09일 오전 11:31- 댓글

    목사님 설교에 많은 도전을 받아왔습니다. 목사님 고생많으셧고요 사랑합니다 나중에 천국에서 환하게 웃으며 뵙겠습니다

  58. 박혜진 2011년 08월 09일 오전 11:18- 댓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천국에서 행복하세요~

  59. 이서인 2011년 08월 09일 오전 11:17- 댓글

    감사합니다!

  60. 박미화 2011년 08월 09일 오전 11:12- 댓글

    가슴에 와 닿았던 당신의 설교 말씀 그리울 것 같습니다. 평안하세요

  61. 강정선 2011년 08월 09일 오전 10:54- 댓글

    목사님 소식 지금 듣게 되어 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너무 오랫동안 아프셨지만, 이제는 천국에서 삼위일체 하나님과 함께 생활하신다는 생각에 위로를 받습니다.
    우리 곁에는 안계시지만, 하나님 곁에서 우리를 지켜 봐 주시고, 응원해 주세요.
    목사님께서 뿌려 놓으신 씨앗들이 얼마나 더 많은 열매들이 자라는지를..
    사랑하는 목사님.. 너무 감사 하고.. 고맙습니다.

  62. 홍양희 2011년 08월 09일 오전 10:50- 댓글

    죄송합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다 내려놓으시고 천국에서 평안하세요

  63. 김은진 2011년 08월 09일 오전 10:37- 댓글

    창원시 마산합포구, 합포교회 성도입니다.
    목사님께서 편찬하신 성결을 읽으면서도 잘 몰랐습니다.
    저는 소천소식을 통해 목사님을 알게되었습니다.
    조금 더 일찍 알게되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주님의 종을 끝까지 하나님의 의에 합당하게 사용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원한 천국에서 행복하시리라 믿습니다.
    목사님을 통하여 성도들의 교제가 더욱 활발해지고
    우리 대한민국 곳곳에 하나님의 말씀이 전파되기를 소원합니다.

  64. 하현선 2011년 08월 09일 오전 10:36- 댓글

    하용조 목사님! 너무 그립고 너무 보고싶습니다. 할렐루야 하시며 말씀 전하시던 모습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목사님께서 직접 보여 주셨던 목사님의 삶을 늘 기억하겠습니다.
    천국에서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중보하고 계실 목사님! 하나님과 예수님 그리고 성령님게 붙잡혀 목사님이 꿈꾸시던 사도 행전적 온누리교회가 되도록 기도하며 더욱 교회를 사랑하겠습니다.

  65. 이준희 2011년 08월 09일 오전 10:24- 댓글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사시는 목사님을 보며 항상 주님의 곁에서의 행복을 느끼시는 목사님.
    저도 세상에 유혹과 고난속에서 해맬때 마다 하나님의 말씀안에서 사는 일꾼으로 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여주신 비전터치 영상 감사합니다.

  66. 김시홍 2011년 08월 09일 오전 10:24-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그 큰사랑 감사드립니다.

  67. 서정금 2011년 08월 09일 오전 10:22- 댓글

    다시 뵙지못해 너무 슬프지만 주님과 함께 안식을 누리실것 생각하며 위로를 받습니다
    능력있는 말씀으로 늘 위로와 격려 주신것 참 감사합니다
    목숨을 아끼지않으시며 온세상의 영혼들께 사랑을 알게하려고 애쓰신 열정을 저희에게 몸소가르쳐주신것 깊이 감사합니다
    저희도 뒤를 본받아 그렇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이 앞으로는 더욱 힘을 합해서 더욱 사랑하며 구제하며 전도와 선교에 힘쓰도록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길 하목사님께 바라고 계시겠지요
    성경말씀 많이 읽고 성령충만해서 주님의 능력으로 새힘을얻고 목사님처럼 즐겁게 주님의일하는 성도의 본분을 다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을 통해 제가 주님앞에 바로 설수있었습니다
    이제 목사님처럼 삶으로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사람 되길 소원합니다
    주님 주신 삶을 성공적으로 잘 마치고 천국에서 영광스런 교제를 하고 계실 목사님 부럽습니다
    저도 나머지 삶을 주님 영광위해 잘 마무리하고싶습니다 노력해볼께요
    목사님 나중에 뵈요 주님 허락하시는 날 다시뵙기를 기대립니다

  68. 서정금 2011년 08월 09일 오전 10:22- 댓글

    다시 뵙지못해 너무 슬프지만 주님과 함께 안식을 누리실것 생각하며 위로를 받습니다
    능력있는 말씀으로 늘 위로와 격려 주신것 참 감사합니다
    목숨을 아끼지않으시며 온세상의 영혼들께 사랑을 알게하려고 애쓰신 열정을 저희에게 몸소가르쳐주신것 깊이 감사합니다
    저희도 뒤를 본받아 그렇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이 앞으로는 더욱 힘을 합해서 더욱 사랑하며 구제하며 전도와 선교에 힘쓰도록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길 하목사님께 바라고 계시겠지요
    성경말씀 많이 읽고 성령충만해서 주님의 능력으로 새힘을얻고 목사님처럼 즐겁게 주님의일하는 성도의 본분을 다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을 통해 제가 주님앞에 바로 설수있었습니다
    이제 목사님처럼 삶으로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사람 되길 소원합니다
    주님 주신 삶을 성공적으로 잘 마치고 천국에서 영광스런 교제를 하고 계실 목사님 부럽습니다
    저도 나머지 삶을 주님 영광위해 잘 마무리하고싶습니다 노력해볼께요
    목사님 나중에 뵈요 주님 허락하시는 날 다시뵙기를 기대립니다

  69. 서정금 2011년 08월 09일 오전 10:21- 댓글

    다시 뵙지못해 너무 슬프지만 주님과 함께 안식을 누리실것 생각하며 위로를 받습니다
    능력있는 말씀으로 늘 위로와 격려 주신것 참 감사합니다
    목숨을 아끼지않으시며 온세상의 영혼들께 사랑을 알게하려고 애쓰신 열정을 저희에게 몸소가르쳐주신것 깊이 감사합니다
    저희도 뒤를 본받아 그렇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이 앞으로는 더욱 힘을 합해서 더욱 사랑하며 구제하며 전도와 선교에 힘쓰도록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시길 하목사님께 바라고 계시겠지요
    성경말씀 많이 읽고 성령충만해서 주님의 능력으로 새힘을얻고 목사님처럼 즐겁게 주님의일하는 성도의 본분을 다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사님을 통해 제가 주님앞에 바로 설수있었습니다
    이제 목사님처럼 삶으로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사람 되길 소원합니다
    주님 주신 삶을 성공적으로 잘 마치고 천국에서 영광스런 교제를 하고 계실 목사님 부럽습니다
    저도 나머지 삶을 주님 영광위해 잘 마무리하고싶습니다 노력해볼께요
    목사님 나중에 뵈요 주님 허락하시는 날 다시뵙기를 기대립니다

  70. 이숙미 2011년 08월 09일 오전 10:06- 댓글

    작년 9월에 저의 아버지는 돌아가시기 일주일전에 세례받으시고 간암으로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세례받기 전까지 하목사님도 간암이시지만 지금 치유 되시고 행복하시다고 제가 아빠에게 하목사님 얘기를 참 많이도 했었습니다. 믿음에 관심이 없는 듯 보이셨지만 하목사님에 관한 얘기에는 솔갓해 하셨던 아빠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이제 언젠가 모두 다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저희 가정이 이제 하나님의 가정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게 해주신 하목사님, 온누리교회. CGNTV, 무엇보다 하나님께 이 기쁨과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하목사님, 나중에 뵐께요^^

  71. 서유진 2011년 08월 09일 오전 9:57- 댓글

    목사님 너무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목사님이 저희에게 주신 그 크신 사랑 잊지 않고 지켜나가겠습니다.
    이제는 천국에서 편히 쉬시며 저희들 지켜봐주세요.
    목사님은 세상속에 빛으로 계셨던 진정한 선지자셨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72. 고미희 2011년 08월 09일 오전 9:44- 댓글

    천국에서 예수님품에 안겨 편히 쉬세요.. 우리들 지켜 보면서 응원도 해주세요.. 우리들을 위해 그곳에서 계속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73. 박현숙 2011년 08월 09일 오전 9:36- 댓글

    존경하고 사랑하는 하용조 목사님,저는 그동안 홍콩에 살면서 cgntv를 통해서 하목사님의 말씀과 삶으로
    너무나 큰 도움을 받은 사람입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이제 모든 수고를 마치시고 목사님을 너무나 사랑하시고 자랑스러워 하실 우리 주님 품 안에서 편히 쉬세요.

  74. 한나 2011년 08월 09일 오전 9:32- 댓글

    목사님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목사님의 정말 심령을 꿰뚫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어요.감사드려요. ..ㅠㅠ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넘넘 수고하셨어요.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75. 박행선 2011년 08월 09일 오전 9:18-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비록 다른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주일마다 시지엔티비로 목사님 설교를 들을때마다 행복했습니다…몸이 아파 항상 고생하시면서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애쓰시던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목사님 천국에서도 기도로 우리를 위해 기도해주세요….감사합니다

  76. jun 2011년 08월 09일 오전 9:09-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발 밑에 와서 하나님 말씀 들으시라고 저의 손을 끌어주시던 빛처럼 환했던 그 미소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너무 보고싶고, 청년같던 목사님의 "할레루야" 외침의 소리가 너무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저희가 잘할께요! 정말로…

  77. 광주 2011년 08월 09일 오전 9:07- 댓글

    목사님은은 이 시대에 선지자셨습니다. 큰분이 가셔서 많은사람들이 마음아파합니다. 저는 인터넷으로 늘 좋은 말씀과 비젼을 듣고 보았는데 그동안 감사드리며 아픈중에도 수고하신 목사님 천국에서 편히쉬세요. 온누리교인은 아니지만 남은 자들이 목사님의 뜻을 받들어 하나님의 역사를 아름답게 이루어가길 기도합니다.

  78. sarah lim 2011년 08월 09일 오전 8:47- 댓글

    목사님. 어떤 말로 감사를 표현하기에는 부족합니다. 저희에게 좋은 아버지가 되어주셨던 목사님… 지금도 하나님과 함께 하시는 줄 압니다. 저희도 목사님께 배운 것처럼 저희 삶이 선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목사님으로 인해 행복했고…많이 사랑합니다.

  79. yongcj 2011년 08월 09일 오전 8:37- 댓글

    목사님~ 목사님은 하나님의 가장 기뻐하시는 종이었을겁니다.
    이제는 편히 쉬시고, 목사님의 가르침 잊지않겟습니다.
    천국에서도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80. jesus2011 2011년 08월 09일 오전 8:07- 댓글

    입석기도원에서 예수님을만나는 거듭남의체험이 8월4일이었듯 이세상에서의 마지막 천국환송예배의 날짜도 8월4일이네요. 예수님께 온전히 붙잡힌 바된 신실한 생애를 살다가신 하목사님은 예수님의 영원한 청년입니다!

  81. 박은희 2011년 08월 09일 오전 7:34- 댓글

    주일날 아침 온누리교인들을 위해 금식하며 기도하게 하시고,그동안 cgn방송을 통해 외국에서 힘들게 살고 있는 교포들에게 말할 수 없는 은혜를 주신것을 기억하게 하셨습니다.목사님과 성도 여러분 참 멋지십니다.그리고 수고 하셨습니다.목사님 가시니 정신이 번쩍 납니다.열심히 복음 전하겠습니다.당신과 함께 하신그리스도의 사랑이 가슴에 파도칩니다.사랑하고 존경합니다.

  82. soue민성 2011년 08월 09일 오전 7:22- 댓글

    목사님은 정말 설교를 잘 허셨는데 목사님이 정말 아깝네요….
    그레도 천국에서 잘 살고 나중에 제가 천국가면 목사님이 설교헤여 주세요

  83. kwh0153 2011년 08월 09일 오전 6:37- 댓글

    10년전 예수 믿고 말씀사모하여 목사님의 설교를 자주 들으며 가슴에 비전을 품게 되었고 영적인 삶. 가슴뜨겁게 기도함을 알게 하시고 오직 예수로 살게 해주신 영적 멘토가 되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84. natalie 2011년 08월 09일 오전 6:13- 댓글

    목사님, 은혜의 말씀.. 그리고 따뜻한 사랑 감사드립니다.
    제가 지금 여기있음은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목사님의 가슴따뜻한 말씀, 영적인 은혜의 말씀 덕분임을 다시 새겨 봅니다..
    모든 고통받는 자들의 마음을 들으시는 주님을 알게 해주시고 한발짝 더 다가가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한국과 멀리떨어져 있지만 목사님의 하늘나라 가심을 알고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하지만 더욱 편안히 하나님 곁에서 주님의 일을 하실 목사님을 생각하면 마음이 편합니다.. 하늘나라에서 저희를 위해 기도 많이 해주시고 살펴주세요.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85. 푸른하늘 2011년 08월 09일 오전 5:28- 댓글

    벤쿠버에서 목사님을 회상합니다.몇 년 전 인천 온누리 1주년 예배에 오셨을 때
    건강이 너무 좋지 않으신 것 같아 목사님 얼굴을 오래 보지 못했습니다.
    그것이 너무 아십고 후회가 됩니다. 염려하는 성도님에게 괜찮다고 염려하지
    말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토요일 인터넷에서 늘 하시든대로 할렐루야 하시며 손을 드실것 같은데
    이제 그 모습을 뵙지는 못하지만 너무 그릴울 것같습니다.
    목사님의 말씀 가슴속에 간직하며 신앙 생활 열심히 할게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땅에서 끝까지 신앙을 지키며
    성도의 삶을 산 후 천국에서 뵙고 싶습니다.

  86. jesus2011 2011년 08월 09일 오전 5:16- 댓글

    영원에 잇대어 살아가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구주를 생각만해도 내 맘이 좋거든 주 얼굴 뵈올때에야 얼마나 좋으랴..

    영원에 잇대어 살아가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언젠가 구주를 생각만 해도 내 맘이 좋거든 주 얼굴 뵈올때에야 얼마나 좋으랴..부르시던 목사님의 음성과 예수님을 만난 후 사랑과 열정으로 사역하실때마다 예수님께 아예 본드처럼 딱 붙어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신 목사님. 이제는 그토록 그리워하시던 예수님의 품안에서 안식하시고 주님의 일을 그토록 많이하시느라 자녀들을 돌보지 못하신것 주님이 하나님의 자녀들로 목사님의 아름다우신 영혼만큼이나 아름답게 키워주셨음을 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이형기 사모님의 헌신이 감사합니다.

    9

    9예수님을 만난 후 열정과 사랑으로 사역하실때마다 예수님께 아예 본드처럼 딱 붙어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신 하목사님! 천사들이 내려와 목사님을 안고 예수님의 품안에서 눈을 떴을때 그토록 그리워 하시던 예수님의 인자하심과 사랑스러우심과 따뜻하신 품안에서 안식하시기를..

  87. inp1347 2011년 08월 09일 오전 3:02- 댓글

    현존하는 교계지도자로는 유일하게 당신을존경했고 당신이 살아오신 삶을 자랑으로 여기며 살아온 저에게는 너무나도 큰 슬품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제 주님사역은 남은자들의 몫으로 남기시고 편히 잠드소서 나의 위대한 선생님 이시여………………………

  88. 사랑 2011년 08월 09일 오전 2:52- 댓글

    " 목사님 오늘 또 왔습니다.
    일 때문에 인터넷 검색하다 목사님 생각이나 들렀습니다.
    하루 종일 생각 납니다, "나에 나된것은 다 하나님 은해라" 지난주 예배 시간에 부른 찬송가 입니다.
    목사님 목회 활동과 오버랩 되면서 오늘 하루 종일 이 찬양이 제 입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눈뜨면서 이 찬양부터 나오더군요. 목사님이 품으신 선교 제 가슴에 활활 타오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어떤 방법으로 전도 해야 할지 잘 모르지만 때에 맞게 부르시는 하나님 음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주 목사님 설교를 영상으로 만났습니다. 목사님이 강단에 직접 서서 말씀 하시는것처럼 생생했습니다. 말씀이 제 가슴에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목사님을 아주 많이 사랑해서 데려가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목사님이 더 이상 육신의 고통이 없으신 그곳에서 평안히 계실것을 생각하면 그저 감사 할 뿐입니다. 그래도 목사님이 너무나 그립네요…씨지엔 티비를 보기가 힘들만큼요….사랑합니다. 제 아이가 목사님처럼 하나님께 순종하며 헌신 할 수 있는 아이로 자랄길 기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오늘 또 그립습니다.

  89. 김정훈 2011년 08월 09일 오전 2:07-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께서 소천하신 지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아직 목사님의 그늘에서 살아가고 있는 느낌입니다.
    오늘 기도를 드리는데 주님께서 목사님을 칭하시길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시며 정말 열심히 수고한 것을 알아주시고 그 이상으로 채워주시고 계신다셨습니다.
    목사님 그곳에서 아픔없이 늘 보여주셨던 넉넉함보다 더 푸근했던 평안한 웃음으로 계시지요?
    목사님의 설교를 다시 보고 또 보면서 목사님이 목숨걸고 일하셨던 그 큰 뜻, 주님에 대한 사랑과 열정 제 가슴에 담아 살아가고자 합니다.
    목사님은 가셨지만 주님은 늘 저희와 이렇게 함꼐 해주시니 저희 모두 힘내어 더욱 더 열심으로 섬기는 사람들이 되고자 합니다.

    왜 목사님 계셨을 때 사랑한다고 존경한다고 더욱 힘내시라고 말씀드리지 못했는지 하루 종일 몇번 씩 후회가 됩니다.
    사랑합니다!

  90. 문경희 2011년 08월 09일 오전 2:06-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91. 이지혜 2011년 08월 09일 오전 2:03- 댓글

    감사합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92. JK 2011년 08월 09일 오전 1:01-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정말 보고싶네요…목사님이 안계시다니 얼마나 슬픈지 모르겠습니다…
    본향에서 다시 만날 그날을 기대하며 목사님처럼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93. swan 2011년 08월 09일 오전 12:20- 댓글

    목사님, 더 좋은 곳에 계셔서 좋으시죠? 하지만 저희는 목사님이 참 보고 싶습니다.

  94. 주님의딴따라 2011년 08월 09일 오전 12:05- 댓글

    목사님 보고싶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주님 품에 안기시어 편히 쉬세요.

  95. Seoulite 2011년 08월 08일 오후 11:50- 댓글

    천국에서도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당신을 닮은 목사님을 한국에 많이 보내달라고요"
    하나님의 말씀을 견강부회하는 적그리스도 적인 사이비가 아닌 당신같은 목사님을 말입니다.
    천국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복락을 누리소서.

  96. 조경문 2011년 08월 08일 오후 11:46- 댓글

    목사님. 너무 따뜻하시고,사랑이 넘치시는 분이셨기에. 더욱 감사했습니다.
    목사님이 계셨기에 이 세상이 따뜻했습니다.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97. 보라 2011년 08월 08일 오후 11:27- 댓글

    목사님 .. 아제르바이잔에서 목사님의 소식을 듣고 울지도 못했습니다. 왜 이렇게 멀리 있을때 떠나셨을까 서운했지만 그래도 그곳에서 최선을 다하는게 목사님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일꺼 같아 최선을 다했습니다. 눈물을 주체 할 수 없을꺼 같아 목사님을 생각하는거 조차 못했습니다. 돌아오는 비행기안에서 목사님이 너무나 보고싶었습니다. 그렇게 가라하신 아웃리치를 처음으로 갔다 저는 돌아오는데..목사님은 안계시네요.. 이제야 홀로 목사님을 추모하니다. 2년전 목사님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났습니다.이제 저의 성장해가는 모습을 하늘나라에서 지켜봐주세요 사랑합니다.

  98. 퍋ㅈ 2011년 08월 08일 오후 11:18- 댓글

    7월 24일 설교에서 하목사님은 자신의 때를 이미 아셨고 예언하셨습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은 난 우리 성도를 사랑합니다 이었습니다. 그 메세지 예언 유언의 말씀은 사랑입니다. 하목사님은 그냥 우리를 곁을 떠나 신게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살아계신 하나님 곁에 계십니다. 그분의 끝까지 배려 하심에 감사와 사랑을 표합니다. 마음 아파하시는 분들은 7월 24일 설교를 보셨으면 합니다. 하목사님은 우리가 슬퍼하는 것을 원치않으시며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너에게 내가 줄 일이 아직도 많이 있다. 내가 줄 사람이 많이 있다고 하십니다. 깨어 있으십시오

  99. 송차순 2011년 08월 08일 오후 11:12- 댓글

    하용조목사님?온누리교회교인은아니지만 독일에서 살면서 목사님의 삶,열정 믿음의여정,,,,,,,늘 존경하였습니다. 이 땅에 남기고가신 선한 믿음의영향력,믿음의 유산,,,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안식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