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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유수 2011년 08월 08일 오전 10:27- 댓글

    십대시절에 책을 통해 목사님을 알게되고 영향을 받았던 1인입니다
    지방에 있어서 가끔 말씀을 직접 듣고,,영상으로 볼때마다,,
    깊은 우물에서 퍼올린 물과 같은 말씀이 언제나 삶의 활력이 되었는데,,
    이제는 들을수가 없군요,, 그곳에서는 아프시지 않겠지요?
    주님과 함께 기쁨과 안식을 누리고 계실 모습이 그려집니다,,,목사님,,,벌써 그립습니다

  2. 김형민 2011년 08월 08일 오전 10:26- 댓글

    하용조 목사님 사랑합니다. 2일부터 7일 아침까지 추모 방송을 시청했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사람이요 성령의 사람으로서 사도행전 29장을 계속 써 내려가고 있더군요
    물론 온누리 교회가 이 비전을 꼐속 이어가리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방송을 시청하면서 같은 비전을 조금이나마 품고 이어가려고 합니다.
    사명 다 끝나고 천국에서 만날때는
    하목사님의 비전을 이해하고 함께 좇아 간 사람이라고 소개하고 싶군요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김형민 목사 드림

  3. 박분금 2011년 08월 08일 오전 10:23- 댓글

    성령! 선교!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며 목사님을 추모합니다~~♡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4. 최장식 2011년 08월 08일 오전 10:16- 댓글

    목사님 벌써 그립습니다. 고맙습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5. 최흥식 2011년 08월 08일 오전 10:11- 댓글

    너무나 큰 업적을 남기신 우리시대의 큰 영적 지도자를 잃어 슬프고 아쉽습니다.
    목사님 떠나신 자리가 너무 크지요! 떠나시고 하목사님의 자리가 컸던 것을 더 많이 느끼게 됩니다.
    목사님의 뜻을 기리어 온누리 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힘을 합하여 영적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기를 기도합니다.

  6. 원종호 2011년 08월 08일 오전 10:07- 댓글

    목사님의 열정과 비전을 우리가 이루겠습니다. 천국에 계시지만 지금도 매일매일 영상을 통해서 목사님을 만나 뵙니다. 진정한 영적 거인이신 목사님, 사랑합니다. 아직도 쩌렁쩌렁한 목사님의 외침 소리가 귀에 쟁쟁합니다.

  7. 진계중 2011년 08월 08일 오전 10:05- 댓글

    하목사님, 저 진계중입니다. 목사님께서 연예인교회 사임하신 후 두란노서원을 설립하셨고, 초창기 때에 목사님과 함께 이대 후문 쪽에 있던 두란노서원에서 교제했던 때가 엊그제 같았는데 … 목사님, 그러셨었죠. 진형제, 우리 함께 교회개척하자구요. 그때 제 개인사정상 함께 하지 못했었는데…그후 목사님은 영국으로 유학을 떠나셨고, 돌아오셔서 온누리교회를 개척했었지요. 그리고 수년이 흐른 후에 우린 다시 온누리교회에서 목사님을 만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이제는 그렇고 싶어도 할 수가 없게 되었네요. 우리 다시 천국에서 만날 때까지 목사님이 남기신 세계선교의 그 열정을 이어가 우리 교회에서 더 열심히 사역하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8. 최영숙 2011년 08월 08일 오전 10:02- 댓글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기쁨을 누리시며
    새노래로 날마다 찬양하시고
    주님 주시는 상급을 누리시길 빕니다.
    천국에서 다시 뵐 날을 기대합니다.

  9. 김수영 2011년 08월 08일 오전 9:57- 댓글

    목사님께서 설교하실 때 보여주셨던 그 단순함에 때론 전율을 느껴졌었습니다.
    성령의 사람에게서만 느낄 수 있었던 그 순전함 때문이었겠지요…
    목사님의 생생한 말씀선포를 들을 수 없음이 많이 아쉽지만,
    이 땅에 이렇게나 큰 영적 리더자의 설교를 들을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영광이었습니다.
    하늘에서 큰 상급을 받고, 예수님과 함께 환하게 웃고 계실 목사님을 상상해 봅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10. 이종명 2011년 08월 08일 오전 9:50- 댓글

    찾아 뵙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천국에서 평안하세요.

  11. 김지숙 2011년 08월 08일 오전 9:46- 댓글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목사님을 많이 그리워 할것 같아요 편히 쉬시고, 천국에서 예수님과 찬양하고 즐겁게 지내세요. 감사합니다.

  12. 정인경 2011년 08월 08일 오전 9:46-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뜨거운 불을 담고 계시면사도 온화하신
    가장 연약한 모습인데 가장 강한 모습을 보여주신
    정말 사도바울처럼 끝까지 최선을 다하신분
    많이 그리울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은 살아있어 그 정신과 열정은
    저희들 마음속에 살아 이어질것입니다*^^*

  13. 심소희 2011년 08월 08일 오전 9:46- 댓글

    하목사님. 보내던지 가던지…그 말씀이 마음에 남아 보내는 선교사가 되었습니다. 아프리카를 무슬림을 사랑하고 기도하고 후원합니다.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14. 김홍철 2011년 08월 08일 오전 9:41- 댓글

    목사님…초신자인 저에게 처음으로 말씀이 꿀보다 달아서 주일에배를 사모하게 만든 목사님….사랑하빈다…제자의 길로 한걸음 더 정진하도록 목사님 말씀 가슴에 새기며 믿음생활 해나갈 것입니다..감사합니다..

  15. 이정자 2011년 08월 08일 오전 9:39- 댓글

    온누리교회에 다니지는 않지만 정말로 존경하는 목사님이셨슴니다
    아름다운목회와 목사님의 모든 사역들이 이땅의예수님의 제자들의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정말 행복했고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했습니다. 감사했습니다.고맙습니다.

  16. 김준경 2011년 08월 08일 오전 9:35- 댓글

    목사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으로 매일 말씀을 접할 수 있게 되어 참 감사하고 은혜롭습니다. 하나님께서 칭찬해 주실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17. dldmsrud 2011년 08월 08일 오전 9:33- 댓글

    목사님.. 생각하지 않으려 애를 쓰지만 가슴이 먹먹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목사님의 자리가 참 큽니다.. 아마도 목사님의 말씀과 삶으로 주신 그 영향력 때문이겠지요..
    목사님의 말씀 때문에 늘 소생되었고.. 소망 가운데 살 수 있었습니다..
    24년 전 목사님의 말씀을 처음 듣고 말씀에 터치되던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목사님.. 정말 감사했고, 행복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듣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목사님 때문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18. 조수아 2011년 08월 08일 오전 9:30- 댓글

    믿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을 믿고 모든 범사에 영광을 주님께 올림니다. 더 저희 곁에 계셔서 그 은혜가운데 함께 하고 싶었는 데 그 아쉬움과 사람의 슬픈 마음이 우리 속에 있습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도 감사와 기쁨이 있는 것은 우리 곁에 게시지 않으나 목사님은 하나님과 함께 영광의 나라 속에 계시고 주님을 믿는 우리도 또한 그 어느 날은 그 곳에 함께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맘은 슬프나 믿음의 맘은 기쁘고 또한 산 소망은 우리 가운데 계신다는 것이며, 또한 목사님과 함께하사 큰 사명을 이루신 이는 오늘도 교회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이와 함께 하사 또한 더한 사명을 이뤄가신다는 것입니다. 너무나 사랑이 많으사 이 가장 적은 지체를 향해 조차 기도를 잊지 않으셨던 하용조목사님을 사랑하며, 언제라도 그 분의 믿음의 정신을 닮고 앞으로도 더 기도와 믿음과 감사로 항상 주님앞에 살겠다고 다짐합니다. 사랑합니다. 모두위에 더한 위로와 큰 은혜가 넘치기를 기도하며 반드시 세계를 향하여 더 큰 선교를 이루게 될 것을 믿고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더욱 높혀 찬양합니다.
    하용조목사님을 천국에서도 영광과 감사로 찬양케 하심을 감사드리며, 함께하는 모든 분들에게 위로와 사랑을 보냅니다.

  19. 강학원 2011년 08월 08일 오전 9:28- 댓글

    목사님
    어제 목사님 소천 하신 후 어제 첫 주일 예배를 보았습니다…
    에제 지난 영상으로 설교를 보았는데 설교를 보면서 목사님에 빈자리가 얼마나 큰지
    알게 되었습니다…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부디 편히 쉬시고, 이제 더 진정으로 주님을 섬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 자스민 2011년 08월 08일 오전 9:25- 댓글

    그리운 목사님… 편히 지내시지요? 그럼 됐어요..
    어제 영상설교 <비전터치> 예수님의 유언이자 목사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유언의 말씀으로 생각하며
    다시한번 목사님의 열정과 주님사랑을 배웠습니다.
    예수님을 더욱사랑하며 그사랑 전하며 살겠습니다.
    단순히 리스챤이 아닌, 제자의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목사님 보고 싶습니다.

  21. 서초공동체 김동준 2011년 08월 08일 오전 9:19- 댓글

    목사님!
    목사님께서 소천하신 후, 어제 첫 주일 예배를 보았습니다..
    목사님의 빈자리가 이렇게 큰 줄을 더 진작에 알았더라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부디 편히 쉬시고, 이제 더 진정으로 주님을 섬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2. motoka 2011년 08월 08일 오전 9:07- 댓글

    그리운,목사님!!보구싶어요,사진만 쳐다봐도 눈물이나오네요,목사님 가시는 길을 우리가
    확실이 알기에 정말 따라가고 싶었읍니다
    열심이 주를따르고 순종하는 신앙인이 되어 목사님가신 그곳을 소망하겠읍니다

  23. 김성표 2011년 08월 08일 오전 9:06- 댓글

    10년간 신앙에세이를 새벽마다 묵상하고 교훈을 설천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선교에 남다른 사명감과 실천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그 길을 가려고 합니다. 목사님 부디 평안히 쉬십시오.

  24. 유병곤 2011년 08월 08일 오전 8:59- 댓글

    출퇴근길에 매주 월요일이 되면 방송을 통하여 목사님의 강해 설교를 들으며 은혜 받았는데 이제 그 목소리를 들을수 없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
    목사님의 주님 사랑하는 그 마음 다시 한번 새기며 지그까지 주신 말씀 들을 기억하며 실천하며 살아가기를 힘써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25. 이숙자 2011년 08월 08일 오전 8:56- 댓글

    CGN tv를 통해 목사님의 설교하시는 모습과 말씀에 친숙해 지고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참으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소천 소식을 듣고 슬픔에 잠기며 허전한 마음 가눌길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삶이 귀감이 되시고 복음을 위해 열정을 쏟아 부으셨던 참된 목회자이셨습니다. 천국에서 편히 안식하시고 행복하세요.

  26. 김정화 2011년 08월 08일 오전 8:55- 댓글

    목사님….같은 하늘안에 계셔 주신것 감사드립니다….곧 뵙겠지만 목사님 정말 사랑합니다. 유가족들과 온누리 교회에 하나님의 축복을 기도합니다 목사님 받은 은혜 그날까지 깊이 간직할께요..감사합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십시오.

  27. 정헌권 2011년 08월 08일 오전 8:42- 댓글

    사랑하는 하용조목사님! 하나님 앞에서 너무 귀한 그룻으로 쓰임을 받으신 목사님!
    육신의 강건함이 있으셨으면 더더욱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셨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정해진 건강보다 극한 상황까지도 온 몸을 불살라 최선을 다하신 목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 주님품안에서 편히 쉬고 계실 것을 생각하니 기쁩니다. 사랑합니다. 하용조목사님!

  28. 이 정선 2011년 08월 08일 오전 8:31- 댓글

    좋으신 하나님나라에서 편히 쉬시길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늘 우리에게 하나님의 방법으로 선포하셨던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사랑합니다

  29. 임대우 2011년 08월 08일 오전 8:25- 댓글

    하용조목사님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목사님 너무보고싶습니다 지금도 목사님 예배 말씀이 생생합니다
    너무가슴이아픕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길을 인도해 주신 하나님과 같은 성을 가지신 하용조 목사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30. 김영관 2011년 08월 08일 오전 8:16- 댓글

    목사님 감사합니다. 후배 목회자로서 부끄럽지 않는 길을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1. 오정숙 2011년 08월 08일 오전 8:05- 댓글

    목사님을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목사님의건강을 위해 울며 기도하던 말씀을 사랑하고 사모하는 성도입니다 소천의 소식을 듣고 그냥 주르르 흐르는 눈물에…. 목사님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회복되고 다시 태어나는 역사가 일어나겠구나하는 생각으로 가득했습니다. 먼저 한국교회의 영적인 각성과 깨달음을 모든 사람들에게 주시고 마지막 까지 선교의 씨앗을 뿌리고 가셨구나 마지막 그순간까지 ….천국에 가시는 이 순간도 복음을 뿌리고 가시는 구나.예수님만을 사랑하라고 하시는 구나..라는 메세지로 깨달았습니다. 목사님이 얼마나 예수님을 지극히 사랑했던 주님의 사람이였는지요!!! 하용조목사님 하면 생각나는것은 "주님을 지극히 사랑했던사람. 자기 목숨 보다도 주님을 더 사랑했던 사람 !!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라는 것을 삶을 통해 직접보여주신 분 !!같은 시대에 함께 기도하며 말씀을 듣게 하신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와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32. 최데보라 2011년 08월 08일 오전 8:01- 댓글

    하용조 목사님, 이름만 불러도 제가슴이 따뜻해지는… 벌써 그립습니다. 아픔도, 눈물도없는 그곳에서 편히 안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복사님께서 남겨놓으신 사역들이 풍성히 열매맺게 될것도 확신합니다. 고맙습니다 목사님!!!

  33. 다이애나 2011년 08월 08일 오전 7:54- 댓글

    저에게 하용조 목사님은에수님의 본을 보이신분입니다.무신론자인제가맞춤전도 집회를 통해 하나님을 알게하셨어요 사랑하는목사님을 추모합니다.2년전여름 사랑하는딸을 부르시더니 아픔이가시기전에 목사님을부르신 하나님!
    목사님!아픔도 고통도없는 없는 그곳천국에서 편히쉬세요 사랑합니다.저희도잘할께요.

  34. 강금주 2011년 08월 08일 오전 7:29- 댓글

    하용조 목사님 말씀은 힘들때마다 저에게 큰 위로와 도전을 주셨습니다. 비록 cgntv에서 뵈었지만 한 영혼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말씀속에 뭍어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목사님을 닮고 싶다는 마음도 감히 해 보았습니다. 목사님을 직접 뵌 적은 한번도 없지만 오랫동안 많이 그리울것 같습니다. 하나님은 준비된자를 통하여 목사님이 뿌리신 씨앗이 온누리에 퍼지도록 하실 것입니다.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35. 서혜경 2011년 08월 08일 오전 7:23- 댓글

    하용조 목사님 을 추모합니다 이땅에서 많은 발자취를 남기시고 하나님품으로 안기셧군요
    말씀에 넘 은혜받고 그동안 감사드립니다 저도 몇년이 걸릴지 모르지만 목사님 다시천국 에서
    만나요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36. jenny 2011년 08월 08일 오전 4:55- 댓글

    하용조 목사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목사님을 보내주신 하나님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천국에서 행복하실 목사님 생각하면 기쁘면서도 그립습니다
    할렐루야~항상 말씀하시던 목사님 그립고 사랑합니다.

  37. 박동화 2011년 08월 08일 오전 3:56- 댓글

    영광 영광 영광! 하 목사님을 통하여 복음 사역, 선교사역을 감당케 하신 하나님을 찬양 찬양 찬양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가장 짧게 가장 값있게 그리고 가장 아름답게 사신 분 하 목사님!” 이라고 표현 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손에 들려진 하 목사님. 목사님을 쓰신 좋으신 나의 하나님, 부족한 사람이지만 성령님에 역사와 능력으로 나도 쓰임 받기를 소원합니다. 유족들을 위로하오며 온누리교회 사역하시는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을 위로하고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하목사님! 영생 복락 누리소서.

  38. Lina Kim 2011년 08월 08일 오전 3:35- 댓글

    이세상에서 제일 많이 존경 받았던 우리들의 목사님.목사님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알았고,어떤 제자로 삶을 사는지을 알여 주었던 멋쟁이 목사님. 천국에서도 못난저희들을 위해 기도해 주셔요. 목사님이 남겨주신 가슴에있는기억들,CD,VIDEO TAPE들 이 있기에 외롭지 않을것 입니다.But We will miss you. and We loved you so much….

  39. 조용임 2011년 08월 08일 오전 3:02- 댓글

    믿음의 길을 가던 중 정말 힘든 상황에 눈에 띄게 된 온누리 양재교회의 새벽기도를 통해서 하용조 목사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제 인생의 길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 진리의 말씀으로 처음사랑을 회복하라는 말씀과 한민족을 품고 기도하시는 목사님의 Vision에 큰 공감과 감동때문에 저의 영적인 회복을 이루게 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덕분에 회복의 길로 돌아가 처음사랑을 회복해 나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으로 길을 인도해 주신 하나님과 같은 성을 가지신 하용조 목사님 감사합니다… 유족과 온누리교회를 위해서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40. 파란하늘 2011년 08월 08일 오전 2:57- 댓글

    너무나 귀하신 목사님…목사님의 삶을 통해 증거하셨던 그 귀한 말씀들을 이젠 들을 수 없다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하지만 이젠 저희들도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능력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목사님께서 품으셨던 그 비젼을 우리의 삶속에서 이루어가도록 기도하겠습니다. 귀한 목자를 잃으신 온누리교회..힘내시길~

  41. 민경훈 2011년 08월 08일 오전 2:51- 댓글

    늦게나마 남깁니다. 등록하지 않고 목사님 말씀을 들으러 2006년 처음 교회에 가던때가 생각납니다. 세상사람들도 목사님의 긍정적인 발자취 참뜻을 알아주기를 기도합니다. 많이 힘드시고 고통 받으셨던 하목사님 하나님의 천국에서 너무나 편하게 쉬시리라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 늘 감사했고… 함께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남겨주신 온누리교회 감사합니다…

  42. 사랑 2011년 08월 08일 오전 2:15- 댓글

    목사님 어제도 그리웠고 오늘도 그립습니다. 목사님 보고 싶습니다, 그립습니다. 이런 제 마음이 뭔지 저도 잘 모르겠지만 굳이 감추고 참고 싶지 않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고 목사님 생각에 힘듭니다. 하지만 목사님이 그토록 사랑하셨던 하나님을 의지하며 이겨내야 하겠지요….그것이 기독교인의 본질 이겟지요 하지만 너무 그립습니다. 잠시만 이렇게 목사님 그리워 하며 울다 힘내다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매일 찾아 올겁니다.

  43.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9-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편히 쉬십시요 천국에 너무도 멋진 목사님의 거할 성이 눈에 훤합니다. 그러나 이땅에 있는 우리는 몹시도 아쉽고 허전합니다 하나님께서 유가족과, 목사님으로 인하여 가슴아파하는 모든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훗날에 뵙겠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44.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9-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편히 쉬십시요 천국에 너무도 멋진 목사님의 거할 성이 눈에 훤합니다. 그러나 이땅에 있는 우리는 몹시도 아쉽고 허전합니다 하나님께서 유가족과, 목사님으로 인하여 가슴아파하는 모든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훗날에 뵙겠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45.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9-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편히 쉬십시요 천국에 너무도 멋진 목사님의 거할 성이 눈에 훤합니다. 그러나 이땅에 있는 우리는 몹시도 아쉽고 허전합니다 하나님께서 유가족과, 목사님으로 인하여 가슴아파하는 모든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훗날에 뵙겠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46.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9-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편히 쉬십시요 천국에 너무도 멋진 목사님의 거할 성이 눈에 훤합니다. 그러나 이땅에 있는 우리는 몹시도 아쉽고 허전합니다 하나님께서 유가족과, 목사님으로 인하여 가슴아파하는 모든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훗날에 뵙겠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47.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9-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편히 쉬십시요 천국에 너무도 멋진 목사님의 거할 성이 눈에 훤합니다. 그러나 이땅에 있는 우리는 몹시도 아쉽고 허전합니다 하나님께서 유가족과, 목사님으로 인하여 가슴아파하는 모든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훗날에 뵙겠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48.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9-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편히 쉬십시요 천국에 너무도 멋진 목사님의 거할 성이 눈에 훤합니다. 그러나 이땅에 있는 우리는 몹시도 아쉽고 허전합니다 하나님께서 유가족과, 목사님으로 인하여 가슴아파하는 모든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훗날에 뵙겠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49.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9-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편히 쉬십시요 천국에 너무도 멋진 목사님의 거할 성이 눈에 훤합니다. 그러나 이땅에 있는 우리는 몹시도 아쉽고 허전합니다 하나님께서 유가족과, 목사님으로 인하여 가슴아파하는 모든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훗날에 뵙겠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50.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7-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편히 쉬십시요 천국에 너무도 멋진 목사님의 거할 성이 눈에 훤합니다. 그러나 이땅에 있는 우리는 몹시도 아쉽고 허전합니다 하나님께서 유가족과, 목사님으로 인하여 가슴아파하는 모든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훗날에 뵙겠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51.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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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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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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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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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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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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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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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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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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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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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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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6-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편히 쉬십시요 천국에 너무도 멋진 목사님의 거할 성이 눈에 훤합니다. 그러나 이땅에 있는 우리는 몹시도 아쉽고 허전합니다 하나님께서 유가족과, 목사님으로 인하여 가슴아파하는 모든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훗날에 뵙겠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63.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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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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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5-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편히 쉬십시요 천국에 너무도 멋진 목사님의 거할 성이 눈에 훤합니다. 그러나 이땅에 있는 우리는 몹시도 아쉽고 허전합니다 하나님께서 유가족과, 목사님으로 인하여 가슴아파하는 모든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훗날에 뵙겠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66.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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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4-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편히 쉬십시요 천국에 너무도 멋진 목사님의 거할 성이 눈에 훤합니다. 그러나 이땅에 있는 우리는 몹시도 아쉽고 허전합니다 하나님께서 유가족과, 목사님으로 인하여 가슴아파하는 모든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훗날에 뵙겠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68.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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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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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4-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편히 쉬십시요 천국에 너무도 멋진 목사님의 거할 성이 눈에 훤합니다. 그러나 이땅에 있는 우리는 몹시도 아쉽고 허전합니다 하나님께서 유가족과, 목사님으로 인하여 가슴아파하는 모든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훗날에 뵙겠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71. 박상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44-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편히 쉬십시요 천국에 너무도 멋진 목사님의 거할 성이 눈에 훤합니다. 그러나 이땅에 있는 우리는 몹시도 아쉽고 허전합니다 하나님께서 유가족과, 목사님으로 인하여 가슴아파하는 모든이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훗날에 뵙겠습니다 사랑하는 목사님..

  72. 김진규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38- 댓글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종 고 하용조 목사님의 헌신에 감사드리며,주안에서 안식을 누리시길 기도합니다.이제, 목사님의 비전을 이룰수 있는 제자들의삶이 되길 기원합니다.목사님!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73. 이상희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19- 댓글

    저는 개인적으로 힘들때 목사님 설교을통해 많은위로와힘을 얻었습니다 목사님을 늘존경하고 목사님에열정적인모습을 본받고살겠습니다

  74. 청년21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19- 댓글

    하용조 목사님, 당신은 대한민국에 강력한 빛을 세우신 분 중에 한분이십니다. 당신의 강력한 빛을 이어받아 우리 청년들은 정치권, 경제권에 강력한 빛과 소금이 되어 이나라를 정화시키고 뿌리가 맑은 사람만 이땅의 리더로서 세우겠습니다. 하늘에서 청년들이 하는 일을 지켜봐주세요~!!!

  75. 전성혜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17- 댓글

    2003년 한국cbmc 대회때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이후로 교회는 다르지만 틈날 때마다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속도보다는 방향을,,,성취보다는 의미를,,,쾌락보다는 감동을,,,,소유보다는 나눔을 깨닫게 해주셨던 하목사님!,,,,,,,방송으로가 아니라 직접 목사님의 설교말씀을 꼭 꼭 꼭 듣고 싶었는데,,,이제 그런 기회가 없어져서 너무 슬프고 눈물이 납니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76. 성기문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05- 댓글

    목사님! 감사합니다 천국에서 만나요 평안하세요!!

  77. 김갈렙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05- 댓글

    저는 이집트 선교사 입니다 이집트에서cgmTV에서 목사님 말씀 듣으면서 영적인 옹달샘 이었는데 목사님의 말씀을 다시 듣지 못한다는 마음에 가슴이 아프지만 목사님 말씀처럼 선교에 목숨 걸었다 제가 이집트에서나의 삶을 주님께 드리겠습니다. 행동하는 선교사로 살아가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평안하세요..

  78. 이재은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03- 댓글

    온누리교회가 아닌 다른교회 다니지만 2005년 예루살렘평화행진 때 예루살렘에서 베들레헴까지 함께 완주하셨고 이번 카운트다운 때 목사님을 축복하는 시간에 목사님이 뒤돌아 보시며 눈이 마주쳤는데 그 눈빛속에서 아름다우신 예수님을 뵈었습니다. 설교하실 때 의사선생님들이 목사님은 참으로 우리를 곤란케하시는 분이라고 하셨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의학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이어서 나는 병의 지배를 받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나를 붙들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이땅의 가장 위대한 명령을 위해 목숨을 다하셨던 그 모습.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셔서 군화신은 아름다운 신부의 본이 되셨던 하용조 목사님. 정신적인 지주셨던 목사님 당신은 진정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셨던 분이셨습니다. 가슴에서 뭔가 빠져 나간 듯, 교회로서는 대한민국의 선교계를 가장 앞장 서셨던 목사님. 벌써 목사님이 그립습니다…

  79. 조윤정 2011년 08월 07일 오후 11:01- 댓글

    목사님의 설교덕분에 제 인생의 방향이 달라졌는데. 너무나 그립습니다. 천국에서 만나길 소망하며 평안하세요.

  80. 최성미 2011년 08월 07일 오후 10:56- 댓글

    값없이 목사님께 받은 것이 너무 많습니다. 받은 사랑 다시 값없이 나누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제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세요. 감사하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81. 김해인 2011년 08월 07일 오후 10:53- 댓글

    목사님! 이제 더 이상 목사님의 '할렐루야'를 들을 수 없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목사님 너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천국에서 뵙겠습니다.

  82. 오미자 2011년 08월 07일 오후 10:51- 댓글

    목사님 설교를 계속들을수있다는사실만으로 져며오는가슴을 쓰다듬어요.계속보고 느끼고…하나님을 붙들겠어요.이땅을떠나는 저희가족에게 너무큰 빽 입니다. 이젠 아픔없는 하나님곁에서…

  83. 김경재 2011년 08월 07일 오후 10:50- 댓글

    목사님! 3년전부터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하나님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의 건강이 안좋으심에도 열정적으로 설교하시던 모습이 너무나 멋졌습니다. 저도 목사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해 열정적으로 사는 청년이 되겠습니다. 오늘 설교 말씀 비전터치중 비전은 GO!라고 외치시던 모습 잘 간직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84. 김명임 2011년 08월 07일 오후 10:49- 댓글

    저에게 작년은 숨쉬기조차 힘든 고통의 시간이었습니다,그러나 하용조목사님의 설교말씀에 많은위로와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주일예배때 힘겹게 단상에 오르시던 목사님의 모습이 생각납니다.이제는 그모습도 뵐 수 없으니 그저 눈물이 나네요…목사님께 받은 에수님의 사랑을, 저도 고통가운데 있는 다른이들에게
    전하는 삶을 살겠습니다..다음에 하나님나라에서 뵙겠습니다.목사님! 사랑합니다!

  85. 허범석 2011년 08월 07일 오후 10:49- 댓글

    평소에 존경하시던 분이 갑자기 떠나셔서 순간 멍했씁니다.
    목사님의 말씀은 저에게 힘이었고, 사랑이었고 감사였습니다.
    목사님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집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십시오.
    그 선교정신을 본받아 저도 목사님처럼 사라기를 소원합니다.

  86. 김정선 2011년 08월 07일 오후 10:48- 댓글

    하용조 목사님 하나님 예수님 곁에서 영원히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보고싶습니다.

  87. 송화자 2011년 08월 07일 오후 10:46- 댓글

    하용조 목사님 하용조 목사님 덕분에 외롭고 힘들었던 시간 신앙으로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가졌었습니다. 해외 동포라 한 번도 직접 뵌 적이 없는데도 목사님의 빈 자리가 너무나 크게 느껴집니다.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보고 싶습니다.

  88. 조용남 2011년 08월 07일 오후 10:28- 댓글

    하용조목사님 감사합니다 생존에한번뵙지는못했지만 CGNTV로 주옥같은 은혜에 말씀들을수있던것이 저에신앙생활에 크나큰축복이였습니다 오직주님이원하시는일만을 행하시고 세상모든것을네려놓으신 그모습이 그립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편히쉬십시요

  89. 이동국 2011년 08월 07일 오후 10:26- 댓글

    너희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라
    목사님 인생은 순교자로살다가 돌아가시고 이제는 부디
    하나님 예수님과 함게 영원히 행복하세요 ^^♥

  90. 오정현자매 2011년 08월 07일 오후 10:22- 댓글

    결혼한 후, 다른 곳에 와서 예배하지만 오늘은 예배 내내 목사님 생각이 나네요. 목사님을 이 땅에서 더이상 뵐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슬프지만 주님이 계시는 아름다운 천국에서 편히 거하실 것을 생각하니 참아지고 위로를 받습니다. 목사님이 뿌린 말씀과 눈물과 기도가 이 한국과 세계를 움직일 것을 믿습니다. 목사님은 비록 소천하셨지만 또 다른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종들이 나오기를 기도하는 주일입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91. 이해성 2011년 08월 07일 오후 10:09- 댓글

    목사님의 말씀을 듣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은 제 사역의 맨토이셨습니다..

  92. 이민우 2011년 08월 07일 오후 9:57- 댓글

    목사님께서 강원도 문막 온누리 추모공원에 안장될 시간에 저는 강원도 평창으로 아웃리치를 떠나는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아웃리치 참석자들이 장지로 가야하지 않을까 했지만, ACT29의 정신으로 2박3일동안 어제 8월7일 토요일까지 아웃리치 일정을 잘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주일 강동온누리교회에서 목사님의 생전 설교말씀인 "비전터치"영상을 보면서 정말 눈물이 많이 나더군요. 앞으로도 더욱 비전을 품고 앞으로 나아갈것입니다. 목사님! 정말 행복했습니다. 비전빌리지에서 안수기도를 받던 기억을 잊지 못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93. 조상희 2011년 08월 07일 오후 9:42- 댓글

    한국교회의 희망이며 믿음의 비젼을 닮아가게하신 목사님 감사 합니다. 이제는 천국나라를 기약하며 선교의 부름에 열심으로 달려 가겠습니다. 목사님 말씀 들을때마다 행복했습니다.

  94. 최미경 2011년 08월 07일 오후 9:42- 댓글

    늘 말씀듣고 감동얻어 참 은혜로운 시간이었읍니다
    인터넷으로 늘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었는데 이젠 그 음성의 주일설교말씀 못듣게 된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났읍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늘 동행해 주실거예오 우리모두를 선택하심과 임마누엘 함께하심을 늘 믿습니다

  95. 김민주 2011년 08월 07일 오후 9:17- 댓글

    믿음도 알지못하던 시절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은혜의 눈물이 내리던것이 바로 엊그제 같습니다..예수님의 사랑을 증거하시는 목사님..저에게 그 사랑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96. 이한나 2011년 08월 07일 오후 9:16- 댓글

    CGNTV , 지난 2004년 이후로 많은 위로와 은혜를 받았읍니다. 온화하시고 사랑이 많으신 목사님의 모습이 많이 그리워요. 선교지까지 전해지는 온누리를 통한 하나님의 사랑이 계속 귀하게 전해질수 있도록, 온누리와 CGNTV를 위해 후원과 기도를 드립니다. 하목사님 참 아름다운 주님의 사람, 우리 맘속에 언제나 살아 계시며 블래싱 무슬림, 네 목사님 그들을 위헤 기도합니다. 저의 믿음의 동역자인 인터넷 CGNTV 를 통하여 목사님의 비젼을 우리의 비젼으로 이어가겠습니다. 목사님이 계셔서 이곳 대구에서도 행복했으며 많이 사랑하며 많이 그립습니다.

  97. 김태철 2011년 08월 07일 오후 9:12- 댓글

    한국교회성장과 선교에 큰역할을 감당해주신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98. 김영임 2011년 08월 07일 오후 9:08- 댓글

    아웃리치 현장에서 목사님 소천소식을 듣고 가슴이 먹먹 했습니다. 아버지를 두번 잃은 아픔이지만…
    육신의 아픔과 고통에서 이제는 벗어나 저 하늘나라에서 환하게 웃고 계실 목사님의 모습을 생각하며 기쁨맘으로 보내 드립니다.

  99. 이민우 2011년 08월 07일 오후 9:02- 댓글

    목사님을 통해 과거의 선입견에서 벗어나 교회라는 곳을 진정으로 알고 느끼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기억에 남는 목사님의 많은 설교말씀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살겠습니다. 제게는 아주 특별하고 감사한 분이셨습니다.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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