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 여전히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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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나서 섬길 교회를 찾던 중 같은 CCC출신인 목사님의 교회에 안착했습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어언 10년의세월이 흘렀습니다. 하목사님의 설교로 많은 힘을 얻고 인생의 항로를 정하기도 했습니다.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하목사님 가정의 평안과 이후 교회의 안정과 지속적인 사역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목사님을 보내니 내마음이 너무 슬퍼많이 울었습니다
인터넷으로 매주 설교말씀을 들을때가 정말 행복했고 은혜가 넘쳤습니다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바로 온누리교회인줄로 믿습니다 목사님은 천국가셨지만 이생에서 닦아놓은 그걸 남은자들의 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이세상에서 너무 수고가 많았습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어제 집으로 오는 중에 잠깐 졸음 운전을 하는데…갑자기 목사님이 아주 잠깐 1초 정도 보이시더군요..그러시면서 누군가와 악수하시면서 그분이 기다리고 계십니다..하셔서 순간 내가 천국 갈 차례인가??하는 마음에 정신이 바짝 났습니다…..무슨 뜻일까..생각하며 오는 중에… 아들 며느리 감 선을 보기로 했는데..제가 갈까말까..더 기도해볼까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요..그분들이 기다린다는 말에 오늘 대전 갔다 왔습니다…기쁘네요…목사님..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창세기를 들으면서 너무 많이 은혜속에서 살고 있는데…참으로 하나님이 급히 필요하셔나 봅니다. 주님의 제자가 되도록 하나님께서 저를불러주시도록 정직한 예배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하 영조 목사님
목사님천국에서뵙겠습니다
목사님 정말 감사드림니다 내가 제일 존경 하는 목사님 인터넷으로 목사님을 볼때때마다 해복했습니다
저천국에서 목사님을 볍기를 원합니다 목사님이 다 하지못한 사명 우리들이 이루워 나갈것입니다
아 … 이제 무엇으로 행복을 찾을꼬.. 주님의 일을 하면서 목사님 열정을 생각하면서 하나님 한분만 바라보고 갈것입니다 못사님 행복했습니다 경북김천에서 목사님을 생각하며드림니다 편히쉬십시요
아무리 진정하려 애를 써 봐도 가슴이 허허롭습니다. 그래서 목사님의 요한복음 강해를 다시 들으며 마음을 달래 봅니다. 그토록 열망하셨던 북한과 이스라엘과 무슬림에 대한 선교 비전… 목사님! 당신의 사랑은 어찌 그리도 지고지순 하실 수 있으셨나요? 이 땅에서 목사님처럼 아름다운 믿음의 종을 다시 볼 수 있을까요? 목사님~~ 당신이 계시지 않는 이 땅이 너무 허전합니다. 그래서 목사님께서 좋아하셨다는 찬송을 부르면서 기도하면서 이겨 내고 있습니다.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경남에서..
목사님사랑합니다
사랑하는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 너무나 너무나 그립습니다 ..
주님과 이제 평안하고 기쁜시간 보내시고 계기셌지만 많이 많이 보고 싶습니다 ..
아무도 아는사람없는 뉴질랜드에서 바이블 컬리지를 다닐때도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또 들으며
그 따듯한 목소리에 많은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 ..
정말 감사했습니다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하늘나라에서 뵐께요 ..
목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에게 세계선교에 대한 꿈과 비전을 주시고 저희가 선교사로 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보내 주신 땅에서 목사님처럼 목숨을 다바쳐 살다가 이곳에 묻히겠습니다. 목사님께서 믿음과 비전과 열정의 유산으로 남기고 가신 온누리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무엇보다도 모든 리더십들과 성도들이 연합하고 하나 됨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불협화음이 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더욱더 겸손하게 낮은 자리에서 섬기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세계 선교를 향해 더욱더 불타오르는 열정으로 목사님께서 이루지 못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도행전적 교회를 이루기 위해 말씀과 성령의 능력에 의지하여 세상에 영향을 미치는 교회, 세상에 본이 되고 세상을 살리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때문에 행복하고 기쁘고 즐겁습니다. 남은 삶 동안 목사님처럼 잃어 버린 영혼을 위해 저의 삶을 드리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따스한 주님의 형상을 닮으신 목사님 천국에서 이 민족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남기신 귀한 예수님의 흔적 모두가 따르길 원합니다.
천사같으신 목사님…. 인자힌 목소리가 들리는것 같습니다. 같은 교회는 아니지만 존경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도 했었는데… 하나님의 뜻은 참 알수가 없어요. 목사님, 그곳에서 더 행복 하세요. 그리고 다음에는 직접 뵐수 있겠네요…남은 가족들에게 평안이 빨리 왔으면 기도 합니다.
천사같으신 목사님…. 인자힌 목소리가 들리는것 같습니다. 같은 교회는 아니지만 존경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도 했었는데… 하나님의 뜻은 참 알수가 없어요. 목사님, 그곳에서 더 행복 하세요. 그리고 다음에는 직접 뵐수 있겠네요…남은 가족들에게 평안이 빨리 왔으면 기도 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그리고 축복합니다.목사님의 열정과 비젼 영원토록 우리들 곁에 함께 해주세요.당신땜에 행복했습니다.감사합니다.
정말 목사님과 함께하였던 시간들…행복했습니다.목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천국에서 행복하세요…사랑합니다….
목사님! 지금껏 얼굴을 맞대고 뵌 적은 없지만 설교 말씀을 통해서 목사님을 만났었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목사님을 뵈올 것이며 천국에서 마침내 뵙겠습니다^^ 임마누엘
목사님 천국가면 다시 뵐 수 있겠죠?
상처받은 제영혼 목사님 말씀 들으면서 다시 살 소망이 생겼는데
그래서 영혼의 양식을 주신 아버지라고 생각하면서 지냈는데
마음이 많이 아프고 너무 슬픕니다
하지만 목사님 덕분에 저도 천국에 대한 소망이 더 생기고
다시 뵐 수 있는 그날이 기다려지네요.
목사님 천국에서 다시 만나요~
우리 시대에 하목사님이 계셔서 참으로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목사님을 안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정말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저의 신앙의 모습이 목사님을 닮아갈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며 달려 가겠습니다.
제 신앙에 등불같았던 목사님, 이제는 천국에서 뵙겠네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그동안 부족했던 신앙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힘들고 기쁠때마다 목사님의 말씀을 떠올리며 항상 감사한 마음을 잊지 못합니다. 목사님 많이 보고싶습니다.
Thank you for having me to open my heart to God again.
Without CGNTV, I could not have realized the life I was living in.
Rest in peace! You've made my family to focus on God.
Thank you.
목사님은 잠시 볼 수 없지만 우리는 다시 만날 수 있는 시간들이 각자에게 있기에 목사님이 이루지 못한 사역들을 열심히 이루어 가겠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그리워할 것입니다.
누구보다 사모님이 시간이 갈 수록 힘들 것입니다. 하나님의 평강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너무 보고싶어요ㅠ 이 땅에서 남은 인생 잘 살게요. 천국가서 반가운 얼굴로 기쁘게 다시 만나요!
목사님 평안 하시지요
2000년도 쯤으로 기억합니다. 온누리교회에 출석한지 얼마되지 않았을 때였는데 어느 주일 예배를 마치고 성도들 무리 속에서 교회 계단을 오르다가 맞은 편에서 목사님 같으신 분이 내려오셨습니다. 늘 강대상 위에 계신 모습이 익숙했었기에 저분이 정말 하목사님이신가 얼떨떨하게 바라보고 있었는데 눈이 마주치자마자 너무도 부드러운 표정과 음성으로 미소를 지으시며 "사랑합니다"라고 하셨습니다. 개인적인 교류는 전혀 없었지만 뚫어져라 쳐다보는 성도 한 사람에게 그렇게 진심어린 따뜻한 환대를 주신 것입니다. 오래오래 그 모습, 음성이 가슴에 남아 있었습니다. 그립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의 삶을 통해 전해주신 설교를 저 또한 삶을 통해 실천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랑이 많으시고 어려운 이들을 두루 감싸주시는 그눈길을 이제야 깨달았읍니다 사도행전에 온몸을 불사르시고 가신 목사님 여전히 저희들을 위해 돌아가신 주님과 함께 저희 가슴속 깊이 영원히 기억하겠읍니다
목사님!!감사하고 사랑합니다..힘드신 고통 가운데서도 늘 주님을 위해 바쁘게 헌신 하셨던 목사님의삶을존경하고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천국에서도 저희를 위해 중보하실 목사님!1 이제 예수님과 편히 쉬시기를… 저희도 열심히 목사님 가신 그길 쫒아가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위로예배부터 하관예배까지 쭉 지켜보면서 목사님이 얼마나 귀하고 얼마나 크신 분인지 살아계실때보다 더 확실하게 알수 있었습니다. 목사님의 살아오신 족적을 보면서 크리스챤이면서도 세상사람처럼 살아온 저의 삶이 진정 부끄러웠습니다. 목사님의 소천 앞에서 제 삶을 새롭게 살기로 스스로 다져봅니다.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고 또 그들을 치유하는 일에 제 삶을 헌신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슬픔의 크기만큼 더 열심히 가신 길을 따라가겠습니다. 목사님. 이제 육신의 고통이 없는 그 곳에서 편히 쉬세요. 그리고 목이 터져라 외쳐 봅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을 존경하고 감사했고 사랑했던 타교회성도입니다
그리고 그분은 저에게 영적인 스승이며 아버지같은 분이셨습니다
요즘 며칠째 계속 cgn tv를 켜놓고 그동안의 목사님의 행적을 보며 계속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늘에서 우리를 지켜 보시며 우리를 보호하시고 지켜주실것같은…
그런 마음으로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주일마다 목사님의 따뜻한 말씀으로 쉼의 안식을 얻고했는데…
그 주일이 허전하고 목사님이 많이 그리울것 같습니다
그리고 온누리교회를 위해 사랑의 기도를 하게됩니다
가장 따뜻하고 사랑으로 하나된 교회!!
그곳 성도는 아니지만 그런 온누리교회가 참 많이 부럽고 많은 사람들에게도
온누리교회를 자랑하고했습니다(목사님께서 생전에 말씀하신것처럼 세상에서 가장아름다룬교회)
우리목사님께서 그런 좋은 교회로 만들어 놓으셨는데..
그리고 이렇게 기도를 했습니다
하용조목사님이 함께하셨던 4인방목사님들처럼
온누리교회를 이끌어가실 목사님들께서 이 시대의 새로운 4인방이 되시면
하늘에계신 목사님께서 안심하고 편히 쉬실것 같다는 바램을 드려보았습니다
보지못해 듣지못해 많은 아쉬움과 슬픔은 있지만
그렇게 열정적가지고 이루시고자 했던 일들을 하나씩 성취해가는게
그분께 보답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온누리교회 화이팅!!!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목사님 말씀 항상 간직하고,아직 부족하지만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했습니다.
부족하고 작은 온누리안입니다.
아직 먹먹한 마음입니다.
하나님!
그분이 그곳에 가셨습니다.
저희는 그분을 남기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으시겠지요.
하지만 아직은 슬픔만이 가득합니다.
하목사님의 미소가 그립습니다.
이제는 다시 볼수 없는 것이 현실임을
느끼면 너무나 아픕니다.
한번은 목놓아 울렵니다.
한동안 목사님을 그리워하여 슬퍼할까 합니다.
그리고 슬픔이 안개처럼 걷히면 우리 온누리안들은
목사님이 가신 그 길을 신실하게 따라 갈겁니다.
벌써 20년전이네요.. 온누리교회에 성탄 감사예배 드릴때 하목사님을 첨 뵈었습니다. 그 인자한 모습은 20년이 지난 지금도 저의 기억에 너무 생생해요.. 말씀도 부드러움 뒤에 가리워진 강한 카리스마로 다가왔던 기억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하늘에 가셨으니 주님과 늘 행복하세요!!!
목사님 사랑해요 !
목사님 저희들 선교 포기하지 않을게요 ^^ 가르침감사합니다 온누리교회 잘 지켜갈게요!
이땅에 뿌려 놓으신 선교의 씨
저희가 거두겠습니다.
너무나도 귀한 삶과 가시면서도 소중한 감동과 가르침을 남겨주신 목사님 정말로 사랑합니다.
목사님으로 인해 말씀묵상을 통한 다음세대의 큰 변화와 복음으로 무장하는 영적 부흥을 꿈꾸면서 사역하고 있던 지교회 성도입니다.
가시는것 보지못하고 위로예배도 참석하지 못한 죄스러움에 동영상으로 어린이대회 전국대회가기전 새벽까지 지켜보면서 예배했습니다. 눈물과 감동과 많은 회개의 탄식을 하며 새벽예배에 갔다 어제 아침 평촌교회로 직행, 전국의 다음세대들과 함께하고 왔습니다. 누구나 왕같은 제사장으로 불러주시고 세우신 하나님, 말씀으로 양육하시고 온 몸을 불사르시기까지 마지막까지 최전방 목회사역현장에 서 계셨던 목사님 참으로 주님 닮으신 분이십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저희가 정말 잘 할께요.
목사님께서 이땅의 뿌려놓으신 하나님의 발자취를 따라 그리스도인으로써 열심으로 사역하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한창 감수성이 예민하던 중고시절 친구들과 함께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청소년 사역에 꿈을 키워왔습니다. 목사님의 소명이었던 선교를 믿음의 제자들인 저희가 이어가겠습니다..
목사님이 계서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평안하소서…
문막에서 돌아오는 길 한용운시인의 님의 침묵을 떠올렸습니다..다른성도님들도 그런 마음을 갖고 시구절을 쓰셨네요..하목사님 작별인사로 떠올려보낸 많은 풍선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하늘을 쳐다보았습니다. 이제 온누리교회는 하용조 목사님이 남기신 유지를 이어받아 목사님이 하시고 싶었던 일들을 이어서 하셔야 할 것입니다. 계속 치료받아서 건강해진 몸으로 선교를 위해 남미까지 가시고 싶어하셨던 목사님, 세계선교를 위해 하시는 많은 일을 계획하시고 추진하실 때 친구인 홍정길목사님께서 "왜 힘든데 그런일을 하나"묻는 질문에 " 복음을 위해 필요한 일이고 그리고 선교사님들이 좋아해" 그래서 그 일들을 하고 싶으시다고 하셨던 하용조목사님…선교사로 헌신했지만 건강때문에 갈 수 없어서 늘 안타까워 하셨던 우리 목사님!!
이제 아픔없는 천국에서 편안하게 지내세요.. 복음의 일꾼이요, 하나님의 종이셨던 하용조목사님이 많이 그리울것입니다. 성도들을 위해 온누리교회에서 우리 목사님 잘 사역하실수 있도록 도와주신 이형기사모님 그리고 자녀분이신 성석형제님, 성지자매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너무나도 귀한 삶과 가시면서도 소중한 감동과 가르침을 남겨주신 목사님 정말로 사랑합니다.
목사님으로 인해 말씀묵상을 통한 다음세대의 큰 변화와 복음으로 무장하는 영적 부흥을 꿈꾸면서 사역하고 있던 지교회 성도입니다.
가느느것 보지못하고 위로에배도 참서갛지 못한 죄스러움에 동영상으로 어린이대회 전국대회가기전 새벽까지 지켜보면서 에배했습니다. 눈물과 감동과 많은 회개의 탄식을 하며 새벽에배에 갓다 어제 아침 평촌교회로 직행, 전국의 다음세대들과 함께하고 왔습니다. 누구나 왕같은 제사장으로 불러주시고 세우신 하나님, 말씀으로 양육하시고 온 몸을 불사르시기까지 마지막까지 최전방 목회사역현장에 서 계셨던 목사님 참으로 주님 닮으신 분이십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저희가 정말 잘 할께요.
목사님, 목사님의 삶을 통해 다시한번 어떻게 살아야 할지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께서 사랑하신 한영혼, 성도, 이민족, 열방의 예비된 영혼 저도 생명을 다해 사랑하겠습니다.
– 개척교회 사모
청년 때부터 옆에서 뵈었던 목사님, 늘 그렇게 저희들 곁에 계실줄만 알았습니다. 이렇게 저도 중년의 나이가 되었지만 목사님은 변함없이 저희들 옆에 계실줄만 알았습니다.
이 땅의 위급함을 보시고 차세대를 향한 목사님의 새로운 비전인 '비전의 땅' 선포하셨을 때 정말 마음이 든든했었습니다.
목사님, 남겨진 저희들이 정말 잘 하겠습니다. 마음은 아려오고 눈물은 계속 흐르지만 저희들에게 가르쳐주신 하목사님의 가르치심 잊지 않도록 지금보다 더 노력하겠습니다. 나중에 천국에서 꼭 다시 인사드릴께요. 목사님 사랑해요.
왜 더 계시면 더 많은 일하셨을 텐데. 이젠 우리가 해야하는 거죠? 오직 예수 그리스도
몇일이 지났어도 여전히 맘이 아립니다.
주의 평강속에 안식하소서.
사도행전적 교회를 향한 꿈을
맘에 품고 가겠습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온누리교인도 아니고, 한 번도 목사님을 뵌적은 없지만..
2010년 1월 1일 새벽예배 영상을 통해서 많은 은혜 받고, 감동 받았습니다. 정말 하시는 말씀말씀마다 많이 와닿았고, cgntv를 통해서 신앙의 깊이나 선교에 대해서 더 영향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 또한 목사님을 알게 되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천국에 가셔서 편안히 계세요..
어제 문막에서 오는길,,,,,,,,유난히도 하늘은 맑고 뭉개구름이 많았어요,,,,뭉개구름이 꼭 하목사님이 천국에서 나는 여기서 잘 있어 하시면서 손을 흔들면서 배웅을 해주셨습니다. 너무 마음이 가벼웠습니다.
주님과 같이 계시는 목사님!!목사님의 사랑 열정 가슴에 품고 이세상 마치는 날!!천국에서 뵙겠습니다!!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지난 사흘 그냥 하용조목사님이라는 주제로 집회를 한것 같아요~북적이던 주차장이 텅비어 넘 쓸쓸하고 목사님의 빈자리를 느끼게 합니다.목사님의 삶을 보며 신앙생활이 아주 단순하고 명확하게 정리가 됩니다."예수!"라는 한단어로~목사님의 부드러운 미소와 환한 웃음을 톻해 예수님의 미소와 웃음을 상상했지요~작년 선교축제때 화관을 쓰시고 울먹이시며 눈물을 흘리셨던 목사님의 모습 잊을 수가 없습니다.열방을 향한 아버지 마음을 우리에게 이어주신 목사님! 이제 주님품에서 평안하세요.온누리교회와 다음세대가 이어갈 것이고 열방의 모든 족속이 주를 에배할 날이 꼭 올것을 믿습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정말 보고싶습니다.
대한민국에태어난 것을 감사했고 귀한 주님의 종을 만난 것에 감사했습니다. 천국에서 주님과 미약한 이세대를 축복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큰 분들은 소천할 때까지도 저희에게 큰 가르침을 주시고 가시네요. 편히 쉬세요. ^^
하 – 하늘이 무너져도 하나님께 향했던 충성의 종!
용 – 용서를 넘어 사랑쓰나미를 일으킨 사랑의 종!
조 – 조용히 그분의 사도행전발자국을 따라갑니다!
가끔씩 온누리교회 홈페이지에 들러 목사님 말씀을 듣곤 했었던..노원구에 사는 성도입니다.
사도행전적인 삶을 사시다가 하늘에 부름을 받으신 사랑하는 목사님!
우리도 곧 이 땅의 삶을 마친 후…하늘의 부름을 받아 목사님 가신 그곳에 가면 뵐 수 있겠지요?
편히 안식하소서!!
목사님~ 아직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늘 우리 곁에 계실거라 생각했었나 봅니다.
목사님~ 더욱더 또 보고싶어집니다. 사랑합니다~~
3년 전 사모 세미나에서 목사님은 눈물을 훌리며 사모님들을 축복해 주셨는데
그 모습과 그 목소리가 아직 생생하네요
주님의 삶을 그대로 사셨던 분이기에
더욱 가슴아프며 그리워지네요
천국에서 뵙게되겠죠
장레식날 내리는 비처럼
많은 이들의 가슴에서 소리 없이
흘러내리는 눈물..
목사님 사랑합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주님의 상급이 얼마나 클까
천국에서도 주님께 영광만 돌리며 사실것 같네요
주님을 섬기는 한 사람으로서 이 나라 개신교의 지도자인 별이 또 하나 떨어지는 아픔을 느끼면서 어두어져가는 세상을 염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 고인이 되신 목사님의 업적이 신약시대 마지막에 이 나라를 동방의 예루살렘으로 사용해주실줄 믿습니다. 하늘나라에서 불편하셨던 몸도 추스리시고 편히 쉬시기를 기도합니다.
여름이 아닌 여름이듯…
가슴 한켠의 빈자리를 채우려 굵은 빗줄기는 하염없이 내립니다.(2011년 8월 4일)
하나님의 아름다운 사람을 떠나 보내는 슬픔에 햇살은 숨어 버렸습니다.
천국환송예배에 우리는 당신과 함께 있었으며 찬양했습니다.
주님의 위로와 평강에 눈물은 햇살이 됩니다.
사랑하는 하용조목사님^^ …. 몸이 많이 아프심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모습으로 말씀을 주시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목사님은 주님곁에 가셨지만..그 사랑에 마음은 모든 성도들의 마음에 소중이 담겨져 있습니다. 목사님이 주님곁에 계셔서 저희들도 목사님과 더불어 주님과 한결 더 가까워진 느낍입니다.
사랑하는 목사님…존경하는 목사님…그 어느때보다도 주님과 더불어 저희와 하게 계시니 이곳에서 주님의 임재를 위해서 풀지 못하고 있는 많은 일들을 지혜롭게 해결 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다정하신 하용조목사님…살아서 저희 곁에 계실 때 보다도 훨씬 더 많은 기적들을 주님곁에서 주님과 함게 베풀어 주실 줄 믿고 주님곁에 계신 것을 경축드립니다. 천국으로 가신 지금 목사님의 역량은 시간과 공간에 제한을 받지 않으시고 살아계실 때 보다도 더 큰 기적들을 이루고 계십니다. 사랑합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더불어 앞으로의 또다른 도와주심의 기적들을 기대합니다.
온누리에 다니는 딸로부터 소천소식을 접하고 장례일정을 지켜보며 속깊은 울음을 많이도 삼켰습니다.
직접 만나뵌적은 없지만, 오래전 연예인교회를 방문한적이 있었고 후에는 창조과학세미나 참석하느라 온누리에 갔었고 이제는 사위 찬웅이 딸 유현이가 섬기는 교회라 더 관심을 가졌습니다.
하목사님과의 헤어짐에대한 슬픔도 있었지만 그보다도 내가, 우리가, 그렇게 살아야하는데 하는 아쉬움과 현실적아픔이 나를 책망하기에 더 울었습니다. 샘솟는 믿음으로 사시다가 부르심을 받은 하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사랑하는목사님벌써많이뵙고싶습니다 너무나힘들고지쳐있을때 목사님의 말씀이 저에겐 정말큰힘그리고 버팀목이늘 되어주셨지요 잊지않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립습니다
할렐루야~ 하용조 목사님을 직접 뵌 적은 없지만 인터넷을 통해 예배말씀을 들을때 정말 좋았습니다.
목사님이 세사을 떠나셨다니…가슴이 아프고 슬픕니다.
하지만 분명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하나님의 타이밍에 데려가셨고 따뜻하게 맞이해주셨으리라 믿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제 주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세요
목사님의 삶을 보며 하나님을 기뻐하며 살겠습니다.
지난 40일 특새에서 열정적으로 설교하셨던 하목사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동원목사님의 말씀처럼 천국에서 편안한 휴식을 하시기를 기도해 드립니다. 하목사님의 비전과 사랑이 온누리교회와 한국교회를 넘어 전세계에 끊임없이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하용조목사님의 특새를 들으며 은혜받았던 일들~~~새삼 눈물이 납니다…
곳곳에서 기도하고 있을꺼예요….목사님의 생명의 말씀 잊지 않고 살아갈께요….
천국에서도 기도하고 계실 목사님….편안히 쉬세요….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저에게도 많은 감동과 도전을 주셨던 목사님의 설교와 말씀들이 생각납니다.
꼭 한 번 뵙고 싶었는데.. 너무 서운하고 아쉽네요.. 존경합니다! 목사님!!
온누리 교회 청년인 조카에게 목사님 소천하시기 일주일전날 대전에 내려왔을때 하용조목사님 좋니? 라고 단순하게 물었는데 제 조카는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며 존경함표시로 대신하더군요.."이모 내가 여러분 사랑하면서 사세요"라고 하는것 보다 하용조 목사님께서 "여러분 사랑하세요"라고 하면 그삶의 깊이가 훠얼씬 깊고 진솔하기때문에 내가 말하는것과는 달라..하용조목사님은 정말 사랑하면서 살아야지 라고 행동하게되" 라고 말하더군요..목사님을 애도하시는 모든분들께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 와 평강이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목사님 설교 말씀 이세상 끝날까지 계속 들으며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온누리 가족은 아니지만 주님의 은혜로 친구를통해 하목사님을 알게되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귀한 목사님의 말씀을 듣기도 하고. 이사를 한 후엔 본교회가 멀어
양재 온누리 교회 새벽기도로 예배도 드리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섬기는 교회의 목사님의 성품과 많이도 흡사하신 모습과 따뜻하고 온유한 말씀속에
강력한 힘이 넘치시는 메시지에 너무도 빨리 하목사님을 멀리서나마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이 한국교회에 끼치신 영향력은 이렇게 제게도 미쳐서 목사님의
연약함중에 넘치시는 열정에 도전을 받으며 예수님을 모시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살아가려고 거룩한 갈망속에 지금도 한걸음씩 나아가려고 합니다.
한번도 직접뵙진 못했지만 목사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감히 형용할 수 없을 그 육신의 고통이 사라진 지금 예수님곁에서 더 환하게 미소짖고
계실 목사님을 뵙는 듯 합니다.
이젠….한국교회의 미래와 온누리 교회의 미래를
모두 주님께 맡기시고 이젠 편히쉬세요…..
정말 정말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그 열정… 닮고 싶습니다.
하나님 품으로 목사님 그동안 많이 존경했습니다
복음을 위해 열정어린 삶을 사신 하용조 목사님 주님품안에서 편히쉬세요!
저는 미국에서 살면서 C G N T V 로 목사님의 설교에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
힘들고 지칠 때면 목사님의 말씀 듣고 다시 힘을 내곤 하였는데 .갑자기 소천 하시다니요 ..
목사님 이제는 아프지 마시고 편히 쉬세요 본향에 계시잖아요 .목사님 사랑 해요 당신은 이시대의 진정한 하나님의
종이쎴습니다 .
복음을 위해 온 마음과 열정을 다하신 목사님!
그 헌신의 발걸음이 너무나 고귀합니다.
저희들은 다음 세대로 그 가신 길
저희 또한 열심히 따라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를 보내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나의 맘속에 있습니다.
이제 나는 그를 볼 수 없지만
그는 나를 보고 있겠지요?
하지만 나의 가슴 한가운데가
애라린 것은 왜 일까요?
계속 나의 두 볼엔 눈물로
촉촉히 적시는 것은 왜 일까요?
사랑하는 나의 님이시여!
당신이 있는 그 곳에서 편히 쉬소서.
그토록 바라던 주님과 더불어
이 땅에 남아있는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소서.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를 보내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나의 맘속에 있습니다.
이제 나는 그를 볼 수 없지만
그는 나를 보고 있겠지요?
하지만 나의 가슴 한가운데가
애라린 것은 왜 일까요?
계속 나의 두 볼엔 눈물로
촉촉히 적시는 것은 왜 일까요?
사랑하는 나의 님이시여!
당신이 있는 그 곳에서 편히 쉬소서.
그토록 바라던 주님과 더불어
이 땅에 남아있는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소서.
죽어서 그이름이 더욱 빛나고 아름다운 분! 고통 속의 삶 중에서도 자기의 길을 달려 가신분!
어떤 미사여구를 받으시더라도 하나님의 칭찬만 하겠습니까? 약속된 화평을 누리심을 믿습니다!!
하용조 목사님과 동행하신 하나님께서 이제 남아 있는 사람들과
동행하셔서 Acts 29의 비전을 실행하여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광돌
돌리게 하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샬~롬! 언제나 활화산처럼 Energetic한 하나님의 사람,하용조목사님!
더이상 투석과 수술이 필요없는 영원한 생명강가에서 푸르게 푸르게 안식누리옵소서.
목사님이 보여주신 믿음의 여정, 직접 삶으로 보여주셨습니다.
목사님때문에 우리는 참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사신 목사님처럼 우리도 그 능력으로 살고 싶습니다.
하용조 목사님~~~
목사님~~ 고맙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더 잘할께요!!
하나님이 지극히 사랑하시며 또한 하목사님도 하나님을 사랑하시고 복음을 위해 생명을 아끼지 않으셨던 목사님 참 아쉽습니다.
멀리 태평양 건너에서 눈물을 흘리며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1980년초에 메릴렌드 kosta 에서 처음 뵙고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셨던 목사님을 기억함니다.
목사님이 뿌리신 복음의 씨앗들이 세계곳곳에서 큰 열매로 알알이 커져갈 것을 믿습니다.
너무 너무 아쉽지만…
보고싶은 목사님 편안히 주님과 합께 ….
하용조 목사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영원히 잊을수 없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하용조목사님..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에 대한 열정 그리고 사랑 그리고 성령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주일 마지막 모습이 아직도 생생히 있는데…. 그리워요..천국에서 만나요ㅜ.ㅜ
사랑하는 하용조 목사님..
예수님의 오심을 카운트다운하고
우리에게 하나님의 꿈- 세계 복음화- 블레싱 무슬림, 이스라엘 회복, 북한 복음화를 마지막 설교로 남기고 가셨습니다..
선교를 포기하지 말라고.. 헌신하라고 하신 마지막 말씀을 가슴에 새깁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을 때는 슬프고 패배한 것 같았지만, 부활의 영광 이후 보내신 성령의 능력 안에서 제자와 성도들을 통해 열방에 구원의 복음이 전파되었듯이,
남기신 비전을 목사님 살아생전에 하실 수 있는 것보다 더 크게 우리가 이루어 드릴 것입니다..
우리가 연합하여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드릴 것입니다..
목사님도 예수님 곁에서 열심히 우리를 응원하며 중보기도해 주세요..
그것은 우리에게 더 강력한 힘이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온누리교회 목사님과 성도 여러분..
하나님의 꿈, 그리고 우리가 사랑했던 하용조 목사님의 마지막 유언, 그 비전을 위해 연합해주시고 기도해
주세요.. 목사님 살아계실 때보다 더 뜻을 모아, 더 힘을 모아 성취해주세요..
이번 라마단 기간동안 하려했던 블레싱 모슬렘을 시작으로 이스라엘의 회복과 북한 복음화를 통한 땅끝까
지 복음전파하는 것에 모든 목사님과 중직자분들, 성도님들이 힘을 합쳐주세요..
예정대로 블레싱 모슬렘의 행사와 기도 계획을 더 뜨겁게 이루어주세요..
무슬림 선교의 꿈이 흐려지던 제게, 목사님의 유언은 저를 다시 선교에 헌신하게 하셨습니다..
저는 온누리교회 성도는 아니지만 블레싱 모슬렘의 금식 기도에 참여하고 가는 곳마다 주변 지체들을 동참시킬 것입니다.. 온누리교회를 위해 계속 힘써 기도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꿈, 하용조 목사님의 남기신 비전을 남은 자인 우리가 더 크게 이루어드리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을 따라가는 믿음의 발자취
많은 사람에게 복음으로 새 생명 얻는 기쁨을 얻게 하셨네요.
가족들과 믿음의 형제 자매들 모두에게 주님의 위로하심이 있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의 길따라 살아 많은 열매 맺길 소망합니다.
너무나도 귀하신 하나님의 사람, 예수님의 향기가 보기만 해도 흘러 가득한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하용조 목사님 우리들에게 어떻게 평생을 하나님께 드리는지를 아름답고 모범적으로 보여주신 귀하신 목사님 참 존경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땅에 이루기를 사모하는 목사님의 헌신된 삶처럼 저도 살기를 간구합니다 참 감사합니다
사도행전 29장을 꿈꾸며 목회하시던 목사님!
하용조목사님의 소천을 진심으로 애도 합니다.
설교할때 힘이 난다고 하신 말씀이 그리워 질 것입니다. 어떤 고난속에서도 웃으신 목사님!
유가족과 교회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평생 지병과 싸우며 어찌 동시에 죄와 더부러 싸울 수 있었습니까
목사님의 선하신 발자취는 자신이 걸어간 길이 아닙니다.
주님이 함께 하셨기에 나타난 족적들입니다.
이제 안식하시고 이땅의 사도행전 29장을 쓰는 이들을 위해
중보기도 해 주십시오 남은 유족들에게 목사님은 자랑이 되실 것입니다.
벌써 목사님이 그리워 집니다.
정말 더이상 뵐 수 없다는게 실감이 안납니다.
아… 그리운 하목사님…………
벌써 목사님의 말씀이 그립습니다. 그 따스한 미소가 그립습니다. 그래도 천국에서 뵐수있음에 위안을 삼고 더욱더 목사님같이 주님 말씀에 순종하도록 살고 싶습니다. 목사님과 그 가족, 교회위해 기도합니다.
첫 설교말씀이 목사님을 통한 그분의 말씀이셨습니다.
아직도 목사님의 마음을 파고드는 말씀들이 생각납니다.
하목사님이 남기신 아름답고 선한 영향력…
너무 감사하고 부족하지만 목사님이 꿈꾸셨던 것들을 함께 꿈꾸면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안녕 하세요
하용조 목사님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목사님 하나님에 대한 마음과 북음에대한열정으로 가득한목사님 열방을 향하여 매일매일 기도하는 목사님 모습이 그림습 니다 주일 설교 때 에도 그모습 이 가장 아름다운 목사님 저회 목회자들에게로 가장 소중 한분 매일 도전하라 말슴으로 돌아가라 말씀하신 목사님 그리워요 천국 에서 한국 과 열방의 선교사들에게 큰 힘과 용기를 주세요 선교 현장 에서 수고한모든 선교사님들에서 하목사님 설교 열정 영혼사랑 을 배워 우면삶리다 목사님 예수님과 증거운 시간보네세요 감사합니다
이땅의 죽은 영혼들을 늘 깨워주시고자 애쓰고 힘쓰시고 기도하신 목사님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감사합니다……..
무거움을 느낄때, 인터넷을 통해 목사님 설교 말씀을 듣곤 하였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주님의 말씀을 접하던 따뜻했던 기억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목사님, 고맙습니다.
목사님.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선교에 대한 비전을 저도 가지고 가겠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저희 가족이 온누리에서 성장하고 해외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격려하신 하목사님.그리고 몇년 만에 온누리 주일 예배를 드리고 하목사님의 생전 마직막 말씀 증거하시는 모습을 보게 하신 하나님께서 반드시 하늘나라에서 다시 만나게 하실 것을 믿으며 주님 곁에서 편안한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목사님에 관한 추모글은 엊그저께 남겼는데요.. 오늘은 천국환송예배를 보고 온누리 교회가 고마워서 글을 남깁니다. 그 경황 없고 짧은 순간에 어쩜 이렇게도 멋진 추모예배와 그에 따르는 절차를 깔끔하게 준비하셨는지.. 평소는 하목사님의 힘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덧 온누리교회가 목사님 없이도 홀로 설 준비가 되어 있었던 것 같네요. 이번 추모예배에 보이지 않는 스텝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목사님!어제 내내 장래예배 동영상 보며 많이 울며 은혜 받았습니다.이제 천국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들을 응원해 주세요.선한 싸움 잘 싸울수 있도록..목사님!감사합니다.
사랑하는 하목사님!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후 제자들은 다 제 각각 떠나갔지요
그 허탈했을 마음을 목사님이 천국가신 후에 저는 느끼고 있어요.
그 어떤 위로도 마음에 담을 수 없고 그저 마음이 너무 허전하고 텅빈것 같아요
오늘 새벽 무작정 밖으로 나갔어요. 주께서 만드신 나무들과 풀들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하늘은 양떨구름이 아름답게 펼쳐진 곳에서 생전에 그토록 사랑하고 사모하셨던
예수님과 함께 동산을 거니시는 목사님을 그려보며 무작정 걸었어요.
시간이 흐르면 제 마음도 안정되겠지요?
목사님 안계신 온누리교회를 생각하니 또 다시 눈물이 흐르네요
항상 곁에 계실 것 같았는데….
목사님의 자리가 이렇게 제게 클 줄 몰랐습니다.
목사님은 저를 기억못하시겠지만 저는 항상 목사님을 저의 영적멘토로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
몇년전 예수님은 생명입니다. 책에 목사님께서 싸인해주실때 이름을 물으시며 너무도 온화한 미소로
참 좋은 이름이라고 말씀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 저는 목사님을 가장 가까이에서 뵈었던 것 같은데….
예수님이 항상 함께 하셨기에 그토록 온화하시고 평안하시고 열정적인 삶을 사셨던 것 같습니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와 훗날 천국에서 다시 뵐 것을 기약하며
목사님처럼 오직 주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삶이 될 것을 다짐해봅니다.
진심으로 감사하며 사랑하고 존경한다고 고백합니다.
주님께서도 세상 끝날까지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듯이
목사님께서도 온누리교회와 목사님을 사랑했던 모든 사람들과
영원히 함께 하실것을 확신합니다.
목사님의말씀이은혜가되고 포근한아버지와같으신분이셨습니다 선교에열정으로사역하신목사님본받아제자삶살아가도록노력하고 순종하며힘쓰겠습니다 하나님께서목사님많이사랑하시셔 그품에가심을믿습니다
사랑하고 존경드리는 목사님 보고싶습니다~~^^
그곳서는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