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 여전히 보고 싶습니다

그립고 여전히

보고 싶습니다

당신을 추모합니다

추모 글을 남겨주세요.

관련 없는 욕설, 상업적인 내용, 비방의 내용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댓글은 저장 후 수정 및 삭제가 되지 않습니다. 저장 후 수정 및 삭제를 원하시면 onnuricis@onnuri.org로 메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1. ... 2011년 08월 03일 오후 1:08- 댓글

    선교적 삶을 살아오신 목사님.. 그 열정과 모습을 보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주님 품에서 편히 쉬세요. 천국에서 뵈요..

  2. 박보옥 2011년 08월 03일 오후 1:08- 댓글

    추모글을 남겨주세요 목사님을 직접 뵙지도 옷하고 항상 인터넷 화면으로 뵈면서 설교를 잘 들었어요. 그러
    면서 저의 마음 속에 항상 자리 잡고 계셨던 목사님! 이제 하늘나라 가셨다니 눈물이 앞을 가리내요.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칭찬 받으실 모습 생각하니 정말 부러워요. 저도 목사님 마음의 만분의 일이라도 함게 할수 있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 드렸어요. 정말 최선을 다하신 목사님의 삶! 하나님께서 "정말 수고하였다 이 충성된 종아" 라고 칭찬 하시는 말씀이 들려오는 것같아요. 우리 모두 만날 천국에서 편히 쉬시시고 안식을 취하고 계세요. 나중에 뵈어요.

  3. 유병일 2011년 08월 03일 오후 1:07- 댓글

    지난 3년 매일 CGNTV 를통해 아침 9시에 LA에서 목사님을 볼수 있엇던 것을 감사드림니다
    눈물이 많이 나네요…… 사랑함니다

  4. 007 2011년 08월 03일 오후 1:07- 댓글

    고맙습니다. 목회자의 본을 보여 주셨서.
    목사님의 사역의 열정 어어받아 사명 잘 감당하겠습니다.
    편안히 안식하소서

  5. 이미란 2011년 08월 03일 오후 1:07- 댓글

    목사님의 따뜻한 모습을 뵐수 없다니 가슴이 아픕니다.언젠가 양재성전 한적한 곳에서 깊은 생각에 잠기셨던 목사님의 모습이 기억납니다 그때 저도 그곳을 힘없이 찾았었는데 따뜻하게 웃어주셨어요..참 감사했습니다 그모습..따뜻한목사님의 모습..기억하며 그 따뜻함을 배워보도록 노력하며 살겠습니다.목사님 그곳에서 편히 쉬셔요!

  6. 이희정 2011년 08월 03일 오후 1:06- 댓글

    목사님…. 지난 20년간 나이롱 신자인 저도 행복한 양육에 포함될 수 있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덕분으로 영향으로 일본 왔는데….. 일본에서도 뵐 수 있을까 했는데…
    뵐 수가 없게 됐네요. 이곳에서 고민하셨고 기도하셨던 것을 따를 수 있기 원합니다.
    감사했습니다. 또 감사합니다….

  7. 유윤주 2011년 08월 03일 오후 1:06- 댓글

    추모글을 남겨주세요.

  8. 김성덕 2011년 08월 03일 오후 1:06- 댓글

    하늘에서도
    용감하게 생응 사셨던
    조국과 시대의 별.

  9. 천호영 2011년 08월 03일 오후 1:05- 댓글

    예수님을 만나기전 목사님을 만났고 말씀으로 나누어 주셔서 저의 잠자는 믿음을 깨워주신것 감사 합니다.
    주안에서 평안함 가지세요~

  10. 최영민 2011년 08월 03일 오후 1:05- 댓글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해 주신 목사님… 그 사랑으로 하늘나라에 갈때까지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겠습니다.

  11. 이금숙 2011년 08월 03일 오후 1:05- 댓글

    추모글을 남겨주세요.목사님 우리모두가 사모하는그곳 천국에서 편히쉬세요 연약한육신으로 이세상에서의 모든수고를 하나님께서 위로해주시겠죠

  12. 김광태 2011년 08월 03일 오후 1:04- 댓글

    추모글을 남겨주세요.
    하용조 목사님 사랑합니다. 어제 오늘 목사님을 추모하며 목사님의 발자취를 돌이켜 봅니다.
    돌이켜 볼수록 사랑합니다. 지난주 마지막 설교를 끝까지 묵상하며 살겠습니다.

  13. 신종호 2011년 08월 03일 오후 1:04- 댓글

    목사님~ 목사님의 목숨을 바쳐 영혼을 사랑하는 그 열정을 닮기 원합니다. 사랑합니다~~

  14. 김주지섭 2011년 08월 03일 오후 1:04- 댓글

    배워라 가르치라 배워라 가르치라 배울게 없으면 가르치라 가르칠게 없으면 배우라!

  15. 이정자 2011년 08월 03일 오후 1:03- 댓글

    뵙게될 날을 기다렸는데…넘 빨리 가셨네요. 허름한 육신의 장막 벗어버리고 아버지께서 주신 황금면류관 쓰셨으리라 믿습니다. 온누리교회가 목사님의 뜻을 이어 사도행전 30장을 계속 써나아가도록 천국에서 기도많이 해주세요. 목사님….사랑합니다.

  16. 주춘희 2011년 08월 03일 오후 1:02- 댓글

    존경하는 목사님 멀리서 가슴저리도록 영상를통해 많은 은혜를 받고있었습니다
    인자하신모습이 자꾸그려집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평안히 쉬십시요

  17. 이경선 2011년 08월 03일 오후 1:02- 댓글

    하용조 목사님.. 그동안 주의 사랑으로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하늘의 아버지 품속에서 영원히 안식을 누리시고, 저희도 가서 뵐 날이 있기에 소망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과 말씀을 실천으로 천국갈 때까지 지키며 살겠습니다.

  18. 반종규 목사 2011년 08월 03일 오후 1:02- 댓글

    목사님의 선교적 삶의 경의를 표합니다.
    예수님을 위해서, 예수님 안에서, 예수그리스도 때문에,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하신 모습을 기억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존경합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기쁨이셨습니다.

  19. 김택균 2011년 08월 03일 오후 1:02- 댓글

    목사님께 인터넷을 통해 설교 들으면서 복음을 전해 들었던 청년중의 한 사람입니다.
    목사님의 모습은 사진과 동영상 설교를 통해서밖에 뵙지 못했지만 제가 천국에 갈때까지
    그리워하며 살아갈 분입니다. 한국교회의 큰별이셨던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20. 김수아 2011년 08월 03일 오후 1:01- 댓글

    늘 감사드리는 마음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목사님이 계셔서 참 많이 행복했습니다.

  21. 이성범 2011년 08월 03일 오후 1:00- 댓글

    맘이 아프네요 가끔씩홈피들어와 말씀듣곤 했는데 아프지않은 천국에서 환하게 웃고계실줄압니다

  22. 이성범 2011년 08월 03일 오후 1:00- 댓글

    맘이 아프네요 가끔씩홈피들어와 말씀듣곤 했는데 아프지않은 천국에서 환하게 웃고계실줄압니다

  23. sms 2011년 08월 03일 오후 1:00- 댓글

    우리나라에 이런 훌륭한 목사님이 계셨던 것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신앙을 본받아 우리의 삶을 돌아보며 본질로 돌아가 믿음생활 하려 합니다

  24. 이금숙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59- 댓글

    추모글을 남겨주세요.

  25. 김지현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59- 댓글

    목사님은 영원히 우리들 가슴속에 있읍니다.. 존경합니다…
    목사님을 통해 비전을받고 앞으로도 목사님을따라 주님의 뜻을 이룰수 있기를 소망합니다..너무나 아쉽지만 주님의 곁으로 가셨으니..편히 잠드세요~!

  26. kjcen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57-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2002년 2월 어느 주일 날 오랫동안의 방황을 마무리하고 온누리교회 서빙고 성전에서 목사님을 처음 뵙었을 때 새벽형 크리스쳔이 되세요. 새벽기도 시작하세요. 라고 말씀하셨을 때 하나님이 목사님을 통하여 저에게하시는 말씀이라 믿고 그 때 부터 제 자신이 변하기 시작하여 지금은 저에게 선교적 삶을 살게 해 주신 목사님. 하나님과 함께 편안한 천국 삶 사세요.

  27. 배수경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54- 댓글

    살아생전에 한번도 가까이서 뵌적은 없지만 나로 하여금 왜 살아야 하는지, 무엇때문에 이땅에서 목회자로서 살아야 하는지, 그 존재의 이유를 가르쳐주신 목사님! '선교 동원가의 삶'을 살아야 함을 가르쳐주신 위대한 멘토이신 목사님!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실줄 믿습니다^^

  28. 김성희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51- 댓글

    하목사님~ 우리는 다시 하나님 나라 천국에서 다같이 만날 수 있는거죠?!
    지금 계시는 그 곳 천국에서 우리 온누리교회가, 한국의 크리스천들이 당당하게 하나님의 말씀과 비전을 들고 주님께서 예비하신 일들을 능히 감당해 낼 수 있도록 꼭 지켜봐시고 도와주세요.
    당신께서 그 연약한 육신 가운데서도 우리에게 주신 설교는 살면서 늘 영적으로 예민하게 깨어있어 사탄에 물들지 않고 주님 오시는 날까지 굳세게 영적 생활을 해 나가는 토대가 될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29. 김준미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51- 댓글

    존경하는 목사님! 매 주일마다 연약한 육신 가운데에도 주님의 말씀을 증거하시며 우리에게 하나님나라를 가르쳐주시더니 이제 하나님나라에 들려 올라가셔서 평안하신지요?? 이땅에서 너무나 육신적 고통이 컸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의 사랑이 저희들에게 전해지기를 소망하신 목사님의 사랑을 절절이 느끼며 애통한 마음이 한이없습니다. 그러나 이제 곧 저희들도 주님나라에서 만나 뵐 것을 알기에 눈물을 거두고 주님사랑을, 복을을 세상에 널리 전하며 살겟습니다. 우릴 지켜봐주시고 더욱 저희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30. 배만주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51- 댓글

    목사님은 떠나셨지만 남은 발자취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온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주님을 따르신 그 귀한 삶을 본 받고 싶습니다.
    이 땅에 귀한 빛이 되어주신 목사님과 온누리 교회를 마음 다해 축복합니다.
    자랑스럽고, 또 고맙습니다. 루마니아 선교사

  31. 노병원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51-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그 사랑 잊지 못 할것입니다 온전한 주님을 만나게 해 주신것 감사합니다

  32. 김병훈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51- 댓글

    목사님~ 빛과 소금으로 이 시대를 살아오신 목사님의 삶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을 통해 예수님의 제자가 누구이고, 또한 그리스도의 향기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그 사명… 이제 남은 우리들이 살아내겠습니다.
    목사님… 많이 보고 싶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33. 공선화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50- 댓글

    하목사님 수술 받으시니 함께 기도하자는 문자를 받고 기도를 드리는데 완쾌하시게 해달라는 기도가 아니라 <주의 종을 더 쓰시려거든 온전히 낫게 해주시고 아니면 편안하게 가실 수 있게 해 주소서. 주님 뜻대로 하소서>라고 기도가 되더라구요. 입관예배 드릴 때도 처음엔 나도 모르게 눈물이 계속 흐르고 너무 슬펐지만 점점 하늘에서 평안하실거라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차분해졌습니다. 참으로 크고 열정적이신 분을 잃어 안타깝지만 젊으셨을때 부터 편찮으셨단 말씀에 육신의 고단함 속에서도 한평생 쉼 없이 달려오신 하목사님께 다시 한 번 감동받으며 하목사님의 영원한 평안을 위해 기도합니다.

  34. 안상욱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50- 댓글

    목사님은 교만한 제게 하나님의 뜻이 무언인지를 일깨워 제 영혼을 구하도록 주께 인도하신 분이였습니다.제가 마음속의 아버지 같은 분이셨습니다.하목사님 설교들으며 지난 10년 그 어렵던 길을 견뎌냈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요.
    목사님 천국가서도 그 온유함으로 선교활동하실 거예요 .목사님 고마웠습니다.편히 가세요. 하나님이 맞아 주실 겁니다

  35. 한현화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50- 댓글

    목사님이 그립습니다.
    당신의 도전과 열정의 모습을 기억할 것입니다.
    하늘나라에서도 이나라와 세상을 위하여 기도하여 주십시요.
    진심으로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36. sky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50- 댓글

    집사람을 통해서 목사님을 알게 되었고,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된 것이 얼마 되지 않았는데….
    늦게나마 생전에 먼저 접하게 되어 감사드리며, 하늘나라에서 더욱 우리들의 영혼을 돌보아 주세요.
    항상 마음에 간직하며 잊지 않겠습니다.

  37. 최지현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9- 댓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시며 쓰임받으신 하용조목사님 존경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38. 김현경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9- 댓글

    예수님의 향기를 느낄수있었던 우리 사랑하는 목사님~~
    목사님은 언제나 저에게 있어 최고의 목사님이십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해주신 하나님나라의 말씀을 잊지않겠습니다.
    목사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주님을 열심히 바쁘게 벅찬 감동으로 사랑하며 살아가곘습니다.
    목사님이 벌써 너무나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39. 이양중앙교회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9- 댓글

    사랑하는 하목사님 온누리교회를 통해 늘우리교회에 힘이 되어주신것 감사헸습니다 목사님의 사역이 사랑이듯이 저희도 사랑하며 사역하겠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워서 눈물이 한없이 흐르네요 고통없는 주님품에서 편안하게 쉬십시요 유족들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어루만지시며 위로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온누리교회가 하목사님의 마음을 받들어 아름다운교회로 이어가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목사님! 온누리교회!

  40. 김치영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8- 댓글

    큰 스승되셨던 목사님을 잃게 되어서 마음이 아프지만, 주님의 품에서 안식하실 목사님을 생각하니 위로가 됩니다. 목사님이 소유하셨던 예수님의 뜨거운 심장이 우리 후배들에게 임하길 원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 울산새복순복음교회

  41. 윤희나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8- 댓글

    목사님!!! 이제 편히 쉬세요..

  42. 김한원목사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7- 댓글

    목사님, 당신을 정말 존경합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영원히 살아 있을 것입니다. 그 열정과 헌신과 성실을 기억합니다. 한 사람이 얼마나 영향력있는 리더가 될 수 있는지 저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영면하십시요!

  43. 강소형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7- 댓글

    제 삶이 공허하고 하나님이 원망스러워 사는 것이 힘겨울 때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저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리고는 목사님의 표현처럼 고통의 끝에 선자만이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만난 자 만이 과거가 해석되어진다는 그 말씀이 제 삶에 그대로 일어났죠.
    목사님!!!
    지금쯤 사무엘 목사님도 만나시고, 예수님이랑도 즐겁게 이야기 나누고 계시겠죠?
    전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목사님 빈소에도 다녀왔는데도요.
    빈소에서 기도하면서 전 목사님의 삶의 일부라도 닮아가겠다고 결심했어요.
    열심히 살게요.
    목사님 벌써 벌써 보고 싶어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44. 하경아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7- 댓글

    목사님 계실때 맛있는 거 사 드릴껄, 좋은 선물 해 드릴껄, 말씀 듣고 은혜 받은후 더 열심히 순종할껄 모든 것이 아쉽고 그립고 귀했습니다.점점 더 뵙고 싶어질것 같아요.
    열심히 살겠습니다. 더 목숨을 다하여 지키겠습니다.더 사랑하겠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45. 김광임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7-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사랑합니다 너무너무 보고싶을거에요 이제 다시 못뵐것을 생각하니까 가슴이 아프고 슬퍼서 눈물이 하염없이 납니다
    목사님 당신속에 넣어두신 하나님의 열정이 이제 내게 있기를 원합니다 목사님의 사역이 그열정이 그사랑이 우리들을 통해 계속 되어질것입니다 편히 쉬시고 천국에서 다시뵈요 가족들이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있으시길 기도합니다^^세계의 모든 성도들이 목사님의 가족입니다.

  46. 100jibsa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6- 댓글

    목사님 이제 천국에서 편히쉬시기를… 목사님의 말씀으로 다시 태어나고 성령님의 중요성과 능력을 깨닫게 해주심에 감사에 감사를드립니다. 기도의 마지막은 하나님말씀듣기위한것이라고 하신말씀 늘묵상합니다
    천국에서 환히 웃으시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47. 김수영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6- 댓글

    목사님의 열정과 사랑 헌신의 삶..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더욱 이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8. 윤명선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5- 댓글

    아~…목사님!!!
    애도하며 추모합니다
    가슴에 구멍..그리움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온누리교회와 유족들께 위로의 인사드리며
    주님께서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목사님의 설교와 '생명의 삶' 'CGNTV'를…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누리고
    많은 힘을 얻었고 지금도 누리고 있습니다

    목사님을 통해
    주께서 이루신 사역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며
    영혼들을 소생케하는
    아름다우신 삶으로 남을 것입니다!

  49. 강영일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5- 댓글

    참 신실하신 모습에 늘 감동하며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을 더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육신의 고통 없는 곳에서 편히 쉬십시요.
    유가족들과 남은 교인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드립니다.

  50. 곽재은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5- 댓글

    목사님 목사님과 같은 시대를 사는것만으로도 은혜이고 행복이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비전에 더욱 순종하며 실천하겠습니다 많은것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세요

  51. 곽재은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5- 댓글

    목사님 목사님과 같은 시대를 사는것만으로도 은혜이고 행복이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비전에 더욱 순종하며 실천하겠습니다 많은것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세요

  52. 김진영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4- 댓글

    모든 교회와 성도님들에게 아낌없이 베풀었던 목사님의 귀한 사랑과 헌신에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께서 15년 전에 저희 교회 부흥회에 오셔서 전해 주셨던 말씀을 지금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목사님 및 온누리교회의 섬김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유가족분들과 온누리 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이 넘쳐나기를 기도드립니다.
    천국에서 다시 만납시다

  53. 서석봉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3- 댓글

    목사님설교말씀에 은혜받고 자주들렀는데 서운하네요 아프지않는그곳에서 평안하세요
    존경했습니다목사님 그리울거여요!

  54. 최미선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3- 댓글

    목사님!사랑합니다 천국잔치가 넘치시랴 믿습니다 많은 영혼구원하시랴 애쓰심이 하늘에 상급으로 큰상받으실줄 믿으면 우리 한경직 목사님의 만나시기겠죠 우리 모두 만나는 그날까지 편히 쉬시고 계세요~

  55. 윤경섭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3- 댓글

    집사람을 통해서 목사님을 알게 되었고,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된 것이 얼마 되지 않았는데….
    늦게나마 생전에 먼저 접하게 되어 감사드리며, 하늘나라에서 더욱 우리들의 영혼을 돌보아 주세요.
    항상 마음에 간직하며 잊지 않겠습니다.

  56. 윤경섭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3- 댓글

    집사람을 통해서 목사님을 알게 되었고,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된 것이 얼마 되지 않았는데….
    늦게나마 생전에 먼저 접하게 되어 감사드리며, 하늘나라에서 더욱 우리들의 영혼을 돌보아 주세요.
    항상 마음에 간직하며 잊지 않겠습니다.

  57. 김중혁(중국연길)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3- 댓글

    목숨을 다하는 순간까지 복음을 위해 달려가셨던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제 천국에서 편히 쉬십시오.

  58. 김경희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2- 댓글

    이 시대의 진정한 선교자, 하용조 목사님 소천을 애도합니다.
    다정하신 눈빛 잊응 수가 없습니다.

  59. 강민수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2- 댓글

    사랑하는 목사님~ 너무 허전하고, 그립습니다. 창세기 강해를 처음 시작하실 때 저희 인생의 큰 방향을 잡았고,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목사님께서 가르쳐주신 복음과 십자가, 믿음과 비전…꼭 기억하겠습니다.

  60. 김양희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2- 댓글

    목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61. kii8569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1- 댓글

    대형교회 담임목사님으로서 낮은 자세로 열심히 하나님 종의 역활을 다하신 목사님!
    자신의 육신을 돌보지 않으시고 영혼이 병든 저희들을 위해 열심히 직분을 다하신 목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좀더 계셔서 대형교회 목회자와 저희들에게 좀더 많은 가르침과 교훈을 주셨으면….,
    하나님의 놀라우신 축복과 평강이 유족들에게 넘치시길 기도드립니다. 김달중 배상

  62. kimptld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40- 댓글

    추모글을 남겨주세요.

  63. 김하경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39- 댓글

    목사님께서 그렇게 외치시던 복음,선교 그리고 예수님의 길… 이제 조금 알 것 같은데… 너무 그립습니다. 목사님~ 마음속 깊이 존경합니다…

  64. 이경아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39- 댓글

    목사님~
    지난주 설교가 마지막이었다니 정말 믿기지가 않아요~
    목사님이 안계신 온누리를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

    그곳에선 아프시지 말고 주님의 곁에서 편히 쉬세요~~~

    너무나 존경 했습니다~~

  65. 강희정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38- 댓글

    어느덧 귀에 익숙해진 목사님의 설교하시던 그 목소리 그립습니다.
    하늘나라에서 주님과함께 평안하세요…..

  66. 정은희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37- 댓글

    목사님이 뿌리고 간 그 복음의 열정이 끝까지 남아서 많은 결실이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67. 박심원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37- 댓글

    여기는 런던 예수마을 커뮤니티 교회 입니다.
    하용조 목사님은 제 목회 인생의 모델이요 스승이셨습니다.
    그 열정과 비전을 이어가겠습니다.
    주님 품에 평안이 거하세요
    훗날 우리가 함께 부활할 때 영광의 부활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온 맘다해 목사님을 하늘로 보낸
    교회와 가족들에게 진심어린 위로를 보냅니다.

    런던에서 박심원 Dream

  68. GS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37- 댓글

    목사님..이젠 좋은 천국에서 예수님..하나님 곁에서 편히 쉬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며..목사님을 보냅니다..
    이번주일에 설교 하실 때.. 말씀증거하시는 모습이 오랜만에 힘있고, 정정하셔서 많이 나으신 줄 알고..너무 좋았는데..아직도 마음이 슬프면서..실감이 나지 않아요..
    그동안 사랑이 가득한 목사님 설교 말씀 정말 제 신앙과 삶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69. 수정이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36- 댓글

    추모글을 남겨주세요.목사님 소천 소식 듣고 너무나 놀라고 안타까웠습니다 우린이렇게 슬프지만 하늘나라에서 기쁨과 평안을 누릴 목사님생각에 위안받습니다 목사님 벌써 가슴이먹먹하고 그리워집니다 천국에서 평안누리세요

  70. 유예솔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36- 댓글

    추모글을 남겨주세요.목사님 하나님 품안 행복하시죠? 지방에서 올라와서 목사님 설교 들을 때마다 행복했어요.

  71. 김영수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35- 댓글

    저도 목사님을 본받아서 선교에 항상 관심을 갖고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72. 박영길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35- 댓글

    존경하는 하용조목사님..
    저는 온누리 교인은 아니지만 매주 목사님의 설교모습을 보면서
    이 민족과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정겨우시고 언제나 희망으로 가득하신 목사님을 뵐수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큰 행복이었습니다.
    이제 목사님을 뵐수 없다는 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고 슬프지만, 이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기에 저도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하늘나라에서도 이땅을 위해 기도하실 하용조목사님..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73. 신민경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35- 댓글

    목사님…목사님…목사님…

  74. 김공주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35- 댓글

    온 열정을 다하여 세계 복음화를 향한 열정 잊지 않겠습니다.
    목사님..주님 곁에서 편안히 쉬십시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75. 문의남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35- 댓글

    아름다운 본보기 하나가 사라졌군요, 매우 슬품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 주님의 환대를 받고 계실 당신을 그리면 조금은 위로를 받습니다. 그동안 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76. 윤희원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34- 댓글

    목사님
    얼마전 뵈었을때 인사를 드릴까 하다가 저같은 사람이 너무많아 되려 힘드시겠다하여 멀리서만 뵈었던것이
    지금 죄송스런 마음으로 남았습니다
    사모님과 성석이, 성지, 그리고 온누리교회를 위해서 늘 기도하겠습니다
    멋진 하목사님, 너무 수고하셨고 남겨진 숙제를 하나씩 잘 풀어가도록 천국에서 중보해주세요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윤희원드림

  77. 유병학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34- 댓글

    8월31양재 목사님 예배에 참석했습니다.사랑합니다.그립습니다.목사님 설교말씀이 너무 좋았습니다.주님과 함께 편히 쉬세요

  78. 신용직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34- 댓글

    추모글을 남겨주세요.설교하실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말씀하셨었는데.. 주님곁에 가셔서 편히 쉬십시오..

  79. 장송금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34- 댓글

    곧 깨어 나셔서 다시 힘 있게 사역하실 줄 믿고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었는데…!하나님이 부르셨네요
    목사님의 비젼과 소명들이 계속해서 열방으로 뻗어나가길 기도합니다

  80. 박은경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33- 댓글

    힘들 때 목사님의 설교가 위로가 되었고 목사님께서 아프신 중에도 저희를 바라보는 눈빛이 얼마나 따뜻했으며 목사님의 한마디로 저의 생활이 변했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목사님의 뜻 지키며 예수님 바라보고 살겠습니다~~

  81. 권형택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33- 댓글

    추모글을 남겨주세요.

  82. 이동준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31- 댓글

    의인 하용조 목사님을 추모합니다

  83. 강두원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30- 댓글

    추모글을 남겨주세요.목사님 미리 찿아뵈었어야하는데 너무너무 최송합니다 부디천국에서 고통없이계시기를

  84. 하기나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29- 댓글

    목사님..천국에서 편하게 쉬세요 ㅜㅜ 예수님께서 편한휴식을 주실꺼예요
    항상 사역열심하하시는 모습 저의눈에선해요 ㅠㅠ

  85. 정재은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28- 댓글

    목사님~ 다시 만날것을 알지만.. 맘이 휑 하고 아픕니다.. 목사님의 살아있는 설교가 대형교회임에도 예배가 살아있고 순이 살아있고 일대일이 살아있는 이유임을 알기에.. 편찮으신거 알지만.. 저의 지식을 뛰어넘는 쾌유를 기대했는데. 넘 아쉽습니다. 하지만 이제 아프지 않으신 완전한 모습으로 사랑하는 주님곁에 계실것임에 감사합니다.. 온누리 교회를 성도들을 위해서 사랑으로 계속 기도해주실꺼죠? 저도 저희도 기도합니다.. 이 모든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할렐루야..

  86. 정회진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28- 댓글

    목사님의 사역이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그리구 마가복음 강해도 아직 끝나지 않았는데….
    목사님이 벌써 그립습니다. 사모님과 자녀분들을 위로합니다.
    부목사님들께서 남은 사역을 잘 감당하셔서 Acts29를 완성해나갈겁니다.
    목사님 부디 천국에서 편히 쉬십시오…

  87. 강미영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28- 댓글

    추모글을 남겨주세요.이국 땅에서 영상으로 매일 예배보던 성도랍니다,
    제가 대신 할수 없는 길이 안타깝네요,주님계신곳에서 편히 쉬세요.

  88. 안성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27- 댓글

    하목사님 이젠 목사님을 기쁘게 천국으로 보내드립니다 저희들 욕심으로는 눈물과 고함으로 목사님께서 좀더 저희들 옆에서 말씀 전해주셔서 저희들이 주님을 더 알아가면합니다 그러나 저희들의 욕심만 고집할수없기에 목사님의 천국 여행을 기쁘게 보내드립니다 마지막 설교처름 주님과 대화하면서 주님의 나라에서 즐거움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문득 새해 첫 안수기도를 받던 생각이납니다 목사님의 환한 웃는 얼굴이 떠오름니다

  89. RE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27- 댓글

    GFDW

  90. 전진태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27- 댓글

    온누리교회 교인은 아니지만, 목사님의 사역과 온누리교회를 통해서 사랑과 은혜에 많은 빚을 진 사람입니다. 목사님은 더 오래 사실줄 알았는데.. 이렇게 가셨습니다.
    이제 모든 것을 쉬시고, 주님과 함께 영원한 기쁨과 평화를 누리시길 빕니다.

  91. 김선심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26- 댓글

    추모글을 남겨주세요.목사님 천군천사가 목사님을 에워싸고 천국으로 모셔가셨지요 정말 수고하셨고 어제 이동원 목사님말씀따라 이제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멈추게 하셨다에 공감합니다, 온세상을 하나님나라 만들려는 목사님에 열정과 또한 우리에게 여기가아닌 어디나 가서 우리가아닌 모두에게 하나님을 위해서라면 틀을 만들지안고 본질을 중요하게 해야함을 배웠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매우 감사하고 위로가 되는것은 메체를 통해 목사님을 계속 뵐수 있어서 참을수 있습니다. 편히쉬세요.

  92. 김만석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26- 댓글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직접 보여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 영광! 남은 유가족분들께 하나님의 평강이 영원히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93. 류중봉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26- 댓글

    하용조목사님 좀 더 사역을 하셨어야 되는데 안타까운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이제 이땅의 사역 후임자들에게 위임 하신 줄 믿습니다. 질병도 없고 고통도 없는 천국에서 하나님의 품에서 편히 쉬세요. 생전의 목사님께서 주일마다 하신 설교 말씀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슬픔을 당하신 유족들과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94. 정영숙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25- 댓글

    목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건강이 안좋은신데도 열정적으로 선교하셨다니 목사님은 진정한 하나님의 종이십니다
    주님곁에서 편히쉬십시요

  95. joojoo918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25- 댓글

    목사님을 통한 하나님 말씀으로생명을 얻었습니다.
    더 열심히 기도하고 교회에 덕을세우며 더 열심히교회를 사랑하고 성도의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먼 훗날 천국에서 빌께요.

  96. 이철후l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25- 댓글

    하목사님의 주님을 향한 그 뜨거운 열정과 수고는 주 안에 결단코 헛되지 않았습니다(고전 15:58) 머지 않아 천국에서 목사님을 뵐때까지 저도 더욱 분발하겠습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97. 김지연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25- 댓글

    한번도 직접뵙지 못했지만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뜻데로 삶을 사심을 하나님은 아시기에 천국에서 너무 행복하실것같아 저도 기쁩니다.목사님..사랑합니다.

  98. 유희천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24- 댓글

    목사님.. 이제 아프시지 마시고 편히 쉬세요 행복하세요…

  99. 황주성 2011년 08월 03일 오후 12:23- 댓글

    목사님께서 소천하심을 애도하오며 부디 하나님 곁에서 영원토록 행복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응답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