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 여전히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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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용조 목사님. 50대인 제가 중2때쯤 인근교회들이 목요찬양집회 한다고 온누리교회로 모두 모여 갔어요 그곳에서 하용조 목사님 설교하시던게 지금도 생각나요 그때 주님을 사랑하던 그마음이 너무나 그립습니다
한 35년이 훨씬 지난 지금도 목사님의 말씀이 그립네요
샬롬,
존경하는, 사랑하는 주님의 가족 여러분들께 이렇게 개인적인 사정을 전하게 되어 너무 죄송합니다..
짧지 않은 글이지만 끝까지 읽어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저는 4평남짓한 작은 원룸에서, 교회가는 것을 저보다 더 좋아하는 귀엽고 이쁘지만 너무나도 속 깊은 장한 어린 딸과 함께 살아가는 젊은 아빠입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 예쁜 딸과 함게 너무나도 행복할 것 같던 제 삶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자신보다 남을 먼저 배려할 줄 알며 어른을 공경할줄 아는 너무나 대견한 딸을 지켜주고 싶어 매일 악착같이 버티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몇년전, 가정과 딸에 무관심했던 아내와의 가치관 차이로 결국 이혼을 택할 수밖에 없었고 결국 이혼을 하였습니다.
이혼을 최종적으로 하며 가정법원에서 돌아오던 날, 어린 딸을 품에 안고 집으로 오며 흘렸던 눈물이 벌써 3년 전의 일입니다..
그 후로는 저는 소중하고 너무나도 예쁜 저의 딸이 엄마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도록 온 힘을 다하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태어날 때부터 부모 없이 홀로 자라 가족의 의미를 몰랐습니다..
그래서 가정을 꾸려 행복하게 사는 것이 제 인생의 가장 큰 꿈자 목표였습니다.
잠시나마 가정을 이루어 예쁜딸도 갖게 되고, 딸과 함께 그 꿈을 이루어 행복할 지 알았지만 가정에 관심이 없던 그여자와 이혼을하며 저는 꿈을 끝내 지켜내지 못했습니다..
이혼 후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의 예쁜 딸아이만큼은 저처럼 불행한 삶을 겪게 하지 않으려 하루 15시간 이상 일을 계속했습니다..
공장을 다니며 퇴근하고는 배달 일을 하고, 주말 에는 마트 일 까지 몸이 부서져라 일하며 정말 너무나 힘이들고 괴로웠지만, 집에 돌아와 천사 같이 자고 있는 딸의 얼굴을 보며 다시 힘을 냈습니다..
너무나 고되고 힘들 날들이였지만 저에겐 이루고 싶은 작은 소원이 있었기 때문에 이겨내며 살았습니다.
저의 소원은 곧 있으면 클 딸에게 자기 방이 있는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버티며 악착같이 살아가던 중, 얼마 전 비가 너무 많이 오던 날 배달을 나갔다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그날따라 점잖고 늦은밤에도 자기를 혼자두고 일을 나가도 이해해주던 딸이 천둥번개 소리가 너무 무섭다며 나가지 말라고 했지만, 조금이라도 더 벌어야할 생활비 때문에 결국 나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사고 후 의사는 많이왔던 비 덕분에 미끄러지며 충격이 많이 줄어 다행이라 했지만, 저는 차라리 눈을 뜨지 않았다면 하는 생각까지 스쳤습니다..
왜냐하면 또다시 톱니 바퀴 같은 삶을, 너무나도 힘들고 외로운 시간들을, 다시 이 모든 고통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회복하면서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건 감사했지만, 몇 일전 잠시나마 행복했던 그 생활은 무너졌습니다..
이혼하기 전 아내와 빚을 내 마련했던 작은 가게가 코로나와 겹치게 되며 많은손해를 보며 폐업을 하였고.. 그때 생겼던 빚들을 아직 해결을 못하여 계속 조금씩 연체되며 힘들게 갚아 나가고 있었지만, 엎친데 덮친 격으로 다치고 회복하는동안 결국 채무로 인해 통장이 압류되고, 생활비조차 꺼내 쓸 수 없게 된 것입니다. .
손에 쥔 돈은 5만 원도 되지 않아, 그걸 쪼개며 2주를 버텼습니다.
저는 거의 굶으며, 아이는 라면 한 봉지를 나눠 먹으며 지내야 했습니다..
라면 한봉지를 3등분으로 나누어 조금씩 끓여주고 저는 딸이 먹고 남은 국물을 조금씩 먹곤 하였는데 이렇게 산다는게 너무나 비참하고 괴롭웠습니다..
지금 상황은 도저히 견딜 수 없을만큼 힘이듭니다..
딸을 대리고 깁스를 한채로 은행을 가보았지만 당장 압류된 돈을 찾을 수 없고 재판을 통해 회생신청을 하여야 한다고 하는데, 법무사를 통해 회생을 신청하려 해도 150만 원이 넘는 비용을 감당할 길이 없고, 설령 신청한다 해도 몇 달은 걸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태어날 적 부터 기관지가 안좋던 딸은, 엎친데 덮친격으로 며칠 전부터 심한 기침과 인후통으로 매일 아파하며 울며 잠을 자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당장 병원에 데려갈 돈조차 가지고 있지 않아 아빠로써 정말 마음이 찢어집니다…
그저 해줄수 있는거라곤 물을 끓여 조금씩 식혀서 통증을 가라 앉히며 괜찮아지기를 기도하며 기다리는 것밖에 할 수 없음에 가슴이 너무나도 아픕니다..
이렇게 비참히, 아무것도 할수 없는 제 현실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제 자신이 과연 이 사회에 , 아버지로서 살 자격이 있는지 글을 적으면서도 눈물이 납니다..
저는 정말 ..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모든것을 내려 놓고.. 저를 위해 만원한장도 쓰지않고 먹고 싶은것 놀고 싶은 것 아무것도 하지않으며 오로지 딸과 행복할 미래를 생각하며 돈이 되는일은 힘이 들고 피곤하여도 나가서 일을 하고 절약하며 작은 방이 딸린 작은 전세집이라도 얻기위하여 절약하며 살아왔지만 현실에 무지하고 언젠간 갚아야할 빚이라고만 생각하며 살아왔던 무지했던 제가 결국은 이렇게 힘든 상황을 맞게 된 것 같습니다..
어디 말할 가족도, 친구도 없이 이렇게 마지막으로 누군가가 읽어 주기를 바라며 적는 이 현실이, 어느 천사 같은 분이 계셔서 읽어 주시기를 바라면서 글을 적어가고 있는 제가 과연 이 사회에 살아갈 자격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나 염치 없지만, 그리고 너무나도 죄송하지만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지금의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조금만 도와주신다면, 평생 잊지 않고 반드시 은혜갚겠습니다..
몸이 회복되고 압류가 풀리면 반드시 갚겠습니다.
그리고 그 전이라도 몸이 낫는다면 일을 다시 하여 꼭 은혜를 갚겠습니다..
제 전부이자 삶의 이유인 딸을 걸고 하늘에 약속드립니다..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기라.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하늘에 맹새합니다..
며칠 뒤면 예쁜 딸의 생일입니다.
라면 대신, 그저 따뜻한 밥 한 끼와 미역국 한 그릇이라도 해주고 싶은 것이 제 마지막 소원입니다…
얼마전부터 치킨이 먹고싶다며 소원이라던 딸을 대리고 일부러 치킨가게가 없는곳 외진곳으로 걸으며 예쁜 딸에게 치킨가게가 없어 못사준다는 너무나 부모로써 부끄럽고 미안한 거짓말을 하며 돌아오는 길에 딸 몰래 서러워서 울었습니다..
그날 딸과 돌아오는 길에 하늘에서 추적추적 내리는 비를 맞으며.. 옆에는 딸의 이쁜작은손이 제손을 꽉잡고있고, 모든걸 포기하고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그 작은 손길이 제 마음을 너무나 괴롭고 미안하게 합니다..
아무것도 해줄수없는 이현실에 여리고 예쁜 딸을 과연 제가 키울 자격이 있는지조차 스스로 의문이 듭니다..
너무나 힘이듭니다..
살고 싶습니다. 이겨내고싶습니다..
너무나 염치 없고 죄송하지만, 지금의 위기를 이겨낼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부디 .. 부탁드립니다..
은혜를 주신다면 반드시 갚겠습니다..
몸이 회복되고 일을 하며, 법적절차를 통해 통장 압류가 풀리게 된다면 꼭 보답하겠습니다.
통장이 풀리지않아도 몸이 조금만더 괜찮아지고 다리에 깁스만푼다면 저는 그랬던것처럼 일을 매일 해야합니다..
꼭 갚겠습니다..
제 딸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그리고 그 곁에서 제가 함께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의 평안과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드리며, 너무나 부족한 예쁜딸의 못난 아빠가 간절한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간절히 부디 기도드립니다..
국민은행 0 0 9 – 9 7 5 – 7 5 4 1 (윤-동-환 올림)
부디 이 마지막 기도가 ..하늘에.. 그리고 사랑하는 존경하는 가족분들께 닿기를 그리고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부디 이 간절한 마음을 외면하지 말아주십시오..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큰 은혜는 평생 딸과 함께 잊지않고 살아가며 마음 깊이 새기고 다시 갚아가겠습니다..
창밖 세상 속 행복한 사람들, 어느 가족들이 행복하게 대화하며 걸어 가는 모습들은.. 마치 저와는 전혀 다른 세계처럼 느껴지고, 절망 속에서 글을 올리는 지금 이 순간조차 너무나도 참담합니다.
그동안 눌러온 고통이 매일 저를 짓누르고,이제는 제 마음까지 병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가 이 세상에 필요 없는 사람이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하지만 제 곁에서 아빠 얼른 나아지게 해달라 매일 기도하는 어린 딸을 보며 또다시 버티고 있습니다.
차라리 제가 없다면 지금 사회복지는 어쩌면 제가 혼자 자랐을 때보다 훨씬 더 좋아졌을테니 제가 없는세상에서 혼자 살아가는 게 어쩌면 무능한 저와 함께 지내는 지금보다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딸이 스스로 설 수 있을 때까지는 힘닿는 데까지 살아가고 싶습니다.
하늘에.. 그리고 가족분들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혹시라도 이글을 읽고 도움을 주시는 천사같은 분이 계신다면,
제 딸과 함께 평생 잊지 않고 은혜를 갚으며 살아가겠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국민은행 0 0 9 – 9 7 5 – 7 5 4 1 (윤-동-환 올림)
가족분들 모두 언제나 부디 주님안에서 모두 따뜻하고 행복하신 시간들 보내시길 하늘에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가족분들께서도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문이라도 두드리는 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마태복음에 “구하라”, “찾으라”, “문을 두드리라” 라는 말씀을 의지하여 간절히 적어봅니다.
부디 마지막 기도가 하늘에 그리고 가족분들께 닿기를 간절히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부디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은혜가 항상 가득하시길 하늘에 간절히 기도 드리하겠습니다.
예쁜딸의 너무나 부족한 못난 아빠 올림..
목사님! 당신이 그립습니다. 요즘처럼 악이 환장되고 있는 시대에 목사님은 우리에게 어떤 말씀을 주셨을까요?
목사님 사랑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우리 목사님의 귀한 하나님아버지의 말씀이
저의 가슴속에 마음속에 기름진 밭에 떨어져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말씀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천국가는 그날까지 승리의 그날까지 저와 저희가족을 변화시켜
주옵소서
할렐루야 아멘 아멘
제가 성경공부를 하고 은혜가운데 우리 하용조목사님 유튜브를 많이 보게되었습니다.
말씀 말씀이 제 가슴을 울립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대한민국을 사랑해
주셔서 하용조 목사님 같은분을 보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말씀을 되새기며 늘 승리의 깃발을 위해 달려 가겠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목사님.감사합니다. 우리말성경 잘보고 있습니다. 천국에서 뵙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하목사님~~~~~^^♡♡♡
보고파영~~~~~ㅜㅜ♡♡♡
이재훈목사님,박종길목사님,강부호목사님 기도많이해주세요~♡♡♡
사랑하는 목사님
목사님께서 가신지 벌써 15년이 되었습니다.
목사님께서 세우시고 기뻐하셨던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는 목사님의 마음으로 기독교 정신을 실천하며 ACTS29를 하루하루 써 가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저는 아직도 그 자리를 지키면서 목사님의 마음을 직원들과 어르신들에게 나누고 있습니다.
목사님 보고싶습니다.
주일과 특새때의 설교말씀이 아직도 생생하게 울리는 것 같아서 가끔씩 영상으로 찾아봅니다.
그 말씀대로 그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주님의 품안에서 행복해하고 웃음 가득 머금으신 모습이 그려집니다.
사랑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여전히 목사님의 말씀을 듣게 됩니다
돌아가신 후에나 목사님을 알게 되었지만
그 영향력이 선함이 제 마음속에
우러져 나올 때 눈물이 날 것만 같습니다
이젠 하나님의 곁으로 돌아가신 목사님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 아멘
목사님 존경하고 사모했습니다 늘 좋은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고 믿으로 더욱 앞장 설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 했습니다,
인자하신 목사님께 글이나마 올려드릴수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멀리있어서 한번쯤 찾아뵙고 싶었는데 이제는 그자리에 안계시고
하나님이 께신 천국에 가셔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한참동안에 다시금 그말씀을 듣을수 있지 마음속으로 푸념하고 생각해 보았어요
목사님 천국에서 우릴 지켜봐 주시고 믿음안에서 멀어지지 않게 도와주실거죠 목사님 보고 싶고 그리울꺼예요 사랑합니다
목사님! 인생에 긴터널을지나고있는과정에서 목사님 설교를듣고 진실된 설교에 진정한 믿음을 깨닫고 성령하나님 도우심으로 진실로 회개하였습니다 전남지역에 온누리교회 정신이 이어졌으면 합니다 유년기를 목포에서 보내셨는데 이지역에 이런 진실된 교회하나가 없음을 슬퍼합니다 교단과 교파를 떠난 진정한복음과 선교가 중심된 교회가 세워졌으면 합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오늘날 무너진 한국 교회의 아픔을 다시 반성하고 회개하며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늘 기도해주세요. 하나님의 자녀들이 다시 한번 일어나 선교의 역사가 열리는 그 날이 오길 간구하며 기도합니다.
목사님 안녕하세요☁
어릴적부터 그렇게 엄마가 교회나가자고했을때 마음에 와닿지 도 않았는데ㅎㅎ 마음에 가난이 수없이 찾아온, 30대가 되고 나서야 예수님과 가까워지는중인 사람이에요..!
그 과정 속에서 목사님의 설교 영상이 저를 자꾸 궁금하게 하셨고, ㅎㅎ여러의미로 눈물도 나게 하셨어요.
씻을 때, 자기 전에, 밥 먹을때, TV 다른 예능대신에 목사님 설교 영상을 찾고 듣고 보고 있어요. 귀한 말씀진심으로 너무 감사합니다♡
겉으론 예수님 믿는다고 어릴적부터 말은해왔지만
정말 저도 별별 고난을 겪고ㅎㅎ 제가 눈물로 기도를 다 하고 있네요. 작년에 저희 아가가 태어난지 하루를 못 넘기고
천국에 갔어요. 혹시 아직 못 만나셨다면 목사님이 저희 아가 꼬옥 안아주셨으면 좋겠어요ㅎㅎㅎ😇 .
정말 진작에… 천국에 가시기 전에 이 땅에 계실 때
말씀 들으러 뵈러 갈 걸 제가 너무 늦었지만요ㅠ
그래도 목사님 덕분에 정말 많은 분들이 위로 받고 은혜 받고 예수님 사랑 알아가고,, 천국에 계시면서까지도 이 땅에 계속 이런 은혜로운 영향력을 끼쳐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목사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음이 불안한 제게 양식과 같은 말씀이십니다
우연히 듣게된 하용조 목사님의 설교 영상을 보고 찾아왔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로 가신걸 몰랐네요
살아계실때 설교를 직접 들어봤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오늘 아침 우연히 들은 영상으로 은혜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말씀해주신데로 하나님께 더 기도하겠습니다.
하용조 목사님의 나이별 직업별 맞춤형 전도집회 영상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요?
저는…왜.. 이렇게 늦게.. 이제서야.. 목사님을 알게 된걸까요..ㅠㅠ
정말 귀한 분이신데.. 제가 너무 늦게 알게 되서 죄송합니다..ㅠ
이제라도 목사님 말씀 찾아서 보면서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목사님께서 파송하신 선교사님의 삶을 대하면서 존경하고 그리워하게 되었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살아 생전 한번도 목사님 설교 들어본 적 없습니다. 우연히 유튜브를 통해 목사님 설교 듣고 참으로 보배롭고 존귀한 목사님, 하나님 마음을 많이 간직하신 목사님이구나 생각들었습니다. 고인이 되셨지만 너무 감사하고, 유튜브를 통해 목사님 설교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온누리교회 또한.축복하며 감시합니다♡
하 목사님. 1997년 제가 처음으로 온누리교회 주일예배를 드렸을때 목사님의 설교 말씀이 너무 은혜로와 온누리교회와 인연을 맺은지 벌써 30년이 다 되어갑니다.
목사님을 뵙고 항상 목사님의 자애로운 음성으로 말씀을 전하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저는 예수님을 가장 닮은 목회자시라 느꼈습니다
거친 세파에 시달리며 마음이 강팍해져 있을때 주일예배에서 목사님의 말씀과 설교를 듣고 예배를 드릴때마다 저의 미음이 평온해지며 교회안에서 오랜 고향집에 온 듯한 포근함을 느꼈습니다.
벌써 20여년전 송구영신 예배때 목사님이 한복을 입고 순영홀에 오셔서 예배드리던 저희들 한사람 한사람 손을 잡고 기도와 축복해주시던 시간이 너무나 감동적으로 제 뇌리에 기억되고 있습니다.
그때 잡아주시던 따듯한 손길의 체온과 축복의 기도말씀은 늘 제 가슴속에 각인되어 제가 어려울때마다 힘들때마다 저에게 살아갈 용기와 힘을 주고 있습니다.
너무나 그리운 목사님. 지금끼지 저의 삶을 되돌아보면 목사님은 제 인생에서 가장 큰 감동과 영감을 주신 분으로 목사님의 그 크신 사랑과 용기, 병마와 싸우시면서도
마지막 순간까지 목회와 전도의 열정을 이어가신 놀아운 초인적 의지는 저가 살아가면서 늘 닮아가고 싶은 롤모델이십니다.
앞으로 저는 미국으로 떠나 제2의 인생을 시작합니다. 미국 LA에 정착해서 그곳에서 목사님이 꿈꾸시던 이천만 세계 전도와 사역을 함께 하며 늘 목사님의 자애롭고 헌신하던 모습을 본받으며 살아가고자 합니다.
목사님! 결혼 배우자를 간구하던 중에 어머니가 저에게 목사님 설교를 보내주셔서 듣게 되었어요. 이전에도 성함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너무너무 명설교더라구요!! 제 눈 앞에 보이는 상황들에 낙담하고 있었는데 목사님께서 설교에서 믿음, 기도, 은혜의 간구의 내용을 짚어주셔서 하나님께 더 간절히 구하며 나아가야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좋은 설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천국에서 평안하고 행복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부산 어딘가에서 목사님의 설교에 은혜받은 성도 한 명이…
안녕하세요 목사님
늦게나마 하나님 아버지를 알게되어 유튜브로 목사님 설교 듣다가 여기까지 찾아왔어요
좋은 말씀들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계속 챙겨볼게요..
천국에서도 우리나라 국민들 위해 기도해주세요..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을 만난지 벌써 10년의 시간이 지났어요 어느가을 온누리 교회 복도에서 만나 잠시 이야기 나누고
제가 설교제목으로 시를 한편 기록하여 드리니 환하게 웃으시며 고마워 하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그곳에선
아프지 마시고 주님곁에서 건강 하고 늘 행복하세ㅇ요
목사님 보고싶읍니다.
자주 목사님 설교말씀 들으며 삶을 살아가려 노력합니다.
편히 쉬세요.
목사님 ….진정 존경하옵는 목사님
2004년도에 처음 온누리 교회 딸들과 등록하면서 멀리서 뵙든 그 모습
아직도 기억합니다
천국에서도 크나큰 상을 받으셨을 목사님
저희 큰 딸 도 잘 이끌어 주시길 원합니다
크나큰 축복이 온 누리교회와 함께하길 원합니다
9월 20일 생일 축하드립니다!
너무나 힘든 시기를 겪어야 하는 요즘 우연히 하용조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되었고, 그 말씀에 의지하여 하루를 살아 가고 있습니다.
희망의 믿음이 아닌 말씀에 근거한 믿음을 가지라 하신 그 말씀, 오늘도 붙잡고 살아 가겠습니다.
하나님 섬김 시작한 지 얼마 안 되는 초신자 입니다
하용조 목사님 말씀 들으며 신앙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돌아가신 줄도 몰랐던 게 너무 후회 스럽습니다
매일 말씀을 들으며 애도하고 있습니다
내글인데 익명으로 올려졌어요 ㅎ 바로 아래글요
온누리 교회가 울 동네에도 있으면 좋겠다 늘 생각해요 온누리 교회는 땅 끝까지 선교하는 교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예요
목사님을 잊고 싶지않아요 …
14주년 추모 주기 새벽예배 드렸어요
저는 사랑 하면 하나님의 사랑 ,그 다음으로 하목사님의 성도들에 대한 사랑이 생각나요 세상과 다른 사랑.. 이해하는데 한참 걸렸어요 ㅎ
예배를 드리는데 목사님이 살아계신거 같아요
추모 글이 많이 없어서 아쉬워요
하용조 목사님 안녕하세요.
이 조국교회에 아름다운 기독교 문화를 만들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 안에서 자라가기를..
아름답고 복된 성도로
나타나기를.. 기도하며 살겠습니다.
목사님 곧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 교회가 위기 입니다
성경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해야 하나
점점 이념전쟁에 빠져들고 좋은게 좋은거란 적당한 타협으로
세상을 살려는 것같습니다
한국교회의 말씀과 기도 그리고 찬양이 끊어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그립습니다
뵙고 싶습니다, 목사님!
목사님 그립습니다. 목사님을 기억합니다.
젊은 시절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주님을 만났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오늘 목사님의 메세지 중 ‘한 사람이라도 복음을 듣는다면 어떠한 어려움이 올지라도 나는 기뻐 받으시겠다’는 짧은 메시지에 다시 한번 마음이 뭉클합니다.
집사 시절에 ‘작은 예수가 되겠습니다’ 고백하였는데 과연 나는 그리 살고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메세지를 통하여 다시 생각하고 자신을 돌아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나의노래, 나의고백 영상을 하나 함께 했습니다. 영상속에서 하용조 목사님께서 어린 남자아이가 울고있는데 달래주면서 기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하용조목사님은 가셨지만, 하용조 목사님이 그 어린남자아이에게 하신것처럼, 우리가 우리 다음세대의 아이들 혹은 어른들 요즘 철없는 어른들이 많이 계셔서 많이 울어요, 그 아이들의 그 사람들의 눈물을 닦아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눈물을 닦아주지 못하면 그냥 곁에서, 옆에서 같이 울어줘도 괜찮아요, 그것도 제 생각엔 귀할 것 같아요. 여기오시는 모든분들에게 축복이 임하기를 바래봅니다.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담대하십시오! 승리하십시오!
목사님이 어떤분인지 궁금합니다
12.3일 이후부터 대한민국은 매우 혼락스러운 상황이며 질서가 무너졌습니다
하목사님께서 살아계셨다면, 원로 목사님들이 좀 더 오래사셨다면
어떤 메세지를 주셨을지 궁금합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목사님의 인자하신 목소리를 가슴 뭉쿨하게 듣고
눈물을 흘리때도 있습니다
시간 날때마다 주옥같은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
요한복음 읽고 있어요 보석 예요 꼭 목사님이 설교 하시는거 같아요
(요5:18) 하나님과 동등하게 여기셨…
사랑하는 성도들을 향한 목사님의 마지막 선물 같아요
딴데 가서 속지 말고 읽으라는
목사님 그립습니다 목사님의 빈자리가 느껴지네요
목사님 추모하며…